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lsun
5 years ago10,000+ Views
돌아가길 원하는 곳, 그 때 하지만 돌아갈 수 없이 그저 그리움만 남겨둔 것들이 있다. 기억의 경계는 이미 흐릿해졌고 남아 있는 것은 희미하게 그리고 흩어져버린 단편적인 느낌뿐 지나온 그 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그 시간이 쌓여, 여기 지금의 내가 있다. 지금의 나는 내가 살아온 날들이며 또 살아갈 날들이다.
tgl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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