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ip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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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7학년 사회 교과서;;;

저는 캐나다 살고있는 7학년 학생인데요. 오늘 사회 교과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진짜 충격(?)먹었어요.표지를 딱 열었는데 속표지에 저렇게..중국으로 표시가 되요었고요.솔직히 속표지니깐 디테일 하지 안을수도 있지..했는데
교과서 내용에는 적나라하게 중국땅으로 표시가 되있었어요ㅠ 한나라?때라는데 제가 알기론 그때 우리 나라는 고조선이었거든요.아니 아직 국가가 세워지지 않은 땅도 아니고 고조선이라는 국가도 세워져있는데 한나라라고 표시를 하니깐 한국인으로서 너무 기분 나쁘네요. 캐나다 정말 살기 좋은 나란데 정이 뚝 떨어졌어요.이번주 안에 제대로 년도같은거 다 조사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려 볼려고요.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이상이었고요. 오타는 너그럽게 봐주세요>_⊙ 하트랑클립은♥♥<-요거 드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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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방치하고 있는 우리 외교부와 문체부의 무능이 정말 화가 납니다. 비록 어린.나이지만, 이런 걸 바로 잡으려는 마음을 갖고 있는 님이야 말로 진정한 민간 외교 사절이십니다.
기특기특 하네요 ^^ 님같은 학생들이 장차 대한민국의 꿈나무들이죠 이런 어린학생도 타국에서 역사를 바로잡으려하는데 개누리그녜친일들은 어찌하면 지들 입맛에 맞게 고치려고 발악을 하는지 ~~~ 이런 학생들에게 좀 본받아라 개누리그녜친일들아 ~~~
ㅎㅎ감사합니다^^ 우리나라ㅜ대통령님 나빴어유ㅠ전 세월호의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않네요ㅠㅠ(저희 엄마 생신이어서 더..)
대단한 마음가짐이군요!! 장하다는 칭찬과 고맙다는 말을 아끼고 싶지 않아요!
외교 뭐하냐 일안하냐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학생이 있다는것이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기성세대로서 부끄럽지않게 생활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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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쁜년인가,,
(말은 편하게 반말로) 음..일단 내가 처음써보는거라서 좀 어색하긴 한데 그냥 해볼게 내가 이런거 잘 안쓰고 글쓰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안써봤거든 그래서 말이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이해해줘 나는 중2여학생이야 우리반이 이번에 자리를 바꿨는데 남자애(이제부터 B라고 할게)랑 짝꿍이 된거야 근데 B가 내가 1학년때 같은반이고 새학기때 같은 모둠이였던 남자애들 몇명이랑 같은 무리여서 금방 친해지게 된거야 근데 우리가 수학여행을 갔을때 첫째날에 에버렌드를 갔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친구들(나 포함 3명)이랑 갔는데(원래 무리는 5명인데 나머지 두명은 무서운거 못타고 두명은 나 혼자 타기 쫌 그래서 꾸역꾸역 대려왔었어) B도 자기 친구랑 타로 온거야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됐는데 나는 무서운걸 좋아해서 앞에 탔고 내 친구들은 중간쯤 탔는데 B가 친구랑 내 친구들 바로 앞자리에 탄거야 그렇게 타고 왔는데 내 친구들 중에 한명이 B가 계속 뒤돌아 보면서 내 친구(말한친구 말고 다른친구.이제부터 A라고 할게)A한테 내려갈때마다 야 이제 내려간다 라고 했다는거야 그리고 다 타고 나서 돌아다니다가 만날때도 야 아직도 귀아프다 라고(A가 타면서 계속 소리를 질렀었나봐) 말해서 그때부터 우리가(무리) A한테 야 B가 너 좋아하나봐 라고 했는데 A는 김칫국 마시지 말라고 하고 그랬단 말이야 근데 2주정도 후인 지금 내가 B랑 친하게 지내는데 우리 무리 친구들이(A도 같이) 야 B가 너를 좋아하는거 같기도 한데? 라고 말을 하는거야 둘이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 한다고 그래서 내가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을때 하는 행동'같은것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뭔가 맞는것 같기도 한거야(물론 내 착각일수 있음) 근데 만약 B가 나한테 고백을 한다면(안 받아줄거지만) 뭔가 A한테 너무 미안한거야..이거 내가 나쁜년되는걸까? 사실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너무 헷갈려요.
저는 중3여중생인데요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작년에도 같은반 이였고 지금도 같은반인데요 작년에는 아무호감없었지만 지금은 너무 좋아진거 같아요 막 물어보는것도 저한테 물어보고 여자들은 아실텐데 앞머리 고정하는거 아시죠? 그거 붙이고 있으니까 이거 뭔데 하면서 이거 남자도 해도 되는거가?라고 물어보구요 막 저가 급식당번이었는데요 저희가 급식을 주기때문에 4교시때 10분전에 내려가야해요 근데 여자애들끼리는 우노를 하면서노는데 급식때문에 도중에 내려가게됬어요 저가 남자줄에서 급식을 줬는데요 막 걔친구가 땡땡땡이 축구할때 니네밖에 안보였데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어떤남자애가 그거 구라라고는 하는데 모르겠구요 저희가 우노를 너무 열심히한 나머지 케이스가 종이라서 찢어진거에요 그래서 저가 키테이프가 있어서 내가 붙일게하고 저가 내 친구에게 이거 붙였다하고 말했는데 제짝남이 들었나봐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체육시간에 저걸 저렇게 하니까 찢어지지 이렇게 말했데요 제친구말로는 그랬더니 제 짝남친구가 관심있네 관심?이런쪽으로 말은해ㅛ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청소시간에 저랑 친구랑 계단쓸기인데 저랑 친구랑은 제 엽사가지고 막 놀고 있었는데요 걔는 음악실청소라 그냥 지나가면되는데 저랑 친구쪽으로 오더니 제 엽사를 본거에요ㅠㅠㅠ그러더니 예쁘다 이러면서 간거에요ㅠㅜ근데 카톡은 항상 저가 먼저하고 별로 하고싶지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너무 헷갈리고 모르겠어요 저혼자 김칫국을 마시고 있는건지 저도 걔앞에서는 움쭉여지는데 제친구들이 진짜 보면 너무 답답하데요ㅋㅋㅋ 저보고 표현좀하래요 그리고 점심시간에 항상 탁구를 하는데 어느날은 점심시간에 안하는거에여 그래서 양치하고 딱 반애 왔는데 제 자리에 앉는거에요 그랬더니 제 과학책을 꺼내더니 이까지 했냐고 막 물어보구요 그리고 막 완전 눈이많이 마주치고 저가 다니는 무리가 있는데 4명이에요 제친구도 느꼈는지 요기서 좋아하는사람은 있는거 같다고는 말했어요ㅠㅜ진짜 어떡해해야하죠? 알려주세요ㅠ
나 나쁜년임?;;
반말로할게 중3여자임 나는 사실 우리반에서 여자보다 남자랑 친해 여자는 거의 범생이고 ;; 애들 다 소심함 쨋든 여자중에 그나마 친한애가있음 ((A라고하겠음.사실 난 A가 부담스러움;;;)) 학기초에 내가 좋아하던 애가있ㅇ었음 ((B라고할게)) B는 좀키크고 착해서 반햏ㄱㅓ든? 근데 내가 그걸 A한테 말했다가 부끄러워서 그냥 아냐아냐 했단말이야. 근데 한달쯤 지나니까 나보고 대뜸 나 B좋아해ㅎㅎㅎ이러는거임;; 난 아직도 좋아하는데 내가 얼버무려서 뭐라 할수도없구.. 쨋든 밀어주기로 했는데 자꾸 지가 좋아하는걸 나한테 말하는데 솔직히 누가봐도 나랑 B가 더 친하단말임? 근데 난 진짜 일상인걸 지는 설렌다고 나한테말함 ㅋ 이거 첨엔 귀여웠는데 지나면 지날수록 내가 굳이 듣고있어야하나 싶음ㅋㅋㅋ젠장 맨날 "B가 오늘 내 필통 만지작거리는데 넘 귀여웠어ㅎ"하고 "아까 B가 나한테 다정하게 해줬어ㅎ"하는데 얼탱이가 없는겨 다정해서가아니라 안친해서겠지 이말이 입밖으로 나갈라하는거 참음 아진짜 그리고 난 맨난톡하고 해서 걔가 날좋아하는거 같은거임 이름에 ((내이름이 김땡땡이면)) ㅇ들어간 사람이 좋아 ㅎㅎ 이래서 나빼고 ((한명더 빼고 깜빡했음)) 울반여자 ㅇ들어가는 여자 물어봤는데 없다는거야 약간 느낌 오자나 맨날 선톡오고 장난치구... 나만의 착각인가 근데B도 내가 울반에서 젤 친한여자라는겨 진짜 착각하는거야? 정말 만약 얘도 나 좋아하면 나 우정포기해야해?? 나 나쁜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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