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o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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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 운송수단,방법

중국,인도등 주로 동남 아시아 국가들의 기가막힌 운송 수단이자 높고 많게 나르는 방법이라는데...늘 안전이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사진 보고 웃어야 할지 놀라워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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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자동차번호판 개편: 차주가 알아야 할 사항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누구나 자신의 자동차번호판에 신경을 쓰게 되기 마련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9년 9월부터 우리나라는 숫자 한 자리를 추가한 새로운 자동차번호판 체계를 도입하게 됩니다. 2000년대 자동차번호판을 현행과 같이 개정한 이후 크고 작은 디자인의 변화가 있었지만, 이처럼 번호체계가 바뀌는 것은 오랜만의 일인데요. 구체적으로 바뀌는 점은 무엇이며, 자동차소유주들은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자동차번호판, 왜 바뀌나? 2019년 9월 변경되는 자동차번호 체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자동차번호판 앞에 추가된 숫자 한 자리입니다. 즉 기존에는 '44가3333'과 같이 한글 문자('가') 앞에 숫자 2자리가 오는 반면, 새 번호판은 '444가3333'과 같이 앞에 숫자 한 자리가 더해지는 것인데요. 이 숫자 하나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자릿수 하나를 늘림으로써 번호판 조합을 10배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번호판 체계의 승용차 번호 용량은 2,200만 개인데, 2018년 기준 승용차 등록대수는 1,870만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번호가 거의 소진되었습니다. 또한 승용차를 제외한 승합, 화물, 특수차량의 대수도 450만대에 육박해 과감히 자동차번호판 체계를 개편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현행 자동차번호 체계와 개정 자동차번호 체계의 비교. 번호판 맨 앞에 숫자 한 자리가 추가됨으로써 등록차량 대수 대비 훨씬 많은 가용 번호 2억 개를 확보하였습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개정 자동차번호판 디자인 및 보급계획 새로운 자동차번호판에서 달라지는 것은 한 자리 숫자 뿐만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가독성을 높인 굵은 서체, 홀로그램과 국기문양을 추가한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2019년 9월 번호판 개정에는 디자인이 들어가지 않고 숫자만 추가된 기본형('신규 페인트식 번호판')만 보급될 예정입니다. 이후 2020년 7월부터는 위조 방지 홀로그램과 빛 반사율이 높은 신소재를 적용한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을 보급합니다. 이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은 유럽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으로 야간 주행시 시인성이 확보되고, 국가축약문자 'KOR'를 추가해 통일시대 대륙횡단 운전까지 염두에 두었다고 합니다. 2020년 7월부터 도입 예정인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 (자료: 국토교통부) 새 자동차번호판으로 바꾸는 방법 자동차를 새롭게 구매하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번호판을 수령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기존 차주들은 별도로 번호를 교체할 필요 없이 기존 번호를 가지고 운행하면 됩니다. 만약 새 자동차번호판이 단순히 갖고 싶다면, 그 이유만으로 재발급 신청이 가능할까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와 관계법령에 따르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번호판 교체의 법적 근거 국토교통부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 차량의 경우도 소유자가 새 번호체계로의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번호 변경이 가능하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바로 자동차등록령 제24조(등록번호의 변경) 제1항의 규정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 조항에 의하면 자동차번호를 변경할 수 있는 사유에 자동차번호 체계 변경에 따른 필요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19년 9월 1일 새로운 번호체계가 시작되는 대로 새로운 번호판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가까운 시청 자동차관리과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자동차 등록번호의 변경 사유를 열거한 자동차등록령 제24조 제1항(화면 캡처). 물론 9월 1일 이후로 신차를 구매하는 차주는 자연스럽게 신규 자동차번호를 부여받게 되며, 중고차 구매자 역시 기존 번호를 그대로 이어받거나 구매시 신규 번호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번호판을 변경한 뒤에는 기존 자동차보험에 기재된 차량번호도 함께 변경하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번호판 발급 위한 행정적 절차 신차 구매시에는 자동차번호판 발급을 위한 대부분의 절차를 딜러가 대행해 줍니다. 반면 기존 차주의 경우 시/군/구청의 자동차관리과에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여 접수를 하면 됩니다. 증빙서류에는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위임장(인감증명서) 등이 포함되며, 지역에 따라 접수비용과 처리기간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 용인시의 경우 수수료가 16,300원 부과되며 번호판 부착 및 고정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별도의 비용도 청구됩니다. 번호판 부착비용은 지역에 따라 3천원 내지 1만원입니다. 번호 인식 장치 오작동 가능성에 대비해야 번호판 체계 개편에 따라 자동차 운전자는 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설치된 번호판 인식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 그리고 이로 인해 이동시간이 지연될 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기존에 설치된 번호 인식 카메라 시스템이 추가된 자릿수로 인해 오작동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각 지자체 별로 관공서, 의료시설, 쇼핑몰, 공영 및 민영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번호인식 체계 업데이트를 촉구하고 있으며, 새 번호판 체계가 순조롭게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합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가 적은 곳에 사시는 분들, 오작동의 리스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새 번호판 교체후 운전 시 잠재적 불편 요소에 특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번호인식 카메라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지 않을 경우 주차장 출입, 이동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친환경자동차 번호판에 미치는 영향 친환경자동차 역시 개편되는 번호판 체계에 따라 번호 한 자리가 추가되는데요. 다만 소재와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전기차와 수소차의 경우 이미 파란색 배경에 재귀반사식 필름 소재를 사용하고 있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태극 문양을 적용한 번호판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친환경자동차 차주에게 있어 자동차번호판은 개편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며 자동차번호판은 한때 부의 상징, 권력의 상징, 소수 사람들에게는 미신의 대상이 되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역감정 해소를 목표로 2004년 번호판체계를 개정한 후 지역명이 번호판에서 빠지면서, 가용 번호가 크게 줄어들었는데요. 비록 한 자릿수 추가의 작은 변화이지만 다양한 전문가와 연구 용역기관, 시민사회의 토론을 거쳐 도출해낸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번호판 체계가 잘 정착되기 위해서는 쇼핑몰, 주차장 등에 설치된 번호인식 카메라 시스템의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배보다 더큰 배꼽이 된 장가계 여행.
이제까지 한자로 中京인줄 착각하고 있었는데 重庆(Chongqing)이어서 깜짝 놀랐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는 뜻이어서 두번째 놀랐다. 2019.08.06 08:35 인천에서 3시간여후 면적과 인구에서 세계 최대도시인 충칭에 도착하여 비행장 근처에서 3,000원 짜리 뷔페식 점심을 먹고 장가계로 가는 중국 국내선 16:00 출발이 태풍때문인지 17:25으로 변경되더니 비행기에 탑승하고도 1시간여를 대기하다가 장가계에 19:00경 겨우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8명은 호선쇼를 보러 가고 2명은 일찍 대성산수호텔에 짐을 풀었다. 저녁 먹고 옵션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난상토론 끝에 천문산 유리잔도/귀곡잔도/천문사, 양가계, 황석채, 유리다리/대협곡 4개에 220달러로 정했다. 이튿날 천문산으로 가려고 8인승 케이블카에 중국인 6명과 같이 타고 올라가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바깥 경치도 제대로 보지못할 지경이었다. 천문산 정상인 운몽산장에서 케이블카에서 내려 조금 계단을 걸어 내려와 서쪽의 유리잔도와 귀곡잔도를 돌아 안개속의 천문사를 구경하고 리프트를 타고 다시 꼭대기인 운몽산장으로 올라가서 내렸다. 동쪽으로 제법 걸어 내려가서 자동 에스컬레이터를 7개를 바꿔타고 내려가 안개속의 천문동을 구경했다. 다시 에스컬레이터 5개를 바꿔타고 내려가 광장으로 나와서 안개가 걷히고 비가 내리는 천문동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오후에 배낭에 텀블러 보온병을 넣은 줄도 모르고 유리다리를 가기위해 검색대에 넣었다가 걸려서 버스에 다시 갖다 놓을 수도 없어 쓰레기통에 버리고 출발했다. 바닥이 보이는 유리다리 위에서 사진 몇장 찍고 대협곡 바닥으로 가려고 잔도를 계단으로 내려가다 수평으로 가서 엘리베이터를 탔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갔다. 대협곡 바닥에서 좁은 협곡을 따라 1시간 30분 이상 걸어가서 유람선을 타고 나왔다. 셋째날 천자산 국립공원 정문에서 버스로 십리화랑으로 이동했다. 모노레일을 타고 가서 세자매봉을 보고 다시 모노레일로 타고 원위치로 돌아와 버스를 5분정도 타고 가서 원가계로 가는 백룡 엘리베이터 탑승하여 산위에서 아바타에 나오는 경치들을 대충 구경했다. 연이어 버스로 양가계 정상으로 이동하여 원숭이도 보고 케이블카로 골짜기 아래로 내려오는데 경치가 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좋았다. 다시 버스를 타고 황석채로 이동하여 케이블카로 올라가 황석공이 제를 올린 제단과 손오공의 오봉을 구경하였다. 넷째날 장가계 마지막날 보봉호 유람선을 타고 가는데 토가족 남자와 여자가 강가에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가이드가 평균 수심이 72m인데 한국해병대 출신이 확인하러 잠수했다가 아직 안 나왔다는 둥 저팔계 반얼굴 바위와 아가씨 얼굴이 있는 촛대바위를 설명해도 왠지 웃기지가 않았다. 오전 보봉호 가기전에 라텍스와 한약, 오후에 진주, 연변 농협까지 쇼핑만 4군데 들러 짜증이 났고 충칭행 비행기가 두시간 이상 지연되어 19:45에 장가계에서 충칭으로 비행기로 이동하였다. 어제 게르마늄과 토르말린/죽탄까지 사흘에 6개를 끌려다니다 보니 관광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생각에 한국에 관광오는 중국인도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 충칭에서 저녁 10시에 먹는 훠궈는 사공이 너무 많아 한꺼번에 채소와 고기를 넣는 바람에 맵고 맛도 없는 탕이 되어버렸다. 밤 11시 30분에 양쯔강과 기륭강이 만나는 양강에 있는 번화가인 홍애동에 갔더니 사람들이 많이들 돌아다니고 있었다. 내일 12:30분 비항기로 귀국할 예정이지만 이번 여행은 기본관광이 부실하고 옵션이 더 커져버린 느낌이어서인지 설명도 잘 못하는 조선족 가이드의 자질도 미달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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