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JN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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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de Le Grand - Down On Me

DJ Noke 의 Progressive House 추천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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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댄스'유발자, 페데 레 그랑!
페데 레 그랑과 함께 EDM 입문하는 방법 3 흥은 많지만 끼가 없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내적 댄스’ 유발자. 페데 레 그랑은 몸치도 춤추게 한다! ‘내적 댄스’가 대체 뭐야? 마음은 춤추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도 출 수 있는 춤이야. 댄서처럼 몸을 움직이지 않고도 상상만으로 비트에 몸을 맡길 수 있어.너도버스안에서이어폰으로음악을들을때은연중에‘내적댄스’를 춘 적 있을 거야. 너무 신나는데 주위 사람들의 눈이 있으니 티 나지 않게 손가락만 까딱까딱, 신발 속 발가락만 꼬물꼬물, 어금니만 탁탁 부딪쳤던 경험은 누구나 있잖아? 아...나도 그런 적은 있어! 그럼 ‘내적 댄스’ 추기에 좋은 음악 좀 추천해줄래? 세상엔 수많은 음악이 있지만, EDM만큼 신경 세포를 건드리는 음악이 또 없지. 그래서 내가 쉽게 EDM에 입문할 수 있는 방법을 세 가지 준비했어. 첫째, 아티스트의 라이브 영상 풀버전을 감상한다 EDM이 클럽에서 사랑받는 장르라는 것쯤은 이미 알고 있지? 그래서 EDM 아티스트는 페스티벌 현장에 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가 아주 중요해. 세트 리스트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곡과 곡 사이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리는 클러버들과 어떻게 ‘밀당’하는지는 무대 위에서만 평가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어떤 DJ를 좋아하게 됐다면 그 사람이 페스티벌이나 클럽 무대에서 플레이한 풀 세트 동영상을 감상하는 걸 추천해. 곡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관객들의 반응처럼 너의 춤추고픈 욕망도 제어가 불가능해질 거야. 만약 단 한 명의 DJ를 꼽으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페데 레 그랑(Fedde Le Grand, 이하 ‘페데’)을 추천하겠어. 1977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페데는 2002 년부터 DJ 활동을 시작해 수많은 페스티벌에 참여 한 베테랑이야. 일렉트로니카 장르에서 제일 사랑 받는 하우스 뮤직 쪽에서도 페데를 단연 첫 손에 꼽는 사람들이 많지. 페데가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건 2006년 ‘Put your hands up 4 Detroit’가 히트하면서부터야. 이듬해에는 「DJ 매거진」에 서 매년 뽑는 Top 100 DJ 순위에 22위로 입성했고, 그후로 꾸준히 상위권에서 내려오질 않고 있지. 경력이 오래된 만큼 찾아볼 수 있는 영상의 수도 많고 다양해. 2009년에 첫 솔로 앨범 <Output>을 64개 국에 발매한 이후 ‘Coachella’, ‘Ultra Music Festival Miami’, ‘Tomorrowland’, ‘Electric Zoo’, ‘Electric Daisy Carnival’처럼 큰 무대에서 헤드라이너급 DJ로 활동 했거든.라이브 영상을 보면 그가 데뷔 후 어떻게 자신을 발전시켜 왔는지 알 수 있을 거야. 더군다나 요즘의 페데는 그 어느 때보다 무대 프로덕션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거든! 둘째,다른 뮤지션과의 결합에 주목한다 EDM 아티스트들은 장르의 특성상 특히 다른 아티스트의 음악을 자신의 음악과 합치는 ‘매쉬업’을 자주 해. 시작점이 되는 원곡이 뿌리라면, 수많은 리믹스 버전들이 가지가 되는 거지. 그래서 EDM 아티스트들은 다른 아티스트들이 어떤 곡을 발표했고, 각각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항상 주시해야 해. 그래야 자신의 음악 폭 또한 넓힐 수 있으니까. 페데 역시 다른 DJ들과 꾸준히 협업했어. ‘Keep on believing’은 페데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데, 지난 5월 말에 RAIDEN이 자신의 새 앨범에 ‘Keep on believing’의 리믹스 버전을 수록했어. 다른 장르였다면 ‘울궈먹기다’, ‘지겹다’는 등의 비난을 들었을 법도 한데, EDM에서는 어떤 비트에 어떤 리듬을 썼는지가 특별히 더 중요하기 때문에 RAIDEN 팬들은 물론 페데의 팬들도 반기는 분위기야. 그리고 EDM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 두 곡을 연달아 들어보면 다 비슷비슷하게만 들리던 EDM 아티스트들이 각각 어떤 개성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될 거야. 그럼 본인에게 맞는 아티스트를 찾기도 한결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다른 장르에 익숙한 사람들도 페데와 쉽게 친해질 수 있을거야. 사실 데뷔 초만 해도 페데의 음악 스타일은 ‘일렉트로 하우스’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등 하우스 뮤직에 국한되어 있었던 게 사실이지만 최근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더욱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거든. 콜드플레이, 마이클 잭슨, 샤키라 등 다른 장르 유명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들도 페데의 손을 거쳐 하우스 스타일로 재탄생했지. 콜드플레이의 ’Paradise’, 마이클 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을 페데가 어떻게 자기만의 관점으로 해석해냈을지 궁금하지 않아? 셋째,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현장에 가본다 언제까지 ‘내적 댄스’로만 만족할 거야? EDM은 직접 현장에서 느껴보지 않으면 안 되는 음악이라고! 클럽이 좀 부담스러워서 아직 못 가봤다면 울트라 코리아 음악 페스티벌을 추천할게. 6월 11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데, 거기엔 ‘다른 목적’으로 와서 집적대는 사람들보다 억눌러왔던 자신의 흥을 발산하기 위해 용기 낸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을 거야.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최근 국내에 재발매된 앨범 <Something Real>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해서 벌써부터 페데의 팬들은 큰 기대를 품고 있어. <Something Real>은 지난 1월 발매된 페데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페데가 DJ로 데뷔한 후 음악적으로 얼마나 발전해왔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지. 페데 스스로도 10년 전 ‘Put your hands up 4 Detroit’ 때와 비교해 많이 바뀌었다는 걸 이 앨범을 통해 충분히 보여줬다고 말했을 정도니까. 모험적인 시도와 14년차 DJ의 관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니, 가장 최신 버전의 페데를 만나보고 싶다면 6월 2일에 한국에서 재발매되는 이 앨범을 꼭 들어봐야 할거야. 11일 울트라코리아가 끝난 후 옥타곤 클럽에서는 애프터 파티 겸 페데의 앨범 릴리즈 파티가 있다고 하니,그곳에 가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생생하게 페데를 보고 그의 음악을 느낄 수 있겠지? 지금 「대학내일」 페이스북에서 6월 2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페데 따라 울트라코리아 가자> 이벤트에 응모 하면 UMF 백스테이지에서 페데와 셀카도 찍고 직접 스테이지에 서서 함께 외적 댄스를 즐길 수도 있대. 그러니 어서 응모해봐, Hurry up!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짤줍 아님) 부탁의 말씀.txt
안녕하시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오늘 두번이나 오냐구여? ㅋ 그러니까 이건 짤줍이 아니오라.... 이전에도 그랬지만 요즘 진짜 부지기수로 늘어나는 소속사 계정들 때문에 내 피드가 내 피드인지 아이돌팬 피드인지 알 수가 없어서 부탁의 말씀 올리고자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 ㅋ 아이돌... 맞아요...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아이돌 소식이 과연 #음악일까요? #한국가요 일까요? 게다가, 아이돌 스케줄을 과연 #아이돌 은 관심없는데 #국내연예나 #유명인만 관심있는 사람들이 반길까요? 아이돌 소식은 아이돌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아이돌 에만 올려달란 말씀이에요. 아이돌의 새 노래가 나와서 노래 추천 카드를 쓰신다면야 #음악 #한국가요도 괜찮아요 근데! 제발! 스케줄!!!!! 이런거는! 특히 스케줄!!!!!!! 은 제발 #아이돌 #남자아이돌 #여자아이돌 그리고 각자 아티스트들 관심사 있잖아요 그런데만 올리셔도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들 볼텐데 진짜 각자의 아티스트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미움 받는게 좋으신거예여...? 차단도 이제 지쳤다 뮤트를 해도 또 나타나고 또 나타나고... 우리 공생합시다 제발 제발 카드 쓸 때 관심사 발행은 #아이돌 #남자아이돌 #여자아이돌 이런데만 부탁해요...... 그러면 다들 행복하잖아여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막 새 노래 나와서 노래 추천하고 싶다 그러면 그 때 노래 추가해서 #한국가요 #음악 이런데 발행해 주세여! 그러면 다들 반길거임ㅋ 부탁해요 제발! 부탁드리는 마음에서 각 소속사 계정들(?) 멘션해 봅니다 ㅎㅎ @IZONE12 @MONSTAX7 @DreamNote @NATURE9 @GoldenChild @OfficialLVLZ @WJSNCosmic @DCRUNCH @GFRDofficial @BRANDNEWMXM @MMLD @fromis9
크으~! 외힙에 취한돠뤼~!
안녕~! 빙글러들~!ㅎㅎ 이제는 너무 익숙한 그 이름 모다~!~!~?모오다아~~~? (성시경 아님ㅎ) 바로바로 B!!! 안녕 난 힙합퍼 에디터 B야. >_< 오늘은 너휘들에궤,, 고오-급 문화를 전수해주러 왔어. 다둴 힙 투 더 합 조와하쥐?ㅎ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국내 힙합 아티스트를 제외한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외쿡 휩홥 아티스트들의 신보 소식과 뮤쥑뷔디오를 오로지^^! 내 취향대루 꼽아서 너휘들에궤,, 보여줄고ㅇF,, 그럼 얼른 뮤직비디오부터 감상스하쟈^.^ - 1.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미국 밴드인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ROLL” 뮤직비디오. 두터운 베이스 라인과 치밀하게 프로그래밍 된 비트를 쓰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펑크와 롤러 디스코의 정신을 화려한 영상을 통해 보여줘. 또, 팀의 유일한 여성 뮤지션이자 리드 싱어인 시드(Syd)의 보컬보다 막내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레시(Steve Lacy)의 보컬이 주가 되어 이끌어 흑인음악계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어. 2.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 감독, 프로듀서, 작곡가, 래퍼 및 DJ 그리고 가수. 이 수많은 수식어를 소화하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의 뮤직비디오. “This is America”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흑인 사회의 이면을 다룬 장면을 다루어 눈길을 끌고 있다구. 총성과 함께 바뀌는 무거운 비트의 벌스는 문제의 중압감을 한층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올 가을 “디스 이즈 아메리카 투어(This is America Tour)”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돈 있는 사람은 가봐.(ㅎㅎ) 3. Gallant - Doesn't Matter 미국 메릴랜드 출신의 R & B 싱어송라이터 “갈란트(Gallant)”의 신보 “Doesn’t Matter”의 뮤직비디오. 그에 앞서 발표된 2016년의 <Ology>의 후속 싱글 <Gentleman>은 스스로 90년대의 “Bedroom Jam”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지. 한편, 그는 데뷔작인 <Ology>로 2017년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그래미 후보로 지명된 전적도 있는 아주 실력있는 뮤지션! 4. DUCKWRTH - BOY 사우스 센트럴 출신의 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덕워스(Duckwrth)의 “BOY” 뮤직비디오. 지난 너드(N.E.R.D)의 “Lemon”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했던 댄서 “멧 토울리(Mette Towley)”와 함께 호흡을 맞춘 덕워스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인 그의 감각에 맞게 이번 뮤직비디오도 특유의 컬러감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고! - 진정한 힙합퍼로 거듭나려면 이 정도의 외힙은 빨아줘야 하지 않겠니?ㅎㅋ 우리 힙합풔 유튜브 계정도 놀러와^^ (예뿐 여자들 많은 건 안 비밀^^ ㅇㅇ) ▶ https://bit.ly/2GYLJ07 - 위에 소개한 뮤직비디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ㄱㄱ~ ▶ [Weekly Video] Vol.16 :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 https://bit.ly/2kuwpzw ▶ [Weekly Video] Vol.17 :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 https://bit.ly/2GXQMhn ▶ [Weekly Video] Vol.18 : Gallant - Doesn't Matter : https://bit.ly/2L4OS0y ▶ [Weekly Video] Vol.20 : DUCKWRTH - BOY : https://bit.ly/2kxQP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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