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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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 팀

바로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팀!!!
촬영장 분위기가 좋은지 출연자들 SNS에 사진 업데이트가 자주 되더라구요>.<
하긴 선남 선녀 모여서 촬영하는데 어찌 안즐거울수가 있을까요ㅠㅠ
저도 일하고싶습니다ㅠㅠ
돈 내고 일할게요
다들 귀엽고 훈훈한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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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아... 고딩은 안돼 철컹철컹
공주 분장떼주고 싶다ㅜ
유정이는 사랑입니다 :: 사랑 받으세요
보검이는 사랑입니다 ᆢ 사랑 받으세요
유정이 너무 이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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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216.jpg
여어- 빙하! ('빙글 하이!' 라는 뜻 ㅋㅋㅋㅋ) 어제 다들 푹 쉬셨어유? 매일이 공휴일만 같아라...ㅋ 근데 다른 나라들 국경일에는 막 퍼레이드도 하고 행사 대따 크게 하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개천절이나 광복절은 왜케 조용한걸까요? 생각해보면 겁나 기념할 만한 날들인데ㅋㅋㅋ 우리도 막 태평소 불고 꽹과리 치고 막 거 뭐냐 탈도 쓰고 춤도 추고 줄도 타고 하는 퍼레이트 하면 좋을텐데 그쵸ㅋ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라고 해놓고 글로 썼네 그럼 우리 같이 생각해봐요 ㅋㅋㅋㅋㅋㅋ 짤 드릴테니 생각들 해보시죠 1 몰랐는데 이걸 보고 알았어요 나도 초밥 알레르기 있나봐요...ㅋ 2 ㅇㅇ 넌 너무 많지 물론 나듀요..... 헿 3 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오 ㅇㄱㄹㅇ 완전 ㅇㅈㅇㅈㅇㅈ 5 거 대충 삽시다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이런 사람들 있더라구요 전 가방 안에 지갑 핸드폰 틴트 끝인데... 전 요즘 고민인게 그거예요 주머니에 넣기엔 거추장스럽고 가방을 들기엔 너무 가방 낭비인것 같아서 어떻게 다녀야 할지 원 ㅋ 7 암요 냉면은 함흥이져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공단은 또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써따 모두 재미쓰셔낄 바라묜소 죠눙 이만 맘마먹규 짤쥬우러 쀼잉 뺘뺘
역대급으로 슬펐던 골든벨
"이렇게 해야지 제 아들을 찾을 것 같아서...." "몸이 많이 아팠는데.. 내가 글을 배워야 아들을 찾을 것 같아서..." "아들을 찾으면 추석이니까 송편도 먹이고 싶고.. 고기도 먹이고 싶고.. 음.. 아이 아빠 산소에도 가보고 싶어요.. 같이" "엄마 아버지가 처녀 총각때 만나서 혼인신고도 안하고 그냥 저를 낳았어요. 그러고 두 분이 함께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제가 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학교에 다니고 싶어도 다닐 수가 없었어요.." - 호적이 없는 상태로 몇 살까지 지내신 거예요? - 20살까지..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 봄소풍? 봄소풍 가고 싶으신가봐요? - 아니요.. - 그럼 왜 이렇게 적으신 거예요? "환경이 어려워서 1학년 입학해서 봄 소풍 가고 그 다음부터 학교를 못다녔어요.." - 봄소풍에 대한 추억은 있으세요?  배우지 못한 설움이 봄소풍, 사이다와 함께 기억되는 어머니 - 요즘은 사이다 많이 드시죠? 지금은 줘도 안 먹어요 ^^ - 하늘에 계신 엄마 보고 계세요? 이렇게 적으셨네요? "엄마란 두 글자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메어옵니다. 공부를 못했다고 엄마한테 원망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막 싸웠어요." "동생들한테 용돈을 달라고 해서 그거를 꽁꽁 숨겨놨다가 제가 가면 제 손에 꼭 쥐여 줬어요" ㅠㅠ "눈을 떠도 봉사처럼 살았고 귀가 안먹어도 귀 먹은 사람처럼 살았어요" "어머님이 하늘나라에서 울고 계실거다, 라는 표현을 하셨어요." "요즘은 공부 배워서 살만해요!" ㅠㅠㅠㅠ  "막내 아들이 군대를 갔는데 편지가 왔어요.." "방송이 나가면 아들이 엄마가 그래서 그랬구나,하고 많이 마음 아파하겠어요.." 학생이어야 할 어린이, 청소년들이 형편이 어려워서 못배우는 일은 정말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사랑하는 고등어
최애 생선 고등어 입니다 ㅎㅎ 맛있고 비싼 생선들이 많지만 저는 고등어가 그렇게 좋더라구여 ㅎ 갈비찜에 쓰고 남은 무와 감자를 정리할겸 고등어 조림을 했습니다 무와 감자 깔아줍니다 고등어는 깨끗한 물에 씻고 쌀뜬물에 담궈두면 좋은데 저는 그냥 씻어서만 했어요 ㅎ 바로 사온 애들이라 ㅋ 미리해둔 양념 (고추가루 간장 된장 설탕 마늘 후추 맛술) 넣었어요 고추가루 간장은 1:1 로 된장 반숟갈 설탕 1숟갈 마늘 1큰~숟갈 ㅋㅋㅋㅋㅋ 후추 맛술 조금 ~ 고등어 사로 가기전에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어요 입맛에 맞게 조절하세요 된장을 안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ㅎ 청량고추 넣으셔도되여 물을 반사발 정도 넣고 끓여요 저는 양이 많아서 한사발 가까이 넣은거같어요 ㅋㅋㅋㅋㅋ 물을 많이 넣으면 조리는 시간이 길어용 아참 소주도 4-5숟갈 넣었어요 양념을 고등어 위로 뿌려줍니다~ 점점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고등어가 익어가고 있다는거져 으흐흐흐흥 맛있는 냄새가 나고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뚜껑을 덮고 완전히 익히며 졸여주고 이정도면 됐다 싶을때 불을끄고 살짝 뜸을 들이세요 ㅎ 만든 당일에 신랑이랑 완전 많이 먹고 ㅋㅋㅋㅋㅋ 세토막 남았어요 (고등어 큰거 두마리 했는데) 몰캉한 무에 포슬포슬 감자 큼직한 살 한점에 따뜻한 밥 ㅎ 이게 행복이죠 ㅜㅜ 너무 좋아 담날 점심에 혼자 또 먹음 !!! 지금!!!! 드셔야해요 고등어 가장 맛있는 계절 구이도 좋고 찜도 좋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