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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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희귀한 사진

중딩 브래드피트
이소룡의 차차차
찰리 채플린과 아인슈타인
일라이저 우드 (반지의 제왕 호빗) 와 디카프리오
어린 히스레저
지미 핸드릭스와 믹 재거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라이언 고슬링
대학생 마이클 조던
미스터 빈과 어린 크리스찬 베일
꼬꼬마 엠마왓슨
꼬마 안젤리나 졸리
초딩 아놀드 슈왈제네거
해리슨 포드 집에서 엽사
더 락 15살 때 ㄷㄷ
고등학교 파티에서 맷 데이먼
클린트 이스트우드 젊은 시절
어린 조지 클루니
배트맨과 조커
크리스찬 베일과 히스레저의 마지막 식사
설거지 하는 잭슨과 메카트니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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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레저의 마지막 식사 ㅠ
히스레저 더이상은 없을 조커죠 ㅜㅜ
락 어께 ㄷㄷㄷ..
ㅜㅜ
엠마왓슨 진짜 대박.. 애기ㅣ가 미모가..
저는 가진게 많으니 제꺼 나눔 좀 하고 갈께요... ♥️♥️♥️♥️♥️♥️♥️♥️♥️♥️♥️♥️♥️♥️♥️♥️♥️♥️♥️♥️♥️♥️♥️♥️♥️♥️♥️♥️♥️♥️♥️♥️
역시 빙글은 사랑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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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오스카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 외길인생 27년을 걸어왔다. 이제는 오스카를 받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그거슨 넘나 욕심인것? 내 인생영화라고 할 수 있는 타이타닉. 아카데미 주요 부문에 후보에 모두 올랐으나 나는 없었다. 나는 후보에도 오르지도 못함. 망할!!!!!!!!!!!! 그리고 2006년. 옷 벗고 미친자 연기하면 주나 싶어서 한 번 다 벗어봤는데 시작장애인이자 재즈의 대부 역할을 맛깔나게 연기한 제이미 폭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고나서 2년 뒤. 전쟁터에서 열심히 뺑이치면 줄까 싶어서 열연했건만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또 밀림. 이럴 땐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해야되죠? 2013년. 이번엔 무조건 꼭 타야겠다 싶어서 관절까지 비틀어봤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몸무게 21kg을 감량하며 인생 연기를 펼친 매튜 맥커너히한테 또다시 물먹음.. 슬픈 눈은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카메라맨 팍씨! 2015년. 나도 개고생하면 주나 싶어서 눈밭에서 구르고 날뛰고 눈 먹으면서 좋다고 실실 쪼개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오스카에서도 내가 아닌 곰이 받아야 한다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농담인건 알지만 막상 곰새끼가 시상식장에 떡하니 있으니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긴장되는 순간. 내 똥꼬가 움찔움찔한다. 자 오스카 남우주연상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속보에 까지 뜸. 근데 어이 기자양반 5수 아님. 4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신난다 꺄악!!!!!!!!!! 트로피를 들고 헤벌쭉 웃고 있는 레오보니 제 기분이 다 뿌듯합니다. 레오 이제 상 받았으니 다른 연기 시도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도 찍고 호러물, 히어로물도 좀 찍어라긔! 이게 꿈이여 생시여 하면서 빙구 웃음 짓는 레오햏. 상 받아서 웃는건지 집에가서 모델들 100명쯤 불러놓고 에프터 파티 할 생각하니 기뻐서 그러는건지 알 길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시 토템 돌림.
키 작은 농구선수의 명언
NBA는 2M가 넘는 괴물들이 날아다니는 무대입니다. 농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무대고 그런 만큼 수준 또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지요. 농구는 '키'가 중요한 스포츠기에 NBA선수들의 신체조건은 무시무시합니다. 일반인 입장에선 신인류라 생각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 NBA를 단 '183cm'의 키로 주름잡은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사진 속의, '앨런 아이버슨'이라는 선수죠! 아이버슨은 뛰어난 실력으로 '정규시즌 MVP 1회, 득점왕 4회, 준우승 1회'를 거머쥔 NBA의 전설입니다. 한창 때의 아이버슨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득점력을 뽐내며 팀을 결승까지 올렸었죠! 그의 뛰어난 실력과 소위 간지나는 외모는 세계 모든 농구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하지만 그가 실력과 외모로만 농구팬들을 열광케 한 것은 아닙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투쟁심과 경쟁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종종 '명언'으로 표출되어 농구팬들을 전율케 하였죠(특히 저 같은 단신 농구인....). 그렇다면 그는 어떤 명언을 남겼을까요? 1. 조던, 절대로 은퇴해선 안돼. 내가 곧 널 이길테니까 1996년에 갓 데뷔한 루키 아이버슨이 당시 '농구황제'였던 무려 그 '조던'에게 한 말이랍니다. 새파랗고 쬐끄만 루키가 감히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조던에게 저런 말을 했으니......조던의 분노가 장난이 아니었음은 능히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아이버슨의 말이 단순한 도발성 발언이나 허언은 아니었습니다. 보시는 대로 아이버슨은 조던을 상대로 그런 말을 할 만한 실력이 있었거든요. 2. 코트에서는 누구에게도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역시 아이버슨이 루키 때 한 말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코트에선 선배고 뭐고 없다는 말과 똑같죠. 우리나라에서 이랬으면 경기 끝나고 선배에게 불려가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겠지만 아이버슨은.....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꼬우면 실력으로 덤비라는 뜻이었을까요?? 3. 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5살 이후로 단 한번도 포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1년 아이버슨은 생애 최초로 밟은 파이널 무대에서 최강의 상대와 맞닥뜨렸습니다. '코비-샤킬'이라는 최강의 원투펀치가 버티고 있던 무적의 레이커스함대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전력으론 레이커스의 우위. 모든 사람들이 레이커스의 손쉬운 우승을 점쳤습니다. 예상대로 아이버슨의 팀은 시리즈스코어 1-3으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5차전을 앞두고 아이버슨이 말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최강의 팀을 상대로 보여준 그의 투혼은 십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4.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아이버슨의 가장 유명한 명언입니다. 183cm의 '단신'이었던 아이버슨은 키 때문에 매번 핸디캡을 달고 뛰어야 했습니다. 키가 중요한 농구에서 키가 핸디캡이라면 이미 엄청 불리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그렇지만 아이버슨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뛴 결과 그는 NBA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냈고 그의 등번호 '3번'은 소속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영구결번'되었습니다. 역시 그의 말대로,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란 말입니다!! 근데 왜 난.....ㅜㅜ 세계 단신 농구인들의 우상, 아이버슨! 비록 은퇴했지만 우리는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글을 마치기 전, 아이버슨의 멋진 플레이를 담은 영상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포에버 아이버슨~!!
엠파이어선정 영화 속 섹시한 남성 캐릭터 TOP 10
영화 전문 잡지 엠파이어에서 투표로 영화 속 섹시한 남성 캐릭터 25인을 선정했습니다. 그 중에서 탑 텐을 정리해봤어요! 사진은 구글링해서 멋있는 걸로 올렸어요!ㅋㅋ (캐릭터 - 영화 - 배우 이름 순) 10위 골룸 - 반지의 제왕 - 앤디 서킨스 9위 드라이버 - 드라이브 - 라이언 고슬링 8위 한 솔로 -스타워즈 - 해리슨 포드 7위 인디애나 존스 - 인디애나 존스 - 해리슨 포드 6위 울버린 - X 맨 - 휴 잭맨 5위 타일러 더든 - 파이트 클럽 - 브래드피트, 에드워드 노튼 4위 배트맨- 배트맨 시리즈 - 아담웨스트, 마이클케인,마이클 키튼, 발킬머, 조지 클루니, 크리스찬 베일 3위 제임스 본드 - 007 시리즈 - 션 코너리, 조지 라젠비, 로저무어, 티모시 달튼, 피어스 브로스넌, 다니엘 크레이그 2위 잭 스패로우 - 캐리비안의 해적 - 조니뎁 1위 아라곤 - 반지의 제왕 - 비고 모텐슨 제 마음 속에서는 캡틴 잭 스패로우가 단연코 1위에요ㅠㅠ 여러분의 1위는 누구인가요? http://www.empireonline.com/features/sexiest-movie-characters/men/default.asp?character=1 위 링크를 누르시면 섹시한 남성 캐릭터에 상위 랭킹된 25인과 간단한 설명을 보실수 있습니다. 엠파이어선정 영화 속 섹시한 여성 캐릭터 TOP 10보기 http://www.vingle.net/posts/79214
헐리웃 의자왕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편
20. 리브 타일러 - 1999년 레오는 리브 타일러와도 살짝 만남을 가졌어요. 진지하게 만난 건 아니고 엔조이보다 조금 깊은데 사귄 건 아닌 아리까리한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켄드라 제이드 - 2000년 섹시 모델인 켄드라 제이드와도 만났는데 그녀는 레오를 "Average size but a true party guy.” 라고 평가했어요. 여러분 레오가 대물은 아니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큰 소식 하나 건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0년대까지는 레오의 취향이 소나무 돋지는 않았어요. 다들 몸매는 좋았지만 흑발도 만나고 연예인도 만나고 일반인도 만나고 다양만 만남을 가졌죠. 레오가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한 길 소나무 인생이 시작됩니다. 인생이 쳇바퀴 처럼 돌죠ㅋㅋㅋㅋㅋㅋ 연하의 금발 모델 만남 -> 자전거 타기 -> 요트 타기 -> 오스카 수상 실패 -> 더 연하의 금발 모델 만남 -> 자전거 타기 -> 요트 타기 -> 오스카 수상 실패 인생이 뫼비우스의 띠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지젤 번천 - 2000년부터 2005년 레오는 지젤 번천을 만나 생애 처음으로 장기 연애를 시작해요. 지젤과 레오 둘 다 서로가 가장 아름다울 때 만났다보니 파파라치 사진 보면 거의 화보 급! 둘이 5년을 사귀면서 2번 헤어지기도 했는데 레오는 그 짧은 시기를 못참고 다른 여자를 만나기도 했음. 아마 조선시대 때 살았으면 자식만 칠십명일듯ㅋㅋㅋㅋㅋㅋㅋ 레오의 여자친구가 되면 통과해야 하는 과제가 하나 있쉬먀. 바로 자전거 타기! 데이트 하는 사진 뜨면 50%는 자전거 타는 사진이고 50%는 해변에서 노는 사진임. 자전거를 못 타면 금발에 끝내주는 몸매를 가진 여자라고 해도 레오랑은 사귈 수 없는 그 정도에요. 그리고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면 레오가 요트도 태워주고 전용 헬기도 태워 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레오가 세계 최고의 모델이랑 사귀면서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아보여도 수상은 못했다고 한다. 타이타닉이 아카데미에 무려 1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고 11개의 수상을 거두었음에도 레오는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타이타닉으로 물 먹은 이후 10년에 걸친 오스카 수상하기 대작전이 시작됩니다. 아카데미에서 코메디가 아닌 정극 배우, 일대기를 다룬 영화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주연 배우에게 상을 수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레오가 상 받기 좋은 영화에만 출연을 하죠. 그것 때문에 너무 아카데미를 노리는 거 아니냐, 이제는 그 연기가 그 연기 같다는 질타를 듣기도 해요. 근데 그런 영화 출연하면 뭐 하냐. 오스카의 주인공은 레오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치 미 이프 유 캔으로 오랜만에 오스카의 후보에 올랐지만 물을 먹고 마는 불상사가.. 또르르 23. 사라 포스터 - 2002년 지젤과 잠깐 헤어진 사이에 금발 모델인 사라 포스터와 데이트 하는 장면이 목격되었어요. 이쯤되면 패션쇼 백스테이지에 레오랑 사귄 여자만 70%는 될듯요ㅋㅋㅋㅋㅋㅋㅋ 사라와 살짝 데이트하고 지젤에게 다시 돌아온 레오는 마치 곧 결혼할 것 처럼 불같이 사랑했으나 그의 인생에 결혼이란 없다!!!!!!!!! 결국 2005년에 공식적으로 헤어지게 되요. 24. 시에나 밀러 - 2005년 지젤이랑 헤어지고 아픔 느낄 겨를도 없이 바로 시에나 밀러와 열애설이 터져요. 시에나가 당시 주드로와 사귀고 있었기에 절대 아니라며 부정하긴 했지만 레오는 딱히 부정하지도 않고 아무 말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의 추측으로는 주드로가 유모와 바람을 피우자 빡친 시에나가 너도 한 번 당해봐라는 식으로 레오랑 만난거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시에나와 레오 사이에 썸씽이 있던건 사실이에요. 런던이랑 LA를 오가며 클럽에서 끈덕지게 놀았다는 소문이 한 둘이 아닙니다요. 25. 바 라파엘리 - 2006년부터 2011년 지젤 이후에 정신을 차린건지 늙어서 여러 여자 만나는 게 귀찮은건지 장기 연애를 선호하기 시작해요. 2006년부터 5년간 스포츠 모델인 바 라파엘리와 만나죠. 근데 사진 잘 보면 지젤이랑 얼굴이 너무너무 비슷하쟈냐 지젤이 더 예쁘긴 한데 언뜻보면 그 얼굴이 그 얼굴 같쟈냐 심지어 둘 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었는데 지젤이 레오의 현여친과 한 무대에 서는게 심적으로 힘들다며 빅시 모델을 그만두고 하이 모델로 옮겨갔어요. 흐엉 지젤언니ㅠㅠㅠㅠ 지금은 톰 브래디 만나서 애기 놓고 알콩달콩 잘 살고 있어요. 빅시 모델, 금발, 큰 키, 쩌는 몸매 다 가져도 이거 안 되면 못 사귀는 거에요. 자전거 못 타면 무조건 탈락임. 전생에 무슨 자전거에 한 맺힌 일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자전거에 환장하는 레오! 그가 자전거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에요. 환경때문이죠. UN이 인정한 환경 운동가이심. 환경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에도 종종 나오고 전세계 환경보호를 위해 수억 달러를 기부할 정도에요. 환경을 사랑해서 결혼도 안 하고 애기를 안 갖는다는 소문도 있죠. 다음 세대에는 환경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살기 힘들어질테니 자식에게 고통을 줄 바엔 그냥 안 낳겠다 이런 마인드? 환경이고 나발이고 좋은 일 겁나 해도 오스카 수상 실패는 여전함. 몇 년 째 오스카 수상 실패 & 이번엔 진짜 받을 것 같은 작품에서 미친듯한 연기력을 뿜었는데 노미네이트도 실패 오스카 이 자식들 나 진짜 화났다???? 으으으으응 나 삐침. 수상 실패로 인해 상심한 나머지 레오는 정신줄을 놓아버려요. 레오의 일상 패션과 수염만으로도 충분히 실망했다고 난 그게 끝일거라 생각했는데.. 더이상 깨질 환상이 남았....... 팬티 우리 아빠꺼 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스카 이제 좀 걍 줘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쓰럽지도 않냐ㅠㅠㅠㅠㅠㅠㅠ 26. 앤 브이 - 2009년 레오가 바 라파엘리의 질투심을 유발하고 싶었는지 잠시 헤어졌을 때 바 라파엘리와 같은 빅시 모델인 앤 브이와도 만나요. 이비자 섬에서 만났다고 하니 안 봐도 비디오지 않음? 같은 직장의 여자를 수 십명이나 만났으니 바 라파엘리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아요. 레오 여친하려면 적어도 부처님 정도는 되어야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짧게 짧게 수 십명을 만나왔지만 친구는 외길인생, 오직 이들하고만 사귑니다. 언론에 잘 알려진 것 처럼 토비 맥과이어는 레오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프렌드죠. 토비가 무명시절을 겪을 때 자기에게 들어온 스파이더맨 역할을 토비에게 내 줄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해요. 거의 의형제와 같다고 보면 됨. 그리고 레오가 여자친구 안 만나면 맨날 이 사람들이랑 만나는데 걍 동네 아저씨 모임이랑 다를 바가 없어요. 뭔가 저기 지나가면 막걸리 + 김치 냄새 낭낭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여자친구도 저 친구들처럼 오래 사겼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여자들이 트럭으로 쌓임. 오스카 수상이 빠를 것이냐 레오의 정착이 빠를 것이냐 그것은 3탄에서.. 띠로리 1편 : https://www.vingle.net/posts/881197 3편 : https://www.vingle.net/posts/9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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