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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나이가들면
아는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오히려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공부해야하고,
더 많이 이해해야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더욱 애써야 한다.
끝없이...끝없이....
나이가 들면서
짙은 향기보다는 은은한 향기가
폭포수보다는 잔잔한 호수가
화통함 보다는 그윽함이
또렷함보다는 아련함이
살가움보다는 무던함이
질러가는 것보다 때로는 돌아가는게 좋아진다.
천천히
눈을 감고 천천히
세월이 이렇게 소리 없이 나를 휘감아 가며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킨다.
절대 변할 것 같지 않던 나를
나이가 들면서...
- 최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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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편두통 :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 원인 : 머리로 가는 혈관의 팽창으로 인해서 뇌의 신경섬유를 압박함으로써 머리에서 통증이 발생함 증상 : 우울, 분노, 피곤, 설사, 구토, 식욕부진... 아침에 샤워를 하는데 물이 배수가 잘 안되었다. 그래서 원인을 찾아봤더니 그동안 머리카락이 하수구 구멍을 막고 있었던 것이다. 머리카락을 다 없앴더니 물이 잘 빠졌다. 그래서 속이 시원해졌다. ㅎㅎ 두통도 그런것 같다. 우리의 피가 잘 막힘없이 잘 흘러가야 하는데 이 스트레스라는 머리카락이 구멍을 막아버림으로써 피가 역류하듯 안에서 엄청난 저항을 하는 것이다. " 미칠것 같아! 나좀 빨리 흐르도록 해주란 말이야 " 편두통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아봐야겠지만 그 원인이 질병이나 가족력등이 아니라면 스트레스를 의심해봐야 하며 심리적인 대처가 필요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편두통이 꽤 심했다. 30대 중반까지는 두통인지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살았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술을 먹고 담배를 피고 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을 했다. 폭식을 하기도 하고 입맛이 없으면 밥을 굶기도 했다. 마음도 안정적이지 못하고 삶 자체가 불안했다. 머리가 터질것 같기도 하다가도 머리에 불이 번쩍 들어오는것 같다가도 이러다가 뇌의 혈관이 터질것 같은 공포도 느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고... 병원을 간적도 없고 두통약 안먹고 그냥 견뎠다. 마음공부를 하면서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잘못된 습관들을 하나씩 바꾸었다. 그러면서 예전의 두통증상이 사라졌음을 문득 깨달았다. 편두통 없애주는 간단한 습관 5가지 1. 술, 담배, 폭식, 카페인등 몸에 해로운 행위 금지 뇌가 술을 좋아하는가? 담배를 피우고 싶어하는가? 배터지도록 먹는것을 좋아하는가? 자꾸 정신을 각성시키는 카페인을 좋아하는가? 이러한 것 하나하나가 뇌속의 혈관을 막는 머리카락과 같다. 당신에게 두통이 생겼다는 것은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나중에 막히면 큰일 난다. 아이러니하게도 위의 잘못된 습관들이 당신의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일시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결국 자신의 혈관의 길을 막는 모험을 하고 있다. 지렁이에게 술과 담배 마약 카페인등 나쁜 음식을 먹으라고 하면 먹겠는가? 당장 뱉어버릴 것이다. 본능적으로 그것이 독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끊을수 없다면 최소한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 2. 유산소 운동 스웨던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 3번 실내자전거 운동을 한 편두통 환자들이 3개월 후에 두통, 심한 통증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한다. 물론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두통을 유발시킬수 있다. 1시간 걷기, 수영하기, 등산하기등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은 편두통을 떠나서 최고의 보약이 될 것이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집에서만 방콕하는 사람은 집안의 연기가 가득한데 창문을 열지 않고 매일 콜록 콜록 하며 고통스러워하는 사람과 같다. 3.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기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이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편두통의 원인이 무조건 스트레스가 아닐수도 있지만 편두통이 심한 사람의 마음이 편안해지면 두통증상이 완화된다고 한다. 당신에게는 느긋해지는 삶이 필요하다. 완벽주의를 갖다 버리고 주어진 삶을 만족하자. 죽을 만큼 큰 일이 아니라면 모른척 넘어가자. 빨리가던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걸어가보자. 지나친 목표의식을 버리고 오늘 하루만 즐겁게 살자. 과거를 놓아버리고 미래는 생각하지 말자. 당신에게는 정신수양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요가/명상 학원을 등록하든지 심리전문가의 코칭이나 상담을 받든지 책이나 유튜브의 자료를 보고 배워야 할 것이다. 수천의 적과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더 가치롭듯이 내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노력해야 한다. 4. 두통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즉시 멈춰라. 나는 성격상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려고 한다. 아주 좋은 열정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몸을 잘 관리하지 못하고 혹사시키는 유형이다. 특히 업무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 강의 PPT를 준비할때 머리가 아파서 터질것 같은데도 참고 준비를 했다. 다 끝을 내서 마음은 가볍지만 그때마다 어김없이 두통이 찾아왔다. 결국 나는 머리가 아파서 그날 하루를 쉬어야했다. 그래서 몇년전부터 살짝 두통이 생길려고 하면 하던일을 올스탑 했다. 물을 먹거나 긴장된 목과 몸을 풀어주거나 밖에 나가서 머리가 안정될때까지 하염없이 걷는 습관을 만들었다. 간단한 멈춤이지만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불이 났을때 조기에 진화하는것이 좋다. 이미 불이 온 산을 뒤엎고 있을때 알아차리는 것은 바보이다. 5. 규칙적인 생활습관 우리의 뇌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라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는 이상적인 행동에 대한 압박이다.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일정해야 한다. 감정이 하루에도 수십번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을 대할때 여러분의 기분은 어떠한가? 미칠것 같지 않는가? 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습관은 뇌의 관점에서 볼때 미쳐버릴 정도의 큰 스트레스이다. 뇌는 당신을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는데 당신은 뇌를 노예처럼 막 함부로 부려먹고 있는것과 같다. 그러다가 그 노예가 쓰러져서 병이 들거나 도망가 버리거나 죽어버리면 당신은 어떨까? 스트레스가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도 있겠지만 어쩌면 당신이 뇌 스트레스의 주범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뇌는 당신 맘대로 부려먹는 노예가 아니다. 당신이 먹고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중한 대상이다. 얼마전 두통이 심한 한분께서 최면치료중 머리에 구멍을 뚫어주라고 요청한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말(?)로 큰 구멍을 뚫어주었다. 그러자 그 분은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꽉막힌 호수에 구멍이 뚫려서 더러운 물이 빠져나간다고... 머리가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물론 단순한 상상의 차원이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것은 아니지만 편두통이 심한 사람일 경우에는 매일 수시로 머리에 구멍을 뚫고 상상하며 복잡한 생각들을 보내주는 연습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말은 제발 숨좀 쉬고 살자는 겁니다. 창문을 열어서 환기좀 시키자는 겁니다. 생각이 많으면 큰 병이 생깁니다. 때로는 바보처럼 가볍게 가볍게 살아가야 합니다. 너무 원리 원칙대로 곧이 곧대로 완벽하게 살려고 하면 편두통부터 비롯해서 모든 병에 취약할수밖에 없어요. 머리가 아프다고 머리를 때리는 바보는 없겠지요? 그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쉬게 해줘야 합니다. 자신을 너무 내몰지 마세요. 쉬어가도 되고 늦어도 되고 못해도 되고 실수해도 됩니다.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요.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7.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그건 성격이 아니라 심리상태이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고 누군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엄밀히 말하면 혼자 할수 있는 것들이 없어서 꼭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존관점에서 보면 약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외롭다. 그 외로움을 딛고 일어선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외롭지 않기 위해서 채워줄 대상을 찾아 떠난다. 그 대상과 함께 있어도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은 내 맘을 몰라! 난 여전히 외롭다." 당신은 그대의 마음을 잘 아는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면서 타인에게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먹성좋은 돼지처럼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랑 오랜 시간 통화를 하고 여행을 다니고 화려한 쇼핑을 하더라도 외로움이 채워지기는 커녕 외히려 뻥뚫린 공허함만 커질 뿐이다. 집착.... 집착의 또다른 이름의 중독이다. 이성은 사라지고 동물적 감각만 존재한다. 쾌락, 탐욕의 노예가 된다.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채우다가 삶을 잃어버린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립보행이다. 동물은 네발로 걷는다. 물론 아기때는 거의 동물과 흡사하다. 인간은 두다리로 일어설수 있는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동물이다. 스스로 일어선 자는 외롭지 않는 사람이다. 어디라도 가고자 하면 갈수가 있다. 세상을 다 가질수는 없지만 내가 그 세상의 중심이 되어서 살수가 있다. 그것이 자립이며 독립이며 자존이다. 몸은 두발로 걸어다니고 있는데 여전히 마음은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지 않는가? 아니면 이불속에 숨어 누워 있지 않는가? 당신이 어린 아이거나 병든 사람이거나 신체의 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 그대 스스로를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발로 기어다녀야 한다. 언제까지 땅만 보고 살텐가? 영원히 하늘을 볼수가 없다. 삶은 공평하기도 하면서 매우 냉정하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단순하게 애정결핍이 있어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많다고 가볍게 넘어가버리면 안된다. 이는 스스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임과 동시에 두발로 서지 않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내 두손을 잡고 일으켜세워주기를 바란다. 무릎이 고장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일어서자. 그래야 나를 기다리고 있던 친구의 손을 잡고 다시 기분좋은 인생 여행을 떠날수 있다. 그대 주변 사람은 그대가 스스로 일어나기를 오늘도 간절하게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대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그대 스스로를 외롭게 방치한 것일지 모른다. 창문을 닫고 어두운 커텐을 쳤는데 어찌 밝은 빛이 들어오겠는가? 어찌보면 그대 스스로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외롭다고 말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대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그대 자신을 외롭게 하지 말자. 일단 내가 나에게 괜찮은 친구가 되자. 외로움 극복방법에 관한 유튜브 강의
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내 마음속에는 오늘도 괴물이 살고 있다. 아니 겁에 질린 어린 소년, 소녀가 살고 있다. 작은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란다. 누군가가 기분나쁘게 쳐다만봐도 자신을 죽이지 않을까라는 공포에 빠진다. 좁은공간만 가면 갑자기 숨이 멎을것 같다. 갑자기 온몸이 경직되면서 덜덜덜 떨린다. 이 세상에 혼자인듯한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 이런 몸과 마음의 증상을 겪지 않고 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적잖은 트라우마를 갖고 산다. 많은 사람들이 예기치 않고 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이 무의식 공포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나 역시도 오랜시간 궁금해하며 살아왔다.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트라우마를 겪을때 우리는 가장 먼저 어떤 신체적인 증상을 겪게 될까? 트라우마 경험은 다르겠지만 똑같은 증상을 경험한다. 바로 " 호흡 막힘 " 숨이 턱 막히면서 가슴이 답답해진다. 숨을 쉴수가 없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몸과 마음은 고장이라도 난듯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린다. 그때 그때 대처하지 못하고 겁에 질린 아이마냥 벌벌 떨어버리면 이 트라우마는 더 큰 괴물처럼 나의 몸과 마음을 점령하려 들 것이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무엇? 조용하게 눈을 감고 편안하게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향해 숨을 쉬어줘야 한다. 이 트라우마는 겉으로는 나를 괴롭히는 괴물같지만 실제 몸에서 보내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나 숨이막혀! 빨리 숨 쉬게 해줘 " 나는 무의식(몸)의 의도를 분명하게 알아차리고 그때마다 호흡을 하면된다. 꼭 거창하게 명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때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로지 나를 위해서 단 5분이라도 숨 쉬게 해주는 것이다. 이 훈련이 안된 사람은 트라우마 증상이 올라올때 힘들겠지만 한달만 연습하면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트라우마가 그리 무서운 놈이 아니라는것을... 어차피 무서운 표정을 지은 그림자일 뿐이다. 나는 이를 알아차리고 호흡을 하면 된다. 그러면 어두운 그림자는 연기처럼 사라져간다. 이런 과정이 여러번 진행되면 트라우마는 힘을 잃어간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않았을까? 과거의 트라우마 당시 멈춘 호흡을 다시 연결해서 유지시키주면 그만인 것이다. 또한 지금 내가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지지 않고 지금 이순간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에게 과거의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해주는 것과 같다. 어제 이래저래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었다. 갑자기 숨이 턱 막히면서 감정이 뒤틀리는 것이다. 평상시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버리거나 운동하러 밖에 나가버리는데 호흡을 하며 미세하게 관찰해 봤다. " 숨이 막혔구나! " 지금의 스트레스가 과거의 숨막히는 경험과 연결되서 복잡하게 올라오는구나! 내가 해야 할일은 그저 눈감고 호흡하는 것. 그렇게 숨을 쉬며 호흡명상을 해보니 막힌 가슴이 서서히 열리면서 내면속에 쌓여있는 감정이 쏘~옥 올라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감정을 가볍게 쓱쓱 청소해주었다. 명상전공자로서 호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일상생활에서 너무 쉽게 놓쳐버리곤 한다. 대충 모른척 하고 넘어가버리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의 쓰레기는 쌓인다. 그런데.. 총도 안잡아보고 전쟁터에 나가는 바보는 없겠죠? 미리서 매일 5분씩 명상하듯 호흡하는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들숨 날숨에 집중합니다. 숨을 들이마쉴때 배가 부픈 그 느낌에 집중하고 숨을 내쉴때 배가 꺼지는 그 느낌에 집중합니다. 그러다가 잠시 딴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잡생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마시구요. 그때 단호하게 알아차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세요. " 내가 쓸데 없는 망상을 하고 있구나 " 그리고 다시 들숨 날숨 호흡으로 돌아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총 3번 5분씩 호흡명상을 해보세요. 이렇게 1주일~30일만 하시면 점차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제 그 총을 가지고 전쟁터에 나가면 됩니다. 트라우마가 올라올때 멋지게 5분간만 호흡을 해보세요. 처음에는 괴롭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릅니다. 당장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숨을 쉬어도 닫혀버린 철문처럼 당장 열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굳건하게 아무일 없다는듯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면 거친 안개와 시커먼 먹구름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아니 호흡과 동시에 굳어버린 내 몸과 마음이 깨어나면서 그 트라우마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정리를 하면 1. 트라우마를 겪으면 숨을 못 쉰다. 2. 트라우마가 올라오면 숨을 쉬어야 한다. 3. 평생시부터 숨 쉬는 연습을 해야 한다. 4. 매일 5분씩 3번씩 한달만 연습한다. 5. 연습한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 써 먹는다. 참 쉽죠? https://youtu.be/X2-NSuSdGx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1. 당신은 결코 감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감성은 외부자극을 민감하게 잘 받아들이는 능력을 말한다. 음악가의 훌륭한 감성이 절대음감이 되듯.. 미술가의 훌륭한 감성을 붓으로 표현하듯.. 신경질부리고 화를 내고 일희일비하고 타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정적이며 충동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감성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자꾸 감정만 날 뛴다. 2. 당신은 결코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신은 매우 이성적인 사람이라는 사람들의 몇가지 공통점을 보게 되었다. - 생각이 너무나도 많다. - 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만 한다. - 무언가에 홀린듯 자기최면에 빠져있다. - 멘탈을 건드리면 금방 감정적으로 변한다. 이성적인 사람과는 대화가 술술술 잘 풀린다. 3. 나도 감정적인 사람이다. 이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감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이는 무지함에서 비롯된다. 무식한 사람이 앞뒤 보지도 않고 달려들듯 지혜로운 자는 사실을 명확하게 감성적으로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후 행동한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식대로 감정적으로 인지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한후 날뛴다. 쥐가 쥐약을 먹듯 불나방이 불속으로 들어가듯... 어리석음을 깨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있는 그대로 볼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들을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느낄줄 알아야 한다. 자꾸 내가 자의적으로 양념을 치면 안된다. 한두번은 맛있는 음식이 나올지 몰라도 사실 그대로의 레시피대로 하지 않으면 국물맛이 똥맛이 된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나쁜놈에게 벌주고 싶어요.(feat.복수...)
나쁜놈에게 벌주고 싶어요.(feat.복수...) 당신은 매우 억울할 것이다. 가족들에게 학대당하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그 미운 가족을 평생 부양해야 하는... 친구를 믿고 투자를 했는데 전 재산을 갖고 잠적을 해서 내 삶이 엉망진창이 되곤 한다. 어릴때 나를 괴롭힌 친구 때문에 학업, 인간관계, 건강, 취업등 모든 삶이 망가져버린다. 돈이 없어서 없는 죄도 생기고 돈이 많으면 있는 죄도 사라진다. 직장동료의 교묘한 혀놀림에 의해서 순진한 당신이 왕따를 당하기도 한다. 누구나 이런 일을 더러 겪으며 살아간다. 나도 많다고 생각하면 많이 겪으며 살아왔다. 물론 나 역시도 피해자뿐 아니라 가해자 관점에서 누군가에게 많은 상처를 주며 살아왔다. 나의 어리석은 행동을 떠올리면 아직도 부끄럽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기억이나 감정의 상처를 잊는데 너무나도 오랜시간이 걸렸다. 아직도 잔유물이 남을 정도로 그만큼 상처가 컸나 보다. 누군가에게 준 상처는 이따끔 생각난다. 인간은 참으로 이기적이며 철저하게 자기관점에서 생각한다. 당신은 오늘도 여전히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는가? 그토록 싫어한 사람을 오늘도 시시때때로 생각하고 떠올리고 상상하고 마음속으로 그리며 살아간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말이다. 당신의 뇌는 온통 그 사람에 관한 기억으로 채워진다. 당신의 심장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으로 채워진다.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1년 10년.. 아니, 당신은 평생 죽이고 싶은 그 사람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살게 될지도 모른다. 인생의 동반자처럼 말이다. 물론 그나 그녀의 잘못을 깨우쳐 주는 것은 필요하다. 경찰에 신고하고 그나 그녀의 잘못을 까발리고 법적으로 소송을 진행하고 화를 내고 욕을 하는등 당신은 이미 최선을 다했을지 모른다. 그것도 아니라면 이미 당신은 마음속에서 그나 그녀를 수천번이상 죽이고 또 죽였을 것이다 . 그나 그녀가 나처럼 고통받고 괴로움속에 빠지도록 주술이라도 부리고 싶을 것이다.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이지옥을 끝내고 싶을 것이다. 그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만 나의 고통 또한 사라질것처럼 당신은 결코 이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대의 삶, 목숨, 영혼을 바쳐서라도 오늘도 홀로 싸움을 한다. 그러는 사이 당신은 서서히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 나쁜 사람으로 인해서 당신은 분노의 화신이 되어버렸다. 당신으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이 함께 불이 탈 것이고 당신의 행복이 불에 타들어가고 있으며 당신의 소중한 미래가 이미 불 붙었을지 모른다. 그럴수록 당신은 그나 그녀에게 더 화가 날 것이다. . " 너 죽고 나 죽자 " 오로지 이것만이 나를 구원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아이러니하게도 피해자는 그렇게 서서히 타들어간다. 몸은 불구덩이 위에서 바짝바짝 타들어가고 마음은 한 조각의 희망조차 놓아버릴 지경이며 영혼은 초점잃은 눈동자처럼 방향을 상실해버렸다. 물론 이렇게 될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채 말이다. 피해자는 단지 가해자에게 알려주고 싶었을 뿐이다 " 네가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었는지..." " 나는 너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듣고 싶었다.." " 너도 내가 받은 고통의 절반이라도 겪어 봤으면.." 미운 사람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으면 그래도 당신은 브레이크를 멈추고 집으로 돌아갈수 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인간같지 않는 괴물들이 더러 있다. 더 악독하고 더 잔인하고 더 거지같은 몇몇이 있다. 내가 아무리 말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기도 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기도 한다. 내가 저항할수록 더 강력한 힘으로 짓밟아버리기도 한다. 당신의 그 아픔과 괴로움은 이루 말할수 없을 것이다. 어찌보면 당신은 이미 할만큼 했을지도 모른다. 더이상 이 무리한 싸움을 해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알지도 모른다. 어떻게 할줄 몰라도 오늘도 멍하니 앞으로도 못가고 돌아가지도 못한채 잃어버린 당신의 삶을 보며 울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해야 하나? 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이따끔 숙고해봤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문의를 주신다. 무엇이 최선인가? 목숨을 걸고 복수를 해야 하는것이 맞는것인가? 그렇다고 쉽사리 용서가 된단 말인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또 오늘을 잃어버린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그대의 시간만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더이상 복수를 하지 마세요. 사과를 요구하지도 마세요. 그렇다고 용서도 하지 마세요. 그냥 놔두는 겁니다. 이제는 용서를 받으려고도 하지 말아요. 그나 그녀는 그럴만한 사람도 아니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른 사람입니다. 아니 잘못을 한 것을 알지만 양심마저 속인 나쁜 놈입이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면 가슴속에 남기 마련입니다. 물론 사악한 놈은 기억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틀림없이 무의식에는 그대로 저장이 됩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정신을 유지하는 뿌리의 영양분이 됩니다. 그것은 서서히 자라게 되어서 삶을 파괴시킵니다. 자신이 먹은 달콤한 딸기에 독이 발라진것을 모른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얻은 기쁨이나 쾌락이 먼 미래에 자신을 죽이는 칼이 될지 모른채.. 역설적으로 그나 그녀에게 사과를 받는 것은 그나 그녀를 해방시켜주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무수하게 자비를 베풀었습니다. 용서할 기회를 주었으며 악마가 아닌 인간으로서 당당하게 살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인간은 악마로 살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더이상 그들에게는 자비와 사랑이 필요치 않습니다. 당신에게 사과를 하고 당신이 용서를 하면 그 사람은 더이상 죄책감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당신은 과연 그 상처가 다 치유될까요? 무리하게 사과 받으려고도 하지 마세요. 빨리 용서해주려고도 하지 마세요. 복수를 위해서 당신손에 피를 묻히지 마세요. 복수를 위해서 그대의 남은 소중한 삶마저 그들에게 올인하지 마세요. 글을 쓰며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최고의 복수는 용서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것.. 물론 그나 그녀가 아무렇지 않은듯 나에게 준 상처를 잊고 희희낙락 즐겁게 살아가는듯 보여서 미칠것 같죠?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무의식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그렇게 쉽게 털어버릴수가 없어요. 단지 탐욕 욕심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의식적으로 괜찮은듯 보이지만 남에게 준 상처는 당신 맘대로 쉽게 털어버릴수가 없습니다. 상처받은 피해자가 용서해주지 않는한 끝나지 않아요. 당신이 받은 피눈물은 무서운 염원이 되어서 가해자의 무의식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 것입니다. 실제로 연기처럼 들어간다는 것은 아니구요. 인간의 모든 말과 행동에 대해서 무의식은 그대로 인지하고 저장한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악업(나쁜짓)은 더러운 씨앗이 되어서 무의식을 어지럽히고 더럽게 만드는 자양분이 됩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제가 여러번 고민해본 결과입니다. 내가 굳이 복수를 하지 않아도 그나 그녀의 잘못된 행동은 틀림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루게 됩니다. 물론 내 손으로 직접 벌을 주고 사과를 받고 상처받은 나의 영혼을 구원받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세상일이 다 내뜻대로 되지 않잖아요.ㅜ 내가 어찌 어찌 하지 못하는 순간이 온다면 이제는 이 더러운 진흙탕 싸움과 미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매일 생각해야 하는 이 허무하고 괴로운 다툼을 멈춰야 합니다. 사과를 받지 못한다고해서 내가 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평생 고통받으며 살지 않아도 됩니다. 사과를 구하지도 않고 용서를 해주지도 않는것이 때로는 가장 큰 복수가 됩니다. 그들은 의식하지는 못하겠지만 무의식속에서 올라오는 이상하고 더럽고 무서운 마음을 간직한채 삶을 살아가게될 것입니다. 스스로 맘대로 털어버릴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용서해주지 않는 이상...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겠지만 무의식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당신의 삶을 망가뜨린 그나 그녀는 당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비슷한 행동을 하며 살아왔을 겁니다. 죄의 씨앗이 커져서 터져버리듯 결국 벌을 받게 되지요. 자기보다 더 큰 악에게 호되게 당하기도하고 감옥에 가서 평생 죄인으로 살기도합니다. 또한 그런 악한 마음으로 산 사람은 당연히 정신이 파괴됩니다. 정신병에 걸리거나 이 사회에서 버림받게 되지요. 운좋게 나를 피해 달아났지만 결국 쥐덫을 밟게 됩니다. 가해자의 손을 잡고 따라가지 말고 이제는 피해받은 상처받은 나의 영혼의 손을 잡고 다시 오늘을 새롭게 걸어가 보는 겁니다. 우리의 시간, 오늘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나쁜 놈들에게 적법한 벌을 주고 사과를 요구하고 마음의 짐을 털어버리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모든 방법을 강구했지만 인간의 힘으로 어찌하지 못할땐 이제 그만 가던길 멈추고 내 집으로 돌아가세요. 그곳에 가면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소중한 가족과 친구가 있을 겁니다. 그곳에는 당신을 기쁘게 해주는 것들이 많을 겁니다. 음악듣기, 그림 그리기, 자전가타기 영화보기, 등산하기, 커피마시기 친구랑 수다떨기, 열심히 공부하기 맛집 찾아다니기, 죽도록 잠만자기 미치도록 운동하기, 멍때리며 하늘보기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1. 건강한 경계선을 세워라  몸이든 마음이든,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행동을 정당화시켜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분노를 버리면  더 가치있는 일에 에너지를  마음껏 쏟을 수 있다. 먼저 내가 어떤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그리고 상대가 그토록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여나가자  2.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꿔라  힘을 되찾으려면 상황을 보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때문에 화가 나서 죽겠어.  내가 부족해서 ~가 나를 떠났어. 정말로 다른 사람때문에 화가 나는가? 정말로 내가 부족한가?  3.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만일 기분 나쁜 말을 한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한다면  그 사람의 말에 훨씬 더 많은 힘이 실린다. 다른 사람에게 반응하기 전에  어떻게 행동하고 싶은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이성을 잃을수록 상대는 힘을 얻는다.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려 할 때  먼저 마음을 침착하게 가라앉히자. 심호흡을 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며,  주의를 돌려야 한다.  4. 상대의 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나에게 득이 되도록  나쁜 습관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유 없는 독설이나 비난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일단 반응하지 말고 그 말을 누가, 왜 했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때 명심해야 하는 것은  나를 보는 한 사람의 의견이  곧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5. 자신의 선택을 인정하라  살면서 꼭 해야만 하는 일이  그리 많지않음에도  우리는 스스로 선택권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스스로의 행동과 생각,  선택을 존중하면 마음이 자유로워진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