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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챔피언 보디빌더 설기관 인터뷰!

월드 챔피언 보디빌더 설기관 선수를 만나봤습니다!! 개근질의 대표라고 볼 수 있는 설기관 선수! 운동과 하체 근육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솔직담백한 설기관 선수 인터뷰, 지금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HIGHLIGHT

설기관 선수하면 하체 근육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SNS에 이유미 트레이너가 설기관 선수의 대표적인 포징을 따라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확실한 데피니션!! 그 이유는 7~8개월 전부터 들어가는 다이어트와 꾸준한 관리이겠죠?!

설기관 선수는 강성원 선수, 이진호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는데요!! 그 분들의 가장 본받고 싶어하는 점은 자기관리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유지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존경한다고 전했습니다.

평소 벤턴급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설기관 선수는 평소에는 중량급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대회 시 변신하는 그의 모습은, 자기관리와 침착하게 꾸준히 이어가는 다이어트가 비법입니다. 아내의 내조 역시 못지 않다고 하는데요!! 사랑꾼이십니다.

곧 2세로 쌍둥이가 태어나 선물을 기다리고 있는 설기관 선수!!

기쁜 마음으로 전국체전을 앞두고, 아이가 더욱 기대된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전국체전도 아이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고 계신다고 합니다.

자세한 인터뷰는 꼭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오늘도 득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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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당부하는 30대
1. 어떤 회사를 다닌다고 말하지 말고,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의 이름표이다. 2. 버는 돈의 금액으로 커리어를 쌓으려 말고, 존재감에 집중하라. 일하는 분야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을 목표로 해야 한다. 3. 자기 주관과 가치관을 정립하라. 휩쓸려 판단하고,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훗날 원하는 일을 할 수 없다. 4. 사회와 경제 상황, 정치를 모든 결과의 이유로 탓하는 습관을 갖지 마라. 부조리를 비판하고 저항할 수는 있으나, 그것을 자기 어려움의 핑계로 삼지마라. 5. 남의 말을 나쁘게 하지 말고, 나보다 낮은 위치나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변인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인생은 길다. 그들에게도 한결 같은 사람이 되라. 6. 상사와 회사와 고객과 협력사를 원망하지 마라. 지금이 그들에게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나이다. 7. 또래처럼 나이 먹어가는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 먹고, 취하고, 관리 안하고, 그래서 둔해지고 비대해지는 자신에게 관대해 지지마라. 절제하고, 운동하고, 개발하라. 8. 자신만의 좌우명들을 정리해가라. 9. 어떤 상황에서도 밥벌이는 할 수 있게되었는가 자문하고 그것을 목표로하라. 삼십대에 그것을 이루면 사십대부터 업을 만들어 갈 수 있다. 10. 예산을 정하고, 제한된 돈으로 살아라. 나이의 받침에 "ㄴ"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시간은 무섭게 빨리 흘러간다. 재태크의 첫번째는 예산수립과 저축이다. 11. 원룸이어도 좋으니 자기 부동산 소유를 목표로 하라. 12. 자존심을 일에 쓰지 마라. 자존심은 꿈에 쓰는 것이다. 13. 자기개발서적이나, 전문서적을 읽는 것도 좋으나, 선배들의 자서전이나 사례집을 더 많이 보라. 이론 보다 실제가 더 많은 깨달음을 줄것이다. 실제를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그 다음에 이론을 공부해보라. 성취가 더 빠를 것이다. 14. 돈이나 명예, 권력 보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에 더 많이 집중하라. 사람이 그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 15. 일주일에 하루는 취미를 위한 일정을 만들어라. 스포츠 동호회를 가장 추천한다. 16. 세상을 너무 빨리 판단하지 마라. 어른이 되었다고 착각하기 쉬운 나잇대이지만, 사십대가 되어도 모르는게 세상이다. 자만에 의한 오류는 거기서 나온다. 17. 선배는 성취의 목표가 아니다. 성취의 목표는 일에 있다. 사내정치에 빠지지마라. 그곳이 너의 평생직장이 될 확률은 거의 없다. 18. 회사에 일과를 하러 가지마라. 일하러 가라. 19. 회사에 기대지 마라. 너의 인생을 너에게 맡겨라. 20. 사원은 회사의 구성원이다. 주임은 주된 임무가 있는 사람이다. 대리는 회사를 대신해 고객을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이다. 과장은 하나의 분야를 책임지는 자이고, 부장 부터는 사업을 만들고 이끌어 내야 하는 사람이다. 임원 부터는 패배가 용납되지 않는 사람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뭐가 뭔지 알고 성장 목표를 잡아라. 21. 빨리 하려면 초에 하고, 늦게 하려면 말에 해라. 중반이 가장 어중간하다. 남녀 구분 없이 결혼을 말하는 것이다. 22.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마라. 그럴 수 없다면, 성공에 대해 맹목적인 추종을 하지마라. 성공은 가장 많은 책임을 동반한다. 23. 동년배의 성공에 기죽지마라. 성공은 퍼포먼스가 아니라 지속성이다. 언제 이루는지가 아니라, 어떤 모양으로 이루는지가 더 중요하다. 24. 불안한가? 그럼 세상에 당신의 지지자가 적은 탓이다. 가진것을 내어주며 자기편을 만들어가라. 남은 미래의 초석이 될것이다. 25.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마라. 친구에게 돈빌려 주지마라. 보증서지 마라. 빚내서 투자 하지 말고, 사업하지 마라. 26. 가끔씩 부모님 연세와 건강상태를 생각해라.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책임감을 생각해라. 더 이상 어려서는 안되는 이유를 깨닿게 될것이다. 부모는 더이상 당신이 기댈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책임져야할 대상이다. 27. 돈은 버는게 아니라 벌리는 것이다. 가진 깜량만큼. 그러니 더 많이 달라고 애원하지 말고, 더 많이 줄만한 역량을 갖춰라. 그 역량은 스펙일수도 있지만, 남 보다 많은 경험인 경우가 더 많다. 그러니 또래보다 세배 더 밀도 있게 살아라. 일중독? 기본 역량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체력을 가진 때가 삼십대이다. 28. 많이 알고, 먼저 아는것이 뛰어난 것이라는 착각을 하지마라. 많이 알고, 먼저 아는것은 좋은 경쟁력이긴 하지만, 그것이 핵심역량은 아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키우는데 더 집중해라. 그것이 그렇게나 갖고 싶어 하는 통찰을 키우는 방법이다. 29. 일하는 환경에서 꽃길을 찾지마라. 꽃길을 만드는 사람이 되는 길을 선택해라. 삼십대의 성취가 그 과정에서 나온다. 영웅은 가시밭길을 걷지, 꽃길을 걷지 않는다. 30. 어떤 인생도 무시하지 말고 정성껏 들어라. 삼십대에 최대한 많은 인생을 경험해야 사십대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다. 31. 약속장소에 늘 십오분 일찍 도착해라. 32. 모든 행사의 맨앞과 맨뒤를 함께해라. 33. 어떤 고난에서도 쓰러지지마라. 잠시 쉬면 괜찮아진다. 34. 패장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그도 전쟁을 해본자이다. 35. 현실도피의 시간을 갖지마라. 내일도 맞이할 전쟁터를 적극적으로 상대해라. 고통을 지나 희열이 반드시 온다. 36. 일을 핑계로 연애를 멀리하지 마라. 연애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그리고 연애할때, 서로 가진 능력이나 가능성이 아니라 실력을 봐라. 실력이란 잘하는 힘이 아니라, 의지하는 사람이 많은 힘을 가리킨다. 37. 허세 떨지 마라. 그 나이는 실력 없으면 아무도 안봐주는 나이다. 그러다 어설픈 사기꾼이 된다. 38. 말로 일하지 마라. 몸으로 해라. 그러면 말이 무기가 될것이다. 39. 실패를 두려워해라. 젊어서 하는 실패는 보약이 아니라 독약이다. 실패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의 최선을 다해라. 방심하지마라! 40.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간절한 만큼 더 많이, 더 오래 해라. 41. 열심히는 기본, 늘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하려고 해라. 42. 못한다고 말하는 대부분의 일은 안하는 것이다. 자신의 게으름에 관대해 지지마라. 43. 시와 소설, 역사이야기를 가까이해라. 사십대 이후 강한 경쟁력이 될것이다. 44. 추측인지 사실인지 반드시 구분하고 움직여라. 45. 최소 2년 단위의 목표를 세워라. 46. 그리고 누군가가 새벽에 부르면 달려가는 친구가 되어라. 그도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될것이다. 정말 절벽 끝에 도달했을때, 그가 너를 살릴 것이다. 47. 아직도 인생의 1막이다. 미리 겁먹지 말고 도전해라. 그리고 시작한것은 해내라. 48. 너의 확신을 늘 의심하라. 세상을 통해 증거를 수집한후에 확신하고 움직여도 늦지 않다. 49. 세상 가장 빠른 시계가 삼십대의 시계이다. 50.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삼십대의 초중반 어디에 서 있는 사람이건,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당신은 세상에서 무엇으로 독창적인가? 독립적인가? 독보적인가? 자존감이란 거기에 있다. 천재적이고 뛰어나지 못하다면, 정성, 근면, 성실, 열심과 같은 평범한 덕목으로라도 누군가에게 다른이들 보다 더 큰 감동과 인상을 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 우리가 후회하는 대부분의 인생은 자기안의 빨간색을 꺼내지 못하고, 세상이라는 하얀색에 물든 인생이다. "그러니 당신이 없으면 안되는 사람들을 늘려가라. 그런 세상을 살려고 노력해라. 진심의 진심을 담아 드린다." 출처: 박종윤 대표님 20대인 제가 봐도 나름 괜찮은 이야기인 것 같아서 가져왔어유 후후후 막 꼰대같은 이야기들이 아니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인 것 같아요 🤔
육아로 인해 경력단절된 여성들의 현실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업이었던 승무원을 그만둔지 7년된 이혜선씨 아이들 도시락과 아침밥을 만드는데 남편이 일어나면 또 밥을 차려야 하니 아침에만 밥상을 세번이나 차리는 중 아침 먹이고 큰아들, 큰아들 친구를 학교에 데려다줌 (매일 큰아들과 같이 등교하는 친구보고 쟨 누구야? 라고 말하는 남편) 그리고 아들 학원때문에 시간이 애매하게 떠버려 주위 공터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혜선씨 (내표정) 집에 가서 먹지 왜 저기서 마셔? 라는 류진 이름보다 누구의 아내, 누구네 엄마로 불리는 삶을 살며 점점 잊혀져가는 나 계속되는 박탈감, 자존감 추락 다른 동료들은 계속 일을 하면서 발전하고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데 나만 제자리에 멈춰 시간속에 갇힌 느낌 경제활동에 대한 선택권조차 박탈하고 아내의 자존감까지 추락하게 만들어놓고서 그냥 일을 하지 말라는 류진. 그래놓고 ‘내 돈으로 애들 학원보내잖아’와 같은 멘트를 방송에서 함;; 아내가 복직을 해서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기에는 돈도 아깝고 불안하니 복직을 안했으면 좋겠음. 근데 내 돈으로 아이들 학원 보내는것도 아까움 어쩌라는 거임? 가정을 위해 내 꿈과 성취감을 모두 포기했지만, 서운함조차 가질 수 없는게 주부들의 현실임 왜냐고? 그렇다고 남자가 집안일을 할 수 없잖아? 그리고 다시 반복되는 일상 퉁퉁부은 눈과 빨개진 코를 하고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하는 이혜선씨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말로 할 수 없음... 난 이번 영상을 보고 류진의 마인드와 태도가 전업주부를 바라보는 한국사회의 전형적인 시선이라 생각함ㅇㅇ 아내를 존중하고 이혜선씨가 하고 있는 가사노동, 육아를 ‘노동’으로 인식하고 인정한다면 저런 태도를 보일 수 없음. 이혜선씨가 복직을 한다고 뭔가 달라질 것 같음? 애들이랑 집안일 내팽개치고 자신의 커리어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엄마’가 되는 거임 ㅇㅇ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복직한 워킹맘들 아이 엄마라고 눈치주고 압박하는 회사가 수두룩함 7년전 자신은 승무원으로서 자신의 꿈을 위해 투자하고 발전함에 성취감을 느꼈겠지만, 지금의 현실은 류진 아내 혹은 아이들 엄마로 매일 똑같은 쳇바퀴를 타고 있음. 물론 자신을 위한 시간은 없음. 인식 개선없이 출산을 무작정 장려하는 사회. 출산과 육아를 여성의 행복으로 포장하는 사회. 이래도 임신, 출산이 여성에게 축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맥락없는 혐오 댓글, 소통할 생각없이 빼액거리는 댓글은 즉시삭제합니다. ※
신체의 비대칭과 훈련
신체의 비대칭과 훈련 모든 사람의 신체는 비대칭이고 불균형하다. 힘도 비대칭이고 길이도 약간씩 차이가 난다. 예전에 광화문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척추와 신체정렬을 확인한 적이 있었는데 수십명에 한둘을 빼고는 다 정렬이 틀어져 있었다. 척추측만증처럼 고각도의 비틀림만이 아니어도 어깨의 좌우높낮이, 골반의 좌우가 차이나게 되면 신체 정신 모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면 그런 비대칭의 상태인 대다수의 사람들은 꼭 병원을 가고 재활치료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운동하는 사람 중에는 비대칭이 없을까? 당연히 비대칭과 불균형인 상태로 운동도 하고 성장도 한다. 오히려 운동하지않는 사람의 불균형이 더 악화되기 쉽다. 신체구조는 정교하게 설계되어있다. 하나가 틀어지면 모든게 틀어지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 오른쪽 무릎이 약하다면 왼쪽에 힘을 더 쓰게 될테고 그러면 오른쪽은 더 약해진다. 운동을 해도 의식하지않으면 그대로 성장한다. 골반도 한쪽에 힘이 더 쏠리고 틀어진다. 골반이 틀어지면서 척추의 모든 정렬은 망가지게 된다. 척추를 강화하지 않는 일반인은 이런 척추의 비틀림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왼손과 오른손의 주사용에 따라 어깨도 틀어진다. 보통은 힘이 약한 쪽 어깨가 더 들리게 되어있다. 견갑이 거상된 채로 승모근을 더 쓸 수 있고 목도 앞으로 나오게 된다. 발과 무릎의 높이가 크게 다르지 않은 이상 모든 문제는 골반에서 시작된다. 왼발잡이든 오른발잡이든 다리근력은 허벅지가 아니라 골반을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 이는 단순한 높이나 엉덩이의 크기보다 고관절을 굽혔을 때 어느 쪽에 의존하는지 어느 쪽에 힘이 더 센지로 판별한다. 보통 주발을 기준으로 달리기 때문에 그쪽 골반이 더 강하다. 이러면 자연히 반대쪽 골반과 다리가 상대적으로 약해지게 되는 것이다. 자, 답은 나왔다. 어떤 훈련을 해야할까? 골반훈련을 해야한다. 교정도 골반교정이 먼저다. 그러면 스쿼트를 하면 될까? 우선 신체를 교정하고 정렬하는 훈련은 맨몸이 기준이다. 그래야 정확히 훈련할 수 있다. 고관절을 깊숙히 접었다 펴는게 아닌 한 의미가 없다. 골반이나 엉덩이를 강화하겠다고 스쿼트를 하는게 유의미하지 않단 소리다. 무릎에 하중만 올라가고 골반의 불균형은 해결되지 않는다. 결국 골반을 교정하고 강화하기 위해서는 다리를 전후좌우로 크게 벌리는 동작을 반복해야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릎을 펴는게 아니라 허벅지를 벌리는 것이다. 어떠한 동작이든 허벅지가 전후좌우로 크게 벌어지는 방식으로 훈련하고 불균형을 조정해야한다. 주로 스쿼트나 중량훈련을 하는 사람은 앞허벅지와 뒤허벅지의 불균형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고 이를 위해 무작정 스트레칭에 매달릴 수 있다. 허나 기능적으로 이완만 하는 스트레칭은 구조를 약화시킬 수도 있다. 그러니까 동적 스트레칭 또는 깔짝깔짝 움직이는 동작들로 구조를 강화해야한다. 골반이 정렬되면 척추도 곧게 선다. 골반을 교정하면 기존의 자세가 바뀌게 된다. 골반의 움직임에 따라 척추의 움직임도 바뀌기 때문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이 상체인데 코어운동을 한다고 곧장 정렬이 되고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다. 상체의 움직임과 하체의 움직임이 연동되지 않으면 척추와 허리의 기능은 제한되기 쉽다. 그러니까 몸통의 구조는 골반과 가슴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교차회전을 하는 허리는 필연적으로 척추와 어깨의 위치와 연계된다. 결론은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걸어야 구조가 바로잡힌단 뜻이다. 등의 견갑골 사이가 당겨져야 허리도 올라간다. 그래야 척추가 바로서고 다열근과 기립근이 제 기능을 하며 엉덩이와 허벅지로 힘이 이어질 수 있다. 이는 평상시 자세를 고쳐야만 정립된다. 아무리 운동을 잘하고 몸이 좋아도 등이 당겨지지 않으면 척추가 굽게 되고 이는 승모근의 발달이나 뱃살 등으로 보상받게 된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엉덩이가 처지고 팔자다리가 되며 무릎에 하중이 실린다. 물론 그 상태로도 신체가 강화될 수 있지만, 특정부위 특히 무릎에 부하가 집중되기 쉽다. 이는 발목과 발 전체에도 무리를 가한다. 부상당하기 쉬운 다리가 되는 것이다. 나는 무조건 종아리가 굵어지면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했다. 물론 종아리나 전완근이 강하면 손과 발의 부하에 있어서 안정성이 올라가겠지만, 이는 역으로 팔꿈치와 무릎의 부하를 가중시킨다. 무슨 말이냐면 결국 어깨와 손, 골반과 발의 동시적 움직임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팔꿈치와 무릎은 방향과 각도, 무게를 전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만큼 강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좌우회전에는 취약하다 점프를 많이한다고 무릎이 부상당하진 않지만 급하게 무릎이 내회전 또는 외회전 되면 한방에 부상을 입는다. 특히 구기, 격기종목에서 이런 급격한 회전으로 부상당하기 쉽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비대칭과 불균형의 문제를 단순히 근력이나 스트레칭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수축의 시점까지 다르기 때문에 교정만으로도 해결되기는 어렵다. 결국은 동작의 반복을 통해서 매커니즘을 강화하고 동작의 뼈대가 되는 어깨와 골반, 척추의 구조를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자동차로 비교하면 차축이 비틀어진 걸 맞추지 않고 타이어만 갈아끼우는 꼴이다. 잘못된 자세로 근육을 키우는 것은 부실한 차체에 광폭타이어만 갈아끼우는 꼴이다. 차는 베어링이 마모되지 않고 프레임에 무리가 가겠지만, 사람은 일단 관절부터 망가진다. 연골이 닳고 인대가 상한다. 관절염은 나이때문만이 아니라 근력의 약화에 따라 부하를 관절이 견뎌내지 못하는 이유가 더 크다. 비대칭인 사람은 그 시점이 더 빨리 올테고 등이 굽을테고 손목 발목 무릎 팔꿈치에도 더 심한 부하가 걸릴 것이다. 이는 물론 어깨와 척추, 골반이 약해서 벌어지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니까 사실은 운동을 한다고 근육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어깨 골반 척추를 기준으로 훈련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비대칭과 불균형을 개선하고 강화하지않는 모든 운동과 훈련은 건강상으로 무의미하다. 대한
절에 사는 고영 해탈이
절에사는 해탈이. 이 코숏고등어 해탈이는 이 방송당시 3살이었고 애기때 어미가 진돗개한테 물려죽어서 거두게 된 사연이 있음. 과거는 슬프지만 해탈쓰 팔자 좋음.. 방바닥서 지지고있깈ㅋㅋㅋ 그러다가도 스님이 법당 가자고하면 요래 딱 스님옆에 붙어서 쫄래쫄래 따라감 ㅠㅠ 스님 앞에 자리잡고 앉기 너무나 졸고 있는 해탈이지만 원래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그러는것... 품에서 불경도 읽어주시는 스님 해탈이는 기대서 졸기 ㅋㅋㅋㅋㅋㅋ 저리 불경을 읽어주시는 이유 앞발잡고 절케 절하는데도 얌전하긔 ㅋㅋㅋㅋㅋ 해탈쓰 관리타임 털도 빗어주시고 눈곱도 떼어주시고 목욕도 시켜주심ㅋㅋㅋㅋㅋ 10년전이기도 하고 스님도 고양이를 잘 모르고 처음 키워보시니 늘 깨끗하라고 일케 강아지 키우듯 씻겨주심 ㅋㅋㅋㅋㅋㅋㅋ 물기닦는데 빡쳤지만 참는 표정  해탈이도 넘 순함 처음에는 해탈이에게 된장국에 밥을 주셨다가 해탈이 털이 빠지는걸보고 병원에 가서 조언을 받아 사료랑 멸치를 먹인다고 함 ㅋㅋㅋㅋ 이 노랑둥이는 해탈이한테 양애취짓하러 오는 애긔 양애취인데 이름은 나비 해탈이 나름 절냥이라고 싸움 걸면 져줌 (그냥 쭈구리인것같음) 해탈이 사료를 뺏어먹는 나비 ㅋㅋㅋㅋㅋㅋ 괜히 가서 궁디냄새 좀 맡았다가 줘터질뻔.. 힝묘.. 해탈쓰의 으뜸 간식 김 김을 무슨 사냥감뜯듯 뜯어먹음ㅋㅋㅋㅋ 스님이 직접 구워주는 김을 제일 좋아한다고 함 ㅋㅋ 김굽는데 옆에와서 이러고 대기타고있음 ㅋㅋㅋㅋ 근데 또 생김은 안먹음 ㅋㅋㅋㅋ 한입 뜯어먹어보더니 시큰둥 생김 외면 방에서 다시 꿀잠 저렇게 누워있다가도 저녁예불시간에 스님이 법당가자그럼 칼같이 일어나냄 스님바라기 2007년에 3살이니 지금쯤은 고양이별로 갔을 수도 있겠다. 그치만 그간 스님한테서 사랑 듬뿍받고 행복했을것같음! (ㅊㅊ - 소울드레서)
저기 죄송한데, 혹시 휴지 있으세요?
수능이 며칠 안남은 (영상 보니까 일주일쯤 전인듯!) 수험생이 갑자기 코피를 흘리면, 도와주실 수 있나요? 휴지가 없는 시민분은 옆의 시민들에게서 휴지를 받아서 건네주시고 휴지를 뽑아드는 시민분과, 뒤에서 휴지 준비하고 계셨다가 건넬 타이밍 놓친 아저씨 시민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보면 너무 동공지진임) 헐 나도 휴지 있는데 (동공지진) 놀란 수험생 달래주려고 갑자기 재밍아웃 하시는 시민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할아버지 시민분이 너무 감동이었어... 손수건을 진짜 반으로 갈라주심 ㅠ 너모 서윗하심,,,,,,, 이 남자 시민분은 직접 위로 올라가서 편의점에서 물티슈를 사다주심ㅠ 그새 같이있던 아저씨 시민분은 학생 불편할까봐 팔에 있던 무거운 수험서를 들어주고, 물티슈를 사오신 남자 시민분은 학생에게 서윗하게 가져가라고 건네주심 ㅠㅠ 이 시민분은 휴지 주신것도 모자라 쇼핑백에 있던 본인 짐을 다 빼서, 쇼핑백에 수험서를 옮겨담아 주심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방금 발 걸려 넘어져서 코피났는데 고개 들어보니까 이분 가방끈 너모 서윗한 시민분의 위로,,,, 약간의 잔소리와 ㅋㅋㅋㅋㅋ 휴지 주시고 학생 몸 상할까봐 걱정 해주시는 시민분 (이분 진짜 우리 할머니 같아서 더 친근했어ㅠ) 유튜브 조회수가 219만! 딩고 게시물 중에서도 조회수도 감동도 탑급이길래 캡쳐 떠와봤어 나도 오늘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 영상 보니까 다들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에 아직 세상이 조금은 따뜻하구나 싶어서 살짝 위로가 되더라고ㅠ 오늘 하루 힘들었던 여시들, 수능 또는 다양한 시험 준비하는 분들 혹시나 보게되면 모두모두 힘 냈으면 좋겠다!!! ㅊㅊ: 여성시대 역시 한국인은 정빼면 시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