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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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북 아이폰도 무료 버전 등록되었어요. !^^!

앨범북은 전자책 스타일로 사진을 보관하고 관리하고 공유하는 앱 입니다. 원래는 인앱 유료결재 버전이었는데 아예 기능 제한 없고 광고도 없는 그냥 무료 버전으로 했어요. 어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했고 오늘은 앱스토어에 올려서 조금전에 등록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만들어 보았는데 함 사용해 보셔요. 앱에 이상한 권한 같은거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되고요. 앱스토어 : https://itunes.apple.com/us/app/albumbook-photo-album-book/id853360967?mt=8 플레이스토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org.smartdisk.albumbook 필요하다면 저희 홈피 http://albumbook.com 에 링크 해 놨어요. 스토어에서 albumbook 으로 검색하면 바로 직빵으로 검색 됩니다. 감사합니다.
어흑 ㅠㅠ 하트 다섯개 받아보긴 첨이네요 어흑 ㅠㅠ 감사해요. 끄억끄억~~~ !ㅠ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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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ㅠㅠ 빙글에서 홍보 금지하고 있어여
빙글에서 정식으로 홍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광고 같은거요.
@smartdisk 3. Vingle Community Sponsor 적극적 홍보를 원한다면 Vingle 커뮤니티의 Sponsor가 되어주세요. Vingle은 공식 Sponsor의 홍보 카드만 노출하고 무단 홍보는 제한하는 방법으로 홍보성 콘텐츠의 양과 질을 조절하고, Vingle이라는 거대한 서비스를 유지,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비용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sponsors@vingle.net 으로 문의해 주세요. 라고 되어있어요!
@monotraveler 알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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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짤방을 보시기 바란다. 미국 월마트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컷(참조 1)이다. 사진의 설명이 다이다. 스마트워치 시장이라는 게 있다면 거의 절반은 애플워치이고, 실질적으로는 애플워치 시장만이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최신 제품인 시리즈 5가 아닌, 시리즈 3이지만 저 가격이 무엇을 말하느냐... Fitbit의 종말이다. 데스크톱/노트북 맥의 역할을 일부(?)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하고, 아이폰의 역할을 일부(!) 애플워치가 하고 있는 애플 제품군의 유기적 결합에 맞설 회사가 적어도 웨어러블에서는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심지어 애플은 각각 컴퓨터를 심어 놓았다. 사람 앞에는 데스크톱/노트북 맥, 손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손목에는 애플워치, 귀에는 에어팟, 모두 다 "컴퓨터"다. 웨어러블의 의미로 봐도 애플 만한 회사가 아직 없다는 얘기다. 좀 있으면 애플워치 사용자는 1억 명을 넘어선다고 하고(올해 예상이 6천만 명을 넘는다, 참조 2) Fitbit은 이제서야 스마트워치로 진출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스마트워치만으로는 뭔가 유기적 결합이 어렵다. Fitbit이 몸 상태 트래킹을 해 주지만, 조금만 돈을 더 주면 집안 내 애플 기기와 조화롭게 돌아가는 애플워치를 살 수 있다. 심지어 애플워치는 시간도 알려준다. Fitbit은 구글이 저렴하게(!) 인수하기로 결정, 어쩌면, 어쩌면 말이다. 음성인식 스마트 스피커로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 것 아닐까? 결국은 웨어러블로 가야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 아닐까 싶다. 구글이 노리는 건 어차피 자기들도 잘 못 하는 하드웨어 자체를 없애버리는 방향일 것이다. 여기에 음성인식이 딱 맞았는데 그것만으로는 (아직은?) 미래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 그런데 웨어러블은 기본적으로 내가 갖고다닌다는 걸 보여도 괜찮아야 한다. 우아한 디자인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얘기인데 디자인으로 보자면 구글은 삼성보다도 못 할 거 같다는 느낌적 느낌. 구글은 디자인을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아니다. 게다가 애플워치가 야기하는 의미를 좀 아셔야 할 부분이 있다. 앱스토어 모델이 바뀌어가고 있고 애플은 오히려 전혀 거리낌이 없다는 사실이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사용자의 주의를 요구하는 장비나 기기가 아니다. 필요할 때 알림을 받거나 잠깐 확인하는 용도인지라, 현재 앱스토어의 앱 대부분은 애플워치와 궁합이 맞지 않다. 즉, 어느 순간 애플워치가 독립 플랫폼(활성화에 아이폰을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 수준을 의미한다)으로 나아갈 경우의 워치용 앱스토어는 지금과 완전히 다를 것이다. 에어팟용 앱스토어가 현재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물론 그 때 쯤이면 또 하나의 웨어러블이 나올 것이다(참조 3). ---------- 참조 1. 출처(2019년 11월 15일): https://twitter.com/neilcybart/status/1195005329471426568 2. Apple Watch Forced Fitbit to Sell Itself(2019년 11월 4일): https://www.aboveavalon.com/notes/2019/11/4/apple-watch-forced-fitbit-to-sell-itself 3. 애플 9월 이벤트에서 말하지 않은 것(2019년 9월 13일): https://www.vingle.net/posts/2670322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도 이제 두달남았어요ㅠㅠ 이렇게 19년을 보내기전에!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2019년 12월 마지막 무역영어 시험 " 접수일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맘먹고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12월 무역영어 시험일정 체크와 종종 잊어버리는 유의사항까지 함께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마지막 시험을 한 번에 딱!!!!! 합격할 수 있는 꿑팁도 알려드릴게요 :) 가장 먼저! 접수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험점수는 가장 첫 날에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첫 날에 해야하는 이유 1. 생각보다 접수일 놓치는 수험자가 너무 많다 (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접수하고, 본격적인 준비 들어가는게 합격에 더 가까워지는 지름길 ) 2. 내가 원하는 지역, 고사장을 잡자! ( 늦게 접수하면, 가까운 고사장 인원초과로 못 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정말 웬만하면 시험 접수일 첫날에 꼭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확인할 사항은 접수 마지막날 마감시간은 24:00 아니고 18:00시까지 급수간 동시접수도 가능하다는 거! 까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접수일부터 시험일까지 이렇게 12월을 챙기는 이유! 무역자격증 도우미 무밍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12월 무역영어 시험을 떠먹여주는 이유! 무역영어 시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인코텀즈는 10년 단위로 개정이 됩니다. 우리가 근 10년간 쭈~~~욱 무역영어 인코텀즈 자료가 딱 올해를 마지막으로... Bye.. Bye... 20년 무역영어 시험에는 새롭게 개정된 인코텀즈2020이 출제되기 때문에 올해! 꼭! 무역영어 시험을 끝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료도 2020년에는 상승된다고 하네요... ㅠ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12월 시험! 합격하는 전략은?? 꼼수부리지 마세요! 사실 무역영어 시험은 문제은행 느낌으로 잘 출제되었어요. 그. 러. 나. 19년 시험부터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는데요. 합격생들과 인터뷰해 본 결과 기출문제도 중요하지만 개념 기본기 쌓는것도 이제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념서를 통해 꼭꼭 기본기를 채우고, 기출문제 풀이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는 문제집을 사셔도 되고, 네이버카페(자격증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월 무역영어 접수 꼭 하시고, 남은기간 꼼꼼하게 준비해서 합격합시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
4년만에...
4년전 그러니까 2015년 가을 친한 동생들과 뉴욕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같은 멤버가 4년만에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뱅기표를 끊고나니 아직은 멀었지만 살짝 여행가는 느낌이... 체코에서 렌터카를 이용해 오스트리아까지 여행하기로해서 렌터카도 알아보고... 결국은 스코다로 낙점... 차량 픽업은 프라하에서 반납은 빈 역에서 하기로... 첫날 숙소는 요기로... 폴란드 항공으로 부다페스트로 들어가서 담날 우라질 라이언 항공타고 체코로 넘어가서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심심할때마다 여행갈 도시 날씨를 검색해봅니다 ㅋ 저희가 매진시킨 체코의 고성 호텔...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다페스트 첫날 숙소는 레트로 아파트로 예약했습니다. 넘 마음에 들었었던 체코 첫숙소... 구시가지 광장 근처였는데 넘 좋았어요. 근데 하루만 머무른건 안비밀 ㅋ ㅋ 오늘도 궁금해서... 잘츠부르크에 가는데 황희찬을 안보고 올수가... 근데 예매 안하고 직접가서 현장에서 표끊고 들어갔어요. 미리 희찬이 경기도 수시로 봐줬답니다... 서울 여행가서도 날씨 검색 ㅋ 국제면허증 금방 발급해주더라구요... 이제 그만 알아보자 지겹다 ㅋ 일단 유로만 좀 환전했어요... 아, 드디어 가는건가... 일단 김포공항으로... 김포에서 인천까지 리무진버스 타고 갈랬는데 헐 마감이 되버렸네요. 그래서 공항쟈철타고 이동... 인천공항 밤늦은 시각이라 넘 조용하네요... 로밍하니깐 컵라면을... 지루해서 맥주 한잔했어요... 와우 마지막으로 포카 당첨... 어, 전광판에 드디어 떴다... 자, 이제 부다페스트로 떠나봅니다... 기내식 두번 먹고나니 어느새 부다페스트에... 어느새라고 했지만 넘 지겨웠어요 ㅋㅋㅋ... 아휴,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