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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제분, 악성댓글 네티즌 명예훼손 고소

류원기 영남제분 회장이 최근 자신을 비판한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류 회장은 최근 특헤성 형집행정지로 물의를 일으킨 여대상 청부살인 사건의 범인 윤모(68)씨의 전 남편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이번 달 초 까지 네티즌 140여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부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고소당한 네티즌들은 주로 영남제분과 류 회장 일가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으며, 영남제분은 비난의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한 네티즌을 모아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지난 19일부터 고소당한 네티즌들에게 고소 사실을 전화로 통보하기 시작했으며, 영남제분 측이 처벌 의사를 분명히 하는 네티즌에 대해서만 출석을 요구할 계획이다고 합니다. 경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피고소인들은 전국에 흩어져 있기 때문에 주거지가 먼 피고소인들은 집 근처 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해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고 합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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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씬발
맞고소는 생각 못했겟지
이게 바로 돈의 위력이라는거지
곱게 늙는것도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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