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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를 이끌어내는 설득의 기술 50가지

Yes를 이끌어내는 설득의 기술 50가지
01. 다수의 행동으로 설득하라
02. 편승효과
03. 파괴적 메시지의 설득 효과
04. ‘평균의 자석’을 피하라
05. 옵션의 두 얼굴
06. 공짜일수록 더욱 포장하라
07. 소비자는 항상 타협안을 찾는다
08.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하라
09. 호의, 타인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
10. 하늘은 ‘정성’을 다하는 자를 돕는다
11. 작은 것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라
12. 도울 때는 조건 없이, 순수하게
13. 호의가 호의인지 알게 하라
14. 똑똑한 설득에는 비교 대상이 필요하다
15. 유리한 조건임을 밝혀라
16. 협력의 결과는 무한하다
17. 한 걸음의 놀라운 마력
18. 그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라벨링 전략
19. 말대로 행동하게 하라
20. 약속을 지키게 하는 기록의 힘
21. 일관성을 이기려면 일관성으로 대응하라
22. 친절도 거듭된다
23. 가장 좋은 것은 가장 작은 꾸러미에 들어 있다
24. 가치를 높이려면 가격을 높여라
25. 메시지를 살리는 포장술
26. 비슷할수록 끌리는 유사성의 법칙
27. 이름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
28. 모방은 설득의 어머니
29. 진심으로 웃어라
30. 작은 약점과 큰 장점을 지닌 ‘완벽한 사람’
31.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마술
32. 악마의 변호인, 반대 의견을 조장하라
33. 실수에 더 끌린다
34. 똑똑한 사람은 잘못을 인정한다
35. 감출 수 없다면 벗어라
36. 독특한 점을 어필하라
37. 가질 수 없다고 느끼게 하라
38. ‘왜냐하면’ 전략
39. 열 가지 이상의 장점은 단점이다?
40. 단순한 게 좋은 이유
41. 말에 리듬감을 주라
42. ‘잘난 척’도 잘하면 돈
43. 쉽게 순응하지 마라
44. ‘예’를 부르는 ‘아니오’
45.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름을 붙여라
46. 거울, 설득을 위한 최고의 도구
47. 바보들은 항상 슬플 때 쇼핑을 한다
48. 감정에 따라 변하는 숫자들
49. 조용한 ‘결정 공간’을 만들어라
50. 설득하기 전에 차를 대접하라
-"설득의 심리학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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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동포분들의 대한민국 사랑
한국정부가 발행한 300억엔의 엔화부채를 전량 매입하는데 앞장 섬 (거의 모든 재일동포 참여) 6.25 전쟁이 발발하자 조국을 지키겠다며 자원입대 산업화 바람이 불던 새마을 운동시기 한국의 시골에 회관, 다리 등을 지어주거나 재일 사업가들이 많은 금액을 기부함 제주도 출신 재일 교포들이 제주도에 밀감을 엄청나게 보내서 오늘날 제주도를 감귤의 섬으로 만드는데 공헌함 일본 내 대사관 부지나 공관 등을 한국정부에 기부 1960년대 산업화를 위해 재일동포 전용 공업단지 설립을 제안했고, 이것이 구로공단. 최초 입주 기업 28곳 중 18곳이 재일동포 기업 대한민국 최초 순수 민간은행 신한은행을 재일동포들이 창립자금 250억원을 모금해 설립 일본의 선진 금융업을 받아 들여 승승장구했고 IMF에도 유일한 흑자를 기록 서울 올림픽 각종 건물 시설 및 모금 기부 출처 전혀 모르고 있었소. 제주의 감귤이 일본에서 온 것이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게 알음알음 보낸 재일동포들 덕인 줄도, 신한은행도, IMF도, 영사관 부지에 대한 것도 아무것도 몰랐구려. 출처에 있는 댓글 중 설명이 있길래 보니 이해가 좀 더 되는구려. 오유 닉네임 일본학박사님이 적으신 댓글이라오. 닉네임부터... ㄴ 1945년 전에는 내선일체니 뭐니 하고 한국에서 끌고가서 개명까지 시켜놓고 "너넨 2등국민이지만 일본인이다"해놓고 전쟁이 끝나니까 "쟤넨 우리 국민 아님"이라고 차별하기 시작해서 만든 방법이 "특별영주권자"라는 지위였음. 중국이나 소련, 미국 등으로 넘어간 사람들은 그래도 그 나라 사람으로 받아들였는데 거의 유일하게 안받아준 나라가 일본이었음. 그러다보니 재일교포를 일본인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약 40만명이 한국국적이거나 조선국적(1965년 이후에도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들. 조총련계에 많았지만, 요즘은 조총련계도 한국국적을 땀)임. 그러니 그 속에서 살던 재일교포들의 서러움이야 말로는 다 설명을 못할 이야기임. 이 사람들 속에는 두 가지 한이 있는데, 한 가지는 일본에 대한 서러움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들을 이용하기만 한 한국에 대한 서러움임. 특히 재일교포들 중에서는 보수파가 많은데 그 이유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자신들도 도움을 줬는데 이제 한국이 잘 살기 시작하기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짐. 사실 알고 보면 그들을 이용했던 건 군부세력이나 보수우익 세력이었고, 지금은 그들이 정권에 있지 않아서임. 그래도 국외 선거, 한상기업인 지원 등 사실 진보정권이 되면서 재일교포의 지위는 훨씬 더 올라갔음. 다만 최근 한일관계의 악화가 그들의 사업에 있어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우익들이 와서 장사 방해함) 현 정권에 비판적인 입장인 사람들도 많음. 뭐 써도 써도 끝이 없어서 이쯤에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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