Re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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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아름다운 레드골드 사프란 "Safran"

요즘 사프란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먹방 및 요리 TV 프로그램이 대세가 된 부터 많은 요리 및 재료들이 TV에 많이 소개되어서
지금은 많이들 들어보셨을 법한 사프란 입니다.
사전에서 나오는 사프란은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마늘 비슷한 비늘줄기가 있으며, 잎은 가늘고 길다. 10월경에 엷은 자주색 육판화(六瓣花)가 핀다. 암술머리는 말려서 건위제, 진정제, 향료, 염료 따위로 쓴다. 남부 유럽과 소아시아가 원산지로 온대 지방에서 재배한다.
이라고 합니다. -_-;;
한 개의 구근에서 2~3송이의 꽃이 피고 그 한 송이 꽃에 3갈래로 갈라진 1개의 빨간 암술이 있어 이것을 따서 말린 것이 "샤프란"이다.
엄청난 몸값을 자랑하느 사프란님. -0-
그람수로 따지면 금값과 비슷하거나 더 비싼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ㄷㄷ
전 사프란을 사본적은 없지만 도대체 어떤 고급진 향료길래 참 궁금합니다.
뜬금없이 최고급 향료로 쓰이는 사프란에 대해 글을 적은 이유는 스위스 루즈 Reuge 에서도 케이스에
사프란을 조각한 오르골이 있기 때문입니다. ^^
사프란이 인기를 끌면서 그에 맞춰 새롭게 출시된건 아니고 이전부터 꾸준히 제작된 오르골 입니다.
아무래도 서양에서는 사프란이란 것에대해 더 일찍이 접했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전체적인 모습은 기본 72노트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인레이 기법을 사용하는 오르골과 형태는
기본적으로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다크그레이 색상의 단풍나무 케이스를 통으로 잘라 케이스를 제작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사프란 제품은 케이스 상단의 모양을 유심히 봐야하는 오르골 입니다. ^^
사프란은 루즈가 자랑하는 인레이 기법을 사용한 케이스로 단순히 칠을하여 모양을 낸 것이 아닌
모양을 얇게 파서 그 안에 염색된 목재나 구리, 황동, 진주등을 채워넣어 완성하는 일종의 나전칠기와
같은 방식을 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이런 기법은 특성상 모두 사람의 손으로 수작업으로 완성 됩니다.
사프란은 사프란 꽃의 모양을 표현하기위해 6 종류의 서로다른 아주 희귀한 목재를 560 조각을
사용하여 채워넣었습니다.
그리고 사프란의 상징이자 고오급 향신료로 쓰이는 수술부분은 레드골드 칼라의 구리를 가공하여
채워넣고 표현한 제품 입니다.
좀 더 확대해서 보실까요?
사프란 특유의 빨갛고 노란 수술 부분이 잘 표현 되었지요?
사프란 오르골은 유럽과 미국에서는 '레드골드'라는 별명이 붙어있을 정도로 아주 큰 인기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최고급 명품시계들 중 많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특정 모델들이 디자인에 따라 별명이
붙는 경우는 가끔 봐올 수 있었습니다.
슬라이드 사진
1번 : 오데마피게의 로얄오크 오프쇼어 별명 '판다'
2번 : 로렉스의 GMT-Master 2 별명 '배트맨'
3번 :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PAM00360 별명 'BBQ'
하지만 오르골이 저런 별명이 붙은건 아마 사프란이 세계 최초일 거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완성도가 뛰어나며 많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
루즈의 사프란은 유럽과 미주에서는 오르골 컬렉터들에게 수집대상 1위이기도 하며 예물선물로도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사프란 케이스를 오픈하면 루즈가 사용하는 매뉴펙쳐 72노트 무브먼트가 반듯하게 놓여 있습니다.
사용된 무브먼트 : CH3.72
72노트에 들어가는 실린더이기에 1개가 아닌 3개의 멜로디가 연주 됩니다.
이미 제가 소개한 사진에서 많이들 보셨겠지만 무브먼트를 조금 더 가까이서 보겠습니다.
금색으로 빛나는 루즈의 매뉴펙쳐 무브먼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케이스 뚜껑 안쪽에는 현재 실린더에 어떠한 멜로디가 수록되어 있는지 금속 플레이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72노트 실린더 0088번인 쇼팽의 대표 음악 3곡이 수록되어 있네요. ^^
여기서 잠깐
많이들 오해하시는게 소개해드리는 오르골이 꼭 한 종류의 멜로디만 수록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루즈의 오르골은 만약 주문시 다양한 멜로디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쇼팽, 브람스, 모차르트.... 그리고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캐논 등등 취향에 따라 실린더 넘버를
선택하여 제작이 가능합니다.
오픈된 모습일때의 뒷모습을 한번 볼까요? ^^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오르골의 모습입니다.
큼지막한 케이스 커버가 사프란의 위용을 아주 잘 뽐내고 있습니다.
사프란 문의 클로즈업 사진 한번 더 ^^
사프란 수술 모양의 레드골드 컬러의 구리가 아름답게 빛납니다.
실제로 구리부분이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는게 참 아쉽습니다. ^^
루즈의 보급형 및 휴대용 디자인의 36노트 무브먼트 오르골인 코쿤과 비교 모습입니다. ^^
크기 차이가 엄청나죠. ㅎㅎㅎ
사프란 오르골은 10개의 다양한 멜로디를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 이번에는
실린더 넘버 0088번인 쇼팽의 대표 음악이 들어간 실린더를 감상해 보실게요.
쇼팽을 못 들어보신 분은 없겠지요? ^^
프레드릭 프랑수와 쇼팽 (Frédéric, Francois Chopin)은 유럽의 폴란드가 탄생시킨 최대의 작곡가
입니다.
19세기 중엽에 들어와서 쇼팽은 헝가리의 리스트, 독일의 슈만 등과 함께 낭만주의의 새로운 세계에
꽃을 피운 작곡가 입니다.
평생 피아노곡 밖에 쓰지 않았다고 하는 쇼팽은 향곡에 있어서의 베토벤, 실내악곡에 있어서의
하이든, 가곡에 있어서의 슈베르트처럼, 피아노에서의 쇼팽은 분명히 왕자이며 유일자이기도
했습니다.
천재들은 단명한다고 하는데 그는 39세의 이른 나이에 결핵으로 사망하여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루즈의 72노트 실린더 넘버 0088에 들어간 쇼팽의 곡은
쇼팽이 작곡한 가장 대중적이며 친밀감 있는 모짜르트의 대표적인 곡 마술피리,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뮤직, 터키 행진곡으로 발랄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위스 명품시계처럼 별명이 붙을 정도로 루즈는 루즈의 오르골의 뛰어난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크그레이 칼라의 은은한 분위기의 사프란 오르골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사프란으로 가을 분위기를 먼저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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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Coldplay) 필수정보와 추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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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남자의 가성비 좋은 시계들
1. 해리엇 가격대가 경쟁력이 있다. (10만원 중반대) 심플한 디자인 위주다. 대학생 혹은 초기 직장인들에게 아주 매력적이 디자인과 가격이라 강추한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이미지가 참 좋다고 느낀다. 햅스토어라는 시계전문편집매장에서 판다. www.habstore.co.kr (네이버 스토어팜이 좀 더 싼데, 거기서 사도 크게 A/S 문제는 없어보인다.) 2. 보이드워치스 가격대는 위의 해리엇보다는 다소 있지만 시계를 직접 보면 납득이 간다. 디자인적으로는 해리엇보다 한수위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시계 요소요소 매우 세련된 컬러조합을 보여준다. 사각형 모양의 시계들도 인기있는 듯 한데, 나는 이 원형이 더 애착이 간다. (둘다 있지만,,어쩌다보니 원형시계를 훨씬 자주 차게되어서..) 29cm에서 할인 중이라 가장 저렴한 것 같다. 29cm.co.kr 3. 노말워치 이건 사진으로는 딱히 매력을 못 느끼다가 직접 차고 온 친구껄 보고 뿅 가버렸다. 굉장히 미니멀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뭐랄까.. 미국의 감성과 일본의 감성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여튼 이것도 햅스토어가 다른데보다 30%정도 싸다. 그래서 인지 자주 품절이 걸린다. 난 햅스토어랑 관련없다. 전혀 다른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ㅋㅋ 4. 케네스콜뉴욕 케네스콜같은 브랜드를 상당히 좋아한다. 뉴욕브랜드들ㅎㅎㅎ 직장인들에게 굉장히 강추한다. 심플하고 모던하며 섹쉬하다. 게다가 케네스콜이 가격이 상당히 착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에 한국진출한다더니.. 가끔 해외나갈때 쇼핑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다. 직구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이건 블로그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다.(요즘 애용중이다.) 10만원도 안하네. 제법이다. blog.naver.com/mdoutlet 5. 에테르노 나무시계가 유행인가? 요즘 많이 보인다. 사실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구매하진 않았다. 회사직원이 커플로 했던데, 여자친구가 굉장히 좋아했다더라.(커플은 꼭 참고하셔라) 우드타임이라는 브랜드도 있는데, 나는 에테르노가 더 나아보여서.. 이건 타임메카라는 시계전문샵이 제일 저렴하다. timemecca.co.kr/ ------------ 도움이 되는 정보였음 좋겠다. 뭐..속에 어떤 무브먼트냐 이런건 가성비 시계에서는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서 게다가 쉽게 구매해볼 수 있는 패션시계 중심으로 리스트를 했기에 디자인과 브랜드이미지를 우선 시 했다. 추후에 더 리스트업하면서 고가라인도 적어보겠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예의바르게 ㅋㅋ)
보기만 해도 불편해지는 디자인.jpg
이런 디자인의 물건들이 열분덜 일상에 있다면 어떨 것 같으세여?ㅋㅋㅋㅋ 저라면 너무 빡칠듯 ㅂㄷㅂㄷ.. 일부러 아주 불편하게 디자인한 빡췸을 유발하는 제품들을 가져왔어여 디자인이란 것은 자고로 사람들이 편안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 (디알못) 하지만 기본조차 역행한 아주 기발한 제품들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거꾸로 돼있는 물뿌리개 싸이코패스는 이거 원예사한테 선물해줌 모래시계 모양의 소금통 뿌리는데 백만년 커플 머그컵 바싹 붙어서 마셔도 다 흘릴 것 같은 비쥬얼 급똥이 왔는데 문열쇠가 이모양이라면? 국밥집 갔는데 숟가락 이렇게 나옴 파스타집 갔는데 식기 이렇게 나옴 큰맘먹고 비싼 와인 시켰는데 잔이 이모양 튜브로 된 손잡이 이거 어떻게 돌리냐고욬ㅋㅋㅋㅋㅋㅋ 트리오 문짝 아침에 급하게 나갈때 문 세개 열어야됨 맨밑에꺼 안열고 다니다가 정강이 찧임 맨 위에꺼 안열고 다니다가 이마 털림 주둥이가 손잡이쪽으로 나있는 주전자 뜨건물 따르면 손 다데임 튜브로 된 패들 노 저어야 되는데 물에 안들어감 손잡이가 한쪽에 쏠려있는 솥 와당탕각 엉덩이를 놓을 수 없는 의자 싫은 사람 술자리 왔을때 이의자 앉힘 무기력한 포크 비 개많이 쏟아지는데 우산 이거밖에 안남음 신발은 이거뿐임 술 진탕먹고 집갔는데 계단이 이모양 방청소 이걸로 시킴 치수 재야되는데 자가 이것뿐임 아침 먹을라고 식탁 갔는데 의자가 이모양 포크는 이거뿐 커피잔은 이모양 정말 기발하고 불편한 디자인이죠? 이름조차 'THE UNCOMFORTABLE' 인 디자인 그룹에서 만든 제품들입니다! 생활용품을 일부러 불편하게 디자인해놓은 작품들이에여 실제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건 아니고 프로토타입까지만 만듭니다! 저 물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정말 끔찍하네요 ㅎㅎㅎ 저는 갠적으로 포크가 제일 웃겨요 저 무기력한 포크ㅋㅋㅋㅋ 파스타 먹으러 갔는데 포크 저거면 너무 어이없을 것 같음 디자이너의 사이트는 요기 입니다!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남자의 자신감. 그것은 완벽한 스타일에서 나온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건, 어쩌면 사용하는 장비가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가 아닐까. 손목에 찬 시계, 몸을 감싸는 향기와 무심하게 귀에 꽂는 이어폰까지… 여기 장비빨 좀 세우는 남자들의 비밀병기들을 공개한다. 남자의 이어폰, JABRA Elite Sport 그저 편하다는 이유로 목에 대충 둘러맨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셔너블하지 않은 넥밴드가 오늘도 남자의 스타일을 갉아먹는다. 진정 스타일리시한 남성이라면 넥밴드는 이제 잠시 벗어둘 때가 됐다. 편리함도 잡고, 선 없는 깔끔함까지 누릴 수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귀 모양을 고려한 유려한 디자인, 단단한 느낌의 소재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편리함도, 스타일도 살린 남자의 이어폰이다. 자브라만의 체계적인 운동 코칭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 결정적 한 방 : 무선 이어폰이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깊고 풍부한 음질 – 가격 : 20만원대 후반 남자의 비서, Amazon Echo 세련된 남자만큼이나 세련된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와 공간을 채운다. 매끈한 원통형의 몸체, 언뜻언뜻 빛나는 푸른색 LED로 신비로운 느낌마저 . 경쾌한 재즈를 들으며 남자는 소파 깊숙이 앉아 스피커에게 말을 건다. ‘알렉사, 지금이 몇 시지?’ 스피커가 대답한다. ‘지금은 오후 7시 30분입니다.’ 남자의 완벽한 스타일은 집 안에서 시작되고 집 안에서 끝난다. 아마존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Alexa)는 그날의 주요 뉴스 브리핑, 오늘의 날씨, 알람 등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인터페이스다. 스피커에 말을 걸어 다양한 정보를 듣고, 쇼핑하거나, IoT 기기까지 조작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와 만남은 공간마저 스마트하게 바꿀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멀리서도 알아듣는 원거리 음장(Far Field) 음성 인식 기술 – 가격 : 100달러 중반 남자의 셀피, DJI Spark 셀피(Selfie)를 찍기 위해 지금 볼썽사나운 셀카봉을 꺼내진 않았는가? 이제 잠시 접어두자. 꼴사납게 팔을 허우적거릴 필요도 없다. DJI 스파크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드론 명가 DJI의 시그니처 기술을 담은 DJI 스파크.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이륙하고, 사람의 손짓을 읽고 셀피를 찍는다. 2축 기계식 짐벌과 1/2.3″센서에서 오는 뛰어난 화질은 DJI 스파크를 현존하는 가장 스마트한 셀피 드론으로 만들었다. ‘Seize the Moment’라는 문구처럼 스타일리시한 남자의 순간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 결정적 한 방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 – 가격 : 60만원대 초반 남자의 수염, bläk 깔끔한 면도, 매끈한 턱선은 남자의 스타일을 살린다. 군더더기가 가득한 디자인, 우락부락한 면도기를 진리처럼 써왔다면 이제 블락(bläk)을 만날 차례다. 필요한 기능만 담고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덜어낸 면도기, 블락(bläk)은 깔끔하면서도 단단한 만듦새가 빛난다. 가볍지만 단단한 알루미늄 바디에 은근하면서도 눈을 사로잡는 네 가지 색상이 담겼다. 유약처리한 도자기처럼 매끈한 코팅은 매끈한 남자의 턱선을 연상케 한다. 동심원이 돋보이는 전용 스탠드에 세운 블락은 마치 삶의 중심에 자신을 세우는 남자의 모습과도 닮았다. – 결정적 한 방 : 면도날 하나까지 신경 쓴 장인정신 – 가격 : 스페셜 키트 3만원대 후반 남자의 향기, Lush Dirty Body Spray 남자는 강하다. 그리고 남자의 체취도 강하다. 아침에 집을 나서며 가볍게 뿌린 향수가 온종일 갈 거란 생각은 버리자. 땀 냄새, 담배 냄새… 산뜻함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땐 Lush의 스테디셀러, Dirty Body Spray가 필요하다. 샌달우드, 테러겐과 라벤더, 스피아민트의 강력한 향으로 불쾌한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 독특한 향기는 처음에 낯설지만, 이내 청량하면서 산뜻한 향기에 흠뻑 빠질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지는 남자의 향기 – 가격 : 3만원대 초반 남자의 피부, 2017 NEW 맨 에어쿠션 언뜻 보면 화장품이라기보다 고급 스마트 디바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 느낌의 반듯한 케이스부터 블랙 톤의 가죽띠로 마감한 퍼프까지. 화장품에 관심 없는 남자라도 2017 NEW 맨 에어쿠션의 디자인을 보면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년만에 돌아온 맨 에어쿠션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적으로도 남성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땀과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남자 피부 특성에 맞게 바르는 즉시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고 피지까지 조절해 줘,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또한 스무딩 프라이머가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해주고, 아쿠아 실크 텍스쳐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마무리감을 제공해,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과 깔끔한 피부표현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요즘 꼭 필요한 기능 한 가지. 맨 에어쿠션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남자를 위해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준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을 원한다면 맨 에어쿠션 컬러쿠션(SPF50+/PA+++), 컬러감 없이 자외선 차단만 필요하다면 맨 에어쿠션 선블록(SPF 34/PA++)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결정적 한 방 : 티 안 나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편리함 – 가격 : 2만원대 후반 에디터 코멘트: 혼자만 알고싶은 디테일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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