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ssue
5 years ago1,000,000+ Views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업체 분유 개구리 사체 발견'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논란이 일자 MBC가 취재를 나섰습니다. MBC 보도에 따르면 주부 양모 씨가 6개월된 딸에게 분유를 먹이려다 발견한 것으로 개구리의 크기가 4cm 정도 된다고 합니다. 양씨가 개구리 사체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아이에게 통 속의 분유를 거의 다 타먹인 뒤였기에, MBC 와 인터뷰를 통해 양씨는 "아프지만 말라고 아기한테 계속... 제가 죄인같고 계속..."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분유 제조 업체는 "분유는 액체상태와 분말단계에서 모두 4차례 거름망을 거치고 마지막 거름망은 구멍 지름이 1.2mm여서 개구리 같은 대형 이물질이 들어갈 수 없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다만 "회사 측에서 당연히 도의적인 책임을 지는 거죠. 저희 과실이 있는 건 지 아닌 지에 대한 조사는 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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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가 들어가서 분유먹고 자란거야
말도안됰ㅋ
으으..
이게 어딜봐서 도의적 책임을 질 문제인지? 무릎꿇고 사죄를 해야지 ...
아이고애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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