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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프사 건지는 꿀팁!

여행 가서 인생 샷 남겨올,
예쁘게 입고 예쁘게 찍는 법 대공개.
출처: 제시카 인스타그램
휴가 하면 즐겁게 노는 것이 우선이지만, 최소 인생 사진
몇 장은 건져 오자는 다짐! 슬며시 하게 되지 않나요?
출처: cbs.com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스타에게 배워보는 여행지
스타일링! 여행지에서 어떻게 옷을 입을지, 또 포즈는
어떻게 취해야 하는지~ 함께 배워봐요.
출처: 텀블러/mylifethroughleodicaprio
휴가지까지의 이동 시간이 길면 길수록 옷은 편하게
입어야죠. 하지만 멋도 잃고 싶지 않다면? 애슬레저
룩을 연출한 그녀들을 참고하세요. 에어컨 빵빵한
기차나 비행기 안을 대비한 간절기 아우터도 필수!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휴가지에서는 실버 보머 재킷이나 크롭트 톱처럼 조금
튀는 아이템을 시도해볼 수 있는 용기가 생기죠?
아무래도 짐이 많을 테니 가방은 큰 사이즈가 좋을
거고요.
자~ 여기 이들을 보세요. ‘무슨 이동할 때까지 사진이야’
하고 생각하면 오산! 입니다. 이동하는 중에도
자연스러운 순간을 포착하는 자세가 인생 샷을 만드는
첫걸음이죠.
출처: allets.com, 강승현, 효민, 민하, 강초원 인스타그램
휴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시원한 물놀이죠. 이때,
수영복 하나만 단독으로 입는 것보다는 이들처럼 로브와
파나마 해트 등의 아이템을 더해 여행 분위기를 물씬
풍겨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allets.com, 제시카,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요즘 눈에 띄는 크로셰 비키니에 스트라이프 로브를
매치해보았어요. 여기에 귀여운 꽃무늬 선글라스와
리본 달린 파나마 해트를 더해주면 빈티지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치 패션 완성!
여기 이들의 포즈를 주목해주세요. 다들 45도 정도
몸을 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죠? 수영복 입고 사진
찍을 땐 바디라인이 예뻐 보이는 이 자세를 꼭
기억하세요!
출처: allets.com, 이유애린, 정호연, 손담비, 차예련 인스타그램
새로운 곳에 왔으면 한 군데에만 있을 수 없죠. 이리저리
이동하는 일이 많은 날엔 이들처럼 무심한 듯 시크한
캐주얼 룩이 제격이에요.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풀한 백과 선글라스 그리고
주얼리를 매치한다면, 세상 편한 티셔츠에 데님 팬츠도
여행 룩으로 변신! 아, 신발도 무조건 편해야 한다는 거.
다들 길바닥인데 막 앉고 기대고 그러네요? 맞아요.
길에서 사진 찍을 때 절대 우뚝 서 있지 마세요. 우리는
전봇대가 아니잖아요. 이들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찰칵~ 찍어보아요.
출처: allets.com, 려원, 신민아, 티파니, 박민영 인스타그램
여행 내내 쉴 틈 없이 돌아다니면 지치기 십상!
여유롭게 레스토랑도 가고 예쁜 카페에 앉아 분위기
내는 날도 있어야죠.이런 날엔 활동성이 좋으면서
여성스러운 느낌도 더해주는 원피스를 추천해요.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조금 여유롭게 다니는 날이어도 활동성을 위해, 원피스
길이는 미디 기장이 좋아요. 또 모노톤보다는 채도가
높은 쨍한 색상을 선택해주세요. 사진이 훨씬 잘
나온답니다.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은 곳에서 사진 찍을 땐 소품을
적극 활용하기! 사진 찍을 때의 어색함을 덜 수
있거든요. 배고픔은 잠시 잊고, 여기 이들처럼 눈앞에
있는 거 아무거나 하나 들고 찍어보자고요.
출처: allets.com, 스테파니리, 이연희, 민하, 한예슬 인스타그램
여행의 또 다른 묘미인 클럽 혹은 페스티벌. 여행지에서
클럽에 갈 땐 우리 좀 더 과감해져 볼까요? 요즘 최대
인기인 슬립 드레스를 선택하면 딱이겠죠.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단독으로 슬립 드레스만 입기가 부담스럽다면, 흰
티셔츠를 받쳐 입어도 멋스러워요. 블링블링한
주얼리를 마구 매치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클럽이나 페스티벌에 가면 역동적인 포즈로 즐거움을
마음껏 표현하기! 행복해 보이는 사진보다 더 아름다운
사진은 없으니까요! 이들처럼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사진이 되겠죠?
출처: allets.com, 씨엘, 수주, 강승현, NS윤지 인스타그램
여러분, 잘 보셨나요? 여행 가서 입을 옷을 사기 전!
여행지에서 사진 찍기 전! 참고하시고, 인생 사진 100장
건지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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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첫 사진에 제시카가 입은옷 좌표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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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피로야 가라! 이곳만 누르세요
몇년 전만 해도 마사지에 관심없던 1인.. 요즘은 마사지 샵을 다녀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몸이 피곤한데요. 스트레스가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네 삶.. 엄마는 육아와 집안일에 치여서.. 아빠는 회사생활에 치여서.. 학생은 공부와 취업걱정에 치여서.. 피로가 떨어질 생각을 못하나봐요.. 이번 카드에서는 해외매체 wittyfeed에 소개된 몸에 축적된 스트레스와 피로가 풀리는 부위 7군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장해두었다가 피곤할때마다 쑥쑥 눌러볼까요? 이곳을 잘 누르고 마사지해주면 몸의 피로, 아픔, 두통까지 없앨 수 있다고 하네요^^ 1. 엄지와 검지 사이 4~5초간 마사지 해주면 경직된 근육이 풀리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 승모근 승모근 부위를 가운데 손가락과 엄지를 이용해 눌러준다. 3.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 이 곳을 지압하면 불안감, 통증, 생리통, 불면증 등을 완화시킬 수 있다. 4. 목 뒷부분 엄지로 귀 뒷부분 목 근육을 마사지 해준다. 5. 무릎 옆 스트레스와 피곤함, 메스꺼움과 어지럼증을 없애준다. 6. 귀 윗부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부분이 가장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부위라고 한다. 7. 갈비뼈 사이 호흡을 고르게 해주며 깊은 숨을 들이쉴 수 있게 도와준다. 몇 가지 앉아서 따라해보니 시원하네요 ㅎㅎ 그래도 여행가서 유유자적 시간보내며 누가 마사지 해주면 좋겠습니다... 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모았어요 줌마놀이 팔로우하기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39796
10초 뱃살이 없어지는 시간 숨쉬기만으로 배를 쏙 들어가게 하는 방법‘드로인’
왜 나이 들수록 배가 볼록해질까? 이전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는데 해가 갈수록 볼록하게 나오는 뱃살 때문에 고민해 본 적 있는가? 40대 넘은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볼록 나온 뱃살의 주원인은 노화로 인한 근력 약화다. 근육은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약해지기 마련이다. 평소 운동과 담 쌓고 지내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복부 근육은 중력의 법칙에 따라 아래로 점점 처진다. 그러면 골반과 그 안쪽 내장까지 앞쪽으로 밀려 나오며 배가 볼록해진다 복부를 속부터 조인다, 드로인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의 드로인(draw in)은 복부에 힘을 주고 안쪽으로 힘껏 끌어당긴 상태를 말한다. 핵심은 복부를 수축한 상태에서 천천히 복식호흡하는 것이다. 윗몸일으키기 같은 일반적인 복근 운동은 눈에 보이는 외관을 단련하고, 드로인 운동은 배 안쪽 근육인 복횡근까지 단련한다. 복횡근은 몸 안에서 코르셋 역할을 하는 근육이다. 이 근육이 탄탄해지면 배가 쏙 들어가 허리둘레가 줄어든다.드로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배에 힘을 주고 근육을 끌어 당겨야 한다. 하지만 운동을 계속하다 보면 나중에는 일부러 배를 집어 넣지 않아도 들어간 모양으로 바뀐다. 근육은 사용하는 대로 모양이 바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헬스조선]기본 드로인 동작 거부할 수 없는 드로인의 매력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겐 드로인이 딱이다. 드로인은 언제 어디서든, 서거나 앉은 상태에서나 생각날 때 바로 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호흡을 고르면서 복부를 수축한 뒤 10초 동안 유지하면 된다. 기본 드로인 동작 마스터 하기 복식호흡으로 복부 수축하기, 골반을 받치는 근육인 골반저근 수축하기, 올바른 자세 취하기가 드로인의 핵심이다. 이 세 가지로 기본 드로인을 연습해 보자. 생활 속 10초 드로인 허리둘레를 줄이려면 드로인을 습관화해야 한다. 길을 걸을 때나 앉아 있을 때 드로인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자. 단기간 금식으로 일시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내는 방법보다는 생활 속에서 조금씩 근육을 단련하는 드로인이 효과적이다. 앞에서 소개한 'Step 3'에 해당하는 기본 드로인 동작을 수시로 하고, 기본 동작이 익숙해지면 다음에 소개하는 생활 속 드로인에 도전해 보자.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1 길을 걸을 때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2 지하철에서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3 계단을 올라갈 때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4 앉아서 [헬스조선]생활 속 10초 드로인-Scene 5 책상에 앉아서
운동과 예쁜 여자의 조합은 진리.jpg (꿀팁주의)
빙글의 운동러 & 다이어터 여러분 오늘도 다들 열심히 운동하고 있쥬? 운동할 때 동기 부여 하기에는 역시 운동 인증샷 만한 게 없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 예쁘고 날씬한 언니들이 찍은 인증샷 보면 나도 자극 받아서 열심히 운동하게 되고 또 운동 뒤에 내가 찍은 인증샷 보면 내 몸 상태를 더 꼼꼼히 살펴보게 되니까요.(일명 눈바디) 추석도 다가오는데 흐트러지지 말고 열심히 운동하자는 뜻에서 빙글러들을 위한 "다이어트 자극짤: 운동하는 셀렙 스페셜" 준비해봤으니까 재밌게 봐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라능. 직접 따라하실 분들을 위해 사진 찍는 팁까지 준비했으니 클립도 눌러주시라능. (출처 - 세계모델 순위 7위에 빛나는 칼리 클로스 인스타그램) 장비샷 난이도: 매우 쉬움 준비물: 러닝화, 아령 등 운동에 필요한 장비. 정리정돈 실력. 아직 몸매를 드러내기에는 수줍다면 센스 있는 아이템으로 "나 요새 운동하고 있음" 내지는 "적어도 장비는 장만했으니 운동을 해 볼 의지가 있음"을 보여줍시다. 칼 같은 각도로 아이템을 배치한 다음, 반드시 일어서서 항공샷 (물체를 위에서 아래, 수직인 각도에서 찍는 기법)으로 찍어야 합니다. 이런 장비샷의 생명은 깔끔한 배경! 바닥이 더럽다면 요가매트를 활용하면 개꿀ㅋㅋ (출처 - 프랑스 보그 커버모델 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거울샷 난이도: 쉬울 뻔한 중간 준비물: 거울, 손이몸(손님 이건 몸매예요) 동네친구 민숙이부터 억만장자 아빠와 슈퍼모델 엄마를 둔 패션 모델 벨라 하디드까지 누가 찍어도 평타는 치는 가장 강력한 셀카 기법입니다. 먼저 거울 앞에 서서 날씬한 상체 라인이 가장 부각될 수 있는 포즈를 취해줍니다. 이 때 거울과 핸드폰 스크린을 동시에 체크하며 최상의 각도를 찾는 것이 핵심. 인스타 스타st를 위해서는 살짝 시선을 내리깔아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증폭시켜야 함다. (출처 - 존예여신 레인보우 김재경 인스타그램) 스티커샷 난이도: 레알 중간 준비물: NTC, 스냅챗 등 스티커 기능이 있는 앱. 스티커를 고르는 안목 사진을 찍기는 찍었는데 배경이 어쩐지 허전하다? 혹은 배경에 맘에 들지 않는 물체가 나와서 거슬린다? 그럴 때는 요새 유행하는 스티커 기능이 있는 사진앱만 있으면 됨미다. 외국에서 많이 쓰는 스냅챗의 경우에는 뿜기는 합성 효과들이 많고 캔디 카메라의 경우에는 이름처럼 달콤달콤한 귀여운 스티커가 많음. NTC앱(NIKE+ TRAINING CLUB)은 운동하고 바로 인증샷 찍기 편함. 키썸이랑 김재경, 엠버 같은 셀럽들이 요새 열심히 쓰길래 다운 받아봤는데 그냥 스티커도 약간 서양st로 힙한 게 많고 어디서 어떤 운동을 했는지 표시하는 기능도 있어서 다이어트 일기처럼 쓸 수 도 있어서 핵유용쓰. (출처 - 21살에 보그 커버만 11번 해먹은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인맥샷 난이도: 중간이지만 준비물이 없으면 곤란 준비물: 신체 건강한 친구 혼자 하는 운동은 힘들죠. 그렇다면 같이 하는 운동은? ...뭐, 여전히 힘들지만 그래도 훨씬 재밌습니다! 게다가 운동이 끝난 뒤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셀카도 찍을 수 있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친구가 없다면? ...는 사실 제 얘기 ㅋㅋㅋㅋㅋㅋ 저같은 경우에는 서울 마라톤 같은 행사나 요가 클래스 참여하면서 운동하는 친구들 많이 만났어요. 스포츠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클래스도 많으니까 동료를 찾으신다면 고쪽을 알아보시는 것도 괜춘. (출처 - 말이 필요 없이 요새 제일 잘 나가는 금수저 모델 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뒷태샷 난이도: 몸매가 어려움 준비물: 땀과 열정 그리고 운동으로 가꾼 몸매 운동해보신 분들만 아실 거예요. 완벽한 뒷태샷 한 장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홈 트레이닝의 나날이 있어야 했는지... 숱한 스쿼트와 런지, 나와의 싸움 끝에 마침내 내가 바라던 뒷태가 완성됐다면 이제 거울 앞에 서주세요. 이 때 의상은 후줄근한 트레이닝 팬츠보다는 발목까지 찰지게 잡아주는 타이츠인 편이 좋소. 뒤를 돈 상태(중요)에서 허리를 살짝 돌려 거울을 향해주고, 엉덩이를 살포시 뒤로 빼주면 손주한테 가보로 물려주고 싶은 애플힙짤 완성. (출처 - 유튭 10억 뷰 찍은 럽미라이뀨두의 주인공 팝스타 엘리 굴딩의 인스타그램) 헬스샷 난이도: 끝판왕 준비물: 헬스장 연간회원권, 각잡힌 자세, 끓어오르는 용기 단순히 몸매 자랑용도가 아니라 '내가 이 구역의 운동왕'임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다면 배경부터 달라야 합니다. 제대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면 역시 헬스장! 운동을 하면서 셀카를 찍어도 좋지만 전체적인 자세를 보여주고 싶다면 같이 운동하는 친구의 협조를 구하는 것도 방법.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조금 신경 쓰이겠지만 운동하는 순간의 열정이 묻어 나는 결과물은 그 어떤 운동 인증샷 보다 임팩트 있을 거예요. 음..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하지.. 야식 대신 관심을 먹고 사는 비루한 다이어터1입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좋아요, 클립 부탁해용. 좋아요 눌러주면 9월달에 -5kg 빠지고 송편이 다 가슴으로 감. 금수저 슈퍼모델로 다시 태어날 수는 없지만..그래도 셀카 속에서만은 켄달 제너이고 싶은 언니들은 제 팁 따라해보시고 빙글에도 올려주세요. 예쁜 언니들 보는 거 좋아합니다...♡ 그럼 馬무으리.
문복산 드라잉 캠핑
하, 2주만에 또 왔어요 문복산... https://vin.gl/p/3645786?isrc=copylink 지난번에 우중캠핑 후 제대로 못말렸던 텐트 이번엔 바싹 말려서 가야죠 ㅎ 문복산 파쇄석은 첨이네요. 사이트가 엄청 넓은데요. 텐트치고 맥주 한잔... 저녁 메뉴는 훈제오리... 지난번에 날씨 때문에 제대로 불멍 못했었는데 이번엔 장작 세박스 가져왔답니다 ㅋ. 보복 불멍... 닭꼬치도 맛있네요. 오뎅탕까지... 역시 불멍은 좋네요... 둘쨋날 아침은 면식수햏... 모닝커피가 빠질수 없죠... 산책... 햐, 꽉꽉 찼네요... 언양에서 일하는 후배한테 소개받은 고기집에 왔는데 와우 웨이팅이 장난 아니네요... 가는날이 장날 ㅡ..ㅡ 자, 낮맥 시작합니다... 특정 부위를 이야기 하지않고 사람 수를 이야기하고 구워 먹을거라고 하니 알아서 썰어 주시더라구요. 역시 술술 넘어가서 술인건가 ㅋㅋㅋ 700g 정도 샀던것 같은데 낮맥하며 다 먹었어요 ㅋ 아, 이러면 안되는데 ㅋ... 저 저녁 9시 47분에 취침했지 말입니다 ㅡ..ㅡ 오늘 다 태워버리겠어~~~ 이 나무 너무 멋있더라구요... 와인과 짱구 ㅎ 하, 이번엔 세박스 다 태우고 가네요 ㅎ https://vin.gl/p/3675440?isrc=copylink 마지막날도 아침 면식수햏 하고 돌아가는 길에 커피 한잔하고 갑니다. 뒷풀이는 모듬회로다가...
가장 매력적인 300만원대 이하 시계
지금 스위스 바젤에서는 세계 최대 시계박람회인 바젤월드가 열리고 있다. 매일 주요 시계 브랜드들의 2017 신제품 뉴스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타임피스 서울투베이징>이 가장 매력적인 300만원대 이하 신상 시계 다섯 점을 선정했다. 좋은 시계 중에는 몇 달치 월급을 쓰지 않고 모아야 살 수 있는 고가인 경우가 많다. 좋은 시계에 한 걸음 다가가는 첫 번째 문턱이자 심리적 저항선은 대체로 300만원대다. 선정된 다섯 점의 시계는 기능과 디자인, 브랜드 인지도 삼박자를 모두 갖춘 모델로 가격 범위는 최소 925달러(약 103만원)부터 최대 2715달러(약 304만원)다. 1. 티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 올해 기계식 시계 입문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주목할 만한 시계다. 티쏘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는 내실이 실로 탄탄하다. 크로노미터(COSC) 인증을 획득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는데, 파워 리저브가 무려 80시간에 달하고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자성에도 강하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은 파텍필립, 브레게, 롤렉스, 오메가 등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해온 장치로 최근엔 스와치 그룹을 필두로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 지난해 미도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한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티쏘가 그 바통을 이어받은 것. 티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은 남녀 모델 모두 마련되어 있어 커플 시계로 활용할 수 있고, 가격대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모델 925달러(약 103만원)부터 골드 도금을 더한 브레이슬릿 제품 1075달러(약 120만원) 선이다. 2. 세이코 프로스펙스 다이버 SPB051/03 세이코가 2017 바젤월드에서 공개한 신제품 중 단연 눈길을 끈 시계는 레퍼런스 넘버 SLA017이다. 이는 1965년 탄생한 세이코 최초의 다이버 워치인 62MAS를 기념한 시계로 2000점 한정 제작한다. 가격은 4095달러(약 456만원). 400만원이 훌쩍 넘는 만만치 않은 가격과 한정된 수량에 실망하긴 이르다. 세이코가 62MAS에서 영감을 받은 비(非) 한정판 다이버 워치 두 점을 추가로 공개했기 때문. 레퍼런스 넘버 SPB051과 SPB053이 그것인데 전자는 브레이슬릿 버전, 후자는 러버 밴드 모델이다. 두 시계 모두 직경 42.6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항자성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방수 성능은 200m, 가격은 SPB051의 경우 1186달러(약 132만원), SPB053은 971달러(약 108만원)다. 3. 미도 커맨더 아이콘 미도는 레트로 무드가 충만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커맨더 아이콘은 남들과 다른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은 커맨더 컬렉션은 1959년 론칭 이후 시계 애호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미도의 대표 라인업.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폴리싱 마감 처리돼 시크하고 깔끔한 인상을 전하며 널찍한 다이얼 위엔 시, 분, 초뿐만 아니라 날짜와 요일 기능까지 올려 한결 더 실용적이다. 커맨더 아이콘의 하이라이트는 촘촘히 짜인 매시 브레이슬릿.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매시 브레이슬릿은 빈티지한 멋을 한껏 끌어올린다. 시계 내부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한 칼리버 80 Si를 장착했다. 이는 COSC 인증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자성과 충격에 강하며, 최대 80시간 동안 정확한 시간을 전한다. 50m 방수 가능하며 가격은 160만원대다. 4. 해밀턴 인트라매틱 68 해밀턴 또한 과거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복각 시계를 출시했다. 인트라매틱 68이 그 주인공인데 1968년 출시한 크로노그래프 시계를 모티브로 했다. 당시 해밀턴은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서브 다이얼을 올린 크로노그래프 B를 만들었는데 판다를 연상케 하는 리버스 판다 다이얼은 60~70년대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2017 바젤월드에서 다시 태어난 인트라매틱 68 역시 리버스 판다 다이얼을 그대로 적용한 모습이다.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60시간 파워 리저브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시, 분, 초, 날짜,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전한다. 다이얼 바깥쪽엔 타키미터 눈금이 새겨져 있어 평균 속력을 측정할 수 있고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빈티지하고 스포티한 매력을 높였다. 가격은 2195달러(약 244만원)다. 5. 태그호이어 링크 태그호이어가 링크 컬렉션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버전의 링크를 선보였다. 직경 41mm의 스테인리스 스틸케이스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고 블랙, 화이트, 블루 다이얼 버전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1987년에 탄생한 링크 컬렉션은 ‘S’ 모양의 링크가 연결된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이 특유의 ‘S’형 브레이슬릿은 케이스와 별도의 연결고리 없이 결합되어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올해 다시 태어난 링크는 마감 처리가 일품인데 매트한 느낌의 브러시 마감과 반짝이는 폴리싱 마감 기법을 동시에 사용해 보다 섬세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아서 터쳐(Arthur Touchot) 호딩키 에디터는 태그호이어 링크는 얼핏 피아제 폴로 S를 연상케 하며 올해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한 번쯤 눈여겨봐야 할 매력적인 시계라고 평가했다. 가격은 2715달러(약 302만원)다. 김수진 기자  |  beyondk@econovill.com
꽃냄새 가득한 상효원수목원
여러분은 꽃 좋아하시나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상효원수목원'은 1년내내 꽃 축제가 열리는 수목원으로 제주 자연 그대로의 지생식물16개의 테마로 구성한 힐링 정원이라고 합니다! 무려 8만여 평으로 곶자왈,계곧,습지,나무들로 이루어진 숲,바위,꽃들이 다양하게 있어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자연 놀이터로도 아주 좋은곳이죠! 여유롭게 산책을 하는것도 정말 좋답니다 사진 찍을 곳도 많아서 인생사진까지 건질 수 있고 장점이 가득한곳 같아요! 입장료가 조금은 비싼 편이지만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는만큼 볼거리들이 정말 많습니다^^ 상효원은 꽃구경 뿐만 아니라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들,놀 수 있는 시설들이 곳곳에 있어 맑은공기를 좀 더 세밀하게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상효원 안에 갤러리&소품샵은 여행선물을 구입 할 수 있고, 다양한 꽃들을 재료로 사용해 만든 핸드메이드 작품도 많습니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들도 많아서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운치있는 숲길을 가진 상효원에서 천천히 산책도 하고 맑은공기 마시며 답답했던 마음은 떠나보내고 힐링하셨음 좋겠네요♡ [위치]제주 서귀포시 산록남로 2847-37 [문의]064-733-2200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