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tlsd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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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입니다.

항문이 헐고 짓물러서 변을 흘리고 다니고 먹는거도 거의 못먹어서 오늘 보내기로 결국 결정했네요. 보면 근근히 살고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직접 보내줄수없는 상황인게 너무 아쉽고... 참 할말이 없네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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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ᆢ 편히 쉬고ᆢ 사랑 가득안고 가렴
진짜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ㅠ
ㅠㅠ
ㅜㅜ 아.... 할 말이....ㅠㅠㅠㅠ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ㅠ
나이가 들만큼 들어서 건강이 나빠지는게 한순간이군요...ㅠㅜ 얼마전에 애교부리고 건강해보이더니... 편하게 갈수있다면 편하게 보내주고싶겠지만 그게 또 쉬운일은 아닐텐데... 집사님이랑 뚱찌니랑 행복했던 기억만 가지고 편안히 갈수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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