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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을여행 할때 메시라고 아버지 추석선물로 사드린 샘소나이트(쌤소나이트) 크로스백 리뷰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부모님과 친지들을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와 부모님을 뵙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이번 추석이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은 드디어 아버지께 처음으로 마음에 쏙 든 추석선물을 해드렸기 때문입니다. JDC제주공항면세점에서 온라인 예약으로 추가 15% 할인 받고 구매했던 샘소나이트(쌤소나이트) 크로스백 리뷰, 시작합니다.
현재 이민호가 광고하고 있는 쌤소나이트(샘소나이트) 레드! 로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샘소나이트(쌤소나이트)는 사실 여행용가방, 서류가방등으로 유명한 브랜드 입니다. 1910년 미국의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회사를 설립한 슈웨이더는 기독교 성경에 나오는 삼손의 이름을 가방에 붙였고 1941년 쌤소나이트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966년에는 회사이름을 쌤소나이트로 바꾸었죠. 현재 우리가 캐리어를 살때, 여행가방을 살때 가장먼저 가격을 비교하고 모델을 찾아보는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제가 산 쌤쏘나이트(샘소나이트) 크로스백은 JDC제주공항면세점에서 약 114,390원에 구매하실 수 있는데요. 당연히 온라인으로 예약하여 추가로 15% 할인받고 약 97,230원에 구매하였답니다 ^^ 여행다니기에 딱 좋은 크로스백인 이유는 다양한 수납공간과 넉넉한 크기 떄문이에요. 가로27x세로30x폭5.8 인데요. 감이 잘 안오시죠? 그래서 제가 집에서 가장 만만하고 모든 집에 있을만한 물건으로 비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집안 구석구석 찾아보다가 키친타올과!! 비교를 했는데요. 높이가 키친타올보다 2~3cm 더 높습니다. 가로는 키친타올 정도구요. 이제 감이오시나요!?^^
크로스백 앞에는 수납공간이 두곳이나 있습니다. 위아래로 구분되어 있어요. 윗부분은 디자인인 줄 알고 올려 봤는데 자석으로 되어있더군요. 그 바로아래에는 샘소나이트 레드 로고가 정품임을 인증해주고 있습니다. 기본 블랙컬러로 구매했는데 포인트로 블루컬러가 매칭되어 있어 밋밋하지 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아버지께도 잘 어울리더군요. 연령에 관계없이 여느 남성들에게나 무난하게 어울리실 것 같아요.
가방 앞에 수납공간 뿐만아니라 가방 자체가 세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요. 앞뒤는 지퍼로 되어있고 그 사이에는 자석으로 되어 있어 종류별로 나누어 담을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크로스백이죠. 내부도 평범치 않고 다양한 종류의 물건을 담을 수 있도록 그물, 지퍼 등 다양한 형태로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배려가 돋보이는 크로스백이죠. 여행을 다닐 때 우린 매번 캐리어를 들고다니기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크로스 백이 필요한데요. 본인에게도, 선물용으로도 정말 마음에 꼭 드실 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가을여행을 계획중이신가요?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안심되는 크로스백, 샘소나이트를 선물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던 모습에 덩달아 기뻤던 기분을, 여러분과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완벽한 쌤소나이트 크로스백! 온라인예약 하셔서 15% 추가할인 꼭 받으세요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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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멋지네요!!
아빠 엄청 좋아하셨어요. 여행가방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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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가을남자의 아메카지룩]
40대에게 '아메카지룩'이란? 아메카지는 '아메리칸 캐주얼'의 일본식 줄임말인데 1900년대에 미국 노동자들이 입던 워크웨어가 일본식 복고풍 패션을 만나서 재해석된 스타일이라고 국내에서는 정의를 내리고는 있지만 솔직히 딱 어떤 스타일이라고 범위를 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패션스타일을 너무 구체화시키는 것도 어색하고 국내에서 아메카지룩을 해석하는 것과 일본에서 아메카지룩을 해석하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냥 제 기준으로 평가하자면 막노동(?)할 때처럼 어떤 열악한 환경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막굴려도 되는 빈티지하면서 편안한 스타일로 상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템으로 본다면 카고팬츠(건빵바지)도 있을 것이고, 빈티지한 맨투맨도 될 수 있고, 점프수트, 워크부츠, 소재감이 질기고 강한 캔버스 원단으로 만든 의류 등 특히 40대 남자들에게 아메카지룩의 적당한 아이템으로는 카고팬츠나 빈티지한 맨투맨 정도가 가장 어울법 하네요. 저는 이렇게 40대의 아메카지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 이렇게 우선 메인의 옷을 정해놓고 40대 이상의 아빠,남편분들에게 과연 유니크한 코디는 뭘까?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이렇게 퍼즐처럼 최상의 코디 조합으로 완성되었을 때의 보람과 재미로 즐기고 있으니 꼭 여러분들도 따라서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자신감있게 입어보았습니다. 솔직히 40대 남자가 가을 아메카지룩이라며 입었는데 좀 어설픈 아재카지(아재의 캐주얼)가 되었네요. ㅎㅎ그냥 가을날 편안하게 입은 아재의 캐주얼한 코디정도로 생각하고 보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일단 원단의 워싱 후가공이 강했던 오버핏 맨투맨과 카고팬츠로 코디를 해봤는데 워싱감이 강하다보니 빈티지한 느낌도 물씬 풍기고, 카고팬츠라는 아이템이 원래부터 빈티지한 소재감의 건빵 포켓이 달린 바지라는 개념이 많기 때문에 상/하의 밸런스 선택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구김감이 있는 소재감의 가을 오버핏 맨투맨을 입으면 좋은 점은 환경이 열악한 어느 장소에 가서도 내구성이 좋고, 특별히 구김이나 얼룩 등에 신경쓰지 않아도 좋을만큼 40대 이상의 귀차니즘 남자분들에게는 아주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직 40대 중년 남성분들에게는 10대,20대에게 인기인 '오버핏 맨투맨'이라는 패션용어도 생소할 수 있는데 쉽게 표현하자면 어깨 봉제선이 어깨끝 바깥라인에 맞춤복처럼 딱 떨어지지않고 편안한 어깨핏을 위해 봉제선이 어깨에 내려와 있으며, 가슴품이나 소매품도 릴렉스하게 여유있는 착용감을 오버핏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사이즈에 크게 구애받지않는 넉넉하고 편안한 맨투맨입니다. 여기에 한가지 코디 포인트를 추가하자면 안에 약간 기장감이 있는 단색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노출시켜주면 조금 더 젊은 감각을 느낄수 있는 레이어드룩이 됩니다. 원단 자체가 세탁후 건조기에 아주 바싹 건조시킨 듯한 느낌이라서 뽀송한 촉감도 있고 약간 바스락한 느낌도 있습니다. 색감도 그레이를 선택해서 그야말로 갑자기 더럽거나 힘을 쓰는 열악한 환경을 다녀와도 전혀 티가 나지않는 신박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소재감의 옷들은 편안하다는 점도 좋지만 가볍지않은 중후한 감성도 있어서 특히 40대 남자아재분들이 아주 좋아할만 합니다. 뇌피셜이지만 그래서 CP컴파니 스톤아일랜드 브랜드 옷들이 40대 중년 아재들에게 인기가 좋은 듯..저렇게 레이어드룩은 자칫 나이에 맞지않게 주책(?)일수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적당히 표현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같이 착용한 바지도 구제느낌의 빈티지한 카고팬츠인데 양옆에 큼직한 주머니 포켓이 있음에도 색상이 블랙이라서 사진에는 잘 표현이 안됐네요. 카고포켓은 디자인적인 요소도 있지만 포켓안에 수납하기도 좋은 기능적인 요소도 좋습니다. 그런데 기장감이 긴 바지들을 예전에는 육안상으로도 전체적인 코디의 마무리가 안된 듯 그대로 늘어지게 입었는데 이제 밑단은 살짝 롤업을 시켜서 길이감도 조절하고 스타일적으로도 맵시나는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바지 밑단 롤업은 꼭 활용하세요. 남자 카고팬츠 종류도 여러가지인데 군대시절 넉넉하고 루즈한 일자핏의 카고바지가 대세였다면 이제 그런 핏은 복학생이나 아재 취급을 당하기 쉽고, 엉덩이와 허벅지는 다소 넉넉하더라도 무릎아래부터 밑단까지는 슬림하게 내려오는 테이퍼드 핏을 요즘은 남성분들은 가장 많이 선호합니다. 아이템별 상세설명 다잉 라운드 맨투맨 사이즈(핏감) 평소 95,100사이즈 입는 분들은 적당한 넉넉함으로 105정도 입는 분들은 기본핏으로 무난하게 입기 좋은 공용사이즈 입니다. 소재감 디자인은 맨투맨 스타일이지만 원단은 간절기 자켓형에 가까운 코튼 소재감으로 워낙 원단에 대한 품질감이나 임펙트가 좋습니다.아주 바삭하게 건조된 워싱감과 빈티지한 레벨 감도가 확실히 비싼 후가공의 높은 품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이 옷의 특징은 소재감에서 70%이상 차지하고 있지만 겨드랑이 라인을 재밌게 밴딩을 넣은 것도 뭔가 색다른 유니크함도 있고,더욱 센스있는 감각이 돋보이는 디테일이라면 소매와 밑단의 밴딩 폭이 기존의 익숙한 폭 보다 약 1/2 정도로 짧다는 것 입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작은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냥 단순히 생각하고 만든 옷이 아니라는 것이 충분히 공감이 되며 그만큼 가격에 반영되었지만 결코 비싸다는 느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웨이드 밴딩 카고 팬츠 사이즈(핏감) 엉덩이,허벅지는 다소 여유가 있으면서 무릎아래로 밑단까지 슬림해지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 입니다. 허리는 밴딩으로 되어있기에 유동성이 좋다보니 평소 입으시는 허리사이즈를 선택하신다면 특별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소재감 아웃도어, 애슬레져 의류쪽에 많이 사용되는 면과 나일론이 혼방된 소재인데 두께감은 약간 얇은 편이고 가벼운 착용감입니다. 원단 자체가 구겨질수록 내추럴한 느낌이라서 구겨짐에 대한 스트래스나 이질감이 없고, 간절기 입기에 아주 좋습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사이즈에 크게 민감하지 않아도될만큼 적당히 또는 넉넉히 여유감이 있어도 그 나름대로의 실루엣이 이쁘고, 허리도 밴딩이라서 유동성이 좋습니다. 카고 포켓의 디자인이 익숙했던 디자인과는 사뭇다르게 유니크함으로 변형 되었으며, 무엇보다 원단 자체의 퀄리티가 보급형 또는 저가형에는 사용되지 않는 고급형에 속하는 소재감으로 봉제품질감도 꼼꼼해서 전체적인 느낌이 유사한 팬츠들보다 확실히 그레이드가 높음을 느낄수 있는 밴딩 카고 팬츠입니다. 오늘은 40대 중년남성을 위한 가을코디로 오버핏 맨투맨 티셔츠와 카고팬츠를 코디해서 아메카지룩에 도전해 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40대를 위한 힘찬 명언을 남기며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열정은 사람을 현재에 완전히 가둬서 그에게 시간은 매순간이 단절된 '현재'의 연속이 된다"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숙소 '엘린빌리지'
혼자 여행이 아닌! 가족여행 계획을 짜면서 가장 중요한게 숙소잖아요?? 그래서 하루 여행을 마치고 내일 여행을 위해 재충전할 수 있는 편안한 숙소! 편안하기만한 숙소가 아닌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는 가족 펜션 '엘린빌리지'를 소개해드릴게요~ 엘린빌리지는 2020년 5월에 오픈한 펜션이라서 깔끔한 외관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에요~ 그리고!! 모든 편의시설들이 갖춰져 있다는것!!! 그야말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완벽하게 갖춰진 숙소라고 생각이들지 않아요?? 아마 엘린빌리지를 방문해보시면 저처럼 반하고 말꺼에요~ 여기는 하나의 객실을 독채로 사용할 수 있기때문에 엘린빌리지 내에 있는 편의점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사와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편리 가점제품들도 구비되어 있어요~ 숙소를 머무시는 동안에는 행복한 제주 라이프 생활을 느끼실 수 있도록 잘 갖추어진 숙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엘린빌리에서 재충전을 해보세요~! 아! 그리고 엘린빌리지 안에는 투툼,육즙 가득한 흑돼지 맛집 팔미돈가가 있어서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 위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 187-3 문의: 010-7930-4243
제주 흑돼지맛집3
제주도하면 흑돼지! 흑돼지하면 제주도!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제주도에 오면 꼭 먹어야하는 음식중 하나인데요~ 그래서 실패없는 맛있는 흑돼지를 먹을 수 있도록 흑돼지 맛집을 가져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먹으러가기 좋은 '팔미돈가' 팔미돈가는 잔디 광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인데요! 밤이 되면 아경이 끝내주게 멋있고! 서비스도 좋고! 좋은 고기만을 선별하여 가져와서 그런지 고기가 두꺼운면서 육즙이 가득해요ㅠㅠ 한번 먹으면 계속 생각이 난다는 그 맛><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 187-3 [문의] : 0507-1390-4244 성산일출봉 근처에 있는 '칠돈가 성산점' 칠돈가 성산점은 연탈불 바로 위에 멜젓을 끓여 주는데요! 고기의 육즙과 멜젓의 궁함이 완전 100%!!끝끝!! 아무리 조합이 좋다고 해도 고기의 질이 좋아야 완벽한 거잖아요?? 여긴 말이 필요없어요~!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한도로 80 [문의] : 0507-1364-7814 제주 공항 근처에 위치해있는 '돈사촌 노형점' 돈사촌 노형점은 제주도민이 자주 찾는 곳이어서 믿고 먹을 만한 곳인데요. 여기는 참나무로 고기를 구워서 더욱 육즙이 가득하고 참나무향이 은은하게 들어가서 맛있더라구요~ 흑돼지인데 담백 그자체! [위치] :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문의] : 0507-1319-6818
이 시국에 제주를? Ep2. (역시 쳐묵술술)
첫날 그렇게 쳐묵술술 쳐묵술술 하고 아침 11시가되어서 겨우 눈뜨고 대충 씻고 아점겸 해장을 하러 간다 뼈국 을 먹으러 가잰다 뼈국? 뼈해장국? 감자탕 미니미? 라고 생각한 내눈 앞에 나타난건...... 왜.... 뭐땜에.... 빨간 국물이 아닌거지? 제주식 뼈국이랜다 음.... 첫맛은 솔직히 너무 낯설었지만.. 살짝 돼지냄새도 많이 나는것 같았지만.. 먹다보니 특유의 구수한 맛이 나쁘지 않더이다 그렇게 아점을 먹고 오늘의 일정 시작!! 제주 오기전에 친구한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던게 "너는 제주도 사니까 별감흥은 없겠지만 난 말이다 거의 첨이나 다름없다 귀찮으니 낯술이나 때리자 이말만은 하지마라 5시 전엔 절대 술 안마실끼다 대신 나도 많이 안바란다 니가 제주도 살면서 여긴 진짜 맛있드라 한 식당 하나랑 바닷가 한군데랑 예쁜 카페 하나는 가자" 그랬는데 친구가 저몰래 펜션도 예약했네요 ㅋ 흑돼지는 꿔무야한다고 그러나 지집엔 냄새를 피우기 싫다며..... 펜션 입실이 4시부터라 시원하게 만장굴 한번 갔다가 월정리에서 차 한잔 마십니다 어제는 날씨 좋았는데.. 오늘은 영 흐리네요 태풍 하이선이 올라오고 있었던 중 월정 바닷가에선 서핑배우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구요 우리가 갔던 카페... 전세냈습니다 ㅋㅋㅋㅋㅋ 분위기 깔끔하고 3층이라 바다도 잘보이고 음료도 맛있던데 들어갈때부터 나갈때까지 단 한명도 없었다는 텅빈 카페에서 바다보며 시원하게 자몽에이드 한잔 날씨가 맑았으면 정말 예뻤을거 같은데... 좀 아쉽긴 하네요 이제 펜션으로 고고고 친구가 일부로 한산한곳으로 잡았고 특히나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으로 어렵게 잡았습니다 제주도에 펜션이 차고 넘치게 많지만 개별 바베큐가 가능한곳이 생각보다 없다네요 펜션사장님이 특별히 추천해준 하나로마트에서 흑돼지 목살을 사고 이것저것 안주꺼리를 샀더니 ..... 십만원 실화냐? 미리 말하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싹싹 다 쳐드신것도 실화냐 펜션 내부는 그냥 머 평범했습니다 그러나 여기만의 장점은 바로바로 발코니 발코니에서 바다도 바로 보이고 우도랑 성산일출봉이 바로 앞에 발코니 식탁에 상을 차리고 이 펜션만의 시그니처 !! 사장님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심 ㅋㅋㅋ 십수년을 고깃집을 하셨담서 자부심 넘치게 고기를 구워줏셨다 저 사진은 이미 흑돼지 한판 먹고 나서 찍은거라 돼지가 좀 많이 익었지만 그래도 속은 촉촉했음 육즙 팡팡 사장님이 손님이 많지 않아 심심하셨는지 결국 우리랑 같이 술마심 ㅋㅋㅋㅋㅋ 너무 배가 불러 소고기가 남았는데... (아 절대 제주에선 소고기 사묵는거 아님 맛이가 읍슴 ㅜㅜ 제주는 역시 흑돼지!!) 남은 고기 어쩌나 하는데..... 어디선가 냥님들 출현 길냥이들인데 이시간쯤 되면 펜션으로 슬금슬금 온진 꽤 됐댄다 아깽이들 얼마나 귀엽던지.... 남은 고기 다 던져줌 그렇게 1차를 마무리 하고 소화시킬겸 바닷가 산책좀 하고 2차전 돌입 여기서 우린 희대의 발견을 하게되는데..... 신라면 사발면과 새우탕면 사발면을 같이 끓이면 맛남!! 새로운 맛남!! 진짜 얼마나 맛있던지 신라면의 매운맛에 새우탕의 그 새우맛이 은은히 퍼지면서 와 이건 직접 해봐야함 짜파구리못지않은 퓨전임 그렇게 또 쳐묵술술 을 하다가 사간 술 다 먹고 겨우 파함 (소주 여섯병에 맥주 큐팩 세개 올 클리어)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림 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음 날씨가 심상치 않다 진짜 태풍이 오긴오나부다 그나저나 신기한게 첫날 둘째날 그렇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는데 숙취가 없다.... 제주도 좋은곳이규나 ㅋㅋㅋ 술에 쩔은 우리의 심심에 피톤치드를 주입시키려 비자림으로... 캬 공기 좋고 ~~~~ 그러나 이 맑은 공기에도 마스크를 써야함이 참 슬프다 ㅠㅠ 천년된 나무.... 앞으로도 만수무강 하십쇼~~~ 이제 느지막히 점심을 먹으러 가본다 제주에 왔으니 갈치는 먹어야지!! 캬.....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살짠 간이 세긴 했지만 밥 많이 먹음 된다 ㅋㅋㅋㅋ 야무지게 싹싹 다 글어 밥 비벼 먹었지~~~ 자 이젠 협재로 고고 너무 예쁘고 멋진곳인데.... 날씨가 너무 아쉽다 정말 햇빛 쨍쨍한 날이었으면 숨못쉬게 예뻤을것 같은 협재바다!! 정말 태풍이 오는게 느껴진다 바람어쩔 덕분에 내머리는 미친여인네 그렇게 바다구걍도 실컫 하고 이제 친구네 집에 갈 시간 이날 제주 동서를 가로 질렀다지 ㅋㅋㅋ 평소 하루 많이 운전해야 출퇴근 이삼십분이라는 친구는 한달 운전할 분량 한꺼번에 다 한거 같다며.... 한참을 가다가 "자 여기다 예쁜 카페... " 어머. 외관 독특 창고를 개조한건가? 폐 공장을 거의 그대로 살려서 최소한의 리모델링만 한것 같은 카페 엔트러사이트 내부가 정말 독특했다 라떼를 시켜봄 아..... 맛없음 ㅠㅠ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 산미가 너무 강하다 난 자고로 커피는 묵직해야 맛나다 라고 느끼기에 몇모금 먹고 그냥 버림 그래도 내부는 독특하고 예뻤으니 봐줌 내일 아침 다시 나의 집으로 가는 날이네 아쉬워라 그 아쉬움은 역시 술로 달래본다 ㅋㅋㅋㅋ 집에와서 맥도날드 햄버거랑 교촌시킨 시켜서 씐나게 쏘맥을 말아먹고 있는데...... 톡이 온다 내일 비행 결항이라고? 왔 더 헬 !!! 저 문자를 받은게 6시 19분 저때부터 폭풍 검색 분명 예약 가능이라 떠서 들어가는 순간 자리 순삭 저당시 정말 예매 사이트는 전쟁이었음 그러다 하나남은 7시 50분 출발 대한항공 9만원짜리 걸림 걀제완료 진짜 술쳐마시다 그대로 짐싸들고 뛰쳐나와 택시를 잡아탐 친구집에서 6시 50분에 택시를 탔고 공항 도착하니 7시 20분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 바로 보딩패스 뽑아들고 게이트로 가니 탑승시작 해외를 가든 국내를 가든 난 나가기만 하면 사건이 생긴다 아하하핳하 그래 뽠타스틱하고 쫠깃하고 좋지 머 ㅋㅋㅋㅋ 그렇게 9시 쫌 안되서 김포 도착하여 11시쯤 집에오니 내가 제주도를 가긴 했었나 싶다 걍 쳐묵술술밖에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 정말 쳐묵술술이었던게 3키로 쪄서 왔네요 ㅠㅠ 그래도 결항전에 뱅기잡아탄게 어디야 (23000원 환불받고 90000원 결재 ㅋㅋㅋㅋ) 혹시 몰라 다녀와서 그 주는 수업도 안하고 밖에 나가지도 않고 나름 자가격리 했네요 제주에 사는 친구가 있으니 좋으네요 ㅋ 이번 한번은 최선을 다해 나름 관광 시켜줬으니 담부턴 낮부터 술이나 먹자네요 ㅋㅋㅋㅋㅋ 코로나 좀 잠잠해지면 또한번 다녀올랍니다 이번 여행기 끄읕~~~ https://vin.gl/p/3110438?i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