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im9
1,000+ Views

현대차 노동탄압 너무하네?

현대차 정문앞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숙농성 120일. 비내리던 하늘이 잠시 소강상태 보인다. 농성하는 노동자가 비내릴때 천막좀 뒤집어 쓰려 했더니 현대차 경비들이 채증기까지 들고와 들이밀며 천막 걷으란다. 시위용품 검열,경찰이 안하고 왜 현대차 경비가 했을까? 대한민국엔 시위보장제도 없나? 일개 회사 경비가 마치 깡패처럼 몰려와 시위용품 사용을 하라마라 명령할수 있나? 뭐 이런 무법천지 대기업이 다 있지? 비닐로 물품은 비안맞게 씌워도 괜잖은데 사람이 쓰면 안된다? 이무슨 개뼈다구같은 억지논리고? 시위도 시위자 자유고 시위용품 사용도 시위자 맘대로지 현대차 경비가 무슨 권한으로 노동자의 시위에 콩나라 팥나라 지랄일꼬? 현대차 정문앞 시위 못하게 위장된 화단. 참 잘 꾸며놨다. 화단의 나무는 귀하게 여기면서 워째 노동자는 그리도 하찮게 여긴다냐? 현대차 정말 비양심 재벌기업이다. 현대차 정말 부도덕한 기업이고 기업윤리라곤 조또 없는 기업이다.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경영하는 기업은 이따구 치졸하고 졸열한 노동탄압,노동착취는 않는다.
Comment
Suggested
Recent
한일FTA하자니까~!! 뭐? 비정규직 월급이 정규직보다 많고 퇴직시 이직교육 책임 진다고? 비정규직 만들때 돈받아 처먹은 정부, 언론 그리고 저런 쓰레기 기업 놈들이 내세운 논리!! 한일FTA해서 좋은차 싸게 좀 사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국정원 요원 합격하는 받는 훈련 클라스.jpg
출처는 2005년도 국정원다큐,동아일보 취재 3개국어마스터에 빡빡한 논술시험과 체력시험을 거치고, 신원조사와 면접까지 통과해 합격한 사람은 일단 1년동안 경기도 어딘가에 위치한 국가정보대학원에 보내져 합숙을 하게된다 입구에 무장군인들이 경비서고있어서 함부로 나가면 안된다 초기 4개월동안은 외출도 금지돼 가족도 못본다 입소하게 되면 5시에 일어나 동기들과 아침구보 2km를 뛰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다음 아침식사후 사격훈련을 받게된다 신입인데도 이정도쐈다고 욕을 오지게 먹는 당신... 그 다음은 마약전문화교육이 있다 직접 맛도 보면서 마약과 불법약물을 구분한다 실제로 거물급 마약사범들은 국정원이 증거모아서 검찰청에 넘긴다고 한다 마약수업을 마치고는 무술훈련이 있다 이때 태권도,유도,합기도를 전부 배운다 지칠때로 지친 당신...하지만 (사진과 관계없음) 기억술 수업이 있다 본 장면과 들은 정보를 사진처럼 찍어내는 기술이라고 한다 기억술외에 미행,감시,도청,면담유출등등을 배우고 분야에따라 해킹도 같이 배운다 어느정도 훈련이 익숙해질 여름에 특전사부대로 가서 특전사와 같은 훈련을 받게된다 새벽부터 뻘밭을 구르고 공수훈련도 받는다 그렇게 한달동안의 특수훈련을 마치면 다시 국가정보대학원에 컴백해서 똑같은 교육을 받는다 와인,사교댄스같이 독특한 것도 가르쳐준다 이렇게 1년동안의 과정을 거치고나면 백색요원,흑색요원으로 나뉘어 정식 요원의 길을 걷는다 흑색이든 백색이든 주기적으로 신분을 바꾸며 주위에는 출판사나 제약회사 다닌다고 하며 살아간다 참고로 연봉은 같은 직급 공무원이 받는 월급에 '정보비'라는 특수활동비가 같이 지급된다 대략 월급의 2배에 해당하며, 이 금액은 국가기밀이라 세금도 추징하지않는다 (mb때 댓글공작팀이 있었던 흑역사가 있긴하지만...) 같은팀외에 서로가 무슨일하는지도 보안이라 같이 합숙한 동기끼리도 무슨일을 하는지 숨겨야한다 건물이 저렇게 생긴 이유도 방끼리 마주보지않게 보안을 지키려고 저렇게 설계했다고 한다 흑색요원으로 활동하다 상대국에 발각되면 우리나라에서 파악한 상대국흑색요원을 체포해 서로 교환하기도 하지만 순국할시 이름 석자도 남기지못하며 단순히 '별'로 기록되어 국정원에 남는다 지금까지 기록된 별은 52명이라고 한다 배가본드보다가 심심해서 글쪄봄 출처 예전에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드라마에 미쳐서 국정원뽕에 찼던적이 있는데 ㅋ 요즘은 이미지 너무 안좋아졌지만 예전엔 진짜 정보요원 그자체의 이미지였음 ㅋㅋ
1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