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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을 위한 남자들의 필수템 3

외롭다고 평소에 노래를 부르고 다니지만, 그런 남자 사람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혼자만의 시간.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들을 꼽아봤다. 부디 좋은 시간 보내고 현자 되시길.
“공부하니?” 갑작스런 엄마의 습격에도 끄떡없다

<에스뷰 정보보안필름>

미리 준비해 놓으면 걱정이 없다 유비무환(有備無患)
기본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면 집에 아무도 없어야 한다. 일명 ‘노마크 찬스!’ 그러나 축구에서도 그렇듯 ‘노마크 찬스’는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나의 사생활을 제대로 누리려면 가족들이 집에 있다 해도 빈틈을 노려 슈팅을 시도해야 한다. 동생을 따돌리고, 방문을 닫아 좋은 각도를 선점하고, 준비했던 작전대로 비밀폴더를 연다.
슈팅을 때리려는 순간 들려오는 소리. “아들, 공부하니?” 적절한 타이밍에 노크도 없이 들어오는 노련한 태클! ‘슈팅은 늦었다. 공을, 아니 모니터를 지켜야 한다.’ 이런 긴박한 순간에 필요한 것이 에스뷰 정보보안필름이다. 특허 받은 기술 ‘마이크로루버’ 덕분에 모니터 정면에서 30도 이상 벗어난 측면에서는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몇 초를 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자라면 알 것이다. 옛 성현들의 말씀 ‘유비무환(有備無患: 준비를 미리 해두면 근심이 없다)’을 잊지 말자.
영상이 나인지 내가 영상인지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물아일체(物我一體)
영상물과 내가 하나가 된다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참는 건 이류, 웃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조금만 바꿔 보자. ‘국적으로 평가하는 건 삼류, 퀄리티 따지는 건 이류, 리얼리티로 평가하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 삼류들에게는 국적별로 분류된 작품 리스트가, 이류들에게는 해상도가 중요할 것이다. 일류에게 중요한 것은 ‘소리’다.
고음과 중저음의 밸런스는 클래식을 들을 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작은 소리 하나까지 잡아낼 수 있어야, 마치 현장에 있는 듯 한 생동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고품질 스피커로 쿵쾅댈 수는 없는 노릇. 옆집에서 항의 차 찾아오면 그것도 나름대로 곤란해진다. 그래서 이어폰이 필요하다.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은 줄이 꼬일 염려도 없어 중요한 순간에 흐름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다 쓰고 나서는 자석으로 헤드를 붙여 놓으면 끝! 깔끔한 뒤처리는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미덕이다.
직박구리는 멸종됐다, 잠금 USB 하나면 충분

<홍채인식 USB Lockit>

천지개벽(天地開闢)
하늘과 땅이 새로이 열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후, 현자가 되었다는 착각에 빠져 ‘Shift+Delete’를 누르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는 중생들이여. 직박구리 폴더에 숨겨 놓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는다. 파일은 어차피 하드 안에 있고, 여동생은 컴퓨터도 자주 안 하면서 그 폴더만 기똥차게 찾아낸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신기술이 또 한 번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왔다. 홍채인식 USB Lockit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내 눈동자 없이는 그 누구도 USB를 열어볼 수 없기 때문에 분실한다고 해도 누가 내 치부를 훔쳐보진 않을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도 작아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담배 곽 안에 숨겨 놓으면 USB가 존재한다는 사실마저 감출 수 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그대여, 무소유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들킬 걱정 말고 마음껏 소유하라.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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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혼자만의 시간에 야동만 본다고 비하하는건가? 야동보다 더한 세계는 무궁무진하게 넓고 깊은데...
@rodin072 야동도 무궁무진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야동만 본다는 건 아닙니다
ㅋㅋ야동보다 야설의 세계는 비교하지 못할정도로 넓답니다^^
궁극적 목적은 야동을보기위함인가
ㅋㅋㅋㅋㅋㅋ홍체인식 ㅋㅋㅋ
홍채인식 이어폰에서 빵터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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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특허 침해로 일본의 그리에 850만 달러 배상
텍사스 법원 결정, "인앱 구매 유도 형식이 특허권 침해" 슈퍼셀이 일본의 모바일 게임 업체 그리(GREE)의 특허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이들에게 850만 달러(약 99억 6,200만 원)를 지불하게 됐다.  텍사스주 법원은 슈퍼셀이 그리가 특허를 출원했던 '다운로드한 게임을 컨트롤하고 선물하는 방법', '게임 내 구매 및 플레이어 간 전송 기능', '멀티 플레이 게임의 시각 효과'에 대한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시했다.  소송에는 조어 프리미엄(Freemium)에 대한 분쟁이 있었는데, 이 표현은 다운로드는 무료지만, 게임 안에서 프리미엄 아이템을 유료로 판매해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는 개념을 의미한다. 슈퍼셀보다 앞서 그리가 이 표현을 쓰고 있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소송은 그리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다. 슈퍼셀은 그리의 특허를 침해할 의도가 하나도 없었다며 항변했지만, 배심원단은 슈퍼셀의 주장을 기각했다.  슈퍼셀은 2017년 그리를 상대로 다른 소송을 제기했지만 지난 해 연방법원 판사가 이를 무효로 하면서기각된 적 있다. 경제지 블룸버그 취재에 따르면, 이번에 슈퍼셀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미국으로 가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재판 연기 신청을 냈지만, 이마저도 법원이 기각했다. 참고로 슈퍼셀의 본사는 핀란드에 있다. 슈퍼셀이 850만 달러를 배상하게 된 데는 미국 내 반중 정서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텐센트는 슈퍼셀의 지분 84.3%를 확보한 대주주다.  한편, 지난 8월 트럼프 미 대통령이 텐센트와 거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해 9월 15일부로 효력을 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는 라이엇게임즈, 에픽게임즈를 비롯해 텐센트 관련 업체들에게 미국인의 개인정보 취급 관련 데이터 보호 규약을 문의했다.
나 혼자 듣는 스피커
>>원문보기 사무실은 직원 모두가 일하는 공간입니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것만으로도 동료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죠. 전화 소리나 동료의 말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스피커를 사용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는 A 스피커가 해소한다고 합니다. A 스피커는 쉽게 말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지향성 스피커로 사용자를 향해서만 음악을 들려준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네요. 가정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본방사수하는 방송이라면 시간에 관계 없이 맘놓고 볼륨을 높일 수 있으며, 큰 소리로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침실에서도 옆 사람 방해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알람 시계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과학적인 원리가 담겨있는데 복잡하네요. 기존 스피커와 달리 음파가 퍼지지 않고 가청 주파수의 음파가 플래시라이트처럼 직선으로 방출된다고 합니다.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속는 셈치고 한번 질러보고 싶은 A 스피커는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목표액의 절반 정도를 모금했는데요. 속는 셈치고 질러보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은 가 봅니다. 가격 : 210달러(주니어), 490달러(오리지널) 배송 : 2016년 9월 참고 링크 : 인디고고 >>원문보기
삼성의 완전 무선 이어폰, 기어 아이콘 X
삼성의 신제품 소식이지만 애플 얘기로 시작해보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서 3.5mm 이어폰 잭이 빠진다는 건 거의 기정 사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팟(AirPods)이라는 이름으로 좌우 유닛이 케이블 없이 분리된 블루투스 이어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죠. 삼성이 한발 빨랐습니다. 기어 아이콘X(Gear IconX)라는 뭔가 아이돌스러운 이름의 완전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굉장히 편할 것 같은데요. 완전 무선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죠. 이어폰이기도 하지만 액티비티 트래커입니다. 가속도 센서, 심박 센서 등을 내장하고 있어 거리와 속도, 심박수, 칼로리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무게가 유닛 별로 6.3g에 불과해 운동할 때 착용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귀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터치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4GB의 저장공간이 있어 스마트폰과 별개로 음악을 즐길 수 있죠. 사용 시간은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47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내장 메모리에 저장된 음악 재생 시 3.6시간,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 사용 시 3.4시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 재생 시 1.5시간 정도입니다. 운동 중에만 사용하면 그리 지장 없는 사용 시간이지만 평소 사용한다면 수시로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대신 케이스에도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315mAh가 내장되어 있는데 케이스에 넣어두기만 해도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삼성의 기어 아이콘X는 블랙과 블루, 화이트, 3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오는 3분기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199달러. 참고 링크 : SAMSUNG NEWSROOM
펌) 총에맞으면 왜 사람이 죽을까? 총에 맞고 죽는 이유
ㅡ.ㅡ;  알아! 제목보고 아마  "븅신이; 총 맞으면 당연히 죽지 ; " 하고 아마 들어온 사람 많을거야. [K1A 사격장면] 사실 나도 군대가기 전까지는 총에 맞으면 = 죽는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 영화에서 보면 다들 총 맞으면 바로 고꾸라져 죽으니까 [주인공 빼고] [사격장 표적지] 근데 내가 막상 군대를 가서 실제로 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니 '에게? 구멍이 콩알만하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름 소총으로 쐈는데 구멍이 무슨 BB탄 만한거야. [표적지2] 그래서 실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고 또 표적지 붙이는 뒤의 고무판에 난 조그마한 구멍을 보고 나서는 오히려 "이걸로 어케 사람이 글케 쉽게 죽을까?" "구멍이 이렇게 작은데 왜 총맞으면 사람은 금방 사망하고 마는것일까?" 하고 궁금증이 생겼던적이 있어. 물론 선임한테 이 소리를 하니까 "머리에 총 맞아 볼탸?" 소리를 들었지만 . [5.56mm 탄피배출하는 K1A] 아무튼, 그럼 종이나 고무에는 작은 BB탄만한 구멍밖에 못내는 총알이 사람에게 맞으면 치명적인 이유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얕게 한번 알아볼까? [인형으로 응급처치 훈련중인 미군들] 총에 맞고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1. 장기손상 2. 과다출혈 3. 쇼크사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주요 장기인 폐, 간, 심장에 맞으면 말그대로 장기가 손상되면서 작동을 멈추고, 그러면 죽지. [심장에 맞을시] 심장에 맞으면 엄청난 출혈과 함께 바로 쇼크사 하게 되고, 살아도 과다출혈로 몇분지나지 않아 사망. 사람은 몸의 혈액의 30%를 잃으면 사망한다고 하는데 심장에 맞으면 금방 즉사, 혹은 쇼크사 한다고해.  성인 남성의 경우 약 5리터의 피를 갖고 있는데 대충 그중 1리터를 잃으면 대단히 위험하고 거기서 1리터를 더 잃으면 죽을수 있어. [죽는다 보면돼]  [폐에 맞을시] 가슴부위에서 꽤 넓은 면적을 점유중인 폐에 총을 맞으면  폐 내부에 출혈이 발생하고, 이 출혈로 인한 혈액이 폐 내부에 차면서 마치 익사하는것처럼 숨을 쉬기 힘들어 지면서 사망해. 폐는 또한 엄청난 양의 혈액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지. [대동맥의 간략도] 또한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하는 통로인 대동맥등 주요 혈관에 맞아도 치명적인데 [영화 '블랙호크다운' 에서 목에 총을 맞는 장면] 운나쁘게 목에 총을 맞을 경우 높은 확률로 목을 지나는 주요 혈관에 총을 맞게되고, 이 경우 과다 출혈 및 쇼크로 사망하게돼. [다시 표적지] 그런데 작은 구멍을 내던 총알이 어케 한두발 맞는다고 그런 큰 상처를 낼까? [파편화] 정답은 운동량과 파편화야. 총알은 BB탄과 달리 엄청난 운동량을 갖고 날아오는데다 납등으로 된 금속제 탄두가 몸에 박히는 순간 조각조각 파편화 되면서 마치 커터칼 날처럼 몸속을 파고들며 찢어 발겨버려. [실제 총에 맞은 병사를 메딕이 후송하는 장면] 실제로 총에 맞으면 작은 구멍만 날때도 있지만 [관통상] 대부분의 경우는 총알이 몸속으로 파고 들면서 뼈와 근육과 부딪히며 조각나고 부서지며 파편화 되고 이 파편들이 큰 부상을 입히는거야. [인체와 비슷한 젤라틴 실험] 인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 젤라틴을 이용한 실험이야. 총알이 지나가는 순간, 엄청난 운동량 때문에 신체 내부는 순간적으로 저렇게나 팽창해. 저것만으로도 인체는 엄청난 충격과 데미지를 받겠지? [젤라틴 실험2] 총알이 설령 무사히 관통한다고 해도 총알이 가진 엄청난 운동량으로 인해서 내부가 순식간에 팽창했다 - > 수축했다를 반복하며 내부 조직과 근육이 찢어지고 파열되는 손상을 입혀. [자로 재어보는 손상범위] 파편화 되지 않고 지나가도 인체 내부에는 무려 28센티에 달하는 거대한 손상이 남게 되는데 [몸과 비교] 젤라틴을 들어서 몸과 비교해보면 총알 한발 맞고 이만큼의 데미지가 인체 내부에 발생한다는걸 알 수 있어. 정말 엄청난 파괴력이 아닐 수 없지.. [파편화 되는 총알] 그런데 더 무서운것은 파편화되는 총알들로 위에서 말했다시피 칼날처럼 인체내부를 찢어발기는 역할을 하는데 [젤라틴 내부의 파편] 인체내부를 찢어 발기면서 다량의 출혈과 장기손상을 일으키는건 물론 인체에서 빠져 나가지 않고 잔존하여 추가적인 데미지를 입혀.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해야만 하지. [출혈을 막기위한 스펀지] 하지만 전장에서 수술은 불구하고, 당장 발생한 대량의 출혈이라도 막아야 하는데 이걸 위해 미군이 개발한 위 장치는 출혈부위에 이걸 쑤셔박고 넣어서 출혈을 틀어막아. [미군의 '인형' 을 이용한 응급처치 훈련 장면]  [위 장면은 마네킹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닙니다. 인형입니다.] 이걸 직접 경험한 병사에 따르면  "총 맞은거보다 훨씬 더 아팠다."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고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다" 라고 말해 ㅡ.ㅡ;; [지혈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지혈대나 끈을 이용해 지혈을 하라고 하는데 미군도 많이 쓰는 방법이지만 이거 아프다고 ㅈㄹ 할때까지 꽉 메지 않으면 사실 지혈효과가 상당히 떨어진다고해. 만약 전우가 총맞고 피흘리면 아프다고 울부짖을때까지 꽉 메어줘 ㅋㅋ [후송중 사망률이 높음] 암튼....저렇게 해서라도 출혈을 막아야 하는게, 대부분의 총상 환자의 경우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 때문이야. 총상의 경우 출혈을 잡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이송 도중 사망한 병사 사망원인] 이송되던 도중 사망한 병사의 사망원인의 90프로가 출혈이라고 하니 출혈을 잡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샷건탄] 과거 참호전할 당시 12게이지 샷건을 사용하면 '야만인' 이라고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따로 파편화되지 않아도 이미 작은 자탄을 다량으로 넣어둔 탄을 사용했기 때문이였어. 그냥 총알이 날아가다가 부셔져도 이 정도의 데미지를 받는데 아예 처음부터 자탄 수십개를 넣어서 쏘니 위력이 엄청났거든. [할로우 포인트탄] 총알 끝을 뾰족하게 안만들고  이렇게 찌그러뜨리고 흠을 파서 만든 할로우 포인트탄도 인체에 들어갈 경우 바로 쫙 퍼지거나 산산 조각 나면서 최대의 피해를 입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탄이지. [할로우 포인트탄] 체내에 들어가는 순간 체조직에 저항을 받으면서 꽃이 피듯 활짝 펼쳐지고 또 이게 파편화되면서 일반 총탄에 비해 훨씬 큰 데미지를 주거든. [파편화에 따른 내부 데미지 양상] 과거에 아저씨들이 총맞은 사람 보면 총알이 들어간 진입부는 콩알만한 구멍이 나있는데 총알이 나간 뒷면은 큰 구멍이 나 있더라 라는 이야기 들은 사람 있을텐데, 위 움짤처럼 내부에서 파편화가 되면서 상처가 커지기 때문이야. 아래는 생닭에 총을 쏴서 총알이 들어간곳, 나간곳을 본것인데 놀라지마! 치킨 사진이야! 우리가 매일 먹는 치킨! [우리가 자주 먹는 치킨입니다. 생닭입니다. ] [치킨입니다. 혐오스러운거 아닙니다. 맛있는 치킨입니다.] 총알이 들어간 입구는 이렇게 작은 구멍이 나있지만 [맛있는 치킨의 모습입니다. 생닭입니다.] 총알이 나간 뒷부분을 보면 루머와 동일하게 입사부에 비해서 훨씬 커다란 상처가 난걸 확인할 수 있어. 그런데 이게 소문처럼 강선의 회전력 때문에 발생한 상처는 아니고, 총알의 강한 운동력과 파편화로 인한 상처라고 할 수 있다고해. [인체내에서 파편화 되는 총알] 인체내에서 총알이 파편화 되면서 사입부는 콩알만한데 사출부는 사과만한, 혹은 더큰 구멍이 생기는거지. 이런거 보니 참 BB탄만하던 구멍이나 내던 총알이 엄청 무서워지지? ㅡ.ㅡ; 나도 새삼스럽게 알아보고 나니 참 무섭더라. 항상 전쟁이 안났으면 좋겠어. 총도 무서운데 요즘엔 총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많으니까.. [포탄 폭발] 포탄이라든가.... 미사일이라든가...  믿기 힘든 동료라든가.. [라일구 기관총 사격장면] 아무튼 슬슬 너무 길어지는것 같고  여기서 끝을 맺을까해. 재미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또 다른 밀덕주제로 만나자. 앗뇽~ (출처) 재밌어서 가져왔습니다. 총에 맞으면 당연히 죽지만 왜 죽는지는 알고 죽읍시다(?) 아 물론 총에 맞고 싶진 않아요 그런 일도 생기지 않았으면... 총기 소지 힘든 나라 대한민국 만세!
'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펌) 휴대폰 호갱 안당하고 사는 방법 총정리: 초보자용
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