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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y so Corona featuring Crush and produced by Crush and millic!!!!!
This is fire! Once I get the lyrics this will be even more fire. I can feel it. I can just feel like its all oozing out of Punchnello's lyrics. And after a long day like I had today, just coming home and listening to this jazz beat got me all hype and relaxed at the same time. And I'm playing this on repeat on YouTube right now like I don't got other songs I need to listen to.....
But on a real note I love this song. Music is soothing for my soul but this was on a different level of soothing and actually started to energize me a bit. I have feeling this one of my new go to jams of the moment. But what do you guys think?
Found lyrics via YouTube user 가나다 and I will translate them sol
아직은 많이 밝네 이 바깥은
내 머릿속을 뒤집어놓은
하늘 위의 거미가 욕망이라는
실을 자꾸 풀어 대
내 역할이 뭐였는지
돌아보게끔 했네
간혹 길을 잘못 든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뒤를 힐끔 돌아서 보곤 했는데
어느 새 눈치없이
멀리도 와버렸네
사람들은 내가 변했다며
칼을 넣었지
난 걱정 굳이 안해도 되는 일들에
목을 맸고 나를 묻어댔어
때론 아무것도 아닌 척을 하며
노트 위에 찐하게
나의 과즙을 흩뿌려 대곤 했지
But 아직 맘속에
굳건히 서있지
내가 가슴을 펴고
다닐 수 있는 힘이 존재해
순수한 눈으로 가사를
볼 수 있고 열린 입으로
말할 수 있지 음악 앞에 설 땐
공허한 손길로 악수를 건네 받고
구멍 난 심장이 박동질을 하지
뭔 말이 더 필요해
난 내 안에 들여온
빛을 뿜어대는 이걸 버린 적 없어
밤이 되면 눈을 크게 떠
모든 감각을 곤두세워 저장해 둬
내 정신은 하늘 위로 붕 떠
Feel like I'm on the moon 눈부셔
Corona On my mind on my mind
고요한 밤
I'm gonna shine shine a light
손 대면 닿을 듯 하지 mystery
내게는 아직 의식 있어
can you feel it this?
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가
이곳은 시간과 정신이
나열돼있지 you see?
바라본 적도 없는 곳에 서있어
며칠이 지났는지
알 수 없지 너도 마찬가지
아무도 없는 길을 걸어가
이곳은 미로 미로
다른 놈들은 내 의식을 찾아
음악에 쏟아 부은 것들에게
나는 차렷 하고 경의를 표해
눈이 멀었던 적은 없어
난 계속 나를 만들어
저 하늘에 해처럼 밝은 빛을
떨어뜨리는 존재까진 아녀도
그게 빛을 다 할 때 힘내서
반짝이게 만드는 사람
그걸로 충분해
나를 의심하지마 난 길을 아니까
왜 내가 좋은 곳에 가고
좋은 걸 먹으면 전부
나태해졌다고 욕을 하며
음악을 들먹여
어딜 가든 가도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되겠지
이런 식으로 나를 불태워버리면
난 노트에 코 박아
내 미래를 그리며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내 빛을 터뜨려
밤이 되면 눈을 크게 떠
모든 감각을 곤두세워 저장해둬
내 정신은 하늘 위로 붕 떠
Feel like I'm on the moon 눈부셔
Corona On my mind on my mind
고요한 밤
I'm gonna shine shine a light
So after a week of the official mv going up I am finally posting it here on this card and I have to say I love the mv.
I like it! Who's the one doing the whispering in the middle of the song?
@JustinaNguyen I'm not sure but I'm gonna assume that it's Punchnello the artist of this song
wow nice song this is a yes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