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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홍지홍 vs 정윤도

첫번째 게임을 시작하지.
홍지홍, 정윤도 두 명에게서 동시에 고백받았어.
(홍지홍과 정윤도를 모르면, 김래원과 윤균상으로 생각해)
홍지홍을 택한다면 댓글에 1,
정윤도를 택한다면 댓글에 2를 적어봐
(클립핑 해두세요. 마감 후 통계치로 결과 보여드립니다)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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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씨 게임좀 그만해.,.. 난 박보검😗
나 게이아니다
1111 홍홍홍지홍
1
@hg9808036 헐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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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For’에서 ‘With’로… 로스트아크, 시즌 2 포함 업데이트 로드맵 발표
로스트아크 유저 간담회 '루테란 신년 감사제' 개최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론칭 1주년과 2020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로스트아크>가 준비중인 여러 콘텐츠 및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에 대한 내용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약 230여 명의 유저들을 초청해 진행되었으며, 유저들이 참여하는 퀴즈 이벤트와 미니 음악회, <로스트아크> PVP 이벤트 경기, 그리고 금강선 <로스트아크> 디렉터의 콘텐츠 업데이트 발표 순서로 진행되었다. 당초 2시간으로 예정되었던 이번 행사는 당초 계획을 2배 가량 초과한 4시간이 지나서야 마무리될 수 있었다. 하지만 풍성한 발표와 현재 게임의 문제점에 대한 디렉터의 솔직한 이야기가 이어졌기 때문에 호평 받고 있다. # 고난이도 ‘시련’ 레이드 추가 등 주요 업데이트 플랜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 발표에 나선 금강선 <로스트아크> 디렉터는 먼저 “<로스트아크>를 처음 선보일 때 내세웠던 슬로건이 바로 ‘For ALL RPG Fans’ 였다. 지난 1년간 이를 지키기 위해 정말 끝 없이 달려왔지만, 이제 와서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정말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다. 지금까지는 언제나 당장 눈 앞의 문제점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보다 넓은 시야에서 열심히 달리겠으며, 앞으로 이 슬로건을 다시 소개할 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강선 디렉터가 밝힌 <로스트아크>의 2020년 주요 업데이트 계획은 다음과 같다. 스마일게이트RPG 금강선 <로스트아크> 디렉터 ☞ 오직 컨트롤로 승부하는 ‘시련’ 레이드 - 오는 1월 15일에 바로 업데이트될 내용으로, 가디언 레이드에 도전과 시련 난이도가 추가된다. 도전과 시련 난이도는 일반 난이도보다 훨씬 어려우며, 아이템의 레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렇기에 오직 콘트롤로만 승부해야 하며 진정한 ‘실력’을 알아보는 도전이 될 것이다. 이들 레이드의 최초 성공자는 명예의 전당에 영구 게시되며, 최단 클리어 시간을 겨루는 ‘타임어택’도 랭킹에 기록된다. ☞ 셀프 카메라 시스템 도입 - <로스트아크>는 쿼터뷰 게임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자유롭게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는 셀프 카메라 시스템이 도입되어, 이제 유저들은 자신만의 캐릭터나 배경을 보다 다양하게 찍어서 공유할 수 있다. ☞ 원정대 영지 추가 -게임의 오픈 초기부터 업데이트 ‘떡밥’이 많았던 그 ‘원정대 영지’가 드디어 구현된다. 원정대 영지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자신만의 영지이며, 특정 호감도 등급 이상을 달성한 NPC를 초대할 수 있다. 자신이 보유한 서브 캐릭터들 또한 영지 내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다른 친구들을 초대할 수도 있다. 현재 게임에 구현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콘텐츠와 연계되어서 <로스트아크>만의 새로운 핵심 콘텐츠로 기획되고 있다. ☞ 생활 및 항해 콘텐츠 개편 - 생활 레벨이 원정대와 통합되며, 생활 카테고리가 전반적으로 재정비된다. 배틀 아이템 생산 등 단순 노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다양한 재화를 수급하고 숙련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 항해 또한 모험가들이 함께 즐기는 이벤트 놀이 공간으로의 변화를 위해 개편된다. ☞ 신규 호감도 “애정” - 현재 <로스트아크>는 NPC들과의 호감도 최상위 단계가 ‘신뢰’지만 이 이후의 호감도 단계인 ‘애정’이 추가될 예정이다. 애정이 추가되면 새로운 호감도 액션 연출이 추가되며, 이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들도 보여줄 예정이다. ☞ 니나브 호감도 시스템 추가 -니나브섬에 호감도 시스템이 추가되며,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주요 NPC가 모두 등장해 새로운 스토리를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 로스트아크 최초의 배틀로얄 콘텐츠 ‘태초의 섬’ - 지난 지스타 등을 통해서 예고되었던 <로스트아크> 최초의 배틀로얄 PVP 섬이 바로 ‘태초의 섬’이다. 섬에 등장하는 강력한 공룡 몬스터들의 방해와 다른 유저들과의 전투를 극복하고 최후의 1인이 되면 승리하는 콘텐츠다. ☞ 낙원의 문 - 신규 해양 던전으로, 가디언 ‘아르카디아’와의 전투가 신규 해양 던전에서 진행된다. 낙원의 문은 총 3개의 던전과 7개의 보스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구성이며, 오는 2월 말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랭크 시스템 -PVP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다양한 분야에서 플레이어들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는 랭킹 시스템이 도입된다. 당연하지만 랭킹에 따른 보상도 주어진다. #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이 밖에도 <로스트아크> 개발팀은 2020년에 시작해 그 이후까지 지속되는 장기적인 비전을 담은 업데이트 플랜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을 이번 간담회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스토리적으로는 사라진 아만, 군단장 및 에스더들이 모두 연결되는 새로운 스토리 라인이 시작되며, 콘텐츠적으로는 기존에 선보였던 콘텐츠들의 재정비와 더불어 새로운 신규 콘텐츠들의 대거 업데이트를 목표로 한다. 아래 내용들은 모두 장기적인 관점에서 금강선 디렉터와 <로스트아크> 개발팀들이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업데이트 계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 신규 클래스 2종과 ‘젠더락’ 클래스 (클래스 성별 변경) - <로스트아크>에 새로운 클래스 2종이 업데이트된다. 아쉽게도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 실루엣만 공개되었고, 구체적인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마일게이트는 이후 상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 클래스에 ‘성별이 다른 캐릭터’들이 추가된다. 아쉽게도 모든 클래스에 젠더락 클래스가 업데이트되는 것은 아니며, 가장 먼저 남자 배틀마스터와 여성 데빌헌터가 작업중이다. 그리고 이들은 단순히 ‘성별만 다른’ 클래스가 아니라, 젠더락 클래스만의 특색도 들어갈 에정이다. ☞ 신규 에피소드 ‘카단’과 신규 대륙 ‘파푸니카’ - 시즌 2에서는 8번째 에스더 ‘카단’을 주제로 한 새로운 스토리 라인이 니나브섬에서 시작된다. 또한 신시즌2의 신규 대륙 ‘파푸니카’가 현재 개발중이며, 파푸니카에서 진행되는 어비스 레이드도 업데이트 예정이다. ☞ 엔드 콘텐츠 ‘군단장 레이드’ - 2020년 업데이트를 목표로 제작 중인 <로스트아크>의 엔드 콘텐츠가 바로 ‘군단장 레이드’다. 단순히 특정 보스를 사냥하는 레이드가 아니며, 던전의 연출이나 기믹 등에 있어서 <로스트아크>가 지금까지 쌓아 올린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할 계획이다.  ☞ 섬 정령전 - 현재 <로스트아크>에 등장하는 다양한 섬들은, 각 섬 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콘텐츠를 잘 수행하는 길드는 이제 섬을 점령할 수 있게 된다. 길드 단위로 섬 점령에 도전할 수 있으며, 섬 점령에 성공한 길드는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 콘텐츠 정리 및 최적화, 개편 진행 - 이밖에도 시즌 2에서는 현재 게임에서 잘 사용되지 않는 레이드, 호용성이 높지 않은 화폐들의 통폐합 등. 전반적인 콘텐츠의 정리 작업이 진행된다. 성장 매커니즘 또한 개편해서 보다 유저들이 ‘파밍’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변화한다. 실마엘 전장, 카드 시스템 등도 개편 및 재정비 될 예정으로, 특히 카드 시스템은 카드 벼로 특별한 효과를 부여하고 이를 캐릭터에 장착시킴으로써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바뀐다. UI 또한 보다 유저들이 보기 쉽게, 또 편하게 개편될 예정이다. # ‘For’에서 ‘With’로… 유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변하겠다. 금강선 디렉터는 업데이트 발표 말미에, 지금까지는 ‘For All RPG Fans’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지만, 이제 ‘With All RPG Fans’로 변화를 시도하겠다며, 콘텐츠 뿐만 아니라 게임의 운영에 대해서도 유저들과의 소통 채널을 크게 확대하고, 게이머들과 함께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로스트아크>는 이번 대규모 유저 간담회를 상시 개최하는 것은 무리지만, ‘소규모’ 유저 간담회는 꾸준하게 개최하고 길드 별 오프라인 정모의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패치노트를 공개할 시 개발자가 직접 해당 패치노트에 대한 기획 의도, 변경 의도 등을 설명하는 코멘트를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클래스 별 PvP 승률 등을 ‘리샤의 편지’를 통해 계속 공개하고, 아바타 개발에 대해서도 이용자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도입한다.  금강선 디렉터는 “최근 영화 <기생충>이 해외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을 보고 정말 부러웠다. <로스트아크> 또한 해외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게임, 그리고 이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데빌북, 장르도 변경하며 게임의 재미를 한 층 더 높였다"
엔젤게임즈 모바일 오픈월드RPG '데빌북' CBT 관련, 엔젤게임즈 박지훈 총괄PD 인터뷰 2018년 첫 공개, 아기자기하면서 2D 셀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그래픽으로 소셜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국내사 스타터(Starter)가 최초 공개한 게임 <데빌북>이 엔젤게임즈와 만났다. 게임은 작년 1월 일본 출시 후 엔젤게임즈와 공동개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1년이라는 기간 동안, 게임은 일본 서비스를 하며 여러 의견을 수렴해 다듬는 시간을 거쳤다. 이 사이에 수집형 RPG와 MMORPG의 애매한 경계선을 구분지어 오픈월드RPG로 개발됐다. 이번 CBT는 변경된 재미에 대한 검증, 유저 피드백이 목적이다. 서비스 전 마지막 점검인 만큼 중요한 시점. <데빌북> 개발을 맡은 엔젤게임즈 박지훈 총괄PD를 만났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엔젤게임즈 박지훈 총괄PD. 디스이즈게임: 먼저, 디스이즈게임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한다. 박지훈 총괄PD: 엔젤게임즈 대표겸 총괄PD를 맡고 있는 박지훈이라고 한다. 만나서 반갑다. <데빌북>은 작년 1월, 일본 케이브를 통해 일본 앱스토어에 1월 8일 출시됐다. 어떻게 해서 일본에 먼저 출시하게 됐는지 출시 배경에 대해 말해달라.  자사의 첫 게임 <로드오브다이스>도 일본에서 최초 런칭을 했던 경험이 있다. 아무래도 한국의 유저의 게임에 대한 눈높이가 높고, 그것을 만족시키기 위한 개발 과정에서 일본 선 런칭은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일본 케이브 사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을 줘서 먼저 출시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당시 성적을 보면 하루만에 무료게임 18위까지 오르고, 제법 호응이 있었다. 일본 유저들의 반응은? 또, 반응에 대한 내부 의견은 어떤가? 특별한 감성이 담겨있는 아트웍과 케이브의 적극적인 홍보덕에 많은 호응을 받았다. 뽑기(가챠)를 많이 경험한 일본 유저들의 경우 '역대급 혜자게임'이라 평가하며 즐겨 주기도 했다. 감사하다는 말씀 전한다. 시간이 지나, 작년 1월 출시 후 약 1년 만에 소식을 전달했다. 일본 서비스도 해봤고 정식 출시를 해도 될 법 한데, CBT를 결정한 이유가 궁금하다. 일본 서비스 때와는 완전히 다른 골격의 게임으로 개발됐다. 일본 서비스 당시에는 수집형 RPG와 MMORPG의 애매한 경계선에 머물렀다면, 서비스 중 확인한 여러가지 부분들을 적극 수렴하여 목표하던 오픈월드RPG로 개발됐다. 최종적으로 변경된 사항들에 대한 재미적인 부분과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CBT를 결정했다. 앞서 답변했듯이, 최초 게임 프로토타입 영상을 보면 액션 RPG로 소개됐다가 이후 오픈월드RPG로 변경했다. 장르를 변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액션RPG도 완성도가 제법 됐는데, 변경한 이유가 궁금하다. 유저들이 모바일 액션RPG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즐거움은 이미 충분히 경험하였다고 판단했다. 그것을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이 오픈월드에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즐거움이라 판단했기 때문에 장르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서비스를 통해 얻은 부분은? 더불어, 변경점 등이 있다면? 코어적인 부분은 유저들에게 충분히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디테일이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최근까지 그것을 위한 개발에 집중했다. 우선 전체 UI를 최신 트렌드에 맞게 개선해 시각적인 만족도와 조작적인 만족도를 향상 시켰다. 또한, 캐릭터의 수집에 집중되어 있던 부분을 캐릭터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컨텐츠들이 확장됐다. 또한 확률적 드랍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득템의 즐거움을 배가할 수 있도록 거래소를 도입하여 목표하던 오픈월드RPG의 그림을 채웠다. 2D 셀 애니메이션 방식으로 꽤 주목 받았다. 반면, 게임의 콘텐츠나 기타 특징에 대해서는 좀 부각이 덜 된것 같다. 콘텐츠적인 측면에서, 게임의 특징을 설명해준다면. 가장 큰 특징은 3개의 캐릭터를 나만의 팀으로 만들어 나의 팀이 또 다른 유저들과 같은 공간에서 협력하고 경쟁해나가는 게임이 될 것이다. 과정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나가는 재미, 길드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플레이를 하는 재미 등 코어한 재미 외에도 소소한 재미를 계속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CBT에서는 탭 방식으로 이동, 스킬을 사용했다. 가상패드로 조작하는 요즘 방식과는 조금 다른데. 불편함을 느낄 법도 하고. 조작 체계를 다양화할 생각은 없나? CBT를 통해서 해당 부분도 의견을 받으려 한다. 이미 긴 개발기간동안 익숙해져버린 시스템이라 유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계획이다. <데빌북>의 세계관은? 차원의 지평선 끝에 영웅들의 운명을 기록한 '운명의 서"를 보관하는 도서관이 있었는데, 어느 날 악마들에 의해 도서관이 불타버리고 도서관이 파괴되며 '운명의 서'가 모두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게 되어 영웅들의 운명이 뒤틀려진다. 그때, '운명의 서'를 찾아 영웅들의 운명을 지키고자 했던 사서, '펜펜'의 간절한 바람으로 인해 지구의 있던 주인공(유저)이 이세계로 소환되고 본격적인 모험이 펼쳐진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성장, 플레이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 모든 캐릭터마다 파이터, 격투가, 마법사, 원거리 직업과 상성이 부여되어 있다. 먼저, 직업에 따라 장착할 수 있는 장비가 차이가 있고, 가위/바위/보 상성이 부여되어 우위 상성에 있을 경우, 추가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데빌북>은 캐릭터 획득 여부에 따라 최대 3명을 하나의 팀으로 구성하고, 태그 시스템으로 각 상황에 맞춰 1명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팀구성과 캐릭터 선택을 통해 다양한 전략을 고민할 수 있다. 특히, 어느 정도 동등한 능력치 수준의 퀘스트나 보스 던전을 진행할 경우 우위 성성의 캐릭터로 상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스테이지, 일일/멀티 콘텐츠 등 콘텐츠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 부탁한다. 시나리오를 따라 나아가고 기본 파밍을 할 수 있는 오픈필드 외에, 파티를 짜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보스 던전과 자신의 팀의 강함을 증명할 정복의 탑과 같은 도전 컨텐츠가 있다. 또한 필드 PVP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하여 별도의 투기장도 준비될 예정이며, 길드전과 같은 엔드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데빌북>의 마을 모습. 1. 다양한 지역, 퀘스트, 보상 <데빌북>은 지역이 구분된 오픈 필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마다 포탈로 이동할 수 있고. 각 지역에는 퀘스트를 위한 NPC와 몬스터가 있으며 여기에서 메인, 사이드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퀘스트 수락은 필드 내 NPC를 통해 받을 수도 있지만 마을 내 NPC, 퀘스트 게시판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메인 퀘스트인 에픽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데빌북>의 스토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NPC들과의 교감을 통해 게임을 더욱 몰입하여 즐길 수 있다. 2. 일일보스/보스던전/무한의 탑 모험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골드, 경험치, 장비 소켓을 획득할 수 있는 요일던전, 탑을 오를수록 더 많은 보상을 주는 정복의 탑, 몬스터 카드 수집용인 보스던전이 준비되어 있다. 3. 길드 길드 메뉴를 통해 길드 창설을 비롯해 길드 가입, 길드 출석, 길드 기부, 길드 아지트등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다. 길드를 만들기 위해 일정 골드가 필요하며 길드장은 길드원 중 한 명을 부길드장으로 임명할 수 있다. 길드원이 얻은 경험치에 따라 길드 레벨이 상승하며 해당 레벨에 따라 패시브 스킬 버프를 받을 수 있다. 4. 코스튬 / 염색 <데빌북>의 캐릭터들은 헤어와 옷 스타일뿐만 아니라 무기까지 원하는 색깔로 염색하여 본인만의 외관을 꾸밀 수 있으며 여러 콘셉의 코스튬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이번 CBT의 목적은 무엇인가? 앞서 얘기했듯이 변경된 코어한 재미에 대한 검증과 유저들에게 양질의 피드백을 받고자 한다. 국내 정식 런칭 전 마지막 빌드업을 해 나갈 계획이다. <데빌북>의 출시를 대략 언제쯤으로 계획하고 있나? 더불어, 출시 스펙은? 목표한 수준의 검증이 됐다고 판단될 경우 출시할 생각이다. 올해 상반기 중에 런칭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좀 먼 미래겠지만, 과금 구조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정할 계획인가? 뽑기에 치중된 과금 구조를 탈피하고 거래소를 통한 자유경제를 만들어주고, 그 안에서 유저들이 선택적으로 시간을 절약하거나 효율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과금을 구축할 계획이다. 출시 후, 게임의 대략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은? 엔드 콘텐츠가 주로 업데이트 될 것이다. 대형 레이드와 길드전이 그 메인이 될 것이다. 끝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꽤 먼 길을 돌아 한국 유저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데빌북> 플레이를 통해 지친 일상의 작은 힐링이 되길 바라며, 한국에서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