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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로스쿨 수석졸업생의 공부 팁

하버드 법대 로스쿨 최우수 수석졸업한 한인 2세, 라이언 박이 주는 공부 팁
한인 최초로 총 589명의 졸업생 중 상위 1%인 6명에게만 주어진 ‘수마 쿰 라우데(summa cum laude·최우수)’ 졸업의 영예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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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흥미와 능력에 맞춰 돈 걱정없는 백수가 되고싶은데.. 에휴
뭔소리야 ㄷㄷ
그래서..그 유능함으로 한국와서 판사할 생각은 없나? 어디서 태어나고 어떤 부모를 만났는가도 중요하겠지~ 마치 자신이 다 이룬것처럼 말하는 카드 내용은 단지 몇 프로의 성공의 비결 아닐까?
미국에서 판사해서 세계 적인 인권 지킴이가 되길. 한국은 한국에서 태어난 인재들에게 맡기고. 당연히 누군가의 지지와 희생으로 이뤘겠지. 카드내용만 보고 단편적 이해만 하지는 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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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되익힘](9)
  그제 있었던 토박이말 이야기 잔치 '토박이말 짜장 맛보실래요?' 뒷이야기가 하나 둘 들렸습니다. 아이들은 제가 왜 토박이말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알았고 토박이말을 더 많이 배우고 익혀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던 어른들도 울림이 있는 이야기여서 좋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른 분들의 느낌도 모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배곳 밖 토박이말 이야기 자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그동안 미루어 놓았던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해 놓은 일거리를 가지고 만나자는 기별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날은 벼락치기로 그 일에 매달려야겠습니다. 이레끝(주말)에 있을 토박이말 놀배움터와 토박이말바라기 푸름이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것을 볼 때도 좋지만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하는 푸름이들을 보면 더 좋습니다.^^    또 한 이레가 빠르게 흘렀습니다. 토박이말 되익힘을 하시며 토박이말과 더욱 가까워지시고 다른 분들께도 나눠 주시기를 비손합니다.  4352해 더위달 열이틀 닷날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이 되익힘 틀은 좋은메 조상현 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다시 보기> 1)ㄱㄷ-https://bit.ly/2O5jLZx 2)ㄱㄹㅅ-https://bit.ly/2YPFHIG 3)ㄱㅇㅍ-https://bit.ly/2NR2inr
[토박이말 맛보기1]-33 게정거리다
 지난 닷날(금요일) 들말마을배곳은 놀배움에 돌잔치가 더해져 더욱 뜻이 깊었습니다. 책을 빌려와 책 속에 나오는 이름들을 찾아 적어 보면서 토박이말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아보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시나브로 말에 마음을 쓰게 될 것입니다.    토박이말바라기 어버이 동아리 두루빛이면서 들말마을배곳 갈침이신 이진희 님의 돌잔치가 열렸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손뼉은 말할 것도 없고 편지에 마음을 담아 주는 걸을 보며 제 마음도 흐뭇했습니다. 갓 삶은 따뜻한 옥수수를 새참으로 보내 주시고 맛있는 통닭까지, 아이들 입이 귀에 걸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엿날(토요일)에는 이레끝 놀배움터와 이바지하기(봉사활동)가 있었습니다. 놀배움터에 온 아이들과 이바지하기를 온 푸름이들이 함께 책 속에 있는 토박이말과 들온말(한자어와 외래어) 찾기를 한 다음 열매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토박이말을 찾기가 어렵고 들온말이 더 찾기 쉬웠다는 이야기 끝에 우리가 토박이말을 하나라도 더 챙겨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을 보내고 모여 앉아 여름 겪배움과 놀배움방 만드는 일을 두고 머리를 맞대고 슬기를 모았습니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수가 나오고 그렇게 일이 되어가는 것을 보면 놀라우면서도 고마운 마음이 앞섭니다.  하나씩 다져지고 있는 바탕이 좀 더 튼튼해지면 더 큰 그림을 그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맛보여 드리는 토박이말은 요즘 온 누리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이웃 나라한테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몇 몇 사람이 하는 말을 봐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놓고 볼 때 우리나라를 깔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이걸 딛고 이겨내는 지름길은 하루 빨리 우리말을 되찾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빼앗겼던 나를 되찾고난 뒤 가장 먼저 했던 '우리말 도록 찾기'의 마음으로 해 간다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힘과 슬기를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4352해 더위달 열닷새 한날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행복의 조건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면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은 뭘까?’ 나이는 어리지만 현명한 한 아이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자신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여러 사람을 찾아가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길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연히 돈이지. 많은 돈을 가지고 큰 집에서 깨끗한 옷과 좋은 음식을 매일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어.” 이번에는 부유하고 명예까지 있지만 나이도 많고 건강도 좋지 않은 부자가 말했습니다. “젊고 건강한 몸이 진정한 행복이야. 내 팔다리로 마음껏 뛰고 달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최고의 행복이야.” 같은 질문에 대해서 젊고 건강하지만 결혼하지 못한 군인이 말했습니다.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이 제일 중요하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언제나 함께할 아내와 귀여운 재롱을 부리는 아이가 있으면 행복할 거야.” 남편과 함께 다섯 아이와 생활하는 여성이 말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가족도 잠시 잊고 나만의 평화로운 시간을 가지면 행복할 거야.” 여러 사람을 만난 아이는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없는 것이 행복의 조건이구나.” 이미 당신이 당연시하는 행복한 조건이 다른 누군가가 간절히 원하는 행복의 조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어리석은 자는 멀리서 행복을 찾고, 현명한 자는 자신의 발치에서 행복을 키워간다. – 제임스 오펜하임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행복의조건 #나만의행복
미생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를 공부하면서 익힌 나만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을 소개하고 싶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tip이 좋지 않나 싶다. 여기에서는 영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지만, 다른 단어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영단어장이 안 보여서 사진은 중국어 단어장이다. ㅠㅠ 내가 20년간 외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단어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연한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하는 말은 단어장의 종류, 사이즈, 두께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난 단어장은 무조건 모O 글로리거를 애용한다. 남자인 내 상의 주머니 & 바지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약 50장~100장 사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당연히 LINE이 들어간 게 좋다. 스프링식으로 위로 넘기는 게 난 좋다. 2. 티끌처럼 잡스럽지만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 (1) 한 페이지에 몇 줄인지 세고, 그것을 제일 앞 페이지에 적어넣는다. (2) 상단/하단에 페이지 숫자를 기록한다. 전체 페이지 숫자도 적는다. (3) 그러면 이 단어장에 총기입 가능한 단어의 숫자가 나올 것이다. 그게 목표가 된다. (4) 제일 앞이나 뒤에 단어 가리개(?)를 만들어서 넣어 놓는다. 사진을 참고 바란다. 단어를 암기할 때 저걸로 가리면서 테스트하는 것이다. (5) 3M의 post-it 긴 거를 준비해서 자신이 공부중인 단어장 페이지에 붙인다(첫 번째 사진 참조) (6) 세로줄도 자를 사용해 미리 그어놓는다. TV 볼 때 그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3. 암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더 중요한 게 있다. 단어를 무작정 적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가급적 본인이 배운 단어를 적는다. (1) 일단 공부를 한다. (2)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밑줄을 치고, 나중에 한 번에 단어를 찾아서 교재에 우선 정리하고, 나중에 모아서(가급적 당일) 단어장에 적는다. (3) 가급적 한 줄에 하나의 단어를 적는다. (4) ~하다. 같은 동사는 ~하다를 매번 적으면 시간 낭비이니 "V" 로 적는다. 4. 본격적인 암기 방법 이제 다 왔다. 단어 외우기 쉽지 않다. 모든 것은 공들인 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앞과 같은 신성한(?) 의식이 필요하다. (1) 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 한 번 쓸 때, 나는 3번씩 썼다. 그렇지만 초보인 경우 10번씩 쓰자. (2) 단, 한 번에 한 단어를 10번 쓰면 효과가 별로다. 첫 회에 5번, 두 번째 3번, 세 번째 2번, 이렇게 쓰면 전체적으로 여러 번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좋다. (3) 지하철, 버스에서는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아까 보여준 가리개로 가리면서 암기를 한다. 뜻을 가리거나, 단어를 가린다. (4) self test 를 하자. 본인 스스로 가리개로 단어를 가리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페이지별로 하면 효과가 있다. (5)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에 1회(쓰면서 암기). 점심 식사후 가리개로 가리고 암기 1회. 저녁 self-test 1회. (6) 월~금요일 이렇게 암기했다면 토요일에는 몰아치기로 그 주에 공부했던 단어들을 self test 해보자. 아마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면 틀린 단어만 따로 표시하자(형광펜 등) (7) 이렇게 나만의 단어장을 하나씩 만들어가다 보면, 분명히 어휘력 만큼은 금방 상승할 수 있다. 중국어 단어장이 나온 김에.... 중국어 회화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urspeak.columbooks 영단어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다만, 본인의 단어장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yword.engkr
4개국어 능통 '손미나'가 말하는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기 (프랑스/영어공부 포함)
언어 공부 및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하고 있는 명강연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구절이 많았네요 강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지만, 직접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라"고 조언했다. 그가 몸소 실천했던 공부법은 '배우고 싶은 언어를 내 생활 속으로 끌어오기'다. 마치 외국에 온 것 마냥 하루종일 외국어를 듣고 읽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입과 귀가 트인다. 손미나는 4년 전 책을 쓰기 위해 떠난 프랑스에서 이같이 공부했다. '봉주르'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다는 그는 "하루 24시간을 무조건 프랑스어에 귀를 열었다"고 말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프랑스어 TV와 라디오를 내내 틀어두고 들었다. 여러번 반복돼 귀에 익은 말은 계속해서 따라했다. 모르는 단어는 프랑스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때 친구들로부터 배운 단어나 표현을 끊임없이 반복해 사용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친구들에게 처음 배운 표현이 길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의미의 '고양이 새끼 한 마리도 없다'였는데 그때부터 사람이 많거나 없거나 '고양이 새끼가 한 마리도 없어'라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에는 가정법을 배워야지' 결심했다면 일주일 동안은 계속해서 가정법 문장을 말하고 다음주에는 명령어만 말하는 식으로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그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지만 몇달이 지나 TV 뉴스를 보는데 프랑스어를 알아듣고 있더라"며 "지금 멈춰있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면 실력이 올라갈 수 없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을 수 없다"고 밝혔다. 손미나는 외국어공부를 운동에 비유하며 "매일 조금씩 무식하게 공부하라"고 말했다. 하루이틀 운동했다고 몸짱이 되지 않듯이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외국어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는 또 언어와 더불어 그 나라의 영화, 드라마, 음식, 소설, 역사 등 문화를 함께 배우면 더 빨리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물론 외국어공부가 늘 재밌고 쉬웠던 건 아니다. 그는 "프랑스어에는 과거형만 20가지나 된다"며 "정말 화가 난다. '너네가 이런 언어를 배우니까 성격이 이 모양이지' 생각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생 관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로 "꿈을 설정하라"고 전했다. "직업이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설정하라"는 그는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손미나의 목표는 "앞으로 언어를 3, 4개 더 배우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외국어가 얼마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주는 창구인지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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