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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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파돌!에서 칸쟈니8의 니시키도 료 역할로 출연 중인 니시키도 료. 여기서 아이돌을 지망하게 된 계기를 물어보니, 초등학교 때 친구와 장난삼아 이력서를 보낸 게 계기. 그러다가 이 일을 해야 먹고 살겠다 싶어서 하다보니, 정신차려보니 이 길밖에 없었다. 라는 심플한 대답을 내놓는다. 그런 니시키도 료도 올해로 28세. 30을 앞두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서른이 가까워지며 우와- 나이 먹었다- 라고 생각한다면 그 마음부터 아저씨라고 생각한다. 난 빨리 40이나 50의 주름이 멋진 아저씨가 되고 싶다. 그럼 젊은 애들에게 없는 무언가가 있겠지. 물론 거꾸로 잃는 것도 있겠지만." 니시키도 말 잘 한다~
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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