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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청와대 회동을 갖고 북핵 문제와 사드 배치, 우병우 수석 문제 등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 대목에선 한목소리를 냈지만, 동상이몽이었다는 평가입니다. 서로 벽보고 얘기한 듯... 면벽 수행을 하러 간 것도 아니고... 그게 뭐니? 2.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계획했던 미군의 장거리 전략폭격기인 B-1B '랜서'의 한반도 전개가 기상 악화를 이유로 전격 연기됐습니다. 미군의 전천후 전략폭격기가 기상 악화를 이유로 이륙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한미 당국의 엇박자에 대한 볼멘소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천후 폭격기가 기상 악화로 못 떠? 종이 벵기야 뭐야~ 3. 군 당국이 유사시 탄도미사일로만은 북한 정권에 대한 '대량응징보복' 작전을 수행하는 데 일정한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김정은 위원장 등의 지휘부를 정밀타격하기 위해 F-35A 20대를 장기소요로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이거였어?... 누구 주머니에 돈 들어가는 소리 들리는 구만... 4. 강신명 전 청장은 백남기 농민 사건에 대한 공식 사과를 거부했습니다. 또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제도적 의사 표현 절차와 법률적 구제제도가 완비돼 있음에도 이에 응하지 않고 폭력이나 다수 위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나쁜 관행이 아직도 이어져서 과격 시위가 이뤄진다’고 했습니다. 여러 가지 제도적 의사 표현 중 하나가 집회 및 시위라는 걸 모르는 거지... 그러니 정권의 수구라는 소릴 듣지요~ 5. 우병우 민정수석의 각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팀이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실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해당 사무실에는 우 수석의 아들을 비롯해 현재 복무 중인 의경들과 관련된 복무 전산 기록 자료 일체가 보관된 곳이기도 합니다. 탈탈 터는 척이라도 해야...먼지 좀 난들... 최근 취임한 장관들 보면 뭔 대수겠어? 6. 국민의당의 ‘여보 운전은 내가 할게~ 전은 당신이 부쳐~’라는 추석 현수막을 두고 여성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 현수막 글의 화자가 누구냐는 갑론을박이 한창인 가운데 국민의당은 여성인 주부라고 말했습니다. 역할을 바꿔보자는 취지는 좋은데... 암튼, 우리는 운전이든 전이든 서로가 도와가며 하는 걸로~ 7. 이명박 정권의 개국공신이자 이단아인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이 ‘참회록’을 냈습니다. 그는 중도실용 노선을 표방하고 출범한 MB 정권이 극단적인 신자유주의를 택함으로써 그를 지지했던 서민 대중들을 배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알긴 아는구나... 근데 어쩌라고? 책임을 지든지~ 8.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의 '건강 이상설'이 미 대선의 최대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힐러리가 오는 12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샌프란시스코와 L.A 모금행사 등의 일정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은요?" 아니지... "L.A는 요?" 이거 한방이면 다 끝나는데~ 9. 명절마다 지옥으로 변해버린 고속도로 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추석과 설 등의 명절 시기에 통행료를 면제하면 톨게이트를 지나칠때 생기는 정체현상이 완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끔 하시더만, 명절에 기분 좋게 함 쏘시죠? 10. 지방을 연소시키는 갈색지방 세포가 기온이 높을 때는 거의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여름은 겨울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원래 여름에는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데다 여름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잘못된 식생활 때문에 더 살이 찐다고 합니다. 그럼 천고마비는 뭐지? 추석 명절에 배 나올까 걱정이구만... 11. 국민 1인당 3번꼴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통신위의 '개인정보 유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사이버보안 관련 조직 개편 이후 개인정보 유출 피해 건수가 1억7572만 건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개인 정보 팔아서 수백 억 해 먹는 인간은 있어도 책임지는 인간 하나 없는 거지... 12. 서울 양천고 교장이 재단 이사의 아들을 부정하게 정교사로 채용한 혐의가 드러났는데도 아무런 제재 없이 1년 넘게 교장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학교 재단이 서울시교육청의 해임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데다, 고발을 접수한 검찰 수사는 늑장 진행되고 있는 탓입니다. 요즘 검찰이 검찰 수사하시느라 보통 바쁜 게 아니거든... 13. 김형준 부장검사의 고교 동창이자 스폰서인 김모 씨가 술값과 호텔비, 쇼핑비로 매달 수천만 원의 회삿돈을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검찰청 특별감찰팀은 김 씨와 김 부장검사 사이의 자금 흐름과 대가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봐 이봐... 지금 양천고가 문제가 아니라니까~ 14.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제2외국어에 응시하는 수험생 10명 중 7명이 아랍어Ⅰ을 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2외국어로 아랍어를 선택한 학생이 많은 것은 난도가 낮을 뿐 아니라 높은 실력을 갖춘 학생도 적어 높은 등급을 받는 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전부다 중동 가려는 건 아니겠지? 그럼 조국은 누가 지켜~ 15.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돼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에 대한 사퇴 촉구와 구속 재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경남 각계 대표자들은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범법자 홍준표 도지사는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구속 수사하라는 탄원서도 있구나... 오죽하면~ 16. 성주 군청이 매일 저녁 군청 앞마당에서 열리는 사드 배치 반대 집회를 북핵 실험 등의 이유로 61일 만에 불허했습니다. 군청 앞에 설치된 천막·현수막도 이날 저녁까지 철거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군수님께서 아무래도 다음 공천이 걱정되시는가 보다... 도로 새누리... 17. 맛집, 병원 등의 홍보 블로그 방문횟수를 조작해 검색 상위에 노출시키는 대가로 22억 원을 받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또한, 경쟁 블로그를 검색 결과에 표시되지 않게 한 혐의로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어쩐지 맛 대가리 없더라... 밥 집이야 그렇다 치고 병원은 뭐니? 18. 명절 때마다 동 주민센터에 이웃을 위한 물품을 놓고 사라지는 광주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다녀갔습니다.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이 얼굴 없는 천사는 하남동 주민센터 앞에 5㎏짜리 사과 25상자와 배 25상자를 놓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대구에 이어 오늘은 광주... 대한민국 곳곳에 이런 분들이 계셔서 살맛 납니다. 고맙습니다~~ @경주서 규모 5.8 관측 사상 최강 지진, 전국이 흔들. 원전은?... ㅠㅜ @한국 핵 개발 땐 북 핵 보유 인정하는 꼴. 개나 소나 핵 잔치? @오늘부터 민족대이동, 오후 7~8시 귀성정체 절정. 안전 운전하세요~ @국민안전처 홈페이지 지진 발생 이후 ‘먹통’. 폭염에는 난리더니... @중국인 관광객들, 제주서 식당 여주인과 손님 집단 폭행. 삼합회? @강남구 재산세 4,775억으로 ‘최고’, 도봉구의 15배. 역쉬~ @지진 직후 카톡 불통 원인은 ‘트래픽 폭주 탓’. 바꿀 때가? @미 B-1B 폭격기 오늘 괌에서 한반도로 출격. 날씨 좋다~ 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 - 나폴레옹 - 여야 영수 회담을 지켜보면서 어떤 희망을 가지셨나요? 아마 전국이 흔들리는 지진처럼 불안감만 주는 건 아닌가 걱정입니다. 명절 연휴가 시작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너무 많이 먹다 보면 못 알아볼지 모른다는 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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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넘 좋습니다^^
한줄요약 좋네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
성주가 충격적이네요. 집회의 자유를 무시한 새누리당과 정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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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석유에 대해
캐나다의 원유 생산 비율 및 미래전망 캐나다의 원유 생산량은 세계 4위로 하루 460만 배럴(2019년 기준)을 생산한다. 참고로 매장량은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4위이다.(1700억배럴) 캐나다 주요 원유 자원은 4가지로 분류된다. (오일샌드, 타이트오일, 해상오일, 전통방식의 유전) 1. 오일 샌드(oil sand) 캐나다의 오일샌드는 캐나다 전체 원유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며 캐나다 원유 매장량의 97%를 차지한다. 앨버타 주와 서스캐처원주의 3개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아타바스카, 콜드레이크, 피스리버 강을 합쳐 140,200 km^2에 분포한다 채굴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노천 채굴방식과 In-situ 방식이다. 노천 채굴방식은 지표주변에 매장된 경우 땅을 깎아내고 삽으로 퍼담는 것이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20%가량을 노천채굴방식으로 접근 가능하다 In-situ방식은 지표 깊숙한 곳에 위치한 경우 사용되는데, 수평으로 굴을 뚫고 뜨거운 스팀을 쏴주면 하부로 역청이 흘러내린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80%는 in-situ 방식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굴을 한개만 뚫는 방식과 2개 뚫는 방식이 있는것으로 보임. (SAGD, CSS) 위의 굴 2개 뚫는 사진은 SAGD 방식이다 오일샌드에서 정제한 원유는 초중질유이다. 오일샌드의 첫 상업적 생산은 그레이트 케네디안 오일 샌드(현 선코어)가 시작했다. 오일샌드 기업중 등치 큰 놈을 뽑자면 1. 선코어 (SU) 2. 캐네디언 네츄럴 리소스 (CNR) 3.셰노버스 에너지(CVE) 4. 코노코필립스 (COP) 정도가 되겠다 2. 타이트 오일 환경오염과 수압파쇄로 유명한 셰일 오일과 타이트오일이다. 셰일층에 존재하면 셰일오일, 셰일층까지 못 내려가고 못하고 사암층, 근원암 주변에 있으면 타이트오일이라 부른다. 일반적으로 타이트오일로 통칭함. 주요 매장 지대   - Bakken/Exshaw Formation(마니토바, 서스캐처원, 앨버타, 브리티시 콜롬비아)   - Cardium Formation (앨버타)   - Viking Formation(서스캐처원, 앨버타)   - Lower Shaunavon Formation(서스캐처원)   - Montney/Doig Formation(BC, 앨버타)   - Duvernay/Muskwa Formation(앨버타)   - Beaverhill Lake Formation(앨버타)   - Lower Amaranth Formation(마니토바) 지도와 광구들의 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캐나다 서부에 몰려있다. 주요 회사로는 imperial oil, suncor, CNR, Husky, Cenouvus 등이며 대형업스트림 회사들이고, 중소 업스트림 회사도 은근 많은듯 알다시피 이쪽 서부 캐나다에서 천연가스도 많이 캐고 미국에 원유랑 가스 수출함 3. 해상 시추 59년 모빌이 셰이블섬 탐사를 시작해서 92년 노바스코샤 앞바다에서 상업적 생산 시작 테라노바와 화이트로즈유전 등 대부분 캐나다 동부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변 바다에 위치 4.전통적 방식의 원유 생산 다들 알다시피 액체로 된 석유 빨아올리는 것. 이놈은 한참 찾아봐도 어디서 주로 생산하는 지 찾질 못 하겠다. 캐나다 전체 오일&가스 지도 보니까 군데군데 콕콕 오일 박혀있는게 이게 아닌가 싶음. 아니면 북부에서 캐던가 정유 캐나다에는 십여개의 정유단지가 있음.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  (파크랜드퓨얼, 타이드워터미드스트림) 앨버타  (임페리얼오일, 쉘케나다, 선코어, 셰노버스, NWR 파트너쉽) 서스캐처원  (FCL, 깁슨 에너지) -동부- 온타리오  (임페리얼오일2, 쉘캐나다, 홀리프런티어, 선코어) 퀘벡  (선코어, 발레로) 뉴브런즈윅  (이르빙 오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노스 아틀란틱 정유) 서부의 정유소는 국내에서 생산된 원유를 정유하고 동부의 경우엔 수입된 원유를 주로 정유함. 중간에 낀 온타리오주는 섞어서 쓰고. 캐나다의 정유소들은 경질유처리를 많이해서 중질유 처리능력이 비교적 부족하다고 함. 하지만 이제 고유가시대 왔으니까 굳이 전처럼 오일샌드에서 나온 중질유까지 처리할 필요는 없겠지.? 송유 캐나다는 원유수출의 98~99%를 미국으로 수출하는데, 나머지 1~2%는 동부의 항구를 통한 수출임. 아무튼 미국으로 수출할땐 송유관을 쓰는데, 최대 CAPA 대비 송유능력이 부족함 그래서 앨버타주에선 잉여생산량이 많을때 감산지시를 내리기도 하고, 감산완화 지시를 내리기도 함. 오바마랑 바이든이 키스톤에 똥만 안 쌌어도.. 천연가스도 같이 끼울까했는데, 너무 량이 많아질 것 같아서. 천가도 BC AB SK 세개 주에서 99% 생산함. 퇴근시간 다 되서 내용이 점점 부실해지는건 양해바람. 회사에서 폰으로 작성하려니까, 스쳐지나가면 봤던 내용들을 못 찾겠어서 부실한 감이 있음. 수박 겉핥기지만, 재밌게 봐주면 좋겠음. 다우갤러리 TSM추종자님 펌
5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이재명 고문을 겨냥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제한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내놨습니다. 민주당이 국회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어 국회 문턱을 넘을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지방선거 표심에 영향을 주겠다는 판단입니다. 할 것도 아니면서 하는 척하는 걸 사람들이 “쇼하고 있네”라고 하는 거임~ 2. 권성동 원내대표가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의혹을 두고 '사생활'이라고 표현해 비판받고 있습니다. 박지현 대표는 권 원내대표의 발언을 향해 "수준 이하"라고 비판하며 “성 상납은 사생활이 아니라 범죄행위"라고 말했습니다. 김건희 여사께서 “돈 안 주니 터지는 게 미투”라고 했지 아마~ 돈 좀 줬나? 3. 민주당의 '한덕수 인준 불가' 입장에 변화의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부터 '야당의 발목잡기'라는 지적과 내부 성 비위 사건까지 연이어 터지면서 운신의 폭이 좁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부적격자가 입장에 따라 적격자가 되고 그러는 게 훨씬 이상하지 않아? 4. 박지현 위원장이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의혹과 관련해 징계를 촉구한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자들도 이 대표의 즉각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대표가 본인의 의혹에 대해 명확히 해명조차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렇게 덮고 뭉개고 있다가 나중에 난리도 아닐게 불을 보듯 선하다~ 5. 윤석열 대통령이 오전 9시 이후 출근한 것을 두고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진혜원 검사는 '성실의무'와 직장이탈금지 의무' 등의 선출직 공무원 관련 법 조항을 나열하면서 "국가공무원법 위반"이라고 저격했습니다. 청와대에 있으면 박근혜처럼 ‘대통령이 있는 곳이 집무실’이라고 우기기나 하지~ 6.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탈검찰화’가 윤석열 정부에서 빠르게 되돌려지고 있습니다. 윤 정부가 한동훈 검사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데 이어 이노공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을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했기 때문입니다. 검찰 + 오랜 지기 + 윤핵관… 자기들 보기에는 잘하는 짓이겠지 뭐~ 7. 윤석열 대통령이 비서실 총무비서관으로 발탁한 윤재순 전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이 검사 시절 성 비위로 2차례 내부 감찰을 받고 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비서관은 '윤석열 복심'으로 꼽히는 대표적 인물입니다. 전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야 애교지 뭐… 같은 파평윤씨 일간가? 8. 자신의 과거 글 논란으로 사퇴한 김성회 전 종교다문화비서관이 “대한민국 망치는 제 1주범은 언론인”이라고 했습니다. 또 ‘동성애 치료 가능’ ‘조선시대 여성 절반 이상이 성적 쾌락 대상’의 발언이 "사실"이라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이 인간 정신이상 아니면 도라이라고 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합니다~ 9. 자녀의 의과대학 편입학 등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에 둘러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가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특히 정 후보자는 여전히 "불법이나 부정한 사실이 없다”며 스스로 물러날 생각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양반도 윤석열에게 했듯이 화환 좀 보내줘라~ 친군데 그 정도도 못 해줘? 10.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지난해 저널 등에 게재한 논문들이 하버드대 국제경제학 에세이 공모전의 2021년 주제와 일치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 후보자의 ‘연습용 리포트’라는 해명과 다른 정황이 나온 셈입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시절로 다시 돌아가는 거지~ 11. '경기맘'을 내세운 김은혜 후보가 경기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침 급식 제공을 공약했습니다. 김동연 후보 측은 김은혜 후보의 초등학생 아들이 미국 유학 중이라는 점을 겨냥해 "가짜 경기맘"이라고 공격에 나섰습니다. 저렇게 거짓말을 일삼으니 남들이 얼굴만 봐도 경기를 한다고 해서 경기맘~ 12. 경제 컨트롤타워인 기획재정부가 최근 발표한 정책이나 경제 상황 진단이 문재인 정부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추경 편성을 발표하면서 올해 세수를 갑자기 50조 원 넘게 늘려 잡은 게 대표적입니다. 복지부동, 영혼 없는 눈치 끝판왕 공무원이 다 그렇지 뭐… 그때그때 달라요~ 13. 실제 인간과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인간의 무대가 엔터테인먼트와 광고, 유통 등 산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의 발전과 더불어 가상인간이 걸음마를 떼고, 인간과 경쟁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오는 분위기입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정치적 판결이 없도록 재판부터 AI 도입을 서둘러야~ 14.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에서 잠들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까지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운전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 책임을 피하려 측정을 거부했다”고 보고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차 팔아서 벌금 내면 다신 음주운전 할 일도 없고 좋겠네 뭐~ 안 그래? 북한, 하루 17만 '대유행' “통제 가능" 자신감에도 우려. 김성회 “윤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자진 사퇴”. 김은혜-강용석 단일화, 경기지사 선거 변수로 부상. 윤호중 "윤 대통령 출근 탓에 시민 20~30분 지각" 비난. 윤 대통령, 윤재순 검찰서 2차례 성비위 알고도 임명한 듯. 윤 대통령, 보훈처장에 검사 출신 박민식 전 의원 임명. 국힘 지지율 45%, 7년 반 만에 최고치, 민주당은 31%.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 대한민국 검찰 - 1995년 문민정부 시절 대한민국 검찰은 전두환, 노태우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 이와 같은 헛소리를 하게 됩니다. 결국, 국민들의 저항으로 대법원의 유죄 판결을 끌어냈지만, 대한민국 검찰의 역사는 그 태생부터가 삼권 분립과 거리가 먼 집단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5.16 군사쿠데타의 원흉 박정희는 임기 중 사망으로 오히려 이러한 판결조차 받지 않는 행운을 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는 광주항쟁의 뜻을 기리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이 새삼 목청껏 부르고 싶은 5월입니다.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류효상 올림.
버팔로 슈퍼마켓 총기난사
범행 일시, 방식이 거의 일치하는 성명문을 범행 직전에 4chan에 올림. 범인은 "유대인들이 유색인종 이민을 받아, 백인을 대체하려 든다"는 음모론 'The Great Replacement'를 역설하였는데 백인이 자연 대체 출산률 2.06명을 넘기는 백인국가는 아르헨티나 밖에 없다, 문화는 분리되었을때 위대하고, 백인의 땅에 사는 유색인종중 선량한 이는 없다 따위를 주장하며 흑인을 죽이기 위해 흑인 인구가 많은 곳을 범행장소로 골랐다고 밝힘. 계획표, 도면까지 그려가며 매우 상세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이 나타남. (일단 경비를 쏘고, 흑인은 모두 가슴에 2발씩 쏜다는 식) 흑인 9명이 죽은 찰스턴 교회 테러, 무슬림 51명이 죽은 뉴질랜드 모스크 테러의 범인들을 존경한다고도 함. 또한 성명문의 일부는 2019년 뉴질랜드 테러범의 성명문에서 복붙한 것으로 밝혀짐. 성명문에서 언급한 디스코드 서버에서 범행 준비목록을 작성하였고 트위치로 생방송 진행 트위치에서 jimboboiii라는 아이디로 도착 약 3분 전부터 범행현장을 생중계했는데 자택에서 버팔로의 Tops Friendly Market이라는 슈퍼마켓으로 3시간 이상을 운전해 가서 NIGGER, BLM 같은 문구가 적힌 AR-15를 사용하여 흑인 11명, 백인 2명을 살해함. 총에 적혀있는 이름들 백인우월주의 테러리스트들 이름 Anders Breivik : 노르웨이 폭탄테러 및 총기난사 John earnest : 유대교 회랑에서 총기난사 후 방화 Philip manshaus : 중국계 이복동생 살해 후 이슬람 모스크에서 총기난사 ㅎㄷㄷㄷㄷ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