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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문화’는 우리만의 것일까?

** 위 사진에서 문화가 아닌 것을 찾아보세요.
우리는 누구나 ‘문화’를 향유합니다. 사실 과거의 ‘문화’는 오늘날 우리가 빈번하게 사용하는 문화를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 ‘문화’라는 단어는 상위계층의 취향을 대변하는, 그들만의 전유물이었죠. 우리는 그런 문화를 ‘고급문화’라고 합니다. 하지만 ‘레이먼드 윌리엄스(Raymond Williams)’와 같은 학자들이 오늘날의 문화는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 모든 것이라 주장하면서, 문화의 개념은 변화하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문화를 향유’한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아침에 먹은 음식, 출근 혹은 등교를 위해 이용했던 교통편, 입고 있는 옷, 읽고 있는 책, 좋아하는 명언이나 글귀 그 모든 것들이 ‘문화’라는 말인데요. 그런데 우리는 정말 우리만의 문화를 지니고 있는 걸까요? 우리가 스스로 향유하는(한다고 믿는) 이 ‘문화’는 얼마나 능동적인 걸까요?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 다음과 같은 용어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사용했을 법한 단어인 ‘헤게모니(Hegemony)’라는 용어가 바로 그것입니다. 보통 헤게모니라는 용어는 “전체를 이끌거나 주동할 수 있는 권력”, 혹은 “주도권”을 의미하는데요. 사실 헤게모니는 이렇게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 용어가 아닙니다. ‘안토니오 그람시(Antonio Gramsci)’라는 마르크스주의 학자에 의해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는 헤게모니는 본래 부르주아계급이 노동자계급에게 행사하는 통제로 이해됩니다. 오늘날에는 한 집단이나 국가, 문화가 다른 집단이나 국가, 문화를 지배하는 의미로 쓰입니다. 헤게모니에서 중요한 것은 피지배계급이 그것을 ‘헤게모니’로 인식하지 못하게 하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즉, 무력에 의한 피지배계급의 복종을 이끌어내기 보다는, 자발적인 동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정치권력뿐만 아니라 문화 등의 제도들을 동원합니다. 결국, 성공적인 헤게모니란 지배계급의 지배 논리를 피지배계급이 자연스럽고 상식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피지배계급이 상식을 더 이상 ‘상식’이 아닌 ‘헤게모니’로 인식하게 되는 순간, 우리가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던 것들 속에서 지배계급의 논리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 그 헤게모니는 실패하게 됩니다. 당연히 지배계급은 자신들이 투사하고 있는 지배의 논리가 ‘헤게모니’로 간파당하지 않기 위해 교묘하고 정밀하게 ‘상식’을 만들고자 하겠지요. 우리가 온전히 우리의 ‘문화’라고 생각하는 것들 속에서 헤게모니를 간파하기 쉽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온갖 헤게모니에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곤 합니다. 우리 주변의 헤게모니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은 여러분들의 ‘문화’에 대한 인식을 보다 풍부하게 해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우리의 일상문화를 ‘삐딱하게’ 바라보는 한 가지 사례입니다. 금(禁)의 윤리, 절제의 시대
우리는 ‘절제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금욕, 금주, 금연 등 금(禁)이라는 단어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마땅히 지켜야 할(혹은 지키면 좋은) 윤리적 실천들을 지시합니다. ‘절제’라는 단어가 명문화된 법적인 지위를 지니는 것은 아닙니다만, 우리는 언제나 욕망의 통제와 조절이라는 가치들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되새깁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현대 사회의 “정상적인” 주체로 거듭나기 위해 금(禁)의 윤리를 내면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스며있는, 일상화된 절제 문화는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조금만 거슬러 올라가볼까요? 식민지 시기였던 1920년대에 이미 절제·금욕 운동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1920년대 식민지 조선의 기독교인들에 의해 시행되었던 ‘절제 운동’이 바로 그것인데요. 당시 절제 운동의 주된 내용은 금주와 금연이었고, 피켓을 들고 시가지를 행진하거나 거리에 광고 간판을 설치하고 신문에 여기에 해당하는 삽화들을 광고하여 자신들의 운동을 홍보했습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면서 위생의 중요성을 피력했고, 질병에 대한 관리를 제도화했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자신들이 지배하는 사람들의 위생을 신경 쓰고 병을 치료해 준다는 것은 아이러니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그 속에는 어떤 의도가 숨어 있었을까요? 현대사회에서는 식민지 시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미디어가 등장했고, 금욕, 금주, 금연을 모두 포함하는 절제된 생활에 대한 홍보 또한 훨씬 다양한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제기한 의문과 더불어, ‘공익’이라는 미명 아래 국가가 ‘절제’를 끊임없이 홍보하는 이유를 범박하게나마 말해보자면, 국가의 목적에 맞는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국민’을 양성하고자 하는 의도가 가장 크다고 할 것입니다. 과거에 이런 ‘국민’의 양성이 ‘비정상인’들을 감시하고 처벌함으로써 가능했다면, 오늘 날에는 좀 더 미세하게 권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일본 제국주의가 식민지에 위생과 질병을 철저히 관리하기 시작한 것도 일본 제국에 순종하는, ‘충실한 신민(臣民)’을 길러내려는 의도가 숨어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현대로 돌아와서, 여러 미디어를 통한 공익광고만으로 국민을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주체로 인도하는 데는 일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예컨대 2015년 11월, 흡연자들의 커뮤니티인 ‘아이러브스모킹’은 보건복지부의 금연홍보 영상을 두고 “흡연자를 질병에 걸린 환자로 매도하고 헌법에 보장된 흡연권을 침해하는 ‘인격모독’ 광고”라며 비판했습니다.(뉴데일리경제 2015년 11월 15일 기사) 국가가 직접적으로 ‘절제’의 가치를 관철하고자 할 때는 ‘심리적 저항’을 비롯한 다양한 저항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국가는 어떤 방식으로 우리들에게 욕망의 절제와 자기관리가 ‘상식’처럼 인식되게 만드는 걸까요. 스포츠와 절제, 자기관리
2016년 8월 8일, 한국의 양궁 국가대표팀은 기나긴 올림픽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장식했습니다. 이름부터 찬란한 ‘올림픽 양궁 최초 전 종목 석권’. 각 언론은 한국 선수들이 이루어낸 쾌거를 앞다투어 보도했는데, 여기에 늘 따라붙는 수사(修辭)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주몽의 후예’라는 표제가 그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양궁선수들이 늘 좋은 성적을 내는 이유가 정말 ‘주몽의 후예’이기 때문일까요? 이 형식적이고 진부한 레토릭은 생각보다 많은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한국 양궁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단연코 ‘주몽의 후예’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한 언론사가 지적하고 있듯(‘주몽의 후예’라서가 아닌 ‘완벽한 시스템’이 키워낸 신궁들 – 경향신문 2016년 8월 8일 기사) 그들이 전례 없는 성적을 일궈낼 수 있었던 근저에는 ‘완벽한 시스템’이 있었고, 그 시스템을 지탱하는 것은 선수 개개인의 철저한 자기관리입니다. 위에서 잠시 기독교의 절제운동을 얘기했는데, 한국에 처음 서구식 스포츠를 전파한 이들이 기독교 선교사들이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당시 기독교가 전파하고자 했던 금욕의 정신과 합리주의적 세계관이 스포츠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그들은 1890년대 후반부터 조선에 스포츠를 전함으로써 기독교적 세계관을 동시에 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스포츠 속에 내재되어 있는 금욕의 정신을 실천하는 대중들이야말로 그들이 구상했던 1920년대 식민지 조선인들이 적극적으로 스포츠를 수행하고자 했던 것도 이 맥락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앨런 거트만(Allen Guttman)’이라는 학자는 스포츠 속에는 ‘기록 추구’라는 본질이 들어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다 좋은 기록을 추구하기 위해서 스포츠 선수들은 언제나 스스로를 통제하고, 관리하게 되면서 절제의 가치를 점점 내면화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이 스포츠 선수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일까요? 굳이 문화-헤게모니를 이야기하며 스포츠를 예시로 거론한 것은 스포츠가 학창시절 체육 교과로부터 시작하여 언제나 우리의 주변에 존재하고 있는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스포츠의 정신을 홍보하고, 적극 권장하고자 하는 데는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어쩌면 스포츠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규율화(discipline)되고 –절제할 줄 아는, 금(禁)의 가치를 덕목으로 여길 줄 아는- ‘국민’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국가는 이처럼 적극적으로 우리의 일상으로 스며들어 ‘문화’의 영역에까지 개입하고자 합니다. 『감시와 처벌』이라는 저서로 우리에게 익숙한 ‘미셸 푸코((Michel Foucault)’는 이를 통치성(Governmentality)라는 용어로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거칠게 말해 오늘날 국가의 통치성은 미세한(micro)권력을 행사한다고 주장하는 것이지요. 이처럼 우리가 ‘상식’이라고 여기는 절제의 가치는 우리가 축구를 ‘보면서’, ‘하면서’ 이미 우리 안에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우리가 실제로 수행하는 스포츠 속에서도 그것을 적극 권장하고 장려하는 국가권력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할 것은, 모든 것이 언제나 국가권력의 의도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국가의 의도대로 모든 것이 진행된다면 스포츠 속에 존재하는 알 수 없는 희열, 그것을 극도로 분출시키는 훌리건(hooligan)에 대해서도 설명할 수 없을 것이고, 자기관리와 절제가 아닌 도핑(doping)을 통해 기록추구를 달성하고자 하는 선수들에 대해서도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모든 것이 국가에 의해 벌어지는 음모(!)라면 우리는 어떤 주체적인 의지도 갖지 못한 ‘우매한 대중’쯤으로 치부될지도 모를 일이구요. 이처럼 문화 속에는 언제나 그것을 바탕으로 헤게모니를 행사하고자 하는 다양한 권력층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있습니다. 우리들이라고 그 이해관계의 주체가 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가 주도하는 헤게모니에 맞서 우리는 그보다 훨씬 더 거대한 동의 기반을 지닌 헤게모니를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안토니오 그람시는 노동자계급이 부르주아계급의 헤게모니를 타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헤게모니가 필요하고, 이 새로운 헤게모니는 기존의 부르주아 헤게모니보다 더 거대한 동의 기반을 가질 것이며, 더 많은 집단의 기대와 이해에 부응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문학비평용어사전』, 한국문학평론가협회, 2006 참조) 우리는 소수가 주도하는 지배계급의 헤게모니를 전복할 가능성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여러분이 어떤 문화생활을 하든, 우리가 진정으로 주도할 수 있는 그런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고 꿈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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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3주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뭔가를 걸고 도전을 하는 상황에서도 중도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순전히 '매일 알림을 보내는 것'만이 독려의 방식인 이 챌린지의 완주자가 과연 있기는 할까 사실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뿌듯함이 뻐렁쳤나 봅니다. 중간 중간 인증을 빠뜨려서 완주 타이틀을 달지 못 하게 된 상황에서도 함께 달려준 도전자 여러분... 한 번의 좌절이 있더라도 그만 두지 않는 용기,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모두에게 가슴에서 우러나온 뜨거운 박수를 드리는 바입니다. 더욱이, 안팎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 끝까지 달려준 완주자 여러분이 이렇게 대단해 보일 수가 없어요. 완주자 여러분, 여러분은 그저 빛...☆ 그러므로 이것은 빛과 같은 완주자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 챌린지 완주자들만을 위한, 완주자들에 의한, 완주자들의 배지. 왼쪽부터 독서 챌린저, 외국어 공부 챌린저, 다이어트 챌린저 완주자들에게 수여되는 배지랍니다. 그럼, 누가 완주자 배지를 멋있게 달게 될 지 발표해 볼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챌린지 완주자를 발표합니다! 우선, 세 가지 챌린지에 모두 도전 의사를 밝혀 주시고, 모두 멋드러지게 완주해 내신 @aawuu486 님! 축하 드립니다!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의 매일을 함께 해 주셨어요. 그 열정과 끈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 개의 배지를 모두 달게 되실 거예요! 외국어 챌린지는 10명이 도전 의사를 밝혀 주셨는데 @aawuu486 님을 비롯해서 무려 4명이나 완주를 하셨어요. 무려 40%의 성공률! 빙글러들 외국어 찢었다 정말! @rkdsoddl91 @luvuml10 @punsu0610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이어트 챌린지는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완주자가 두분 밖에 되지 않아요. 아무래도 날이 추워서, 또 바깥 활동을 자제해야 하는 시기라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매일 계단을 오르내리고, 만보를 걸으신 두 분 @aawuu486 @oni03 정말 대단해요! 굿굿굿! 책 읽기 챌린지는 가장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셨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분은 오직 두 분. 다이어트나 외국어 공부만큼의 눈에 보이는 성과나 뿌듯함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끝까지 달려 주신 @rkdsoddl91 @aawuu486 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완주자 여러분께는 곧 예쁜 챌린지 완주 배지가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찡긋) 챌린지에 한 번이라도 참여를 했던 빙글러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karma2513 @XabiAlonso14 @luvuml10 @kara6840 @mintdream2 @redyoung07 @Duffbeer @Mapache @oni03 @michaelxxx1076 @Associate @rkdsoddl91 @juhyeon01101 @ccstar81 @goodmorningman @fromtoday @ahj98624 @aawuu486 @punsu0610 @uruniverse @jungboki 이번 챌린지는 완주를 하지 못 했다 하더라도 다음 챌린지에서는 같이 힘을 내서 완주의 기쁨을 함께 누리도록 해요! 다음 챌린지가 오기 전까지는 자신과의 약속을 잘 이행해 나간다면 더욱 뿌듯하겠죠? 자랑하고 싶은 성과는 빙글에 올려서 축하를 받고, 다른 빙글러들에게 자극을 줘도 좋을 거고요 :) 각자의 도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다시 챌린지로 만날 그 날 까지, 아디오스!
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