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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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소동 스캔들 낙인이 찍혀 복귀를 발표했음에도 개점 휴업 상태인 벡키가 마침내 일본을
탈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댄서로 활동중인 친동생 제시카 레이본이 있는곳으로 가서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다는 것. 어학 연수를 결정한 이유는 아무래도 현재 상황이 그래서 인듯 합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방송국에서의 벡키를 혐오하는 상황은 장난이 아니라고 하네요. 벡키의
소속사무소가 각 방송국에 출연료의 인하를 전해도 완전히 무시당하는 상황으로 예전에는
GP대역(오후7시~11시)에서 1개당 150~200만엔을 받던 벡키였으나, 지금은 10만엔으로도
오퍼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왜냐하면 출연시키는 방송마다 시청자가 스폰서나 방송국에
클레임을 엄청나게 들이민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해외로 나가게 된 결심은 현 소속사에 대한 불신감도 있다고.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벡키는 아직도 일이 들어오지 않는것은 소속사의 조정이 부족하가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군요. 확실히 소속사의 대응은 빈말이라도 잘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고, 오히려
나쁜 예로 들기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 예로 잇테Q!의 출연정보가 착오로 소속사의 공식홈피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회사측이 다가올 날에 대비해 준비해둔것이 잘못 올라가버려 그 결과, 또 다시
의심을 하게 만들고 있어서 불신을 가지게 되는것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벡키 본인은 이 상황을 받아 들일 각오로 이후의 활약할 장소로 도쿄 올림픽에 눈독을
들였다고 합니다. 다만 하프(혼혈)임에도 영어를 못하는 벡키는 예전부터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고,
이참에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하며, 소식을 줄여가는것으로 불륜소동으로부터 벗어나고 영어를
마스터 하여 새로운 캐릭터로 연예계 복귀를 노리는 것이라고 관계자는 이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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