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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봉준호 제작 영화 ‘해무’ 캐스팅 유력

JYJ 박유천이 봉준호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해무’에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NEW에 따르면 박유천은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이 제작하고, ‘살인의 추억’ 각본에 참여했던 심성보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해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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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송중기대신인 박유천... 잘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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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사랑한 인디뮤지션
아이돌의 음악만이 아닌 음악의 다양성이 요구되고 있죠~~ 댄스음악만 좋아하고..힙합, 알앤비만 좋아할거 같던 우리 아이돌들 중.. 방송의 힘을 얻진 못했지만.. 좋은 음악을 소개하는 인기 아이돌들이 있습니다~ XIA-루시아 JYJ의 멤버 시아(준수)의 새앨범 타이틀곡으로 인디뮤지션 루시아의 곡을 선택했다. 루시아 역시 다른 사람에게 곡을 써준건 처음이라고~ 김준수 작곡가’로 주목 받은 루시아는 비주류 홍대 음악신에선 제법 인지도가 높은 5년 차 가수다. 2010년 파스텔뮤직을 만나 데뷔했고, 에피톤프로젝트 객원보컬로 참여한 ‘선인장’(2010), ‘어떤 날도, 어떤 말도’(2011) 등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속삭이듯 아련한 목소리에, 인형 같은 외모로 ‘홍대 여신’이라 불린다. 아이유-혁오 무한도전의 숨은 보석 발견...하지만 그보다 아이유가 먼저 발견해낸 이제는 대세밴드 혁오밴드!! 무한 도전 출연 이전부터 음악적 매니아들로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여왔었는데요~~ 음악 잘하는 아이유도 한 몫했네요~~ 혁오는 12월 30일31일 한ㄴ마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그동안 ‘와리가리’ ‘위잉위잉’ ‘공드리’ ‘Hooka’ 등 감각적인 사운드와 담담한 가사, 특유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혁오는 ‘무한도전’ 이후 정식 신곡을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하네요 방탄소년단 정국-그네(양경모) 이제는 대세반열에 오른 방탄소년단.. 힙합음악만 잘하는지 알았더니 다양한 음악을 들을줄 아는 친구들이네요~ 아직은 생소한 인디 뮤지션 그네(양경모)는 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으로서 지난 2014년 미니앨범 '캠퍼스(Campus)’를 시작으로 2015년 봄 미니앨범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등을 발표했네요 신문기사를 찾다보니 서정적인 가사와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팬들에게 순수청년으로 주목 받는다네요 최근엔 신곡 ‘말할까’라는 싱글도 발표하고.. 메이져세븐 컴퍼니라는 회사로 들어갔다는 기사를 접했네요~ 아무튼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저는 박유천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다들 박유천의 최근 이슈에 대해 아실테니 구구절절히 상황을 적지는 않을께요. 다만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자꾸 '화장실'로 쏠리는 것이 안타깝네요. 예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박유천이 심리검사 했던 내용에 언급된 행복과 화장실의 관계에서 시작해서 어릴적 배변훈련의 엄격함, 항문기에 고착되게 만든 트라우마 등등 프로이트 심리학 개론 몇 장만 읽어봐도 나오는 내용을 갖고 한 사람의 성향에 대해 인간 쓰레기인 것처럼 몰아가던데요.. 솔까말, 화장실에서 성욕이 생기는 취향인게 뭐가 문제의 본질인가요? 본질은 성관계를 원치 않는 상대에게 강제로 했다는 성폭력이 문제이지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그에게 뭔가 판타지를 선사하고 무한한 욕망을 끓어오르게 하는 장소라면.. 그게 어때서요? 화장실이 욕망의 터전이 되는 파트너를 만났다면 좋았겠지만, 전혀 그런 취향도, 관계를 가질 의사도 없는 파트너에게 강제한 것이 문제인거죠. 상황이 악화된 건 여자 뒤의 동네 조폭과 박유천 뒤의 전국구 조폭이 붙어버린게 함정이지만요.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던 연예인이 시궁창에 빠져버린 것은 안타깝지만, 개인의 성취향의 문제가 아닌 강간, 성폭력을 저질렀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값은 치러야 하겠지요. 제 주장의 요점은 개인의 성취향을 근거로 타인을 매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화장실에서의 섹스가 제일 만족스럽다는 커플이 있다면 그게 비난할 거리가 될까요? n명의 사람에게는 n개의 취향과 n개의 판타지가 있습니다. 취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구요. - White 혜연
추천받기도 해주기도 좋은 영화 추천.jpg
비기너스(2011) 건조한 두 사람의 연애 현실에 치여 연애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분들께 적극추천 잠수종과 나비 (2008) 갑작스런 사고로 몸이 마비되는 감금증후군 즉 루게릭병에 걸린 주인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로서 글을 쓴다 주인공의 내면 묘사에 있어 어느 부분도 극대화 시키지 않아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었던 영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도 일조 진저 앤 로사 (2014) 어릴 적부터 같이 커온 진저와 로사 감독이 여성이라 그런지 십대 여자에게 있어서 친구의 의미를 잘 나타낸 것 같아요. 우울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비우티풀 (2011) 가난한 빈민층 아버지의 이야기 사랑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게 바로 부모노릇이죠.. 하비에르 바르뎀의 연기는 정말 최고 시네마 천국 (1990) 꼭보세요. 정말 잘만든 영화는 이런거구나 하고 느끼게 해줬던 영화입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 (2009) 퀴즈쇼에 참가한 남자 주인공 하지만 퀴즈를 하나둘씩 맞춰가자 의심을 받고 고문을 당한다 그리고 그가 퀴즈를 맞출 수 있었던 이유를 말한다. 인도라는 나라의 가난함을 경험하게 해줬던 영화입니다. 이거보고 인도 유학갔다 온 친구에게 싱크로율 몇프로냐 물어봤더니 저것도 미화시킨거라고..... 프리퀀시(2000) 30년전 죽은 아버지와 무전기로 연락이 닿은 아들 타임슬립소재인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해 정말 많이 봤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영화라 자부합니다. 영화 끝에 쯤에선 아마 서서 보고있을 거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음향 효과 하나 없는데도 런닝 타임 내내 긴장타며 봤던 영화. 코엔형제 클라스... 디 벨레 (2008) 영화 맨 처음 '독일이 다시 독재를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선생님의 질문에 스스로 답변하는 영화 피아니스트 (2002) 수용소를 나와 자신만의 은신처에서 몰래 생활하는 주인공 홀로코스터 영화들을 많이 봤는데 그 중 가장 현실적이게 잘 만든 영화같습니다  아무도 모른다(2009) 동생들을 잘 부탁한다는 편지와 조금의 돈을 두고 떠난 엄마  그리고 엄마의 몫을 하는 장남  과연 정말 아무도 몰랐을까 ... 보고나서 가장 생각에 오래 머물었던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들은 전부 다 담담해서 더 슬픈 것 같습니다. 이 영화를 찍고 장남으로 나오는 남자 주인공이 14살 나이로 깐느영화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받았죠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7) 감정에 있어서 가장 순수했던 마츠코 그래서 온전히 상처를 떠안은 것도 마츠코 마츠코는 괜찮다 하는데 관객들은 울고있죠ㅠㅠ 수면의 과학 (2006) 찌질했던 짝사랑 끝 정말 혼자보기 아까운 좋은 영화들로만 가져왔습니다 즐감! 출처ㅣ더쿠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스릴러,판타지 영화 7편
엑스페리먼트 (The Stanford Prison Experiment, 2015) 단지 게임이라 여겼던 14일간의 가상 감옥 체험 실험 5일째, 첫 번째 살인이 발생한다! 원작 독일판, 리메이크 둘 다 추천 존 말코비치 되기 (Being John Malkovich, 1999) 인형을 조종하는 남자가 우연히 배우 존 말코비치의 머릿속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이자 판타지 큐브 (Cube, 1997) 당신은 지금 큐브 속에 갇혀 있다. 그곳은 17,576개의 큐브로 이뤄진 거대한 미로의 한 부분. 출구의 방향을 잘못 택하다면 당신의 몸은 무참히 조각날 것이다.생각해야 한다. 이 큐브들이 배열된 법칙과 나가기 위한 길을... 나비효과 (The Butterfly Effect, 2004) 그는 과거를 바꿔 그가 원하는 현재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불행한 현재에 영원히 갇혀버릴 것인가? 메멘토 (Memento, 2000) 한 사내가 있다. 그는 사고를 당해 더 이상 새로운 기억을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그는 불과 십여 분 전의 사건까지만 기억한다. 보통 사람들은 상상하기 힘든 고달픈 인생. 그러나 그에겐 인생을 지탱 시키는 사명이 있다. 아내를 죽이고 자신의 기억을 빼앗은 자에 대한 복수. 이 어찌 흥미롭지 않겠는가?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Irréversible, 2002) 어느 날 밤, 한 여자가 인적 드문 지하도에서 끔찍하게 강간당한다. 피투성이가 된 그녀의 모습에 이성을 잃은 그녀의 애인과 옛 애인. 분노와 복수심으로 끓어오른 두 남자는 직접 앙갚음하기 위해 강간범을 찾아 나선다. 블레어위치 프로젝트 (The Blair Witch Project, 1999) 1994년, 2백여 년 동안 내려온 블레어 위치 전설의 진실을 찾고자 영화학도 헤더 도나휴, 조슈아 레너드, 마이클 윌리엄스 등 3명이 메릴랜드 주 버키츠빌 숲에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러 간다. 하지만 그들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1년 후, 블랙힐 숲에서 그들이 직접 촬영한 필름이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