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u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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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런일..잘없는데..

음.. 일단 난 아직6학년초딩 밖에되지 않는 머리에 피도 안마른 애다. 오해가 많을수도있지만, 이번일은 누가봐도 좋은일이었다. 일단, 이글을쓴 이유를쓰겠다. 엄마,그리고 아빠. 음..나의 부모님은 항상 말싸움을하신다. 가벼운일로만 다투시지만, 난 어떻게 두분이 부부사이가 되셨는지 궁금했다. 오늘도, 역시 다투시긴했다. 근데, 조금이상했다. 다투시긴하는데, 이상하게 분위기가 밀당되는느낌이었다. 두분다 기분이 좋진않았지만, 아빠께서 엄마를위해 이벤트도나름 준비하셨지만, 대실패. 어쩌다, 인생이야기도나왔는데, 아빠가, 엄마의순수함이좋아서 반했고, 결혼을했다고한다. 한참그이야기가나오다보니, 엄마는울고있었다. 웃으면서. 그러자, 엄마도.. 아빠깨서 불쌍하시다는듯 아빠는 벽돌나르며돈한푼벌려고 하는데 삼촌(아빠동생)들은 돈받아 공부한다고..같이 음..어찌보면상담을 해주셨다. 아빠도 울고계셨다. 음.. 매일다투실것같던데..진짜..감동적이기도했다. 내가초딩밖에안되서 설명을 잘 못하긴했는데, 세상에 이런일이있기도하구나..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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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로 서로를 마주 보시면서 눈물을 흘리실 만큼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증거같아요, 오늘 느낀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조금 더 크고 나시면 어렴풋이 알게 되실거에요!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원래 부부란게 티격태격 하잖아요 ^^ 근데 분명한건 좋은 티격태격인지 나쁜 티격태격인지 자식들은 뻔히 다 안다는거 ~ 보아하니 님의 부모님은 서로 많이 사랑하시는것 같습니다 ^^
이글 보면서 저희아이가 어떻게 느끼고있을지 생각하게됐어요. 고마워요^^
싸우면서 정들고 나이들어서 그 정으로 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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