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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보고서] 다이아 "멜빵춤=히트 공식 이어갈래요"

다이아의 멜빵춤도 통할까.
다이아가 카라, 걸스데이에 이어 새로운 ‘멜빵 춤’에 도전한다. 12일 발표한 신곡 ‘미스터 포터’에서 선보일 야심찬 무기다.
곡의 콘셉트는 마법사다. 인기 소설 시리즈 '해리포터'를 모티브로 해 완성했다. 곡에서 다이아는 소녀 마법사로 변신해 한 소년을 향한 사랑을 고백한다. 가사에는 실제 마법사들의 주문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들어 있어 재미를 준다.

# 카라, 걸스데이에 이어 다이아의 ‘멜빵 춤’

희현 “저희 이전에 카라, 걸스데이 선배님들의 멜빵 춤이 히트를 했잖아요. 그 행보를 저희가 이어가 보고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저희만의 귀여운 매력이 더 있지 않을까요. 선배님들의 춤 다음으로 많이 사랑받는 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이아가 록밴드라니! 신선지수 +10

은진 “새로운 다이아의 모습을 보여 드리려 밴드 버전을 준비했어요. ‘미스터 포터’ 록 버전(Rock version)을 마지막 트랙으로 실었습니다.”
희현 “‘그 길에서’ 무대에서도 한 번 록 버전에 도전했었는데요. 좀 더 색다른 모습, 그리고 저희가 많이 준비했다는 점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사실 악기를 시작한 지는 얼마 안됐거든요. 전문적으로 악기 연주하시는 분들이 저희를 보시면 귀여우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유니스 “원래부터 악기를 다루던 친구로는 예빈이가 있어요. 록 밴드에 도전하면서 악기를 하나씩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2달 정도 배웠더니 이제 흉내는 낼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웃음)”

# 팬송 유출, 놀랐지만 괜찮아

유니스 “팬송 ‘#더럽’ 재녹음을 했어요. 얼마 전에 음원이 유출됐을 때는 많이 놀랐죠. 그대로 나가면 아쉬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편곡을 다시 하게 됐어요. 랩도 추가했고요.”
희현 “음원공개 날짜도 바꿨어요. 원래는 ‘스펠’ 앨범이 공개되는 13일 자정이었는데, 저희 1주년인 14일에 맞춰서 팬송만 그때 공개하기로 했죠.”

# 정채연, 바쁘다 바빠

채연 “지금 제가 tvN ‘혼술남녀’ 촬영 중이에요. 스케줄 때문에 좀 피곤했었죠. 하지만 감사히 여겼어요. 촬영도 재밌었고, 앨범 준비도 즐거웠고요.”
희현 “멤버들이 모두 연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채연 양이 포문을 열어줬어요. 다들 하고 싶은 것들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희현, 싱어송라이터로 훌쩍 성장

희현 “‘언젠가 나도 내 곡을 앨범에 담을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제 생각보다 그 기회가 빨리 찾아왔죠. 사실 곡 작업을 하면서 한 노래를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니 정작 앨범이 나온 다음에는 안 듣게 되더라고요.(웃음) 제 노래를 스스로 들으면 조금 오글거리기도 해요.”

# 1위 공약?

채연 “1위 공약은 감히 생각을 못해봤어요. 이 자리에서 정해볼까요?”
희현 “휴가를 못 갔어요. 휴가지에서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요.”
채연 “물론 회사와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지만(웃음), 팬분들 덕분에 1위를 한 거니까 꼭 함께 할 수 있는 공약이면 좋겠습니다.”
사진 = 최지연 기자
박희아기자 muse@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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