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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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무조건 다운받아 놔야 할 미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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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다운받는지 꿀팁주실분*^^*;;
네이버에 the shift 쳐보세용~
미드는 어디서 주로 다운받나요? ㅠㅠ메시지 좀....부탁드려요
공유싸이트에서 받으시면되요... 물론 결제해야하지만 ㅋ
슈내는 진짜 어디까지 가나 보려고 보는데 현 시즌까진 갈때까지 가서 다음에 뭐로 세상이 멸망할지 궁금
@orak2002 신이라는 끝판왕이 나왔으니 이제 우주로 가지 않을까요??
가디언즈오브갤럭시인갘ㅋㅋ
이건 개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나오고 천사나오고 개판이여.... 그래도 캐스 넌 내 최애캐야♥
고담 재미있어요??
저는 베트맨 좋아하는데도 그닥 재밌게 보진않아서 시즌1에서 스탑함. 개인적으론 그냥 평범한 형사물에 배트맨 프리퀄 컨셉만 끌여다붙였다란 느낌이 강했어요
덱스터 시즌3중간에 보다가 너무 몰입해서 들킬거같을때마다 심정지 올거같이 심장이 뛰어서 그만둿어요... 좋은선택이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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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이었던 여자친구 무대 정리 (그 외 걸그룹 무대 사고들)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무대를 하던 걸그룹 '여자친구'가 공연 도중 수차례 넘어짐. 다들 아시다시피 주말간 비가 많이 왔고, 보통 저런 현장에서는 무대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물이 고여도 바로 닦지 못하고 닦는다고 해도 마치 아이스링크 정비하듯 여러 팀 사이에 닦음. 특히나 음방이 아닌 행사 무대에서는 공연 중간에는 거의 무대를 정비하지 못함.) 가장 많이 넘어진 멤버인 유주. (무릎 보호대는 안무 때문에 항상 차고나오는거에요. 하지만 보호대를 차고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 정도로 많이 넘어짐ㅜ) 너무 많이 넘어져서 그 장면만 움짤로 모아봐도 대여섯개는 됨;; 네번째 짤에서는 울먹울먹.. 그리고 나방어택 멤버 중에 벌레 무서워하는 멤버도 있다는데 진짜 공포의 무대였을듯.. 걸그룹들은 대부분 힐을 신고 무대를 하기 때문에 넘어지고 부상당하는 일이 잦은듯. 초아ㅜㅜ 너무 아파보임 마찬가지로 빗물 때문에 무대가 미끄러워서 넘어진 에이핑크 하영. 안무 중 미끄러진 포미닛 멤버 넘어져서 카메라 앵글 밑으로 나가버린 카라 영지 이건 태연이 무대 밑으로 떨어져서 허리에 부상을 입었던 사건인데, 태연이 떨어지기 전 티파니(서현?)가 살짝 미끄러졌고 그 후에 맨 앞에 있던 태연이 밑으로 쑥 사라짐. 행사 무대라는게, 일회성으로 쓰이는거라 이런저런 안전사고가 많은데 비 오는 날에는 안무를 하지 않는 쪽으로 하든가 아니면 무대 정비에 더 신경을 써야하는게 맞지 싶네요. 아니면 신발이라도 좀 편하게.. 누가 하나 크게 다쳐야만 정신을 차릴건지.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제발 돌아와 줘
당시 효정이는 12살이었습니다. 이혼 후, 지방에서 장사하며 효정이와 오빠 효영이를 홀로 어렵게 돌보던 엄마는 서울에 사는 언니에게 효정이를 부탁했습니다. ​ 효정이는 밝고 똑똑한 딸이었습니다. 이모네 집에 있으면서도 자주 전화해 안부를 전하던 딸… 곱슬머리와 오른쪽 눈 밑에 있는 작은 점이 잘 어울리던 귀여운 아이… ​ 엄마는 형편이 나아지면 효정이를 데려온다고 했는데 그렇게 일 년, 이 년… 미뤄졌습니다. ​ 어느 날, 서울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믿기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이모 집 근처에 있는 놀이터로 놀러 나간 효정이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 “잘 있지? 근데 어딨니?” ​ 엄마는 미친 듯 효정이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말을 34년 동안 되뇔 줄은 그때는 몰랐습니다. ​ 엄마의 시간은 효정이를 잃어버린 순간 멈춰버렸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이 실종되고 몇 년 동안은 이성을 잃고 정신을 놓고 살았습니다. ​ 지나가다 딸 또래의 여자아이만 지나가도 “너, 내 딸이지?” 하며 붙잡았습니다. ​ 경찰서와 실종 기관에 신고한 후, 가끔 오는 제보 전화 한 통에 목을 매고 전국을 뒤졌습니다. ​ 그러나 매번 허탕이었습니다. 매일 술로 살았습니다. 술이 아니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 딸이 실종되고 몇 년이 지났을 무렵인 어느 날… 딸에 대한 그리운 마음과 죄책감은 엄마를 집어삼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 다행히도 지인들에 의해 발견되어 목숨은 건졌지만, 엄마의 우울증은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나고, 20년, 30년이 지났습니다. 강산이 세 번 바뀔 만큼 긴 시간이 지났지만 엄마의 시간은 아직도 그때, 그 순간에 멈춰있습니다. ​ 여전히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약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딸을 잃은 순간부터 딸을 찾아다니느라 장사도 손을 놓고, 모아 놓은 돈도 다 써서 평생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아왔지만… ​ 엄마는 지금도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내 나이 이제 곧 칠십인데, 죽기 전에 딱 한 번만이라도 봤으면 좋겠어요.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딱 한 번만… 근데 꼭 그럴 것 같아요.”   효정이 어머님처럼 사랑하는 아이를 잃어버린 실종 아동 부모님들은 평생 아이들을 찾기 위해, 생사라도 알기 위해 자신의 삶조차 잃어버리고 힘겹게 살고 계십니다. ​ 건강도, 직장도, 웃음도, 모든 행복도 잃어버린 채… 오늘도 거리를 헤매며 실종 아동 포스터와 전단지, 현수막을 붙이고 계십니다. ​ 많은 부모님들이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직장과 일터를 잃고 경제적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매년 5월 25일은 ‘세계 실종 아동의 날’입니다. 하지만 특정일을 떠나서 실종 아동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실종 아동 부모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5월25일 #세계실종아동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