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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실험에 따른 인공지진은 발생 42초 만에 국내 지진계에 감지됐습니다. 지진파의 크기는 커졌지만 모양은 지난 4차 실험 때와 같았고 폭발지점의 깊이도 지하 770미터 지점으로 4차 때와 비슷했습니다. 강원도 양구, 철원 등 전방 곳곳에 설치된 음파탐지기에도 폭발음의 파장이 잡혔습니다. 기상청은 인공지진의 규모를 5.04로 분석했습니다. 역대 북한에서 발생한 인공지진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김남욱/기상청 지진화산관리관 : 5.04란 규모는 4차는 4.8 정도 됩니다. 강도를 보면 약 2배 크기 에너지, 4차보다 그 정도 에너지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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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한방쏘면 지진때메 다죽겠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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