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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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터프함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준 김형일

어제 전북vs상하이 경기에서 나온 중국 선수의 미친 하이킥입니다. 중국의 클래스를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었죠.
중국도 중국이지만 실점 앞에서 온몸을 내던지는 한 수비수의 모습이 더 눈에 띕니다. 당시 2: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이 선수는 몸을 던지는걸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이름 김형일

누가봐도 위협적인 이 장면에서 과연 공에 머리를 가져다 대는 선수들이 몇명이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하튼 축구화 스터드에 얼굴을 가격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김형일 선수는 이내 놀라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벌떡 일어나 선수들을 독려하고 파이팅을 불어넣어주는 김형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스터드에 얼굴을 가격당하는 심각한 파울을 당했음에도 금새 일어나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 나아가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모습...... 보는 내내 소름이 돋습니다
사실 터프함하면 바로 이분이죠? 젠나로 가투소
하지만 어제 김형일은 아시아에서 터프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그의 플레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시 실시간 인기 검색어 순위인데,
사실 국축이 그렇게 인기있는 상황이 아닌데 국대도 아닌 클럽 선수로서 이렇게 검색어에 오르게 된다는것 자체가 그의 플레이의 클래스를 알게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도 파이팅형 수비수이긴 했지만 어제 있었던 저 장면을 기점으로 5:0이라는 일방적인 스코어가 나온 것이라고 봅니다.
기세면에서 이때 상하이는 꺾이게 됐습니다. 김형일은 상대의 퇴장과 우리의 사기까지 한 번에 끌어올린 최고의 한 수 뒀고 상대를 침몰시키는데 보이지 않는 가장 큰 공헌을 했습니다.
김형일 선수 너무 멋있었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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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우리나라 국대는 이런 수비수가 필요함 그 대단한 루이스 피구가 2002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왼쪽으로 출전했다가 송종국을 뚫지 못해서 후반에 오른쪽으로 바꿨는데, 피구 : 아 시발 이쪽은 이영표 있네ㅡㅡGG 이때 처럼 상대방 공격진을 질리게 만드는 수비진이 절실함
이렇게 뛸 경우 쓸모없는 체력저하가 크고 현재 우리나라 대표팀보면 후반에 급격히 체력이 떨어진것이 보임. 02년때 히딩크는 체력검정에서 붙는게 기본자격이였으니 다들 파이팅 넘치고 체력도 뒷바침 되지 않았나 싶네요. 체력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압박수비도 좋았구요. 조금 무식하긴 하지만 세계를 상대로 우리나란 체력과 끈질김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마저도 박지성이 은퇴하며 끝남.
내 널 기억하마ᆢ그 이름 석자.김형일!
포항스틸러스 시절 acl 결승전 때 김형일 선수의 헤딩 결승골장면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면 더 환장하실겁니다.
터프함 하면, 짱깨응징 정의구현 하면 을용타가 갑이죠ㅋㅋㅋㅋㅋㅋ
경기에 집중하고 헌신하는모습 진짜 너무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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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드보이’… 외국 평론가는 ‘위대한 영화 1위’ 선정, 우리 평론가는 “글쎄요~?”
fact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와 김기덕 감독의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이 영국 BBC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영화 100선’에 각각 30위와 66위로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정작 한국 평론가들보다 외국 평론가들이 우리 영화를 더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BBC가 23일(현지시각) 선정한 ‘21세기 가장 위대한 영화 100선’에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2003)와 김기덕 감독의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2003)이 각각 30위와 66위에 올랐다. ‘BBC 100선 선정’에는 36개국 영화 평론가 17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국에서도 프리랜서 영화 평론가 조성용씨와 서울예대 영화과 소재영 교수가 참여했다. 그런데 정작 한국 평론가들보다 외국 평론가들이 한국 영화를 더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드보이’를 10위권에 선정한 외국 평론가는 177명 중 11명이었다.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은 4명의 외국 평론가가 10위권으로 뽑았다. 반면 한국 평론가들이 꼽은 10위권에는 이 두 영화가 포함되지 않았다. 칠레 기자가 ‘올드보이’ 1위로 선정 ‘올드보이’에 가장 후한 점수를 준 외국 평론가는 칠레 일간지 엘메르쿠리오(El Mercurio)의 영화담당 기자인 에르네스토 가랏(Ernesto Garratt)이었다.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하는 그는 ‘올드보이’를 최고의 영화 1위로 선정했다. 싱가포르의 프리랜서 여성 평론가 옹소친(Ong Soh Chin)도 ‘올드보이’를 2위로 꼽았다. 그녀는 싱가포르 유력지 스트레이트타임즈(The Straits Times)에서 일했던 저널리스트 출신이다. 이밖에 UAE 독립필름단체 시네마 아킬(Cinema Akil) 소속인 부세니아 카짐(Butheina Kazim·여)은 3위, 미국 타임매거진의 스테파니 자카렉(Stephanie Zacharek·여)은 4위, 미국 영화매체 버스무비데스(Birth.Movies.Death)의 데빈 파라시(Devin Faraci)는 5위로 ‘올드보이’를 꼽았다. 스테파니 자카렉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중국 평론가는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1위로 꼽아 김기덕 감독의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에 대한 평가도 좋았다. 중국, 쿠바(2명), 방글라데시 등 4명의 평론가가 10위권에 이 영화를 올렸다. 특히 중국 매체 ‘차이나 데일리’의 칼럼니스트 겸 문화비평가 레이몬드 츄(Raymond Zhou)는 이 영화를 1위로 뽑았다. 2명의 쿠바 평론가들은 나란히 2~3위, 방글라데시 평론가는 3위로 꼽았다. 데이비드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 21세기 최고 영화 177명의 평론가들로부터 고른 점수를 받아 1위로 선정된 ‘21세기 최고의 영화’는 미국 거장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다. 2001년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이 영화는 할리우드 스타가 되기 위해 꿈을 안고 로스앤젤레스에 온 한 시골 처녀의 욕망을 그렸다. ‘21세기 최고의 영화’ 2위는 홍콩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2000), 3위는 미국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의 ‘데어 윌 비 블러드’(2007), 4위는 일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5위는 미국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보이후드’(2014)가 이름을 올렸다. 미하일 하네케(독일), 크리스토퍼 놀란(영국), 웨스 앤더슨(미국), 코엔 형제(미국), 아피찻퐁 위라세타쿤(태국) 등 5명의 감독은 ‘21세기 가장 위대한 영화 100선’에 각각 3편씩을 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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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원철 기자 현 정부·의원 비판 SNS 게시글 뒤늦게 알려져 출연 방송국 게시판 네티즌 항의글로 도배, 접속차질도… JK김동욱(사진=JK김동욱 SNS 캡처) 가수 JK김동욱이 자신의 SNS에 적은 다양한 비판글들이 뒤늦게 대중들에게 알려지면서 도마에 올랐다. JK김동욱은 캐나다 국적으로 2002년 데뷔해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목소리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프로그램을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SNS에 올린 현 정부와 현직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글들이 전해지면서 대중의 관심은 비난의 화살로 변했다. 'Choo하다 choo해' 지난 14일 가수 JK김동욱의 SNS에 이와 같은 게시글이 등록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공방이 진행됐던 날이다. (사진=JK김동욱 SNS 캡처) 실제로 그의 SNS에는 정부 비판, 특정 정치인을 비판하는 글이 다수 게재돼 있다. 대표적으로 그는 코로나가 한창 유행했던 3월 "마스크로 시작해서 마스크로 끝날 것만 같은 이 정권"이라고 SNS에 올렸다. 특히 6월 인천국제공항 관련 이슈가 발생했을때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의 발언에 비판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 네티즌은 "노래는 좋았지만 팬으로서 아쉽다"고 토로했다. 다른 네티즌은 "언행에 신중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JK김동욱이 출연하는 한 방송사의 시청자 게시판(왼쪽), 접속자가 몰려 홈페이지가 다운되기도 했다(사진=해당 방송사 홈페이지 캡처) JK김동욱이 음악방송 디제이와 프로그램 MC를 하고 있는 한 방송국에도 불똥이 튀었다. 해당 방송국의 시청자 참여 게시판에는 그의 방송 퇴출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아우성이다. 한 시청자는 "외국어로 방송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다"며 "본인의 나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비난했다. 게시판은 접속자가 몰려 한때 방송국 홈페이지 접속이 잘 안되는 상황도 빚어졌다. 한편 JK김동욱은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선거 유세곡을 불렀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그는 2007년 9월 빅토리(Victory) 싱글 앨범을 출시했고 이 전 대통령 측에서 선거 유세곡으로 활용했다.
9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 원내대표의 공수처장 추천위원과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 등의 패키지 딜에 김 원내대표가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자 정작 주 원내대표가 주저하는 분위기입니다. 순진하기는... 애초에 그럴 마음이 손톱에 때만큼도 없었다는 걸 아셔야지~ 2. 김종인 위원장의 개천절 집회를 3·1 운동에 비유한 발언에 대해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긴급지난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은 정부의 돈에 맛을 한 번들이면 거기서 떨어져 나가려고 하질 않는다”고 말해 논란입니다. 역시 김종인의 국민은 저들이고, 국민 알기를 개돼지로 아는 거지~ 3. 공수처 출범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파국의 기로에 진입하는 모양새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건넨 '공수처·특별감찰관 동시 논의' 카드가 사실상 거부당했다고 판단하고 더는 참기 어렵다는 강경론에 급속도로 기울고 있습니다. 칼자루 쥐었을 때 제대로 휘둘리지 않으면 호구 잡히는 건 시간 문제... 4. 장제원 의원은 “국민은 한 번 정부의 돈에 맛을 들이면 거기서 떨어져 나가려 하질 않는다”는 김종인 위원장의 말이 충격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국민을 기생충, 천민 취급하면서 어떻게 정치를 할 수 있나"라고 말했습니다. 완전 공감하는 바이기는 한데... 원래 그쪽 집안사람들이 다 그렇지 않아~ 5. 홍준표 의원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대북 어느 하나도 수습하기 어려운 레임덕 대 혼란이 온다"며 보수 진영의 단합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홍 의원은 “이치대란으로 이를 극복해야 할 때가 온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말처럼 되면 댁이 지금 대통령 하지 그러고 있겠어? 그냥 복당이 하고 싶다 그래~ 6. 검찰이 최근 추미애 장관 아들 서 씨의 카투사 '특혜 휴가' 의혹 수사에 뒤늦게 속도를 내는 가운데 추석 연휴 전에 수사가 마무리될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법조계는 "오래 걸릴 이유가 없다"며 ‘한두 달이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민원실에 전화한 게 민원이 아니고 청탁이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음... 7. 황희 의원은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미복귀' 의혹을 제기한 당직사병의 실명을 공개해 비판을 받자 결국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황 의원은 "실명 공개는 허위사실로 추 장관을 공격한 TV조선이 이미 만저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TV조선은 실명 공개하고, 조선일보는 실명 공개를 비난하고... 니네 뭐니? 8. 이재명 시장은 "공정한 나라는 법 앞의 평등 실현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위법 행위를 하는 일부 종교 지도자들, 국가고시를 거부하고 구제를 바라는 의대생의 행동이 부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평등은 고사하고 군림을 하려고 하니 그게 문제지 모야~ 9.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은 박근혜 정부가 대법원의 판결에 간섭할 의도가 없었다며 이른바 재판거래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윤 전 장관은 당시 김기춘 비서실장과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판결을 뒤집으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간섭이 아니라 좌지우지하려고 했겠지~ 박근혜가 아니면 최순실이? 10. 조국 전 장관 딸의 학교생활 기록부 내용 유출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유출자를 찾지 못하고 1년 만에 수사를 중단했습니다. 경찰은 주광덕 전 의원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을 이달 초 ‘참고인 중지’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주광덕이는 요즘 뭐 하시나? 남 뒤 캐기 좋아하니 흥신소가 딱인데... 11.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사가 방역당국의 비대면 예배 조치를 비난하며 오는 20일부터 현장 예배를 올리도록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감리교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은 교회가 정부 하부기관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교회가 정부 상부 기관쯤으로 생각하니 세금 한 푼 안 내고 살아왔겠지? 12. 전광훈 목사가 보석취소로 재수감된 가운데 사랑제일교회는 "담임목사는 여전히 전광훈 목사"라고 밝혔습니다. 교회 부목사는 "사랑제일교회는 전광훈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며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해야지 이것들아... 하긴 하나님도 까불면 죽이다니... 13.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잠시 멈춰 섰던 통일부의 등록 법인 사무 검사가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검사가 예정됐던 탈북민 단체 두 곳의 함께 쓰는 사무실에 통일부 공무원들이 진입하는 것을 거부하면서 시작부터 삐걱거렸습니다. 탈북민 교육 받을 때 안 배웠어요? 이제부터 대한민국 법을 지키라고~ 14.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산 식품 등의 수입 재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모테기 일본 외무상은 아세안 한중일 외교장관 화상회의에서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은 과학적 근거에 따라 확보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모테기 외무상은 못되게 굴지 말고 후쿠시마산 너나 드시라니까~ 15.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을 먹으면 마음이 대담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하이오대학 심리학 연구팀은 실제 사람들에게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하게 한 뒤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했습니다. 타이레놀? 그까짓 거 우리에게는 우황청심환이 있다고 전하라~ 16.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은 비대면 소비의 확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외출·외식은 자제하고 '집콕'이 늘면서 배달음식 소비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났습니다. 일명 ‘코로나 쓰레기’도 산더미... 쓰레기 같은 사람도 산더미... 에혀~ 17.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들지 않자 조상에 대한 예를 지키기 위해 꼭 가족들이 모여 차례와 성묘를 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통문화 전문가들은 “조선 시대에도 재해 땐 차례를 생략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무쪼록 조상님들 섭섭하지 않게 조상님 기리는 마음은 잊지 말자고요~ 18. 바다로 유입된 플라스틱 쓰레기는 돌고 돌아 식탁 위로 돌아옵니다. 지난해 세계자연기금 WWF는 ‘플라스틱 인체 섭취 평가 연구’를 통해 한 사람이 매주 먹는 미세플라스틱양이 신용카드 한 장 분량(약 5g)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씩 안 먹으려면 담배꽁초 좀 버리지 말라고~ 국민의힘 "당직사병도 누군가의 아들 공개재판 회부 무도". 황희 "현 병장 실명 공개는 죄송" 배후 제기는 계속. 추미애 "아들 문제로 송구, 검찰수사로 진실 밝혀야". "개천절 광화문 집회 안 간다" 전세버스 업계 운행거부. 정세균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하향”. 민주 “추, 흔들어도 사법개혁 못 꺾어" 법안 발의 이어져. 복지부, 의대생 단체행동 중단 결정에 "정부 입장은 동일". 그대의 의지가 그대의 삶을 결정하리라. - 샬롯브론테 - 개개인의 삶도 그렇지만 우리의 삶 역시 우리의 의지로 결정해야 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건강했던 삶 또한 우리의 의지와 행동으로 공간은 넓히고 시간을 당길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점점 가을 색이 완연한 날입니다. 건강하게 가을을 맞이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