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tzib
3 years ago50,000+ Views

앞집맨도 인정한, 알고있음 개이득 행복주택 입주자 자격!

요즘 행복주택이 굉장히 핫한데요.
국가에서 지원해주니 만큼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에게
파격적인 조건으로 입주하게끔 도와준다고 합니다.
정말 파격적인 혜택이 있는만큼
그만큼 경쟁도 장난이 아니겠죠.
아는만큼 보인다라고 했던가요?
치열한 행복주택 입주경쟁을 이겨내기 위한
행복주택 입주자격 사전에 알아보기!
앞집맨과 함께 알아보실까요?
출처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평균소득이 얼마가 기준인지도 올려주시면더알기편할텐데요
안녕하세요 :) 평균소득은 슬라이드 상단에 기준이 있습니다. :)!
이래저래...전 해당사항 읍네요....;;;
앗 ! 그래도 미리 그 충분조건을 채워나가는 정보로 참고해주셔도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면 주변에 행복주택을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도 알려줄수있는 꿀팁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사회초년생 재직5년이하인가요?
View 1 more replies
전3년이라고알고있었습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어시제 - 과거 과거완료,현재완료,단순미래 미래완료, by the time 시제
영어에서 시제 파트는 매우 중요하며 출제도 잘 되기 때문에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어느 경우에 어떤 시제를 써야 하는지 이해 하려고 하기 바랍니다. A. 현재 시제 어떤 상태가 계속 지속될 떄 혹은 어느정도 일정하게 반복되는 경우에 쓰입니다. 과학적인 사실, 습관, 사람이나 동물에 관한 일반적인 진술 이런 사항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1. He watches the nine o’clock news everyday. 매일 (everyday) 특정 행위가 반복적으로 지속되므로 현재시제 2. The weather changes from day to day. 날씨가 매일매일 변한다는 것은 하나의 일반적인 사실이죠. 3. Snakes are reptiles. snake 의 일반적인 속성을 나타낸 것이므로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현재라는 시제는 시공간을 초월해서 사용되는 경우에 쓰입니다. * 시간,조건의 부사절에서는 현재가 미래를 대신한다. (단, 명사절은 미래 의미를 가질 때 미래를 그대로 쓴다.) 시험에 출제되는 것으로는 if 와 when 이 있습니다. 각각 부사절과 명사절로 쓰일 때의 차이를 알아 보겠습니다. a. When she comes home, we will order pizza for dinner. b. Do you know when he will be back? 먼저 a 를 보면 콤마뒤에 주절이 나와 있고 앞에 부사절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주절을 보면 미래 will 이 나왔더라도 이렇게 부사절일 때는 will come 미래를 쓰는게 아니라 comes 라는 현재를 씁니다. 반면에 b 를 보면 know 라는 동사 뒤에 when 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목적어 자리에 when 있기 떄문에 명사절로 쓰인 것입니다. 이렇게 명사절에서는 미래의 의미일 때 현재가 아닌 미래시제를 그대로 써 줍니다. c. If she gets another chance, Sandy won’t give up so easily. d. I don’t know if he will come c 를 보면 주절에 won't 미래가 나왔지만 if 가 부사절로 쓰였기 때문에 현재 시제인 gets 가 나왔습니다. 반면에 d 는 역시 know 라는 동사뒤 목적어 자리에 if 가 나왔기 때문에 명사절로 쓰여 미래 시제를 써 주어야 합니다. 참고로 if 가 부사절로 쓰일 때는 만약에 란 뜻이고 명사절로 쓰일 때는 ~인지 아닌지 의 뜻으로 쓰입니다. when 은 부사절 일 때는 ~할 때, 명사절로 쓰일 때는 '언제' 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B. 과거 시제 과거시제는 주로 ago, in+연도 와 자주 쓰이며 명확히 과거임을 나타내 주는 단서가 나옵니다. 1. I bought this magazine yesterday. 2. My brother graduated from college in 2015. 3. I reserved a room for three nights a week ago. 위의 예처럼 과거 시제는 명확히 과거에 일어난 일임을 알려주는 단서가 뒤에 나오게 됩니다. C. 현재완료 현재완료는 과거에 시작된 일이 반드시 어떤 식으로든 현재에 영향을 줄 때 쓰입니다. 즉, 시작되는 시작점이 과거이고 종착지는 현재라는 곳입니다. 기본형태는 have (has) + pp 입니다. 1. He has turned off the computer 현재완료를 썼다는 것은 과거 어느 시점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컴퓨터가 꺼져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현재 완료에 쓰이는 for 와 since 2-1 We've known each other for 10 years (for+전체기간) 2-2 I have lived in this apartment since 2012 since+ 시작된 시점 (since+주어+과거동사 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3. 과거와 현재완료 : 과거는 단지 과거의 일입니다. 현재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다음 두 문장을 보죠. 3-1 He lost his passport 단지 과거 사실을 의미하며 지금은 찾았는지 어땠는지 알 수 없습니다. 3-2 He has lost his passport. 과거에 잃어버려서 지금도 여전히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암시해 줍니다. 4. have been to 와 have gone to 4-1 Have you ever been to a ballpark? have been to 는 ~에 갔다 온 적이 있느냐 란 경험을 묻는 것입니다. 4-2 She has gone to a concert have gone to 는 ~에 가버려서 지금 여기에 없다란 결과로 쓰입니다. D. 과거완료 과거보다 더 이전에 일어난 일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과거와 함께 나옵니다. 1. When I came home, I found that I had left my umbrella at school 집에 온 것이 과거며 학교에 우산을 놔 둔 것은 더과거이므로 과거완료를 사용했습니다. (시간차가 거의 없을 경우는 과거완료 대신 과거를 써 주기도 합니다) 2. 과거완료 before 주어 과거동사와 현재완료 since 주어 과거동사 2-1. He had never been abroad before he went to university. 2-2 The landscape of Mount Everest has changed significantly since he first conquered the peak in 1953. before, since 에 따라 앞의 시제가 과거완료가 올지 아니면 현재완료가 올지가 결정됩니다. E. 미래와 미래완료 미래는 단순히 미래에 ~할 것이다란 의미이지만 미래완료는 미래의 어느 시점까지 어떤 일이 끝나거나 계속될 때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점이 두개 나오거나 by+미래표시어구가 자주 나옵니다. 1. I think the economy will grow next year 단지 내년에 경기가 좋아질 거라는 의미 2. The train will have left already by then by then (앞으로 그때 쯤이면) 기차가 이미 떠나 있을 것이라는 의미 3. I will have studied English for five years by next year by+미래표시어구 는 미래 완료와 쓰입니다. * by the time (~할 때 쯤) 문제 유형 빨리 찍는 방법 by the time 이 눈에 보이면 먼저 by the time 뒤에 동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동사가 현재면 주절에 미래완료, 과거면 주절엔 과거완료가 나옵니다. 1 By the time winter comes, all of the leaves will have fallen off the tree 2 By the time we reached the ground, the game had begun 오늘은 여러가지 시제를 배웠습니다. 시제쪽에서도 자주 출제되므로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입양 후 2년 반 만에 파양 된 9살 태준이
김상훈 목사부부 가족의 아이들은 전부 입양아 12년에 걸쳐 8명의 아이들을 입양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아이들을 돌봤던 정희씨 정희씨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것도 그 아이들이 남편을 좋아한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애들 중 넷이나 먹습니다. 행복이를 빼고는 모두 세살에서 아홉살 사이에 입양을 했는데, 부모로부터 버려져 외롭게 지낸 기억이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는 탓입니다. 사실 우리아이들은 모두 입양이 잘 되지 않던 아이들이었습니다. 태어날 때 부터 심하게 휘어있던 다리가 원인이었습니다. 수술 후에도 제대로 걸을 수 없었고 사랑이를 입양하려는 가족도 없었습니다. 늘 그 흉터가 안쓰러운 엄마 이미 딸 셋을 입양했고 이번엔 좀 아픈아들 하지만 정희씨는 사랑이를 데려오며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사랑이를 보조 신발없이 걷게 하겠다고 매일처럼 함께 연습을 하더니 마침내 정상적으로 걷는게 가능해졌습니다. 다리 힘을 길러주기 위해 시작했던 스케이트 운동 이제 사랑이는 학교의 지원을 받아 쇼트트랙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어느 아이하나 쉽게 자라주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맏이 몫을 톡톡히 하는 큰 아들 요한이. 하지만 요한이야 말로 엄마를 가장 많이 울렸습니다. 친엄마가 베트남 이주노동자였던 요한이는 4살때 입양을 갔다가 한달만에 파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상처로 퇴행성발달장애를 앓게 되었습니다. 요한이를 다섯번째로 입양했으니 우리에겐 그만한 내공은 쌓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친부모, 양부모 두번 씩이나 버려진 상처는 쉽게 아물 수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절망에 젖은 아내에게 남편이 한마디 전했습니다. ' 그렇게 말하는 요한이 마음은 오죽했겠어...' 그 날 이후 요한이는 발달 장애를 이겨냈고 요즘은 IQ 130의 수재소리를 들으며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고있습니다. 며칠 후, 행복이의 입양이 승인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러 자비원에 찾았습니다. 생후 100일도 되지 않아 이곳에 맡겨졌던 행복이. 여기서 8개월 보살핌을 받았었죠. 그런데, 우리는 행복이 자랑을 하러 온것만은 아닙니다. 아홉번째 아이를 입양하기로 한것입니다. 올해 아홉살. 한번 파양의 상처가 있는 아이 조금씩 마음으로 다가가는가 싶었는데.. 태준이는 처음 입양됐던 가정에서 2년 반을 지내다가, 다시 버려졌습니다.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 입양을 다시 가야 하는 것이 너무 두렵기만 한 모양입니다. 결국 돌봐주던 선생님이 같이 가기로 하고서야 차에 탑니다. 아홉번째 입양을 서두르게 된건 태준이 때문이었습니다. 파양의 상처가 얼마나 깊고 컸는지, 태준이는 자비원에 들어와서도 적응을 잘 못하고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당황한건 우리 아이들 다같이 환영식 준비도 근사하게 해놓았었는데 낯선 집에 맡겨지고, 또 언제 버려질지 모른다는 공포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도 낯선 일만은 아닙니다. 처음 겪는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올때마나 한바탕 몸살을 겪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일부러 다니엘을 태준이 앞으로 불러 앉힙니다. 태준이, 계속 울기도 해야겠고.. 궁금하기도 하고.. 어느새 울음소리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이쯤되면 태준이가 형들에게는 좀 넘어온거죠? 언제나 혼자였던 시간들 이제 정말 가족이 생기는 것인지.. 태준이가 어느새 울음은 다 그쳤습니다. 어쩌면 지금 태준이에게 더 미더운건 함께 놀아주는 이 형들. 환영식도 다시 준비합니다. 태준이가 반나절만에 처음으로 웃음을 보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진심으로 환영하는것을 알아주는걸까요? 우리는 태준이의 새 이름을 한결이라고 지었습니다. 김한결. 그 이름에 담은 뜻대로 변함없이 한결같이 사랑하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한결이가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상처가 낫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그날 오래도록 한결이를 업고있었습니다. 며칠 후, 한결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파양 이후 심리치료를 받아 온 한결이. 아이가 얼마나 어떻게 힘든건지 알고싶었습니다.이제 우리가 한결이의 부모 어쩌면 이렇게 요한이와 똑같은지.. 우리 가족이 서로 많이 닮은 부분은 상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봄이 오면 2학년이 되는 한결이. 기본적인 한글은 제대로 쓸 수 있어야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할 수 있을텐데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자꾸 바빠집니다. 겨울이 지나고 3월이 왔습니다. 오늘은 행복이의 돌 잔치가 있는 날입니다. 의젓하게 엄마를 위로하더니.. 그래도 조금은 서운했던 모양입니다. 어느덧 푸른 5월 요즘 행복이는 좀 바쁩니다. 걸음 걸이가 늘어 온종일 앞마당을 종횡무진 돌아가며 놀아주는 형들이 다섯이나 되서 아예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합니다. 한결이도 바쁩니다. 수학 특훈 중이죠. 수학 담당은 맏형 요한이. 한글은 엄마와 계속 공부하는데 실력이 꽤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봄이 온듯 보입니다.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 아이들이 닫힌 마음을 열고, 변화하는게 정말 놀랍고 감동적이에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항상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Q2 - 접속사 that 과 관계대명사 that 의 차이는 무엇이고 어떻게 구별하나요?
이번 시간에는 접속사 that 과 관계대명사 that 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고 1초만에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접속사 that 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접속사 that Key Point!! 접속사 that 은 명사절로 쓰이고 뒤에 완전한 문장이 나온다. 이것이 핵심 입니다. 아래 예문들을 보겠습니다. 1-1) That he is honest is true. 1-2) The problem is that he is not honest. 1-3) I believe that he is honest. 여기서 잠깐 명사절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하는데요 이것을 알려면 명사가 하는 역할을 알면 됩니다. 명사란 것이 문장내에 어느 위치에 들어가죠? 그렇죠 주어,보어,목적어 자리에 명사가 들어갑니다. 이 말은 명사절로 쓰이는 that 역시 주어,보어,목적어 자리에 들어갈 수 있음을 뜻합니다. 기억하세요!! 명사가 들어갈 자리에는 명사절로 쓰이는 것들도 들어갈 수 있다. 위 3문장을 보면 that 절이 주어,보어,목적어 자리에 각각 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때 that 를 가리켜 명사절로 쓰인 접속사 that 이라고 합니다. (관계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럼 이제 접속사 that 은 명사절로 쓰였다는 하나의 핵심 개념은 알았습니다. 두번째, that 뒤를 보면 모두 주어+be동사+형용사 보어 의 완전한 문장이 나왔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접속사 that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나옵니다. (참고로 완전한 문장이란 주어+동사+목적어, 주어+be동사+형용사 혹은 주어+be동사+pp (수동태) 이러한 형태들을 말합니다). 그럼 관계대명사 that 은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2. 관계대명사 that Key Point!! 관계대명사 that 은 형용사절로 쓰이고 뒤에 불완전한 문장이 나온다. 역시 이점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아래 예문들을 보겠습니다. 2-1) I live in a small house that has no garden. that 앞에 명사 house 가 나왔고 that 이하는 house 를 수식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명사 수식은 형용사가 한다는 것은 다들 아시리라 봅니다. 따라서 관계대명사 that 은 형용사절로 쓰인 것입니다. 또한 that 뒤를 보면 주어가 없습니다. 즉, 불완전한 문장이 나왔다는 것도 발견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렇게 모든 관계대명사 뒤에는 불완전한 문장이 옵니다. (위에 that 은 주어가 빠졌기 때문에 주격 관계대명사로 쓰인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주격 관계대명사란 선행사 (위 문장에서는 house) 가 주어 자리에 들어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주어를 써주면 앞에 선행사와 중복되기 때문에 또 써주면 안되는 것입니다. 2-2) The candidate that we supported was elected president. 이 문장은 어떻습니까? 역시 that 앞에 명사 candidate (후보자) 란 명사가 나와 있고 that we supported 이 부분이 불완전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사 supported 뒤에 목적이 없습니다). 누구를 지지했는지 목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관계대명사로 쓰였습니다. 바로 목적어에 해당하는 것이 선행사인 candidate 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적어가 없기 때문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로 쓰인 것입니다. 주격과 마찬가지로 목적어를 써 주면 선행사와 중복되므로 또 써 주면 안됩니다. 그럼 1초만에 접속사 that 인지 관계대명사 that 인지 구별하는 방법을 아래 공식을 알아 놓으면 되겠습니다. 동사 + that (접속사) + 완전한 문장 명사 + that (관계대명사) + 불완전한 문장 설명해 드리면 that 이 동사뒤에 나오고 that 뒤에 완전한 문장이 나오면 접속사 that 이고 명사뒤에 나왔고 that 뒤에 불완전한 문장이 나오면 관계대명사 that 으로 쓰인 것입니다. 그럼 명사뒤에 that 이 나오면 무조건 관계대명사 that 이냐 하면 아닙니다. 여기서 동격의 that 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 동격의 that 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하면 that 의 쓰임에 대해서는 거의 끝나게 되겠습니다. (참고로 지시 형용사로 쓰인 that 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다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중요한 사항들을 정리하는 것이니 빠지지 마시고 꼭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83
3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