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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내 인생 최고의 영화 속 감동적 한 마디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어바웃타임 거기서 아버지가 아들 결혼식 때 베스트맨으로서 새 부부에게 한 마디를 하죠. 살아가면 종국에는 다 똑같다고... 그러니 상냥한(kind) 사람과 함께 하라고... 결혼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고 얘기하고 자기 아들이 착하고 상냥한 사람이라고 말하죠. 돌아보게 되더군요. 난 상냥한 사람인지... 상대방이 친절을 베풀기를 기대하고만 있는지... 재력, 외모, 성격 등 결혼의 조건으로 흔히 내세우는 것 중에 친절한가 상냥한가 여부는 성격에 들어가겠죠? 꽤 괜찮은 기준인 거 같아요.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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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아버지가 아들에게 자신이 가진 병에 대에 이야기 할때. 그리고 얼마 안남은 자신의 운명에 대해 말 할할때. 아.. 그때 진짜.. 그리고 조금씩 능력을 줄여나가라고 이야기하던 그 모습도 . 아 감동 엄지척
마지막에 바닷가에서 뛰놀때 완전 감동ㅠㅠ
@race12 전 아들이 아버지께 시간을 어떻게 되돌려썼냐고 여쭈었을 때 book book book 이란 말이 넘넘 사랑스럽고 좋았어요. 찰스 디킨즈는 세 번씩이라니 ♥
@piaojingxiu 그죠? 아들의 고맙다는 말이 내 아버지여서 고맙단 말이었겠죠? ㅠㅠ
청혼할 때가 가장 인상깊네요. ㅋㅋㅋㅋ 악기 연주 하는 친구들 집으로 돌려보낼때
악~ ㅎㅎㅎ 잠에서 덜깬 메리가 떠들썩한 프로포즈가 아니라서 고맙단 그 말♥ 남은 필요없다는데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0^
이거 남편이랑 3번을 봤던 영화👍💕 그만큼 볼 때마다 감동!😢
저는 지금까지 10번은 곱씹어 본 듯 ㅎㅎ 볼 때마다 행복하구요, 넘 아름다워요.
개인적으로 결혼식할때 비가 쏟아졌던거 그런데 오히려 그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던게 생각이 나네요~ 이 글보니 오늘 다시보기 해야겠어요^^
악천후 속에서도 너무 아름답던 결혼식이었죠? 그런데도 아내를 위해 다른 날짜를 골랐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팀과 그런 팀에게 완벽했다고 말하는 메리 ♥0♥
오늘을 위해서 시간여행을 해왔던 것처럼 하루를 산다 는 대사가 제 하루를 반성하게 만들었던 영화였죠
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찬찬히 공들여 살라는 뜻으로 여겨져 보고 나서 넘 행복했지요
흠...마지막일지 모르는 하루면 너무 우울하니... 그럼 좀 더 좋은 다른 대사를 덧붙이자면 '긴장과 걱정때문에 느낄 수 없었던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 라는 대사가 있었죠.
@chlee928 맞아요. 그 장면의 그 독백 정말 인상깊었던~. 쓸데없는 걱정들 속에서 우린 하루를 보내기도 하니까요. 좋은 감상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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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 본식스냅 촬영 후기 by 루시드 포토그라피
인생은 한번 이지만 행복은 셀수 없기를 루시드 포토그라피 Dream - 출처 : https://link.inpock.co.kr/lucid - 대표 사진작가 : https://inpk.link/photographer_pjh 결혼식 사진의 중요성 결혼식 사진을 "본식스냅"이라고 부르는거 알고 계셨나요? 결혼은 정말 일생일대 최고의 하이라이트죠! 남녀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고 또 관계의 집중도가 최고조에 이르렀을때 서로가 서로에게 온연히 안기는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순간인만큼 그 어느 순간보다 반드시 잘 기록되고 오래오래 보존 되어야만 해요! 다른 분야의 사진이야 지나도 다시 찍으면 그만이지만 결혼식 사진만큼은 절대 다시 찍을수가 없기에. 어릴적 부모님의 결혼사진을 보고 느꼈던 그 감정 기억 하시나요...? 부모님의 어린시절 사진이라던지... 청소년, 20대, 연애시절 그리고 결혼사진 등등 그때 우리가 느꼈던 감정이 잘 정돈되어 마음속 한켠에 좋은 감성의 양식으로 남아서 별 탈 없이 잘 자라고 큰 문제없는 삶을 살아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노보텔 호텔 웨딩 결혼 사진에 대해 소개 해드리고 진행하면서 어떤점이 좋았고 어떤점이 어려웠는지, 또 어떤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까지도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다 읽어보시면 당연 결혼을 준비하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을 촬영하는 스냅업체의 사진작가도 물론 중요하지만 찍히는 예비 신부님 신랑님도 정말 중요하고 잘 해주셔야 하거든요! 저희는 정성 뿐만이 아니라 많은 혜택도 있어요! 그 혜택중에는 원본 무료제공, 보정 무료 뿐만 아니라, 스냅촬영 예약시 원판촬영도 무료라는점! 원판 촬영이 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 차근차근히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사오니 예쁜 사진 감상하시면서 천천히 알아보셔요! 5분이면 되니까요! :) 저희는 7년여간 약 2000커플 이상 본식스냅 촬영을 진행 해오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담아왔고 단 한건의 사고도 없었어요. 현장에서는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임하면서 위 사진처럼 신부님께서도 자연스럽고 예쁜 미소를 지으실수 있도록 사전 안내도 함께 드리고 있지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 웨딩홀의 위치는 서울 강남 신논현쪽에 위치해 있고 정말 좋은점은 별도로 주차비가 발생하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기타 다른 호텔이나 일반 예식장, 컨벤션 등등은 예식 시간이 길면 2시간 무료 주차권을 받아도 주차비가 적게는 6000원에서 정말 비싸면 20000원 까지도 나오는곳들이 있는데 노보텔 호텔은 호텔 예식때 하객분들이 주차비를 부담하지 않아서 더 좋은점이 있더라구요! 예식장 홀의 분위기 예식장은 홀을 살펴보기 전에도 신부대기실, 로비, 폐백실 등 각종 기타 편의시설도 많고 신경써야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건 홀의 분위기가 아닐까 싶어요! 홀의 분위기는 장식도 장식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조명이 정말 큰 관건이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홀의 내부 홀 문제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식중 형형색상의 LED색상은 사진촬영후 보정작업시 올바른 색상을 잡는데 정말 난감하고 고난이도의 작업 숙련도를 필요로 했어요 사진의 완성은 후보정 사진은 촬영부터 후보정, 물론 그 어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어요. 하지만 본식스냅 예식 웨딩사진 처럼 항상 좋지 않은 여건에서 촬영이 이루어지고 변수가 너무 많은 촬영같은 경우에는 1. 경력보다는 경험이 많고 2. 경험도 경험이지만 마음가짐이 올바르며 3. 속도보다는 방향, 즉 얼마나 세심하고 꼼꼼히 후보정 작업을 진행을 해주는지가 중요합니다 결혼 사진은 평생 볼 사진이기에 가성비를 따진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라는것, 이 세상에 싸고 좋은건 없다지만 결혼식에 있어서는, 특히 사진은 더더욱 그렇다는거 아셔야 해요 가성비 본식스냅, 가성비 결혼사진 이런것은 존재할수 없으며 실제와는 다릅니다 어차피 매일볼거 아니라 대충 찍어도 된다? 이미 결혼을 하신분들께서 종종 이런 말씀들을 하시곤 해요. "어차피 매일 볼거 아니야~ 그러니까 대충 싼데서 가성비 좋은데서 해~" 항상 진심으로 신부님 신랑님과 함께 해드리는 마음에서 말씀드리지만 그러시면 정말 큰일나요! 사진은 예술업중 하나이고 스냅 사진도 정말 다양한 촬영 분야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본식스냅은 스냅 사진의 꽃 이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저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왜 틀렸는지, 제대로된 스냅 업체를 찾으셔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본식스냅의 촬영 대상은 일반인 모델분들을 촬영 하는건 정말 쉬워요. 에디터분과 함께 시안을 정하고 알아서 포즈를 잡으면 구도잡고 셔터만 누르면 되죠. 물론 조명 셋팅이라던지 기타 다른 부가적 요소가 있고 분야마다 나름의 고충이 있지만 본식스냅은 정말이지 숙련된 업체가 아니라면, 강한 체력과 정신과 빠른 상황대처력이 없다면 좀처럼 좋은 사진이 나오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카메라의 보급률이 이렇게 대중화 되고 좋아졌다 하여도 이렇게 풀메이크업과 드레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촬영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또한 생면부지의 모르고 살던 전문 사진작가가 공식 행사에서 촬영을 해주는 경우가 삶에서 몇번이나 있었을까요? 아마 기억도 나지 않는 돌잡이때 정도였을 거에요 매일 꺼내보기 위함이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웨딩 촬영은 매일매일 사진을 꺼내보기 위함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다시는 없을 그 단 한순간을 소중히 오래오래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서에요 그 가치를 단순히 "가성비"라는 말과 비용에 빗대어 생각한다면 "정말 소중한 나의 가치를 낮추는"것입니다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가족들 까지도 소중히 정성껏 담아주는 저희와 함께 하세요! 스냅 예약시 원판 촬영 무료! ※ 예식이 끝나고 조명을 사용하여 촬영하는 기록용 사진 입니다 (때문에 다소 촌스럽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원판 촬영이란 ? 기본 원판 촬영의 범위와 순서 ① 주례사님 + 신부님,신랑님 ② 신부님, 신랑님 정면사진 ③ 신부님, 신랑님 + 양가 부모님 함께 촬영 ④ 신부님, 신랑님 + 양가 친지 및 친척분들 단체 촬영 (비율이 맞지 않을 경우 섞어서 촬영) ⑤ 신부님, 신랑님 + 양가 직계가족 촬영 ⑥ 신부님, 신랑님 + 직장동료 및 친구분들 단체 촬영 (하객이 많을 경우 나눠서 촬영) ⑦ 부케샷 (진행하지 않는곳도 있음) ⑧ 신부님, 신랑님 함께 피날레 컷 ⑨ 신부님 독사진 ⑩ 폐백 - 신부님, 신랑님 ⑪ 폐백 - 신부님, 신랑님 + 신랑님측 부모님함께 (선택) * 식장 사정과 식순에 따라 원판 촬영의 구성과 순서는 변경될수 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강남 웨딩 원판 사진 원판 촬영 요청해주신대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보정 드렸습니다! 분위기의 출발 신부대기실 결혼식 분위기의 출발은 신부대기실에서 시작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만큼 사진작가가 대기실에서 분위기 주도에 많은 신경을 써주어야 한답니다. 더불어 더 말씀드리자면 헬퍼 이모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해요! 장식과 럭셔리함은 거들뿐 아무리 장소가 좋고 장식이 뛰어나다 해도 분위기가 밝고 화기애애 하지 않다면 예식의 완성도는 떨어집니다. 그 완성도를 결정짓는 요소가 바로 사진작가와 헬퍼이모가 아주 중요한 요소죠! 사진작가는 감독 헬퍼이모는 연출 예식은 하나의 영화이고 하이라이트 장면이라고 본다면 사진작가는 감독의 역할을 하며 헬퍼이모님은 연출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다가 헤어 메이크업 등의 역할도 함께 하고 계신다고 보면 되겠는데요, 이 둘의 각자 맡은바 충실함과 역할의 전문도, 성실함, 인간적인 면모 등에 의해서 예식의 척도가 달라져요 신부님께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고심을 하기지만 저희 루시드 포토그라피를 믿고 맡겨주신다면 아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7년 경력, 2000커플 이상 촬영 저희는 다년간 수천커플 이상 촬영을 진행 해오며 익힌 노련함이 있지만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통 신부님만 포커스를 맞추는 타업체대비 이렇게 신랑님의 촬영도 보정도 열심히 진행 드리고 있으며 양가 부모님도 주인공 양가 부모님께서도 함께 하시는 주인공이라 생각하며 순간이 허락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기록 드리고 있습니다. 하객분들과 다정히 인사를 나누시는 모습도 오래오래 간직 하셔야 하니까요! 신부대기실에서 가끔 신부대기실에서 하객분들의 방문텀이 끊겨 신부님 혼자 계시거나 뻘쭘한 상황이 있을수도 있지만 저희는 그렇게 방치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사람을 담아야 하는만큼 사람의 감정이 우선이니까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 로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홀의 로비는 하객분들을 맞이하기에도 충분하고 신부대기실과 동선도 멀지 않기에 대기실 촬영이 완전히 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이렇게 신랑님께서 방문 하객분들께 인사를 드리는 모습이나 가족분들께서도 하객분들을 맞이하시는 모습, 그리고 신랑님 가족분들과의 촬영도 진행 드릴수가 있어서 저희도 좋습니다 보통예식처럼 화촉점화로 시작되는 예식 어느 예식때 처럼 호텔식 예식도 양가 어머님의 화촉점화로 보통 시작이 되는데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은 어머님께서 화촉을 점화 하시는 모습을 버진로드에서 서서 정면에서 잘 담을수 있도록 촬영 위치 포지션을 잡을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신랑님 입장 예식일로부터 한달전부터 저희가 상세 안내문을 발송 드리는데 그 내용에는 예식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신랑님께서 입장을 하실 때에는 빠른걸음 말고 보통걸음으로 입장 하시기를 권유 드리고 있어요~! 가끔 정말 경보 수준으로 호다닥~! 들어오시는 신랑님들도 계시기에 다시한번 주의 드리고 있기도 하구요 :) 이런 B컷도 참 좋죠? :) 신부입장 아마도 결혼식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어요! 노보텔의 버진로드는 길이가 긴 편은 아니지만 촬영하기에 모자른 편은 아니랍니다. 리허설도 안하셨는데 저희가 안내드린대로 차분히 잘 입장 하셔서 아버님의 손을 잡고 계신 표정과 포즈도 정말 유지 잘 하셨고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좋았던 노보텔 호텔 예식! 도중에 신부님과 심쿵 렌즈컨택 까지! 여기까지는 글이 너무 길죠~? 입장 후에는 그 분위기와 이야기가 어땟는지 2부에서 계속 진행 해볼게요 :) https://link.inpock.co.kr/lucid - 예약상담 : https://pf.kakao.com/_BDuzM/chat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점점 개연성을 잃고있는거같다는 해외 하이틴 드라마들
하이틴 드라마의 가장 큰 인기요소와 개연성 = 남주여주의 외모 하이틴 드라마 특성상 남주가 교내 인기짱 킹카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부분에서 점점 이해가 안간다는 사람들이 속출하기 시작....☆ 노멀피플 (참고로 노멀피플은 하이틴 드라마류 아님 진지함) 학창시절 남주가 럭비부 소속 인기짱 미남 킹카였음 크레이지엑스걸프렌드 (이것도 일반 하이틴류는 아님 주된 배경은 성인이고 블랙코미디류) 역시나 학교 인기짱 핫가이여서 여주를 집착하게만든 남주 지니앤조지아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많고 잘생기고 노래,춤 다 잘하는 킹카 남주 내가 이글을 쓰게된....키싱부스 남주 보다보면 진짜 뭔가 핫해보이고 잘생긴거같고 그렇긴한데.. 엄청난 핫가이 팜므파탈로 나오니까 몰입이 되다가도 깨지고 되다가도 깨지고... 넷플 하이틴 좀 봤다하면 모를수가없는 내사모남 남주 그리고 서브남.. 둘다 보다보면 귀엽긴하지만... 네버해브아이에버의 슈퍼 핫가이 역으로 나오는 남주..(왼쪽) 얘네 얼굴 별로다 왜 남주하냐 x 사람자체는 좋은데 설정이 최고 핫가이 킹카인게 이입이안된다 o 킹카 설정을 빼면 차라리 나을텐데....하면서 보게됨 실제로 요즘 넷플 드라마들 리뷰글 찾아보면 남주 외모가 좀 이입이 안될수도있는데 보다보면 핫가이같다고 하는 글 많음ㅠㅋㅋㅋㅋ 출처ㅣ더쿠 키싱부스, 내사모남 남주는 음 그래도 보다보면 멋져 ! 잘생겼어 ! 내 심장 ! *_* 했는데 . . 내사모남 서브남주의 등장은 저에게 너무나 큰 충격이였어요 T_T 지니앤조지아, 네버해브아이에버의 남주들은 처음 보지만 . . 안돼에 . . . . 요즘 외국의 킹카 트렌드는 저와 좀 안 맞나 싶기도 하고 . . .
영화 '줄리 & 줄리아'(2009) 기록
1. 그레타 거윅의 <작은 아씨들>(2019)에서 '조'에게 '에이미'가 해준 이 말을 오늘 떠올렸다. "계속 써야 더 중요해지는 거야." 돌아보고 생각할수록, 반복해서 볼수록, 그리고 이야기할수록, 더 소중해지는 것이어서. 말하자면 메릴 스트립의 많고 많은 영화들 중 <줄리 & 줄리아>(2009)를 고른 순간에서부터 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마친 뒤에 늦은 밤 서로 아쉬움에 각자의 발걸음을 옮기는 순간까지. 한 편의 영화를 만나는 경험은 그것의 물리적 상영시간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2. 2002년의 뉴욕 퀸즈의 '줄리'(에이미 아담스)와 1949년 파리의 '줄리아'(메릴 스트립) 사이에서 일어나는 시공간을 넘어선 유대와 교감은 어떻고, 요리와 일상 이야기로 8년 동안 편지를 주고받은 '줄리아'와 '에이비스'(데보라 러쉬)의 교류는 어떠하며, 마감을 설정해두고 1년 동안 매일 요리 레시피를 실행에 옮긴 기록을 블로그에 써 내려간 '줄리'의 여정과 영어로 된 프랑스 요리책이 없어서 그걸 몇 년에 걸쳐서 자신이 직접 쓴 '줄리아'의 여정이 하나의 서사로 만나는 이 아름답고 다정한 방식은 또 어떤지. 이 모든 것들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라면 아주 긴 글을 써야만 한다. 3. 요리를 하기 앞서 달걀이 신선한지 살펴보는 일과 아무도 안 읽을지도 모르지만 계속 기록하는 일은 서로 닮아 있다. 계속 기록하다 보니 소중한 이야기이자 자산이 되어 있는 일이, 계속해서 요리하고 실패하다 보니 책이 되는 일과 닮았다. 어떤 재료들을 일정한 방식에 따라 조리하면 특정한 요리가 된다. 50년 전 '줄리아'가 먼저 걸었던 길을 '줄리'는 '줄리아'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함께 걷는다. 여기서 중요한 건 '줄리아'와 '줄리'가 전문 요리사인지가 아니다. 오직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추구하는 사람이라는 사실만이 중요하다. 그것이 홀로네이즈 소스든 뵈프 부르기뇽이든 상관없다. 그게 영화 <줄리 & 줄리아>(2009)가 가진 태도이자 품격이다. 당신의 진가를 알아주는 영화가 한 편쯤 있기 마련인데, 지금 내게는 그게 <줄리 & 줄리아>라고 말하겠다. 뛰어난 연출가이자 각본가였던 노라 에프론이 주는 귀중한 선물이다. 4. 이 시간을 기다렸다고, 영화를 보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시간이었다고, 혼자서는 느낄 수 없는 가치들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고, 이 영화를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주는 이들이 있어 내내 일렁이는 저녁이었다. 내가 준비한 이야기는 얼마 되지 않고, 그 나머지의 모든 것들은 당신이 채워준 것이라고 다시 말하고 싶다. (2021.06.12.) http://cineend.com/movie_is/202106_mery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