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dafactory
2 years ago10,000+ Views
네이버의 라인, 너무 커졌죠. 11조의 가치를 지닌 라인의 성공 비결, 모두 궁금해하죠.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이 답을 공개했네요.
중앙일보 신문 캡처입니다.

"살아남으려는 절박함"

"우리 직원들의 그런 절박함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네이버가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절박함이라니요!?!? 그건 네이버에게 어울리지 않는 말인데요.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2000년, 라인은 일본에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16년. 일본을 비롯 동남아 라인 이용자는 월간 2억 1800만명. 라인을 뉴욕 증시에 올리면서, 이 의장은 라인을 미국과 유럽으로 확장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덧붙였어요. "나는 항상 두려움을 갖고 있다" 매일매일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가 나타나는 시대. 그는 하루도 그것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고 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버거운 상대를 예로 들며.

절박함과 두려움. 두려움과 절박함.

오늘 저는 이 단어에 집중해보려 합니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나는 무엇이 절박한가.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my_favorite_visual_Diary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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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이 정말 가장 큰 힘인 것 같아요.
새롭게 다가온 단어였어요...절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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