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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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의 인성이 보이는 짤

발렛비 드리면서 인사만 세번하는 김우빈.....
말이 필요없네요ㅠㅠ
함께 보는 손호준의 대리비 드리는
배우 김소은과의 스캔들 파파라치 사진이었는데
대리비 드리는 사진으로 더 유명해졌죠~
이와 반대로 모 아이돌 그룹 멤버가 발렛 비용을
손가락 사이에 끼고 건내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ㅠㅠ
사소한 것 같지만 카메라가 없을 때 보여주는 모습이라
더 근사하게 와닿는것 같아요>.< 크으으으b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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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다리길이가 비현실적이다...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당연한 예의인데.. 저렇게 안 하는게 욕 먹을 건 맞지만 한다고 칭찬까지는 좀..
칭찬하는게 나쁜건 아니자나용 ㅋㅋ
모 아이돌 누구에요?? 아이돌 잘 몰라서;;;
아이콘인지 위너인지~
위너 남태현
근데 공손히 주는사람을 보고 예의 바르다고 하지 두손가락끼워서 주는걸보고 예의바르다고 하진않죠?? 그렇다고 그것만보고 그사람의 모든걸 판단하는건 아니구요.
마지막에 인사하는 여고생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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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들 비하인드 스토리.
사도를 위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하다 예전에 북마크에 해놨던 걸 기억해서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재밌네요. 예전에 서핑하다 발견한 블로그인데 사진이 지금은 엑박으로 뜨는게 좀 아쉽네요. 그땐 왕들 얼굴사진 떴었는데. 펌글이 안되서 주소 남길게요. 시간날때 읽어보심 재밌어요~ 후회안합니다. 조선왕들 모두있어요~ 1탄 http://m.blog.naver.com/fuzzycom1/140140173856 2탄 http://m.blog.naver.com/fuzzycom1/140140978982 조선역사 기네스북 1) 7개 국어에 능통했던 신숙주 조선의 영의정을 지낸 범옹 신숙주는 학자로만 평가한다면, 뛰어난 언어학자였으며. 한국 최초의 일본관련 저서인 해동제국기를 저술하는등, 어문학에 많은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특히 신숙주는 설총의 이두문자는 물론, 중국어, 몽고어, 여진어, 일본어에 능통했으며, 인도어, 아라비아어까지 터득했던 언어천재. 신숙주의 후손으로는 단재 신채호, 신규식 선댕등이 있다. 조선역사 기네스북 2) 최장수 인물 홍유손 조선역사에 기록된 최장수인물은 바로 홍유손. 홍유손은 76세에 장가를 들었고, 99세에 사망했다. 소위 죽림칠현으로, 속세를 떠한 청담파를 자처한 인물이다. 조선역사 기네스북 3) 왕의 얼굴을 한번도 보지 않고, 정승에 오른 윤증 우암 송시열의 제자로, 당쟁의 한축이었던 윤증. 그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았으나 36ㅅ 때 내시 교관부터 공조전랑, 사헌부 지평, 호조참의, 대사헌, 우찬성, 좌찬성, 판돈녕부사까지 관직이 부여되고, 제수 받았으나 응하지 않았다. 어쨋든, 윤증은 한번도 조정에 나가지 않고 왕의 얼굴도 보지 않았음에도 정승이 되는 진기록의 보유자. 조선역사 기네스북 4) 조선의 천재 이율곡 율곡 이이는 아홉번의 과거시험에 모두 장원급제한 초초천재적 인물. 우리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며, 정치, 경제, 국방에 대한 지식도 초월할만큼 많았다고. 조선왕조 기네스 기록 1. 32년동안 세자로 있었던 순종 → 조선의 마지막 왕이었던 순종은 2세때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나, 32년간을 세자 신분으로 지냈다. 2. 죽어서 왕위에 오른 인물 → 덕종 : 수양대군의 아들, 세조 1년에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즉위전 사망. 인수대비의 남편이었으며, 슬하에는 월산대군, 성종, 명숙공주를 두었다. → 원종 : 선조의 5남. 인조를 비롯한 4남을 둠 → 진종 : 영조의 아들. 사도세자와 4촌, 6세에 책봉되었으나 즉위전 사망. 양자인 정조가 즉위하자 진종으로 추존됨 → 장조 : 사도세자. 정조의 아버지. 1899년 장조로 추존됨 → 익종 : 순조의 아들, 헌종의 아버지 19세 때 대리청정으로 참정하였으나 4년만에 사망 3. 조선왕조 출산 기네스 → 최고의 아들부자 : 세종이 18명의 아들을 두어 가장 많고, 성종이 16명, 2대 임금 정종이 15명이었다 → 최고의 딸부자 : 태종이 17명, 성종이 12명, 중종과 선조가 11명 4. 조선왕조 제위 기네스 → 가장 짧은 기간동안 재위한 임금 : 인종 9개월 → 가장 오랜 기간동안 재위한 인금 : 영조 51년 7개월 → 가장 단명한 임금 : 단종 17세 사망 → 가장 장수한 임금 : 영조 83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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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전시 다시보기 Zena Halloway 사진전
"이 세상에 마술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물 속에 있을 것이다." "If there is magic on this planet, it is contained in water." 한가람미술관 2015.07.03 ~ 09.07 구입한 도록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주로 패션매거진과 작업을 했던 작품들로 영상과 사진이 전시되어있었어요. 그래서 인지.. 하이패션 느낌과 섹슈얼이 적절히 섞여있는듯 하구요. 시간을 잘 맞춰서 입장을 했었습니다. (??그냥 들어갔더니 도슨트 시작을 ㅋㅋ) 부유하는 몸짓은 전문 모델이나 댄서들이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해요. 환상적인 몸매는 물론이구요. 감히 아름답다고 말 할 수 있었어요. 작업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물을 깊은 수영장에 담아 수 많은 스탭들과 함께 했다고해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은 작업에 아낌없이 수천달러의 꾸뛰르 의상들을 지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숨을 참고 표정과 몸짓을 위해 열연하는 피사체들의 고통은 인식되지 못합니다. 그저 아름답다는 생각만 들죠. 사진작업이기 때문에 검색해보시면 다양한 작업들을 찾으실꺼에요. 고고우!! 그 어떤 CG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저 색들은 뭐지!???? 인화하는 과정에서 용액에 담궈질 때 제나 스스로 원하는 부분에 잉크를 흘려서 완성했다고 하네요. 기술과 아이디어, 영감이 모여 예술이 되는 과정에 감탄이 절로나옵니다. 사진 하시는 분들이 참고 할 만한 부분인 것 같아요. 또, CG는 사용하지 않지만, 표현의 극대화를 위해 보정은 한다고 합니다. 레디메이드 이후 기술도 예술이 될 수 있는 그런 시대잖아요. Swan Song 은빛 백조, 삶을 소리없이 살아가나, 죽음이 다가서면 침묵 속에 갇힌 목소리를 드러낸다. 갈대 우거진 해변에 몸을 기대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모든 노래는 끝난다. 모든 즐거움이여, 안녕! 오, 죽음이 눈 앞으로 다가서고 백조보다는 거위가 많아지고 현명한 보다는 어리석음이 커진다. -올랜도 기번스's 이 작품은 꼭 영상을 찾아서 보시길 권합니다. 죽음 직전에만 소리를 낸다는 고니처럼 고요한 물속에서 환상적인 움직임을 느껴봐요! 바라보는 동안 명상하는 듯 뇌가 편안해져요. ㅎㅎ 몽환적고 아름답고 슬픈듯하면서 빠져들죠. " The Water Babies" -하지만 물의 아이들이라는 것은 없어. -그걸 어떻게 알지? 가본적이 있어? 찰스 킹즐리의 고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이에요. 사진에 하이디 타일러의 일러스트가 함께했어요. 모델이 된 아이들은 제나의 친 아들과 딸이구요. 엄마를 닮아서인지 물속을 더 편하고 좋아한다는군요. 잘 짜여진 연출로 가슴과 눈을 한번에 사로잡는 멋진 작품이 탄생하였습니다. 이 전에 섹시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단번에 잊게 할 만큼 임팩트있고 감동적인 작품이었어요. 이야기가 있는 만큼 다양한 컷들이 있구요. 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살짝 눈물이 고일만큼 숨막히는.. 그래서 너무나 감동했던.. 전시였습니다. 다양한 많은 작업을 했지만,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전시를 연 것은 한국이 처음이었다고해요. 본인도 기쁜만큼, 직접 방문하여 도슨트시간도 갖었었다네요. 저는 페이스북을 통해 전시를 알게되어 난생 처음 돈을 주고 사진전을 보게되었습니다. 사진전이어서 다른 명화전보다 입장료가 저렴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전은 보러 가려고 합니다. 너무 좋았거든요. 지났지만... 문화탐방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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