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OWORKS
500,000+ Views

한국인이 가장 못하는 것

44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한민국은 왜라는 말을 못하도록 교육받았다
왜 라는 말을해서 답문을 받으려하면 말대꾸한다고 혼이났죠..
한국은 어차피 퇴근이 늦어서 원인이 발생하지 않음(?)
명쾌하군요 왠지모르지만 공감.. ㅋㅋㅋ 근데 취침모드인 분들도.........
크.....정답
그런식으로 결론 지으면 발전이 없는거겠죠
대한민국 정부는 백년이고 세제청소하고 대리석 갈고만 반복하겠지.
보도블럭 맨날 갈듯이
왜? 라고 답하면 바로 답변이 나온다. . 말대꾸 하냐!!
우리나라에서 왜? 라는 질문이 너무많으면 ... 이상한사람되더라구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밀정보다가 폰 날려먹은 썰
본인은 빙글에서 밀정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돼서 얼마전에 여친과 밀정을 보고 왔음. 영화는 진심 재밌었지만 보는 내내 심기가 불편했음. 그러함. 공유때문임. 의열단이지만 위장 직업으로 미술상을 하고 있는지라 수트를 겁나 입음 바지적삼 저고리 입은 공유 정도 나올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고 수트를 겁나 입음 일제시대 영화인데 주인공 수트빨에 개압살당할줄은 몰랐음. 나름 오랜만에 데이트라서 꽃단장 하고 왔는데 공유가 두 번 정도 등장할 때 부터 그냥 꽃단장한 오징어가 돼버렸음 영화를 보는 나의 모습.jpg 공유가 등장할 때마다 내 여친 포함 모든 여자들이 "와.." "쩐다..." "대박이야 존잘..." 뭐 이런 소리를 냈음. 빡쳤음 지금 나라를 잃은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 하고 있는 장면인데.. 쩐다고??? 순국선열들을 생각하니 더욱 빡이 쳤음. 부들부들 역할도 드럽게 멋진 역할이라 솔직히 내가봐도 멋있어서 빡이 정점을 쳤음 이날 무대인사에 공유가 못 온 것은 하늘의 마지막 자비였다는 생각이 들었음. 암튼 영화가 끝나고 가면서 "데이트하러 와서는 너무 티나게 공유 찬양하는거 아니냐"고 꼬장을 부렸음. 그러자 여친이 "에이 화났어? 내가 스시사줄게 화 풀어" 라고 하는게 아니겠음? 나는 이 타이밍이 나의 분노를 표출할 절호의 기회라는 삘이 왔음 "스시???????? 스으시이이이이????????? 초밥도 아니고 스시????????????????????? 지금 일본에 뺏긴 나라를 얼마나 힘들게 되찾았는지 봐놓고선 입에서 나오는 말이 뭐?? 스시?????" 의열단의 이름으로 적의 밀정을 척살한다!!!!!!! 라고 외치면서 전력을 다해 뛴 후 무게를 실어서 회심의 몸통 박치기를 날렸음. 여친은 재빠른 투스텝 위빙과 함께 순간적으로 몸을 틀어서 가까스로 치명타를 피했음. 여친은 자신이 경솔했다며 눈물과 함께 사죄했음 결국 우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음식인 오모리 김치찌개를 먹으러 갔음 스트리밍으로 아리랑을 틀어놓고 밥을 먹기 시작했음 물론 국물 한번을 떠먹을 때 마다 공유얘기를 하면서 갈궜음 나도 알고 있음. 나 뒤끝 쩔음. 밥을 먹고 나오는데 여친에게 카톡이 왔음. 여친이 카톡을 확인하려 핸드폰을 꺼내는 순간...... 내 눈에 이게 들어왔음 지금 그거... 키티????? 내 말을 듣고 안색이 창백해진 여친이 다시 핸드폰을 집어 넣기 전 재빨리 손을 쳐서 핸드폰을 떨궜음. 그리고 폰이 땅에 닿기 전 왼발 발등 퍼스트 터치로 폰을 띄우고, 다시 오른발 무릎으로 살짝 트래핑, 다시 왼발 무릎으로 트래핑 해 폰을 높이 띄운 다음 의열단의 이름으로 적의 밀정을 척살한다!!!!!!! 를 외치고 그대로 720도를 돌아서 회전 옆차기로 폰을 날려버렸음. 독립투사들이 얼마나 많은 피를 쏟아서 이룩한 독립인지를 보지 않았느냐 어떻게 키티 핸드폰 케이스를 꺼낼 수가 있냐라고 일갈했음 여친은 미안하다며,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인 김치 워리어 핸드폰케이스를 구매하고 벨소리도 애국가로 바꿔놓겠다고 사과했음 한국 만화의 자존심 김치 워리어 그 후 여친이 급하게 연락할 데가 있으니 핸드폰좀 빌려달라고 했음 이렇게 분노를 표출하고 나니 공유로 일었던 빡침이 다 풀린 나는 기분좋게 내 핸드폰을 빌려줬음. 근데 내가 내 폰에 친구들과의 단톡방을 켜놨다는 걸 깜빡했음. 그 단톡방에는 내가 보낸 나 : 얔ㅋㅋㅋㅋㅋㅋ한지민 개이쁘다 진짜 나 : 얘들아 한지민 외모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존예야!!!!!여신님이야!!!!! 나 : 지민누나 날 가져줘요 제발 ㅜㅜㅜㅜㅜ 이런 메시지들이 보이고 있었음 그 메시지를 발견한 여친을 보면서 '와 사람이 손가락 힘으로 핸드폰을 찌그러뜨릴수가 있네???' 라고 생각했던 것 까지 기억나고... 다음 순간 정신을 잃었음. 그리고 지금 병원에서 노트북으로 후기를 작성하는 중임 내일부터 가벼운 식사는 할 수 있다고 함 ㅇㅇ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추천좀. PS. 후기도 썼으니 다음 이벤트에서도 잘 부탁드리오 빙글 스폰서 양반... @vinglesponsors
세계에서 초현실적인 곳들 3
북 아일랜드, 거인의 방죽길 6천~5천 만년 전에 용암으로 인하여 형성된 지형입니다. 미국, 플라이 간헐천 모리셔스, 수중 폭포 강한 해류가 바닷속으로 모래를 실어 내려가면서 특이한 '수중폭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남 아메리카, 로라이마 산 브라질,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3국의 국경에 걸쳐있는 높이 2772m의 바위산입니다. 산 정상이 넓은 평지이고 측면은 등반이 불가능한 수직이라는 점이 매우 특이한데요. 무려 20억 년 전에 지층이 지각활동으로 밀려 올라온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 아오가 섬 (아오가시마) 아오가 섬은 일본에서 최남단 유인섬입니다. 화산섬 안에 또 화산이 있는 특이한 칼데라 지형인데, 상당히 특이한 지형이라고 합니다. 스코틀랜드, 핑갈의 동굴 거인의 방죽길처럼 핑갈의 동굴 외벽도 용암이 냉각하고 부서지면서 만들어졌습니다. 멕시코, 바닷속에 흐르는 강 멕시코, 나이카 광산 광산이라 부르지만 자연적으로 형성된 수정동굴 입니다. 전 세계의 많은 동굴 애호가들의 버킷리스트에 았는 동굴인데, 15미터짜리 수정이 불규칙하게 바닥이나 벽, 천장에서 솟아나 있는 것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멕시코, 히든 비치 이 숨겨진 해변은 20세기 초 군사 실험으로 형성된 곳이라고 합니다. 외부에서 15미터 길이의 해저 동굴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다고 하네요. 탄자니아, 나르톤 호수 소금 함량이 높은 호수인데, 소금을 먹고 사는 붉은 미생물들에 의해 붉은 빛이 강렬해졌다고 합니다. 보통 다른 동물들은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석회화되어 돌처럼 변하는데 반해 이 호수의 미생물들은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모리타니, 아프리카의 눈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에 난 모래 침식 지형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곳을 오랫동안 운석 구덩이로 생각했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 고원의 오로라 아이슬란드의 고원은 낮에는 간헐천과 빙하, 분화구로 가혹한 환경을 보여주지만 밤이되면 멋진 오로라 현상으로 놀라움을 줍니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동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수천 년 동안 석회암 위로 물이 흐르며 자연적인 댐과 폭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 많은 분들이 보셨겠죠? (무조건!연애하세요^^)
영화를 보던 중, 어린이집에서 걸려 온 전화 한 통에 뒤도 안보고 상영관을 나온 것이 3주 전. 그날의 영화, "뷰티 인사이드". 오늘은 드디어 끝까지 보았다. 다 죽어도 감수성은 살아있는 것이라 믿었던 탓일까.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 이수에게 고백하는 날만 기다리던 우진. "오늘"은 박서준으로 태어난 "우진"이가, 거울을 보고 '그래 이 정도면 됐어'라고 말하던 장면에서 내가 다 설레이고, 기뻤으며. 그녀를 만나 공적인 대화끝무렵, "스테이크가 좋아요, 초밥이 좋아요?"하며 데이트 신청을하고, 어색해하며 거절하던 이수에게, "사실 오늘 엄청 연습하고 왔거든요"라고 말하던 때에는 나 역시 떨렸고, "오늘 아니면 안되는데" 라고 말하는 그의 떨리는 눈빛에선, 예전의 누군가가 생각났다. 그렇게 사랑을 하고.. 예상하듯 이별을 맞이한 이수와 우진. 하루하루 덤덤하게 내 자리를 지키던 이수의 어느날 아침. 일찍 출근한 후배의 헤드셋에서 흘러나온, Amapola(기타 버전)을 듣고 그녀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는 말한다. "...너가 없는 지금보다 더 힘들까.."라고.. 그래. 사랑을 하면, 그가 혹은 그녀가 죽도록 미워지는 때가 온다. (또는 이들처럼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맞이하게 되거나) 그리고 이별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 없어도 살 수 있어' 독백을 하다, '아니 없으면 안될 것 같아' 하고 다시 사랑을 한다. 그렇게 반복반복반복... 그리고 이별, 또 다른 사랑. 함께 있음에 힘든 것과 함께하지 못함에 힘든 것 중 어느 것을 견뎌낼 수 있는가는 자신만이 알 것이다. 이수처럼 함께하지 못함을 더 힘들어 하는 사람이라면, 그(그녀)의 모든 것을 안고 가는 것이 그(그녀)의 사랑이다. 다시 영화로 돌아가서. 체코로 떠난 우진은 여전히 매일을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 자신만의 일을 계속 이어간다. 어느 날 그에게 이수가 찾아온다. 서로를 모르는 척 (눈빛은 서로를 그리워함을 느끼는 그들), 업무상의 대화만 오가던 중. 우진의 뒤로 다가가 그를 안아주는 이수. 처음 이수에게 고백하던 날 우진이 그랬듯, 그녀는 서류상의 대화 끝에 떨리는 목소리로 그를 부른다. "...우진아..." 그렇게 그들은 재회한다. 사랑. 하지 않을 땐 그립고 할 땐, 즐겁고 하다보면 슬프기도 아프기도. 그래도 해야하는 것이 사랑. 평소, 투덜하는 목소리로 나에게 카운셀링차 안부 톡 혹은 전화를 주는 주변인들. 그들에게 말한다. 그(그녀)가 변했다고 말하기 전에, "너"가 변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고.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나부터 생각하는 것이 사람이다. 사랑이 힘들 때, 그(그녀)가 변해서 힘들다고 말하기전에 그(그녀)를 너무 믿고 "내"가 변한 것은 아닌지. 변한 "나"때문에 그(그녀)의 태도가 변한 것은 아닌지, 다 토해내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그 다음에 쥐어뜯던 쌍욕을 하던 그건 본인 몫) 참 좋아하는 유형인 배우 박서준, 유연석..을 동시에 볼 수 있던 이 영화. 평생 못 잊을 것 같다. 영상과 음악은 말할 것도 없고....!!! 아~~~~ 내가 사랑하는 가을이다. 긴 팔 셔츠가 어색하지 않은 이 서늘한 기운이 참 좋다. 밥이나 비벼먹고 이제 아들님 모시러 갈 준비를 해야겠다! "모두 맛난 점심 드세요~~~👋" (중간 장면 중. 많은 인파 속에서 우진을 찾고 있는 이수에게 "찾아봐요"라고 말하는 우진. 이수는 그가 오늘은 어떤 모습인지 모르기에 두려움을 느낀다. 매일 만나던 "그" 였지만,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이수는 우진을 찾지 못한다. 결국 늘 그랬듯, "내가 기억할게, 이렇게 와서 잡을게" 말하던 우진은 이수에게 다가왔지만 이수는 우진의 손을 뿌리치고 벗어난다. 이수는..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지 못하는 그 순간 얼마나 두려웠을까.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그(그녀)의 모습이 낯설고 어색할 때가 있다. 나 역시 그런 이유로 아침에 만나 저녁에 "잘가"하듯, 그에게 이별을 고한 적이 있다. 그는 당황했지만, 내 입으로 한번 뱉은 이별은 진짜 이별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는 내 의사를 존중했다. 많은 이유로 이별을 한다. 나와 같은 이유로 이별을 준비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말해주고 싶다. /그를(그녀) 정말 다 안다고 생각하나요? 다 알고 시작하는 사랑이, 얼마나 될까요? 그의 모습이 불현 듯 낯설어졌다면, 이것도 그의 모습이라 생각해보세요. 그 다음에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그때 이별해도 늦지 않아요./ 라고.... 모두들 예쁜 사랑하세요! 헤어짐은 너무 아프게 하지 말고요^^)
결혼이란 , 삼겹살에 소주를 함께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 [결혼에 대한 남자들의 밀담]
결혼을 해본 자들만 할 수 있는 결혼에 대한 허심탄회한 조언들, 혹은 아직 못 해본자들이 털어놓는 결혼에 대한 작은 로망들, 결혼에 대한 남자들의 밀담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젊은 부부가 좋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고 나니,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는 질문이 생겼다. "유부남 된 거 아쉽지 않아? " 그럴 때면 늘 이야기 한다 "왜 아쉽다고 생각하지? 무슨 짓을 하려고?" 대부분의 남자가 총각 생활을 끝내는걸 아쉬워한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더 안정감을 추구하고, 정착하고 싶어 하며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큰데 말이다. 나는 아내를 처음 만난 순간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 복잡하고 허례허식 가득한 결혼 준비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또래의 다른 여자들보다 훨씬 예쁜 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내 옆에서 잠들어있는 내 부인이 예쁘고, 눈꼽 떼면서 일어나는 모습이 누구보다 사랑스럽다. 놀고 싶을 때는 함께 불금을 즐기기도 한다. 지금은 젊은 부부라는 것이 참 좋다! 서로 닮은 훌륭한 팀메이트를 만났다! 서른넷의 나이에 결혼을 했다. 일상이 무료해서 새로움을 찾던 시기에 내린 결정이라 그런지 결혼 생활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아마 함께 살고 있는 아내와의 케미가 좋은 탓일 거다. 3년 전, 결혼은 먼 얘기 같고, 연애는 갈수록 힘들기만 했던 그 시기에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처음 만났다. 서로 다른 직업을 갖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지내왔음에도 닮은 점이 많다는 사실에 매우 끌렸다. 실제로 우리 관계를 하나의 팀으로 본다면, 나에게 아내는 정말 훌륭한 팀메이트다. 내 눈에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인 동시에, 크고 작은 일이 생길 때마다 대화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런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결혼 생활이 문제없겠다는 확신이 들어 결혼을 결정했다. 최고의 팀메이트 내 아내를 사랑한다. 결혼 초기, 아내들은 친정엄마를 그리워한다. 나에겐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서 알콩달콩 산다는 것 자체가 결혼에 대한 환상이고 로망이였다. 그런데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아내는 신혼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던 것 같다. 우울증도 약간 있었고, 처갓집에 자주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 나는 결혼 후 가정을 독립한 것이 참 좋았는데, 생각보다 아내는 둘이 사는 것을 많이 어색해했던 것 같다. 아들이라 몰랐지만, 의외로 딸들이 결혼 후 친정엄마를 그리워하고 친정을 많이 그리워하면서 적응기가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았다. 막상 결혼하고 나서야 안다고 생각했던 아내의 또 다른 부분들을 알게 됐다. 아내가 신혼 초반에 친정에 많이 의지하는 것을 신랑들이 많이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적응기가 필요하다 결혼이란 삼겹살에 소주를 함께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여자들에겐 좀 더 로맨틱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나같은 보통의 남자들은 아주 소박하다. 화려한 결혼식이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남자들은 결혼 후 일상생활을 더 동경할지 모른다. 한적한 이른 저녁,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아내와 술 한잔 기울이는 그런 일상. 내가 좋아하는 축구나 야구중계가 있는 날은 수면바지나 추리닝을 입은 채로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함께 TV를 시청하는 것, 이런 소소한 일상이 결혼 생활 아니겠나 싶다. 그동안 아버지 밑에서 자식으로 살아오다가 결혼과 동시에 내 가족과 내 가정을 꾸리고 보니, 신혼집이 나의 독립적인 보금자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곳에서 아내와 함께하는 모든 것을 결혼의 로망이라 생각하면 결혼 생활의 하루하루가 새롭고 좋지 않을까
★ 집에서하는 유산소운동으로 지방 태워보아요! ★
★ 집에서하는 유산소운동으로 지방 태워보아요! ★ 실제적으로 무산소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이 다이어트에는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 아셨나요? 하지만 매일 조깅을 할 수도 없고 일과후 줄넘기를 할 시간이 없다면? 집에서 간편히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있답니다~~ 보시고 같이 따라해보아요♥ ============================== 소식받기 하시면 뷰티/다이어트 꿀팁을 매일매일 알려드려요!! http://me2.do/xMiEI1aj http://me2.do/xMiEI1aj ============================== ♥ 집에서 쉽게하는 다이어트 꿀팁들 ♥ 1. 뱃살빼는 최고의 운동법 http://me2.do/5AM8HPOF 2. 단기간 다이어트 식이요법과 운동꿀팁 http://me2.do/5W8lw0Tb 3. 어깨 좁아지는법 태평양 어깨를 줄여보자! http://me2.do/5RkoOwPG 4. 가슴마사지법 초쉽고 편하게 가슴키우기 http://me2.do/xzI3CoXL 5. 3분만에 인형다리만드는 마사지 http://me2.do/xtXbI1ye @ 태깅리스트♥ 이 리스트가 점점 늘어날것이라 바라며~♥ @sinyum5 @acurg @suhyun1827 @yepbebe1 @hmmira @lifelight81 @realflavah @0323amy @k5340687 @ytjshhmz @5dorothy @shine82 @l123s88 @poprlaehdms @minsuk1402 @AquaMarine37 @wrdstfwat12 @seul1927 @tnwlssyd @ygzero88 @dkdud980712 @bobyy88 @joo307 @jellyj123 @sea01cw @miko990222 @misskje94 @moon1057 @anbusaenghwal @jooh922 @yjm3162 @JiyuYun @muggaggy @hadili @brainmin5 @sunnierang @ErikaCho @bayaba8262 @ysson96 @aaeh @rotyrory08 @mikichan @hki1343 @kimjw0884 @oalice @gkdms277 @fetitlim @wjddus320 @rockey777 @happyeuni @shine82 @padoro3 @keejong95 @SeungHyunEun @eunbin3307 @sevenketo @katejo2000 @design4life @pandajin @dksgydnjs2 @thfwl1317 @hangcoma61 @damj1993 @you41004 @heem82 @dark0128 @dhkdsns2 @wjddus320 @chlghksgml01 @Valhallades @lifelight81 @happy3096 @jangmi26 @jekim3012 @bayaba8262 @hals1343 @nojam123 @yg3307 @2jung5f @icecoffee101 @sujin8804 @iron89 @happybear @KakyoungLee @shinpol169 @Jiyee @qwertyuiop1358 @nso0502 @kyhun9810 @sunu0128 @rlarkdud9012 @zofkwsb14 @sehun1204 @smile6727 @likesnack @tipdiet @tlsrkfka122 @gmlrudsla77 @lsmin23100 @jina99943 @ej44 @wlgusdl990921 @aiansoo @sora422 @hapy5704 @lshoon16160000 @algmlgg1594 @170cm @ssongreen @playing80 @qor2624 @Hyunj @jungmiseon @qntjsdud12 @ksy003 @rabbit7030 @leedaeho0210 @bella1113 @ghltjs7575 @Hzzi @HannaDool @yemi0421 @jaaay7 @opop2533 @jgood11 @yoon2424 @khb9423 @lady900614 @loveking119 @tx50073 @inwonlove100 @trinity1031 @SameeKang @ijs1120 @deata0313 @switch0612 @wlgp8540 @khb9423 @yuyujin @suddl39 집에서 하는 간단 다이어트 카드를 매일매일 받아보시고 싶은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 한분한분 빠짐없이 태깅해드릴게요♥ 태깅 요청주신분들은 다음카드부터 태그해서 올려드려요 ~ 피트니스, 요가, 필라테스 가능한 다양한 방법의 운동을 담아보려고 노력중이에요 :) 나의 몸과 체질에 맞는, 그리고 했을때 다른운동에 비해 즐겁게 하셨던것만 꾸준히 하셔도 된답니다. 제 카드들 보시고 맘에드시는걸로 골라보세요♥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 팔로우는 카드를 만드는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
조인성보다 옥동자가 뛰어난 연애코치인 이유!
당신이 만약 '조인성'과 '옥동자' 두 명의 연애 코치중 한 명에게 연애 코칭을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연애코치에게 연애 코칭을 받을 것인가? 아마 100명 중 99명은 미친 듯이 조인성에게 달려갈 것이다. 하지만 나라면 여유롭게 스텝을 밟아가며 옥동자에게 걸어가 연애 코칭을 받을 것이다. 물론 조인성은 당신이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여자들을 만나봤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당신이 조인성이 가지고 있는 연애의 기술을 완벽히 습득한다고 해서 당신이 조인성처럼 조인성의 연애의 기술을 쓸 수 있을까? 또한 조인성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아마도 효과는 당신과 조인성의 싱크로율에 따라 다를 것이다. (결국 효과는 0% 일 확률이 높다.) 조인성의 연애의 기술보다 옥동자의 연애의 기술이 빛이 나는 이유는 조인성과는 달리 옥동자는 외적인 부분에서는 오히려 마이너스 일수 있는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골인을 했기 때문이다. "뭐야... 그래서 뭐... 옥동자를 찾아가 연애코치를 받으란 소리야!?" 물론 옥동자를 찬양하자는 것은 아니다. 위의 조인성과 옥동자의 연애기술의 비교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솔로탈출을 하고 싶다면 여자 친구가 있는 평범한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라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연애비법을 전수받겠다며 큰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친구들에게 달라붙어 하루 종일 잘생긴 친구가 만난 여자 자랑만 듣고 허탈하게 뒤돌아서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이들이 부지기 수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연애 코칭은 능력자들의 여자 자랑이 아니라 당신과 비슷한 위치의 사람들의 연애 전략이다.  당신이 보기엔 평범한 친구의 연애의 기술 따위는 별 볼 일 없어 보일지 몰라도 실제로 들어보면 오히려 잘생긴 친구들에 비해 나름의 연애의 기술이 많다. 또한 당신과 비슷한 연애 고민을 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당신에게 유용한 조언도 많이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평범남은 지금 현제 연애 중인 평범남을 말한다.) 당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은 당신과 같은 처지에 있었던 사람이다. 다만! 연애 코칭을 부탁할 때 집요하고 디테일하게 물어봐야 한다. 대부분 평범남들에게 연애 코칭을 부탁하면 자기가 만난 여자를 자랑하거나 그냥 어디서 만났어 정도의 너무나 포괄적인 정보만을 준다. 이때 당신은 6하 원칙의 디테일한 질문으로 평범남의 연애기술을 끌어내야 한다.  얼마 전 내가 아는 지인의 경우 살짝 산적 느낌의 평범남이 솔로에서 탈출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별다른 연애기술을 묻기보단 "그냥 어쩌다 만났겠지..."라며 우연으로 치부하였다. 하지만 나는 집요하게 평범남의 솔로탈출 과정에 대해 캐물었고 기상천외한 연애의 기술을 하나 습득했다.  평범남의 비범한 연애의 기술 그는 그가 마음에 들어했던 거래처의 여직원의 간단한 신상정보를 입수하여 구글링을 통해 그녀의 페이스북을 알아냈고, 간단히 그녀의 취향을 파악한 후 그녀의 친구들에게 친구를 맺는 등 지독히도 치밀하게 그녀에게 접근했다. 그런 사실은 까맣게도 몰랐던 그녀는 자신의 취향을 속속들이 알고 있고, 우연히도 자신의 친구들과 페북 친구인 평범남을 자신의 운명이라고 착각했던 것이다!  과연 조인성이 이런 알토란 같은 연애의 기술을 알려줄 수 있을까? 솔직히 이렇게 지질하지만 효과 만점인 연애의 기술은 당신과 같이 연애에 힘들어해 봤던 사람만이 짜낼 수 있는 연애의 기술이다. 연애 코칭이 필요한가? 당장 주변의 연애하는 평범남들의 연애 성공 비결의 캐내라!
지금까지 당신은 속옷을 잘못 입고 있었다
속옷 하나로 서양 언니들 부럽지 않은 몸매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세요? 출처: 이매진스 만약 처진 가슴이라면, 브래지어를 입고 재야 해요. 브래지어를 착용한 뒤 완성된 봉긋한 모양을 기준으로 해야 하기 때문. 또 윗배의 지방이 가슴살일 수 있으므로 이 부분도 놓치면 안 되죠. 출처: allets.com, 비비안 예쁜 가슴 모양을 만들려면 브래지어를 올바르게 착용해야 해요. 가슴이 크다면 상체를 숙인 채 훅을 잠그고, 끈을 흔들어 컵 안에 넣어야 가슴이 처지지 않아요. 출처: allets.com, 비너스 좌우의 크기에 차이가 있다면, 가슴이 큰 쪽에 브래지어 사이즈를 맞추고 컵이 비는 곳에 패드를 넣어 균형을 맞춰야 가슴 모양이 망가지지 않아요. 출처: allets.com, 비너스 브래지어를 맞게 착용했다면 몸을 움직여도 브래지어가 움직이지 않아요. 그리고 브래지어 밖으로 삐져나온 것들은 살이 아니라, 브래지어를 잘못 착용했다는 증거! 빠짐없이 컵 안으로 밀어 넣어주세요. 출처: allets.com, 비너스 생리 기간 때는 보통 가슴이 커지는데요. 커진 가슴을 평소 착용하는 브래지어에 맞춰 압박하면 가슴 건강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가슴 모양도 변형돼요. 생리 기간에 매장에 들러 사이즈를 재두는 것은 필수! 출처: allets.com, 이매진스 여자들의 두 번째 실수는 모든 옷에 같은 속옷을 입는 것. 속옷의 종류가 다양한 것은 모양별로 그 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 옷에 어울리는 속옷을 입어야 몸매가 훨씬 예뻐 보인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출처: allets.com, 이매진스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을 때 보통은 티 스트링을 입죠. 하지만 풀 커버 속옷이 실제로 더 날씬해 보이도록 라인을 잡아주고, 티도 나지 않아요! 출처: allets.com, 이매진스 팬티의 종류도 이렇게 무궁무진합니다. 팬티와 속바지, 이렇게만 구분했다면 옷장에 팬티 아이템을 추가해야 될 때! 딱 붙는 치마를 입었을 때 속옷이 티가 났던 분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출처: allets.com, 이매진스 양손을 어깨에 붙인 상태에서 팔꿈치가 닿는 곳이 허리가 가장 얇은 곳, 양손을 자연스럽게 내렸을 때 손가락 끝이 닿는 곳이 다리의 가장 두꺼운 부분이에요. 이곳의 사이즈를 정확히 알아야 몸에 맞는 팬티를 구입할 수 있어요. 출처: allets.com, 비비안 팬티도 브래지어와 마찬가지로 모양이 변형되지 않아야 해요. 어떤 자세에도 완벽하게 엉덩이를 감싸주는지 꼭꼭 확인하세요! 출처: allets.com, 비너스 바지를 입을 때도 속옷의 종류는 달라져야 합니다. 일명 티팬티를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기능성 팬티일 뿐이에요! 출처: allets.com, 이매진스 오늘 콘텐츠를 보고 새 속옷 장만을 마음먹었나요? 브랜드의 제품들을 훑어보니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레이스 제품이 쏟아져나왔더라고요. 참고하세요! 출처: allets.com, etamgangnam, victoriassecret.com, laperla.com 속옷에 대한 궁금증은 좀 풀리셨나요? 속옷만 잘 입어도 옷태가 달라져요! 그리고 당신은 A컵이 아닐지도 몰라요! 컵이 커졌다고 놀라지 마시고요. 우리 모두 알맞은 속옷으로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봐요. 출처: giph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