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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라면 배영 이렇게 시작하세요 ^ ^

수영할때 상급자 처럼 보이고 싶으신가요?? ^ ^
그렇다면 배영시작할때 벽을차자마자 팔돌리기로 바로 배영을 시작하기보다는 앞서 올린 카드에서 다뤘듯이 돌핀킥을 사용해 어느정도 나아간 후 수면위에 떠올라 배영을 해보세요 ㅎㅎ
매우 상급자처럼 보일겁니다 ^ ^
사실 누구에게 보이기용으로 자신의 수영실력을 과시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제가 권장드리는건 아니구요 ㅎㅎ 실제 경영시합에서 기록단축을 위해 흔히 수영선수들이 쓰곤하는 매우 효율적인 스킬입니다
위 영상속에 스스로 연습하여 배영돌핀킥을 내 기술로 만들수 있는방법을 단계별로 나누어놓았으니 잘 참고하셔서 상급자같이 멋진 배영하시길 바래요 ^ ^
배영돌핀킥을 할때 코로 물을 먹는게 두려우신 분은 앞서 올린 카드 "배영할때 절대~"를 참고하시고 배영자세로 돌핀킥을 차는걸 배우고싶으신 분들은 역시 앞서올린 카드 "접영발차기를 배워~"를 참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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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나는 회사를 그만 두기로 했다.(51)
팔로워가 1,000명이 넘으면 중간 변화상황을 공유하기로 예전에 약속을 했었다. 사실, 익명의 힘을 빌었기에 사진을 올리는 것이지 여간 부끄러운게 아니다. 다만 이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평범한 대한민국 아저씨도 변할 수 있다는 하나의 기록을 공유하고자 함이다. 멋진 식스팩이 넘치는 인터넷 속에서 간만에 평범한 사진으로 위안을 얻으시길 바란다. 3개월. 난 지난 100일간 평범한 한국의 회사원으로서 조금씩 삶을 되찾아오는 과정을 기록했다. 그런 가운데 차마 피할수 없는 11번의 회식, 8번의 술자리, 42번의 야근이 있었다. 또한 내 삶 속에선 매우 아팠던 날도, 사랑하는 가족을 하늘로 보내기도 했던 쉽지만은 않은 시간들이 있었다. 그렇게 3개월을 총평하자면, '단 하루도 퇴사하고 싶지 않은 날이 없었다' 라고 말하겠다. 나날이 기록한 운동. 수영 21.5km (7,560 kcal) /사이클 29km (8,700kcal) / 러닝 60km (42,000kcal) 를 뛰어 결과적으로, 지방 -4kg 허리-3인치가 줄어 버리려던 바지를 다시 꺼내입었고 사라진 무릎 통증 덕에 활동폭도 넓어졌다. 집에오면 자연스레 꺼내먹던 맥주+감자칩의 행복은 잠시 잊고 살던 시간이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한결 개운해졌다. 아니다, 사실 아침은 여전히 힘들다. 50개의 글. 다시 읽어 요약하자면, 우리나라 회사 x 같다. 바뀌길 바라는데 안바뀐다. 더러워서 내가 나간다.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이해안가는 점이 많고 외국에서 일한 경험에 비춰볼때마다 안타까움을 많이 느낀다. 그렇게 지난 3개월간 회사를 돌아보며 퇴사를 위한 마음을 먹었다면 4월부터는 본격적인 시도에 돌입한다. 퇴사를 마음먹고 단 하루도 흔들리지 않은 적이 없다. 앞으로 흔들리지 않을거라 차마 장담은 못하겠다만 어찌됐건 계속 나아갈 생각이다. 아마 그렇게 하나씩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않을까 싶다. 그 과정 또한 조금씩 공유하도록 하겠다. 끝으로, 내가 해보니까 말하지만. 우리나라 회사원들이 부족해서 자기계발 안하고 가족을 안챙기는 것이 아니다. 그저 시스템이 x같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회사원들 화이팅이다.
'갤러리'처럼 꾸민 신혼집 인테리어.jpg
출처 : https://ohouse.onelink.me/2107755860/921f8444 , www.instagram.com/juok___h 평소 전시회 보기를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저는 항상 "우리집이 갤러리 같을 수는 없을까?" "따뜻한 전시회에 온 느낌이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은 후 쉽사리 리모델링을 할 수 없는 새 아파트는 마음에 접어두고, 기존에 지어진 아파트 중에서도 구조가 독특한 우리집을 찾았답니다! (원하는 모든 걸 하게 해준다고 하고선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하게 해주는 예비 남편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집 속의 작은 갤러리 복도, Aisle" 공사 전의 집은 이렇게 갈색톤, 체리 톤에 답답한 느낌이 가득했고 발코니가 너무 많아서 현관 복도에서 보면 정말이지 저 공 간이 얼마나 답답해 보였는지 몰라요. 과감하게 집에 있는 발코니들을 확장하기로 했고! 그렇게 공사는 시작되었습니다 :-) 최대한 따뜻한 느낌이 나길 원했고,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비비드 한 그림체가 잘 어울리는 집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요렇게 널찍하고 밝은 공간이 되었어요. 집이 이렇게 많이 바뀔 줄은 정말 몰랐지만요 :-)  많은 분들이 집에 오자마자 혹시, 미술학도냐고 물어보실 만큼 이 공간이 우리집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주방 앞 복도, 미니 갤러리 Mini gallery" 원래 이 공간이 알파룸이라고 하더라고요! 평수에는 포함되지 않는.. 요 공간이 너무 예쁘게 변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 그냥 복도가 아닌, 갤러리 느낌이 나는 원형 프레임과 이 프레임에서 빛이 나올 수 있도록 설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안방 문을 철거하고, 안방 문이 있던 자리를 가벽으로 메꾸었습니다. 그리고 복도 최대한 끝에 안방문을 만들었어요 :-) 집의 구조를 바꾸는 거라 제일 제일 기대했던 부분이기도 해요!🙈 요렇게 아예 안방의 출입문 위치를 바꾸어 목공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다음 가벽에 색을 입히는 작업, 페인트 작업과 시트지 작업이 들어갔어요! 사실 요때까지만 해도 뒤에 있는 복도 공간이 컬러가 입혀지지 않은 상태라.. 걱정도, 긴장도 많이 했어요. (조명도 없었고, 색감도 없었거든요.) 하지만 공간에 색과 조명이 입혀지고 나선 정말 이 공간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요! ㅠㅠ 공사판의 난리 통에서도 빛을 발하던 미니 갤러리입니다 : ) 또 기존에 옆쪽으로 샷시가 있어서 블라인드만 살짝 올려도 햇빛이 안방을 비춰주어서 공간 자체가 예술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조명과 액자에도 많은 애정을 쏟아 특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 답답하게 복도 끝에 있었던 발코니는 원형 가벽을 세워 유니크한 안방 앞 복도가 되도록 했고, 안방 앞이라 부부에게 어울리는 호크니의 "나의 부모님" 그림을 넣었어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집이길 원해서 대부분 가구는 원목과 라탄으로 채워 넣었습니다. "오픈 키친의 매력, 베이지톤 모던 스타일의 주방" 다음은 주방입니다! 우리집 주방은.. 체리색 몰딩 + 어정쩡한 곳에 위치한 보조주방 + 세탁실에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었어요 :-( 주방 크기 자체는 마음에 들었지만 두꺼운 몰딩과.. 알 수 없는 색감의 주방이 싫었답니다. 이도 저도 아닌 색감들... ㅎ (대체 좋은 게 뭐야? ㅠ) 주방 인테리어를 진행하기 전 제가 생각한 주방에 대한 생각은 다섯 가지였어요. 1. 주방은 오픈 키친으로 요리하는 사람과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마주 봐야 한다! ✨ 2. 주방은 베이지 톤, 화이트 톤으로 밝아야한다! ✨ 3. 골드는 촌스러울 수 있으니, 실버 가구로 채운다! ✨ 4. 남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납공간이 풍부해야 한다. ✨ 5. 호크니의 액자가 잘 어울려야한다 (ㅎㅎㅎ)✨ (조건도 많네^^) 베이지 톤 주방을 구성하며 색감 매치에 엄청 신경 많이 썼는데, 바닥 타일과 주방 타일이 너무 잘 어울려서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 ) 제가 좋아하는 싱크볼과 수전, 너무 매력적으로 변한 주방이에요 :-) 저는 요리하면서, 또 식사하면서 아이패드와 맥북을 수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매립식 콘센트를 넣었는데, 식사할 때 정말 편해요 :-) 주방에서 수납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했던 예비남편 덕분에 정말 걱정 없을 정도로 수납공간이 너무 많습니다. 미래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 ) 이 공간은 우리 부부의 커피를 책임질 미니 홈바입니다 :-)  제가 키가 상당히 큰 편이라 어느 높이에서 커피를 내려야 편할지 하나하나 높이를 맞춘 공간이에요. 주방에는 제가 좋아하는 호크니 그림을 하나 더 넣었어요! 호크니 그림은 야자수, 수영장, 물이 많아 평화로운 느낌이에요 :-) 그 결과 이렇게 따뜻한 느낌을 주는 베이지 톤 주방을 완성하게 되었어요 :-) 예비 신랑이 음식 하는 걸 좋아하고, 저는 음식을 하고 있는 과정도 미래에 생길 아이와 남편이 함께하길 바랐어요. 주방이 거실을 바라볼 수 있는 아일랜드 형식의 주방을 연출했고, 싱크대 위치는 그대로 살리되 후드의 위치를 변경해서 오픈 키친의 느낌을 살렸답니다 :-)  "새하얀 빨래 같은 공간, 세탁실" 시공 전 세탁실의 모습입니다 :-( 사실 세탁실과 기존에 있던 보조 주방이 함께 있는 발코니 구조에서 세탁실을 단독으로 만들다 보니 공간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과 다르게 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세탁기 소음을 막기 위해 "터닝 도어"를 설치했습니다. "노란 중문이 맞이해주는 갤러리처럼 따뜻한 입구, 전실 신발장" 다음은 전실입니다 :)  신발장이 어둡고 좁은 데다 대리석 때문에 중후한 느낌이 가득 나던 이전의 현관을 집에 들어가면 현관이 사람을 맞이해주는 느낌으로 바꾸기 위해 색 매치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또한 우리집은 현관 앞에 각 세대마다 사용할 수 있는 알파 공간이 따로 있어서 전실을 확장해 조금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상하고 시공했습니다. 연노랑 컬러를 사용해서 따뜻한 집의 느낌을 더했고. 현관문과 중문의 색도 일부러 같은 색상으로 매치 했습니다:) 또한 중간쯤에 아치형 입구를 넣어 조금 더 갤러리처럼 따뜻한 느낌의 신발장을 만들었어요. 현관은 모두 센서등으로 되어 있어서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예쁜 액자등도 같이 켜져서 마치 누가 맞이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ㅎㅎ 또 미래에 태어날 예쁜 아이를 위해 아이가 신발 신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앞에는 프레임이 없는 거울로 공간을 더 커 보이게 제작하려고 많이 애썼습니다! ㅎㅎ 이렇게 포토존 공간이 되어주기도 해서 지인들이 방문해서도 이 공간 감각적이라고 좋아하더라고요 :) 신발장 하부는 매립 조명을 사용하여 신발을 정리해 두었을 때 더 깔끔한 느낌을 주길 바랐고, 전실이 정말 큰 만큼 수납공간도 엄청 많은 공간이랍니다 : -) 우리집 중문은 양개형이에요!  큰 짐이 나 청소할 때 이 부분이 참 유용하더라고요.  또한 바로 액자와 액자등이 센서등으로 밝게 밝혀져 이 부분도 손님들이 대접받는 것 같다고 너무너무 좋아하셨어요. 많은 분들이 현관 타일에 포인트를 주시길래 저도 여러 가지 레퍼런스와 디자인을 보며 디자인 타일을 넣을까도 했지만,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포인트 타일은 포기했는데 잘했구나 싶습니다 : )  "편집숍 같은 정갈함, 소프트한 화이트 드레스룸" 다음은 드레스룸입니다! 우리 아파트는 정말 확장에 신경 쓴 만큼 각방에 딸린 발코니가 너무나도 컸어요. 이 공간이 얼마나 집을 답답하게 보이게 하던지.. 고민 끝에 이 방은 부부 드레스룸으로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과감하게 발코니를 확장했습니다! 스타일러 옆에는 소프트 화이트 색상의 선반과, 수납장, 선반을 사용해서 최대한  매장같은, "쇼룸'같은  드레스룸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옷을 좋아하기도 하고,  옷 외에도 드레스룸은 여러 가지 화병, 인테리어 소품을 이렇게 저렇게 두며 예쁘게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 ) 반대편에는 옷걸이를 사용해서 보관해야 하는 옷들을 넣을 수 있는 붙박이장을 설치했고,  맨 끝에 있는 장은 이불장입니다! 특히,  아침에 옷 갈아입을 때 이렇게 쨍! 하고 햇빛이 촤라락 들어오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 ) "작은 예술이 공존하는, 내추럴 부부욕실" 다음은  욕실입니다! 기존의 공용 욕실, 부부 욕실 모두 흔하디흔한 욕실이었어요. 하지만 예비 신랑과 함께 아파트 화장실도 호텔이 될 수 있다며 열심히 머리를 굴려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은 부부욕실입니다 , :-) 이 공간이 욕실에 있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고요 :-) 미국, 캐나다 고산지대에서만 자라서 고급 인테리어에 쓰이는 마자니타 원목 나무를 사용하였어요. 화장실 들어갔을 때에도 기분이 좋아지도록 제작했습니다 :-) 요리 저리 오브제도 넣어보고 공간을 최대한 예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출처: 디자인고요 습기에 강한 않은 만자니타 나무와 빛나는 어항용 자갈을 사용해서 벽면 한 쪽에는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 놨어요 :-) * 욕실 들어갈 때 , 샤워할 때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만자니타 나무 작품이 주는 평안함이 있어요. 또한 원래 있던 욕실 문은 갈색이었던 것 보이시죠!? 손잡이만 앤틱하게 교체하여 부부욕실 같은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습니다 :-) "손님께 드리는 작은 선물, 욕실" 이 공간 역시 암울했던 기존의 공용 욕실입니다.  공용욕실을 구상하기 전 다짐한 것들은 1. 손님들이 쓸 공간이니 파티션이나 유리를 사용한 샤워부스는 피하자. 욕조 X  (청소할 때 물 때가 많이 생겨 번거롭고 오래 지속되지 않음) 2. 슬라이딩 수납장은 피하자. 촌스러운 느낌을 없애기. 3. 샤워부스 안에 위치한 코너 선반은 무조건 없애자. 4. 욕실에 생활용품이 노출되지 않도록 깔끔히 내력 수납을 만들자. 5. 작은 화병이나 전시물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조명이 꼭 들어간 쇼케이스) 등등 이였습니다. 최대한 호텔 느낌이 날 수 있도록 딱 맞아떨어지는 도기들을 사용했습니다. 역시 아메리칸 스탠다드 제품이 젤 고급스럽더라고요.  그 결과 블랙 & 그레이 톤의 호텔 느낌이 물씬 나는 욕실을 완성하게 되었어요. 특히 졸리컷 시공을 사용해서 손님들이 욕실을 사용할 때 최대한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쓴 욕실입니다 :-) 짜라란! 조명이 들어오면 더욱더 예쁜 공용욕실이에요. 손님들이 많이 오는 신혼부부 가정이기에 너무너무 만족한답니다! 우리집 샤워부스에요! 🚿 앞서서 저는 코너형 선반이 너무 싫어서 무조건 매립으로 해 달라고 요청했고 확실히 이렇게 수납이 노출되지 않으니 욕실이 더 고급스럽고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타일 벽 안에 있는 어메니티는 우리집에 방문하시는 손님들에게 호텔에 온 것처럼 대접받는 느낌을 드리려고 준비한 작은 선물이랍니다 :-) 요렇게 중간에 타일벽을 만들고 공간 분리를 하니 청소할 때도 편하고, 미관상으로도 너무 예뻐요! 요 공간은 공용욕실 문이에요 🤤 손님들이 서로 사람이 있나 없나 확인하기 위해 원형 구멍을 뚫고 유리를 넣었어요 :-) "발리st, 따뜻하고 코지한 안방 & 파우더룸" 다음은 너무너무 답답했던 우리의 안방입니다. 화장실과 파우더룸이 아예 분리가 안된 느낌이었고, 끝에 있는 발코니마저도 방을 너무 답답하게 보이게 했습니다! : ( 확장을 과감하게 시도했고 지금은 널찍한 파우더룸, 화장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안방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고 아치형을 출입구를 만들어서 안방이 더 코지하게 느껴지도록 구상하였습니다. :-) 안방에서는 이렇게 바깥 미니 갤러리가 보여요. 아치형 안방 슬라이딩 도어가 마음에 편안함도 준답니다. 안방은 더욱더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고 공간 공간마다 은은한 굴곡을 넣어서 더 아늑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어요 모서리 한 부분에도 라운드 형식이 느껴지도록 작은 식물을 두어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했어요 :- "안방 속 나만의 공간, 파우더룸" 파우더룸 입구입니다. 대리석 색상부터 너무 답답해 보였던 공간이에요. 발코니에 앤틱한 느낌의 화장대가 있었는데 좀 더 넓게 사용하기 위해 발코니를 확장하기로 마음먹었고, 기존에 있던 화장대 틀을 살리고 상판과 문짝을 교체했습니다 :-) 또한 안방의 분위기와 비슷하게 라탄, 내추럴 우드 색상으로 화장대와 파우더룸을 꾸며보았어요. 내추럴한 이 공간이 제게는 선물 같은 공간입니다. 이렇게 제 포토존이 되기도 하는 소중한 파우더룸이에요 :- "재즈 브라운과 라탄, 브라운 톤 거실이 주는 편안함" 다음은 거실입니다! 거실은 기존에 큼직한 발코니를 가진 공간이었고, 발코니 공간 때문에 거실 자체가 너무 작아 보여서 확장공사를 크게 진행한 공간이고, 갤러리 컨셉을 보여줄 공간이 곳곳 숨어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실 반, 발코니 반이랍니다! 발코니는 무조건 확장해야겠다고 이야기하던 예랑이가 생각나네요. ㅎㅎ 발코니를 확장하고 나니 정말 속이 뻥! 뚫리더라고요! 손님들이 많이 오는 신혼집이라서 6인용 카우치 소파를 두어 조금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했고, 재즈 브라운 색상으로 따뜻한 느낌을 더했어요 :) 기존에 있던 내력벽은 철거할 수 없어서 내력벽에 가벽을 덧대어 도자기나 화병을 전시할 수 있는 작은 전시 프레임을 만들었어요! 내력벽 안쪽에는 그동안 예비 남편과 함께 다닌 여행 사진집과 예쁜 모형 책이 있고, 내력벽 바깥쪽에는 예쁜 전시 프레임이 있어요 : -) 주방과 마주 보고 있는 거실입니다. 주방 분위기와 거실 분위기를 맞추려고 노력 많이 했네요!  : )
월요일에 월차 내고 가고 싶은 곳!! 바다가 만들어주는 환상의 풀장, 황우지 해안 :)
안녕하세요?? 월차내고 싶은 월요일이 또 왔네요. ㅎㅎ 매주 돌아오는 주말과 월요일인데 왜 항상 낯설까요?? 일요일 밤을 고이 보내주기가 어려워서 이 밤의 끝을 잡고나면.... 퀭한 월요일 아침이 절 맞아주네요. 아- 월차내고 싶다... 그래서 오늘은 월차내고 가고 싶은 곳!! 제주의 황우지 해안을 소개해 드려요. 황우지 해안은 바다의 밀물과 썰물로 인해 생기는 천연풀장이예요. :) 두 곳이 있는데 천연풀장이다보니 물의 양이나 풀장의 위치가 조금씩 달라진답니다. ^^ 물이 가득 찰 때는 가장자리 바위들만 살짝 보이는 정도라고 해요. ^^ 예전에는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곳이었는데 요즘에는 어떻게들 아셨는지 찾아오는 분들이 많다네요. 그래도 아직은 아는 사람보다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곳!!! 밀물에 들어왔던 물고기들이 썰물에 빠져나가지 못하고 풀장안에 그대로 있어서 그 모습만으로도 이쁘답니다. 다이빙을 해도 발이 안 닿을 정도로 깊은 곳도 있으니 수영 못하시는 분들은 튜브필수 되시겠구요!! 그 렇다고 마구 뛰어들다간 자칫 위험해 질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시면서 천연풀장 즐겨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이곳은 스노쿨링을 즐기는 분들도 많지만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러 오시는 분들도 많다네요. 황우지해안은 올레길 7코스에 속한 외돌개를 찾으시면 쉽게 가실 수 있어요. 요즘에는 네비에도 황우지해안을 치면 쉽게 찾을 수 있다네요~~~!!!! 올여름 황우지 해안 천연수영장에서 물장구 한번 제대로 치고 오세요~~~~^^
조선 임금들의 사망 원인
초대: 태조 이성계 향년 72세 재위 기간: 6년 2개월 사인: 중풍 자식들이 내란 벌여서 스트레스 쌓이고 이로 인해 중풍에 걸렸는데 악화 되어 붕어 2대: 정종 이경 향년 62세 재위 기간: 2년 1개월 사인: 노환 꼭두각시 노릇하다 동생한테 왕위 주고 천수를 누리다 자연사함 3대: 태종 이방원 향년 54세 재위 기간: 17년 9개월 사인: 폐렴 사냥 갔다가 열이랑 혼수 상태에 빠졌는데 이때 급성 감염성 폐렴으로 붕어함 4대: 세종 이도 향년 52세 재위 기간: 31년 6개월 사인: 당뇨, 풍질, 부종, 임질 , 허리 디스크, 비뇨 장애 등등 복합적인 합병증 원래부터 온갖 병을 달고 있었음 시력 저하나 편식으로부터 온 비만, 하루종일 앉아서 책만 읽다 온 성인병 때문에 붕어함 5대: 문종 이향 향년 37세 재위 기간: 2년 사인: 등창 어머니 죽어서 3년상 치뤘는데 곧바로 세종이 죽어서 같은 짓을 또함 이로 인해 약해진 몸 등에 난 종기로 붕어함 세자 노릇 35년 왕 노릇 2년 6대: 단종 이홍위 향년 16세 제위 기간 3년 사인 독살 or 타살 왕위에 오를 때 주변의 어른이 없었던 탓에 종친을 제어 할 존재가 전무했음 곧바로 세조의 쿠데타로 이어지고 복위운동까지 실패하자 영월로 유배 보내져 독약을 받음 7대: 세조 이유 향년 50세 재위 기간: 13년 2개월 사인: 문둥병 쿠데타를 일으켜 왕위를 찬탈한 이후 정신 질환과 불면증 갖가지 피부병에 걸림 죽을 때까지 시달리다가 붕어함 8대: 예종 이황 향년 19세 재위 기간: 1년 3개월 사인: 급사 급사하기 전날 ''이제 좀 종기 나아진 것 같다'' 이러다가 다음날 바로 급사함 9대: 성종 이혈 향년 37세 재위 기간: 25년 사인: 폐결핵, 합병증 조선 최고 성군이지만 세종과 유사하게 종기, 설사, 두통, 요통 등등의 질병괴 씨름하다 폐결핵과 합병증으로 붕어함 10대: 연산군 이융 향년 29세 재위 기간: 11년 사인: 역질, 화병 조선 최고 폭군이지만 어머니 폐비 윤씨의 죽음을 알게 되자 미쳐 날뛰며 신하들을 죽여댔음 이어서 전국에서 미녀들을 모아 합방만 하다가 중종반정으로 폐위됨 이후 강화도로 유배가서  아들의 시사 소식을 듣고 식음 전폐 하다가 죽음 11대: 중종 이역 향년 56세 재위 기간: 38년 사인: 노환 신하들에게 휘둘리다 노환으로 붕어함 12대: 인종 이호 향년 30세 재위 기간: 9개월 사인: 거식증, 합병증 즉위 부터 병약했고 문정왕후의 도를 넘은 압박에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음 여기에 세자시절 중종이 앓아 눕자 5개월 동안 예법을 행하다 거식증까지 걸려 붕어함 13대: 명종 이호 향년 33세 재위 기간: 21년 사인: 울화병, 급사 문정왕후 치맛폭에서 20년간 살다가 문정왕후가 죽자 드디어 기 펴고 윤원형등 일파를 대거 숙청했으나 급사함 기록에는 울화병도 있다고 되어있음 (선조 추정 어진) 14대: 선조 이연 향년 55세 재위 기간: 40년 사인: 울화병, 자연사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며 기존의 울화병이 악화되고 실어증까지 걸려서 허약해진 몸 이끌고 가다가 붕어함 15대: 광해군 이혼 향년 66세 재위 기간: 15년 사인: 노환 왕세자 시절엔 명군의 자질이 있었지만 막상 왕위에 오르고 보니 무리한 토목 공사로 민심을 잃고 적장자였던 이복 동생 죽이고 대비까지 감금 시키며 패륜을 함 이때 제주도로 유배 보내져 병자호란 터진 줄도 모르면서 살다가 사망 16대: 인조, 이종 향년 53세 재위 기간: 26년 사인: 화병, 노환 삼전도 굴욕으로 유명한데 실제로는 여러 미디어에 나오는 것처럼 삼배구고두래가 머리를 땅에 힘껏 빻는게 아니므로 피가 났다는 기록은 없음 이후 소현세자에게 열등감 느끼고 스트레스와 홧병에 시달리다 붕어함 17대: 효종 이호 향년 39세 재위 기간: 10년 사인: 어의의 실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종의 얼굴에 난 종기의 치료를 두고 침을 놓자와 놓지 말자라는 의견이 대립하던 와중 어의인 신가귀가 침을 놓았는데 수전증 때문에 혈관을 잘못 찔러 과다 출혈로 붕어 18대: 현종 이현 향년 33세 재위 기간: 15년 사인: 등창 및 합병증 안질과 피부병이 고질병이었는데 재위 기간 내내 온천을 달고 살았다함 호전 되지도 않았고 폐혈증으로 붕어함 (숙종 추정 어진) 19대: 숙종 이순 향년 58세 재위 기간: 45년 사인: 심화증, 등창, 안질 등등 강한 왕권과 더불어 성격도 강해서 심화증 안증 포만증 노인병 등등에 걸리며 붕어함 20대: 경종 이문 향년 35세 재위 기간: 4년 사인: 급사 날 때부터 쇠약한 몸과 심한 우울증을 앓았는데 이후 영조가 올린 생감과 게장을 먹고 급사함 이때문에 영조는 선왕의 독살이라는 의혹에 시달리게 됨 21대: 영조 이금 향년: 81세 재위 기간: 51년 사인: 자연사 조선 왕조에서 가장 오래산 인물로 소식을 하고 잡곡밥을 즐겼으며 영약식을 했다고 함 1년에 먹은 인삼 수만해도 20개가 넘는다고 ㄷㄷ 22대: 정조 이산 향년 47세 재위 기간: 24년 사인: 등창, 홧병 실록에는 공식적으로 등창이라 적혀있지만 사망 사인이 독살이냐 등창이냐 왈가왈부가 굉장히 많음 (순조 익선관 추정 어진) 23대: 순조 이공 향년 44세 재위 기간: 34년 사인: 폐혈증, 변비 소화 기관이 불량이라 고생 꽤나 한 왕임 순조 34년에 두통과 변비가 찾아오자 그대로 붕어함 (헌종 추정 어진) 24대: 헌종 이환 향년 21세 재위 기간: 14년 사인: 폐결핵 역대 왕들 중에서 미남이라고 손꼽히는 왕으로 어려서부터 궁녀들과 합방으로 폐결핵을 얻었음 그렇게 붕어함 25대: 철종 이변 향년 32세 재위 기간: 14년 사인: 폐결핵 안동 김씨의 훼방질에 말려들어 술과 여자를 탐하다 폐결핵에 걸려 붕어함 26대: 고종 이희 대한제국 초대 황제: 고종 이희 향년 67세 재위 기간: 43년 사인: 뇌일혈 고종의 붕어는 독살설이 가장 많이 제기됨 이완용의 명령으로 식혜를 전달했던 나인이 의문사 했고 그 식혜를 받아 마신 고종도 돌연 붕어하였음 당시 고종은 비밀리에 독립 운동을 위해 해외 망명을 준비 중이어서 독살설에 힘이 실림 아직까지도 정확한 경위는 불명임 27대: 순종 이척 2대 황제: 순종 이척 향년 52세 재위 기간: 3년 사인: 심장병 일제의 탄압 속에서 허수아비로 앉게된 군주인지라 무기력 속에서 살다 말년에 심장병을 얻고 붕어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30대에 어깨 관절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한 네티즌...jpg
예전에 헬스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어팟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그러듯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갔음. 수영을 좋아해서 지금은 헬수말고 수영만함. 수영을 햇수로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데 최근 오른쪽 어깨통증이 조금 심해짐. 왜그러지? 하고 넘어갔는데 수영을 못할 정도로 어깨가 아파서 첨으로 관절전문 병원을 감. 엑스레이도 찍고 MRI도 찍고 보니.. 어꺠 힘줄이 다닳아서 너덜너덜하고 염증에 부어서 푸석푸석 해졌다. 현재 끊어지기 일보직전이다. 하고 진단 나옴 ㅋㅋㅋ 아놔멘붕 ㅋㅋㅋㅋㅋ 수영특기로 빤스런도 다녀왔기에 몸은 자신있었는데 개 멘붕 옴. 팔뼈랑 위에 어깨뼈랑 팔을 들어올릴때 부딛혀서 조금씩 닳은 거라고 함.. 당분간 주사치료 받고 위쪽 뼈를 깎아내는 견봉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평행 어깨쓰는 웨이트 및 수영, 테니스, 베드민턴 같은 거 절대금지됨.. 푸쉬업도 하지 말라함 ㅋㅋㅋ 멘붕 ㅋㅋㅋ 정리 운동하다 관절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라. 나처럼 병 키우지 말고 ㅠㅠ ㅊㅊ 엽혹진 치식인 모야 운동을 해도 문제냐 왜ㅠㅠㅠㅠ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게 제일 중요.. 저 사람은 한번다쳤을때 제대로 안잡고 계속 다쳐서 더 심해진 거 같은데 나도 님들도 어? 아픈데? 싶으면 바로 바로 병원 다니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