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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재벌' 볼트씨, 수백억원 어디 써요

2016 리우 올림픽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자메이카의 육상영웅 우사인 볼트는 이번 올림픽까지 총 9개의 금메달을 얻었는데요.
볼트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가 되면서 막대한 부를 쌓게 됐죠. 이번 리우올림픽까지 3250만달러(한화 약 363억원)를 벌었습니다. 볼트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유명 스포츠 스타 가운데 소득순위는 32번째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볼트는 소득랭킹 세계 100대 스포츠 스타 가운데 유일한 육상선수로, 육상 단거리 선수들보다 평균 20배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볼트의 경제적 가치가 6000만달러(약 656억원)를 넘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볼트는 스포츠 용품 메이커 푸마의 글로벌 대사 자격으로 오는 2025년까지 연 약 440억원을 추가로 벌어들이고, 스포츠음료인 게토레이, 스위스 시계 위블로, 버진미디어, 비자카드, 닛산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과 후원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대회 출전료로 상금이나 세계신기록 보너스보다 훨씬 많은 40만달러(약 4억원)를 받습니다.
그럼 볼트는 이 많은 돈을 다 어디에 쓸까요?
볼트의 차. 블랙 닛산 GT-R 10만5000달러(한화 약 1억1000만원) 가장 빠른 선수가 빠른 스피드를 즐기는 건 당연하죠?
볼트의 집. 볼트는 세계적인 성공을 한 뒤에도 여전히 자메이카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데요. 볼트가 가장 돈을 많이 쓴 곳 역시 킹스턴에 위치한 맨션으로 알려졌는데요. 집의 가격은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09년엔 바하마에 Rum Cay섬에도 집을 샀습니다.
볼트는 뛰는 것만큼 '노는 것'에도 정열적입니다. 볼트의 이웃사촌은 "시끄러운 음악, 파티, 비명소리 나는 솔직하게 그가 떠났으면 좋겠다. 그는 끔찍한 이웃이다"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죠.
볼트의 파티는 집에서만 열리는 게 아닙니다. 영국의 한 나이트클럽에선 만 파운드(한화 약 1470만원)의 보드카를 주문했다고 하죠. 볼트의 가장 큰 취미인 '음악' DJ 장비만 6500달러(한화 약 735만원)가 넘습니다.
볼트는 그의 럭셔리한 구매만큼이나 '기부'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가 다녔던 자메이카 고등학교에 스포츠용품을 후원하고, 자메이카의 병원 재건축에 400만달러(한화 44억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모두 보지 않았나. 내가 최고다(I am the greatest)”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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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벌고 잘쓰고 기부도 잘하고있네.
볼트는 최고이지만 감동은 없다.
돈을 저렇게 벌어들이는데 그만큼 쓰는건 당연한거임.. 오히려 기부천사라고 과장광고가 더 꼴볼견임. 저런 과시용 소비도 어느 누군가에겐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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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언어 천재
1990년  단국대학교는 아랍어과를 신설할 목적으로  현지인 교수를 초빙함 필리핀 국적의 아랍인인 무함마드 깐수였음. 연대 한국어 학당을 수료하고 단대에서 박사과정을 딴 후 단국대 사학과에 교수 임용이 됬음 당시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던 교수였음 튀니지대학교 사회경제 연구원 말레이대학 이슬람 아카데미 교수... 수많은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천재였고 전 세계에서 100명 밖에 능통하게 하지 못하는 산스크리트어를 연구, 번역함 또한 한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이슬람을 연구하였고 한국에서 불모지였던 문화교류학(ex.실크로드..)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함 게다가 점수도 후하게 줘서 A+폭격기로도 유명했음 (한 일화로 수업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에게"자네는 내수업들어오지말게!!자네는 B+이야!"라고 말했다고 함...) 그러던 96년  안기부에서 깐수 교수님을 잡아감 죄명은 간첩혐의였음.... 알고보니 무함마드 깐수=정수일 이었고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태어나 베이징대 동방학부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국 국비유학생 1호로 카이로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유학함 그러다가 주 모로코 중국대사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다가 중국의 소수민족 차별정책으로 북한으로 넘어감 (저서에 보면 젊었을때 저우언라이 가문과도 혼담이 오갔다고 할 정도로 ㅎㄷㄷㄷ한 인물이었음) 북한에서 평양외국어대 아랍어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74년에 북한 대남통일사업요원으로 발탁됨 그러다가 튀니지->말레이시아->레바논->필리핀에 있다가 (국적세탁은 북한->레바논->필리핀) 80년대 한국에 입국해서 한국인 간호사랑 결혼하고 살면서 북한에 우리나라의 정세를 단파라디오 등으로 보냈음. 근데 아내도 북한 사람인줄 전혀 몰랐다고 함 심지어 잠꼬대도 아랍어로 할 정도로 아랍어에 많이 능통하였고 생김새나 말투도 한국사람 같지 않았음. 어쨌든 간첩혐의로 12년 형을 받다가 특별 사면으로 2000년에 출소함 그런데 감옥에서도 저술을 계속 하여 세계에서 두번째로 "이븐 바투타 여행기"를 완역함 (학계에서는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보다 더 가치있는 책으로 여김) 현재는 복권되어서 한국문명교류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면서 아직도 많은 책들을 연구하시고 저술하심.. (불교에 귀의하셨다고 함.) 그리고 단대는 이 사건으로 2010년 되서야 중동학과를 개설함.... 그가 구사할 줄 아는 언어는 총 12가지로 알려져있는데 한국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페르시아어 필리핀어 마인어 영어 이중 독일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고 전공인 아랍어는 전문 강의까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함 [출처 - 이토랜드] 심지어 간첩으로 활동할 당시에도 죄다 쓸모없는 정보만 북으로 보내서 빈축을 샀다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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