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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로스쿨 수석졸업생의 공부 팁

하버드 법대 로스쿨 최우수 수석졸업한 한인 2세, 라이언 박이 주는 공부 팁
한인 최초로 총 589명의 졸업생 중 상위 1%인 6명에게만 주어진 ‘수마 쿰 라우데(summa cum laude·최우수)’ 졸업의 영예도 받음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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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흥미와 능력에 맞춰 돈 걱정없는 백수가 되고싶은데.. 에휴
뭔소리야 ㄷㄷ
그래서..그 유능함으로 한국와서 판사할 생각은 없나? 어디서 태어나고 어떤 부모를 만났는가도 중요하겠지~ 마치 자신이 다 이룬것처럼 말하는 카드 내용은 단지 몇 프로의 성공의 비결 아닐까?
미국에서 판사해서 세계 적인 인권 지킴이가 되길. 한국은 한국에서 태어난 인재들에게 맡기고. 당연히 누군가의 지지와 희생으로 이뤘겠지. 카드내용만 보고 단편적 이해만 하지는 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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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장 먹먹했던 장면
주말 내내 굶었다고 3천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친구가 10만원을 주며 갚지 말라고 했더니 3000원만 취하고 97000원은 도로 보내줬던 피해자... 이거 보고 너무 먹먹해지더라고요. 아직 내용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추림 1. 한 여성이 남편 사망 보험금(8억원)이 안나온다고 그알팀에 제보. 네이버 카페 등을 돌아다니면서 관련 글을 올림. 2. 사고는 2019년 6월 가평 용소계곡에서 일어남. 저녁 8시에 일행들이 뜬금없이 다이빙을 하자며 부추겼고, 다이빙 이후 윤상엽씨는 사망. 구조과정은 없었음. 윤상엽씨는 수영을 매우 못하는 사람으로서, 생존의 욕구가 부검에서 드러남. 근데 일행들이 몰랐다는건 말이 안됨. 남편 사망한 지 얼마 되지도 안 됐는데 이씨는 물놀이 감. 3. 윤상엽씨 직업은 대기업 연구원으로 연봉 6천만원 이상에 모아둔 돈도 4억이 넘었음. 성실하고 착한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주위사람들이 평가. 윤상엽씨와 이씨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름.(직장동료, 가족) 이씨는 고졸 대기업 인턴이라고 말했으나 사실여부는 모름. 아이가 있고 파혼한 사실이 있음. 윤상엽씨와 결혼 중에도 내연남이 있었으며, 사고 당시 일행 중 한명. 상 중에 윤상엽씨의 pc와 패드를 집에서 빼 오는 장면이 cctv에 찍힘. 4. 윤상엽씨는 결혼 후에 생활고에 시달렸음. 신혼집은 아내와 아내친구가 살고, 윤상엽씨는 지하집에서 따로 삼. 이런 생활고 속에서도 해외여행과 수상스포츠를 즐김. 5. 윤상엽씨는 보험실효 4시간 전에 사망. 이씨는 본인이 제보해놓고 취재 협조도 안하고 택배 비슷한 일 한다며 회피. 내연남 또한 강하게 취재거부.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참고하시길. 여태 봤던 중 제일 답답한 사건이었어요... https://namu.wiki/w/%EA%B0%80%ED%8F%89%EA%B3%84%EA%B3%A1%20%EC%9D%B5%EC%82%AC%EC%82%AC%EA%B1%B4
해충기념탑을 세운 이유
미국 앨라배마 주 엔터프라이즈라는 작은 마을은 오래전 목화를 재배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러는 중 이 지역에 목화꽃이 피어나는 것을 방해하는 목화 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더니 목화 수확량이 1/3로 줄었습니다. 목화 수입으로 살아가던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빈곤해지고 실직자가 줄을 이었습니다. 심지어 굶주리는 사람들마저 생겨나더니 병자들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견디다 못한 엔터프라이즈 마을 사람들은 특단의 조치로 평생 함께하던 목화밭을 포기하고 다른 작물을 키우기로 한 것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밭의 목화를 모조리 뽑아내었습니다. 그리고 빈 터에는 땅콩을 심기 시작했습니다. 땅콩은 목화 벌레의 피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화학제품의 옷감이 대량 생산되면서 목화산업이 갑작스럽게 사양산업이 되어 사정없이 곤두박질쳤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목화 사업 관련자들은 예전보다 더 심각하게 안 좋은 처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목화 벌레 때문에 작물을 바꾸고 끊임없이 노력한 엔터프라이즈 마을 사람들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땅콩 생산지를 만들어 놨습니다. 엔터프라이즈 마을에는 해충인 목화 벌레를 기리는 기념탑이 세워져 있는데 그 탑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를 적어 넣었습니다. '벌레가 준 고난이 번영을 가져왔음을 감사하며 탑을 세운다.' 기회는 항상 고난의 가면을 쓰고 우리 곁에 슬그머니 다가옵니다. 크게 성공하여 세상에 이름을 남기는 사람은 예외 없이 고난의 가면에 감추어져 있는 기회의 본 모습을 놓치지 않고 열정과 노력으로 붙잡습니다. # 오늘의 명언 성공하기 전에는 항상 그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 넬슨 만델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