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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스미싱 조심하세요.

긴급 속보 - 신종 긴급 속보 - 신종 스미싱 (지인들에게 알려주세요.) 낮에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 연락처를 적어놓은 전화번호를 사진 찍고 다닌다 는 글을 봤다는 지인이 이런 글을 보내 줬네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차 빼, 개새끼야!" 이런 문자나 전화 오면, 나도 당했을 듯, 이런 문자나 전화 오면 절대로 다시 그곳으로 전화 걸지 마세요! 욕설 문자에 따지려고 전화했다가 '황당' 한 일이 벌어졌다. 전화 끊고 나니 '25만원 결제 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날아왔습니다.<신종 스미싱 등장> 욕을 섞은 문자를 보내 다시 전화를 걸게 하는 신종 스미싱(Smishing) 피해사례가 온라인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욕을 포함 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받고 화가 난 나머지 전화를 걸었다가 25만원이 소액 결제되는 사기를 당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소액 결제를 유도한 문자 메시지에는 "차 빼라. 개새끼야!" "전화해라. 차 부셔버리기 전에" "네 마누라 단속 똑바로 안할래?" "전화 안하냐? 개새끼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욕 스미싱을 당한 한 피해자는 "(화가 나서) 바로 전화해 따졌다." 며 "전화를 끊자 소액결제가 된 문자를 보고 황당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서 누리꾼들은 "진짜 바로 속겠다." "스미싱 수법이 점점 진화해가네!" 욕 문자 와도 절대 전화 걸면 안됩니다. 이런거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생각 보다 쉽게 당하는 경우가 많으니 잘 챙겨서 읽고 가족, 이웃들과 빠른 공유 바랍니다. - 경찰청 속보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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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나왔던 수법이네요 ㅎㅎ
아 그래요 몰랐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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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은 과연 나쁜것일까?
수치심을 느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외면해버리는 것이 나쁜 거죠. 슬픔이나 외로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를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외면하고 묵혀두면 탈이 난다는 것을 알고 있죠. 성공감의 대칭인 실패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 안 하죠. 그런데 왜 수치심은 느끼는 것 자체를 나쁜 것으로 생각할까요? 슬픔은 이겨내려 하고, 분노는 조절하려고 하고, 외로움은 무언가 실체를 찾으려 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는데, 왜 수치심만 혐오하는 걸까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수치심이 다른 부정적인 감정에 비해 외면해 버리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일 겁니다. 슬픔이나 외로움이 느껴질 때 다른 일을 할 수는 있어도 다른 감정으로 바꾸는 것은 힘듭니다. 하지만 수치심은 실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외면해버릴 수 있죠. 또한 수치심을 느끼려면 솔직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직면하는 것이 다른 감정들을 느끼는 것보다 더 괴로울 수 있습니다.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고 그동안 자신을 보호해왔던 핑계들이 모두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죠. 어떤 이는 수치심을 느끼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자부심을 느껴도 되는 일입니다. -<마음 설계의 힘> p157. 13강 수치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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