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min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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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 Jeemin's EDM Court 8

최대한 신나게! make some noise~!!!!! GOGOGOGOGOGO~!!!!! <weekly song> 1. Hard Rock Sofa, Matisse & Sadko, Swanky Tunes - Chemistry (Turn The Flame Higher) (Original Mix) - official video - 반전있는 뮤비! ---------------------------------------------------------------------------- 즐기세요~ 2. Sunnery James & Ryan Marciano, Dubvision - Triton (Dance Valley 2013 Anthem) (Radio Edit) 3. David Guetta - Little Bad Girl ft. Taio Cruz, Ludacris 4. Dada Life - Boing Clash Boom (Bingo Players Remix) 5. Modestep - Another Day ft. Popeska 6. Vicetone - Tremble 7. Mat Zo feat. Chuck D - Pyramid Scheme (Club Mix) 8. Dannic - Rocker 9. Florence + The Machine - Spectrum (Say My Name) (Calvin Harris remix) - 모바일은 안나와요 10. Hardwell vs. Matt Caseli & Danny Freakazoid vs. AutoErotique & Felix Cartal - Encoded (2013 Edit) vs. Raise Your Hands vs. The Alarm (Charlie Darker Remix) [Hardwell Mash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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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모르는 대중교통 할인 노하우
하루 대중교통에서 보내는 시간이 총 3시간인 최중위는 늘 출/퇴근 시간의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그러면서 최근 물가가 오르면서 교통비도 오르는 바람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많습니다. 결국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좋은 대중교통 할인에 관한 팁을 알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방법을 주제로 여러분들께 몇가지 내용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1. 버스도 있다. 조조할인 서울은 출근 시간대의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서 2015년 6월부터 '조조할인'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오전 6시 30분 전에 버스 및 지하철에 탑승하면 총 요금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는데요. 단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로만 이용이 가능하며 할인율은 환승 시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혹시 7시 전에 출근하는 분들께서는 조금만 일찍 나와서 할인을 적용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티머니 적립 혜택 누리기 국민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티머니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t마일리지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또는 스마트폰으로 이용중인 분들께서는 자동으로 티머니 앱을 통해서 적립금이 차곡차곡 쌓이게 됩니다. 보통 버스 / 지하철 이용 금액에 0.2% 적립은 물론 충전금액에 2%까지 적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총 2.2%의 적립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매번 적용되는 마일리지 혜택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3. 진학 중 중/고등학생은 만 24세까지 청소년 요금으로 적용 2016년 10월부터는 전격적으로 대중교통 청소년 할인 적용 대상이 확대 되었습니다. 기존 대상인 13~18세에서 추가로 19세~24세까지 적용이 되었는데요.  늦게 진학한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며 한국 스마트카드 고객센터로 요금 변경신청서 및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간단하게 청소년 권으로 발급 변경이 가능합니다. ※ 현재 대중교통 요금 할인 및 스타벅스 할인 카드가 인기가 높은데요. 여러분들께서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부분에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다양하게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지하철로 출퇴근 한다면 당연 정기권 추천 지하철로 출퇴근 하시나요? 서울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통비 절약 꿀팁 중 사실 가장 좋은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기권입니다. 1달 기준 44회 요금으로 총 60회 이용이 가능하며 월 기준으로 약 2만원의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단, 버스 환승이 불가한 점과 30일이 지나는경우 횟수가 남아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5. 지하철만 타도 CGV 영화가 할인 매주 화요일에는 CGV에서 당일 지하철 이용이란 인증샷만 있어도 2D 일반 영화의 가격을 '7천원'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하철타고 무료영화관람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도 할수있죠. 해당 프로모션은 올해 12월 26일을 마감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평일 화요일날 관람을 하는 분들께서는 미리 인증샷 하나 정도는 찍으시고 혜택을 보시길 바랍니다. 6. 지하철을 잘 못 내려도 5분 이내라면 무료로 반대편 이동이 가능 9호선 고속터미널 역을 이용한 분들께서는 위처럼 환승게이트와 출구를 잘 못 나가서 애를 먹는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사실 목적지와 반대인 곳으로 입장하게 되면 매우 난처한데요. 혹시 실수로 반대방향의 개찰구를 통과해도 5분이 지나지 않는다면 다시 교통카드를 태그 시 요금이 부가되지 않습니다. 단, 1회에 한해서 같은 역 및 같은 호선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7. 한장의 교통카드로 30명까지 환승 할인 적용 보통 다인승으로 교통카드를 찍을 때 우리의 고민은 '환승이 된다, 안 된다.' 입니다. 궁금한 경우가 많은데요. 당연히 다인승이라도 가능하며, 최대 30명까지 버스 환승 할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탑승 후 최종 목적지가 같아야 하며 환승자 수가 다른 경우에는 단말기 조작으로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사님께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대중교통 할인 노하우 어떠셨나요. 카카오채널소식받기 https://goo.gl/j8DGVG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출처: http://yym09.tistory.com/19 [생활꿀팁노트]
콜드플레이(Coldplay) 필수정보와 추천곡
| 콜드플레이의 음악은 1~3집과 그 이후로 나뉜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3집까지 콜드플레이의 색깔은 잔잔한 피아노 사운드와 보컬의 우울한 목소리와 가성으로 대표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집의 Yellow, Trouble, 2집의 In My Place, The Scientist, Clocks. 3집의 Fix You 등이 대표적이죠. 하지만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하며 음악적으로 큰 변화를 보여줍니다. 음악적 변화는 아티스트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기도 하지만, 기존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기존의 확고한 자신의 스타일이라는 무기를 버리는 양날의 칼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4집 Viva la Vida가 발매되었을 때 실망한 콜드플레이의 팬들도 다소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고, 아티스트로서도 확고한 위치를 세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 1~7집> 4집부터 시작된 콜드플레이의 음악적인 변화는 그 이후로도 지속되었습니다. 4집에서는 아름다운 피아노 반주에 가성의 멜로디 더하는 스타일을 버리고 밴드 악기의 비중이 크게 줄인 것부터 시작해, 6집에서는 Sky Full Of Stars에서 Avicii와함께 락음악과 하우스 음악을 결합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의 Something Just Like This라는 곡을 The Chainsmokers와의 콜라보한 것 역시 그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또한, 7집에서는 Hymm For The Weekend 비욘세와 함께 작업하며 힙합 비트를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콜드플레이의 음악적 변화를 요약하자면 브리티시 락의 정석에서 시작해 엠비언트와 오케스트라를 더했다가, 최근에는 EDM과의 경계를 허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 <콜드플레이와 U2. 콜드플레이는 초기에 U2와 많은 비교를 당했고, 실제로 크리스마틴은 U2의 보컬 보노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에는 콜드플레이가 성공하고 자신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U2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콜드플레이 초기에는 U2, Travis, Radiohead의 아류 밴드라고 평단으로부터 평가, 혹은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라디오헤드와 유투의 아류로 비교당하는 것은 브리티시 락, 혹은 브릿팝을 하는 후발주자에게는 숙명 같은 태그일지도 모릅니다. 콜드플레이는 1998년에 결성되었고, 2000년에 첫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브릿팝이 락음악계의 주류였던 90년대 초반을 지나고 그 위상이 매우 약해지던 시기인 만큼 너무나 커다란 밴드로 자리 잡은 라디오헤드나 유투, 트래비스등의 후속 주자로서 보이기 쉬웠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위의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U2의 보노처럼 되고싶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한편, 또 다른 영국 밴드 버브(The Verve)역시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데, 크리스 마틴은 The Verve의 The Bitter Sweet Symphony를 자신이 썼다면 이라는 워딩을 남기기도 했고, 함께 Bitter Sweet Symphony를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콜드플레이뿐만 아니라 킨(Keane), 뮤즈(Muse) 등과 같은 영국 출신의 밴드들 또한 데뷔 초기에 이 같은 평가가 마찬가지로 붙었던 것도 사실입니다.(크리스 마틴은 한 키보드 연주자에게 매료되어서 함께 밴드를 하자고 했지만, 그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며 거절했습니다. 바로 그 키보드 연주자가 킨(Keane)의 팀 라이즈 옥슬리) 하지만 콜드플레이는 지속해서 앨범을 발매하는 과정에서 변화를 거쳐 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보해 나가고, 음악적으로도 크게 성공함으로써 앞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밴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콜드플레이와 유사한 밴드들> |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콜드플레이는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기네스 펠트로 부부로 유명하기도 했습니다. 종종 스타 부부로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콜드플레이가 2집 활동을 하며 투어를 돌던 도중 기네스 펠트로가 콘서트를 관람하러 왔는데, 이때 백스테이지로 기네스 펠트로를 초대한 계기로 친해졌고, 이듬해인 2003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발표를 하며 스타 부부가 탄생했습니다. 현재는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낸 뒤 이혼한 상태입니다. 콜드플레이의 이해하는데 기네스 펠트로가 중요한 이유는 크리스 마틴이 작곡한 곡들 중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와 자녀들을 소재로 한 곡들이 다수 있기 때문입니다. Fix you의 경우는 부친상으로 힘들어하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 위해 아버지 유품 중에 있던 오르간을 사용해 만든 곡이며(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Speed Of Sound는 딸인 애플 마틴이 태어났을 때 아빠가 된다는 경외감으로 인해 만들어진 곡입니다. Magic에서는 이혼한 이후의 심경이 드러나 있기도 하고 2015년에는 Everglow라는 곡에 기네스 펠트로가 코러스 보컬로 참여함으로써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콜드플레이의 명곡, 대표곡 last.fm과 apple music의 스트리밍, 다운로드 순위를 참조해 그중 한국인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곡들을 선정했고,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셋리스트에 포함된 곡 위주로 콜드플레이의 너무나 많은 히트곡 중 추천곡 8곡만을 선정하였습니다. 1. Clocks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대표곡. 콜드플레이 특유의 몽롱한 피아노 사운드의 메인 리프와 함께 몽환적인 사운드가 일품이다. 2004년 그래미에서 올해의 레코드를 받기도 했다. 2. Viva la Vida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에 수록됨. 기존의 음악적 스타일을 크게 바꾼 모습을 보여주었다. 4집 때부터 참여한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의 영향으로 엠비언트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밴드적 사운드보다 스트링과 오케스트라가 적극적으로 사용되어 보다 웅장하고 밝아진 사운드를 들려준다. 기존의 팬들이 기대했던 서정적인 사운드는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이 같은 변화는 큰 성공을 거두고 그해 그래미 3관왕을 차지하게 해주었다. 3. The Scientist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에 수록된 곡으로 피아노 반주,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를 바탕으로 우울한 보컬 사운드로 곡을 진행하는 초기 콜드플레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초기 콜드플레이의 앨범에서 자주 보여주던 크리스 마틴의 가성이 특히 인상적이다. 4. Yellow 처음 콜드프레이를 세상에 알린 곡. 1집 Parachutes에 수록되었으며 14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초창기 콜드플레이의 다른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피아노 사운드 없이 디스토션된 기타사운드와 정직한 리듬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브리티시 락 사운드를 들려준다. 5. Fix You 3집 X&Y에 수록된 곡.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가 부친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며 유품으로 남아있던 건반을 이용해 아내를 위로하는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링크:카드뉴스 - 아내 기네스 펠트로를 위로하기위한 크리스 마틴의 선물 Coldplay – Fix You 6. Hymm For The Weekend 7집 A Head Full of Dreams에 수록된 곡. 힙합적인 비트가 인상적이며, 비욘세가 함께 참여했다. 7. A Sky Full Of Stars 6집 Ghost Stories에 수록된 곡. 스웨덴 EDM 아티스트 Avicii와 함께 작업하며 하우스 사운드를 결합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모습을 보인다. Verve의 Bitter Sweet Symphony를 오마주 한 것으로 생각되는 뮤직비디오(링크)도 인상적이다. Verve의 원래 뮤직비디오(링크)가 우울하고 퇴폐적인 느낌을 밝은 버전으로 바꾼 것 같다 8. Paradise 5집 Mylo Xyloto에 수록된 곡.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엠비언트적 사운드가 더욱 강화된 모습이나 스트링의 활용, EDM을 연상시키는 베이스라인 등이 4집 Viva la Vida의 연장선으로 보이기도 하며, 드럼과 기타 등 기존의 밴드 사운드를 좀 더 조화시키는 모습도 보인다. "para-para-paradise"라는 가사의 코러스 부분은 웅장한 사운드 부분은 5집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사운드가 가장 잘 나타나는 부분으로 생각되며, 공연시 주된 떼창 포인트이기도 하다 --------------------------------------------------------------------------------------------------------------------------------- 스쿨오브락 홈페이지 : schoolofrock.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choolofrocklml/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 49년 만의 해체
블랙 사바스가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1968년에 데뷔한 이후 49년만입니다. 블랙 사바스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TheEnd라는 해쉬태그와 와 함께 2017년으로 활동을 끝낸다는 이미지를 전하기도했습니다. 락 음악계의 살아있던 전설이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되는 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큰형님들이라고 불리는 블랙 사바스의 나이와 함께 락 음악의 역사또한 오래 되었다는 것이 실감되었고, 세대가 바뀌고 있다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Deep Purple 형님들은 조금 더 오랫동안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http://www.blabbermouth.net 에 올라온 블랙사바스와의 인터뷰 전문 번역입니다. 오지(Ozzy)는 지난주 블랙 사바스와 함께한 자신의 인생을 회상하며 “매우 놀라운 모험”이었고, 밴드는 아주 잘 흘러갔던 것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가장 자랑스러운 점은 블랙 사바스가 어떤 한 거물에 의해서 만들어진 밴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냥 평범한 네명의 남자였죠. ‘꿈을 가져보자’라고 생각 했고, 그 꿈은 저희의 예성을 훨씬 뛰어넘어버렸습니다.” 블랙 사바스의 기타리스트 Tony Iommi는 이후 한번 더 공연하는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어느날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 또한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연하는 것도 가능하고, 심지어는 엘범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죠” 블랙 사바스의 “The End”투어가 끝나는 이유는 기타리스트 Iommi의 질병 때문입니다. 2012년 암을 진단받고 회복중이라 더 이상 투어를 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제가 병에 걸렸을 때 연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의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었죠. 병이 진전되면서 이것도 할 수 없고, 저것 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블랙 사바스는 2013년 제결합 앨범”13″을 발매하고 전 세계 투어를 돌았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Iommi는 질병에 대한 치료를 받기위해 6주마다 영국으로 다시 날아가야만했습니다. 블랙 사바스가 해체한 이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Iommi는 “저도 궁금합니다. 매우 이상할것같아요. 블랙 사바스는 제 인생 그 자체였거든요. 시작했을 때 부터 모든 것은 블랙 사바스와 함께였습니다. 결혼이나 모든것들이요. 왜냐하면 밴드를 넘어선 일들을 하면서조 저는 항상 밴드일을 하고, 스튜디오에 있었거든요. 마지막 공연은 특히 이상한 기분일 것 같습니다.” 블랙 사바스의 오리지널 라인업은 오지 Ozzy Osbourne(vocals), Iommi(Guitar), Geezer Butler(Bass), Bill Ward(Drum)으로 1969년에 결성되었고, 1978년과 90년대, 2000년대에 일시적으로 함께 작업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이 원년 맴버로 재결합 한 것은 2011년 후반 새 앨범과 투어를준비하면서 였습니다. Word는 몇달 이후 그만덨지만 블랙 사바스는 오지 오스본의 투어 드러머인 Tommy Clufetos를 그 이후의 공연에서 함께했습니다. 또한 Rage Against The Machine의 Brad Wilk가 2013년 발매된 앨범 “13” 의 드럼 작업에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Black Sabbath "The End"투어중 Paranoid & Iron man> --------------------------------------------------------------------------------------------------------------------------------- 스쿨오브락 홈페이지 : schoolofrock.co.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choolofrocklml/
마지막 아리랑쇼 #고퀄사진 #2013
이제 곧 북한과의 만남이 성사될텐데여 더불어 한동안 열리지 않았던 아리랑축제도 재개가 된다고 해여.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있는 와중에 현재까지의 마지막이었던 2013년의 아리랑 축제를 관전했던 Eric Lafforgue 이라는 한 외쿡인분이 그 때 찍은 사진을 이너넷에 푸셔서 가져와 봤어영 그것도 매우 고퀄 ㄷㄷㄷ 이분은 북한 여행을 6번이나 다녀오셨다규... 대다나다. 눈앞에서 펼쳐지는듯 ㅎㄷㄷ한 고퀄의 사진 한번 보실래여? 가장 가깝지만 아직은 가장 먼 나라 북한의 거대행사... 무려 10만명이 넘는 출연진들이 꾸리는 아리랑축제, 사진으로 고고고합시다! 진짜 모든게 다 인력으로 이뤄지는거래여. 무려 조명까지 ㄷㄷㄷ 첨단기술 이런거 음ㅋ슴ㅋ 어느정도냐면여 이게 다 사람으로 만들어진거라는거 일케여 ㄷㄷㄷㄷ 지짜 쩐다.... 와 진짜 이건 대박이다.... 물론 공연 자체도 '지금 시대에 있어서' 매우 유니크하져 당시 짱이셨던 김정일의 탄생비화도 빼먹을 수 없구여 저 사진 속 집이 김정일이 태어난 집이라구... ㅋㅋㅋㅋㅋ 역시 왕족이나 다름없져. 슬프다.... 이 사진들 찍느라 좀 가까이 갔더니 가이드가 많이 걱정을 했다규... 근데 별 일 없었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사진을 보고 있는거겠져? 다행이다.. 접때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좀 무서웠단 말이에여 ㅠㅠㅠ 이건 아리랑 축제의 심볼이구여 이건 말하지 않아도 알겠져? 깨알같이 제주도 울릉도 독도도 있음 이런건 진짜 짱이시다ㅠㅠ 우린 일본 눈치 본다고 독도는 매번 빼는데 이런거 볼땐 당당한게 부럽네여 하지만 북한과 제일 가까운건 역시 중국이니까여 둘의 우정 아름답네영...ㅋ 이번의 아리랑 축제에는 여기에 정은이형 사진도 더해지겠져 그리고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임을 나타내는 가사의 노래를 부르고 ㅠㅠ 뭔가 씁쓸하네영... 그치만 아리랑 축제의 공연자로 지정된 이들의 가족들은 명예를 얻는다고 하니 서로 하려고 난리겠져 (사진출처) 곧 있을 방북공연의 모습은 어떨까여 이걸 보면서 조금 추측해 봅니다. 물론 우리가 북한에 가는거라 좀 다르긴 하겠지만 그들은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여 아 가깝고도 먼나라... 잘 됐으면 좋겠다
[오플리] 10월 1일, 한국 가요 빙글러들의 저녁 플레이리스트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네요. 10월의 첫날 저녁, 빙글러들의 플레이리스트 입니다. @u9986님의 저녁 플레이리스트는 소유, 권정열 - 어깨 임창정 - 또 다시 사랑 라는 곡이에요. 두 곡 모두 따끈따끈한 신곡이에요! 저도 음원으로만 들었지 뮤직비디오를 보는건 처음이에요. @wwn3136님의 플레이리스트는 Ne-Yo - Mad 에요. 후렴구 들으시면 다들 아실 좋은 곡이죠! 밤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이네요. @earrrth님의 플레이리스트는 하드웰의 2015 UMF 트랙인데, 그것을 어떻게 골라야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많이 들렸던 Follow Me로 골랐어요. Hardwell (feat. Jason Derulo) - Follow Me 이것도 들으면 다들 아실 곡! @DarbyGray님의 플레이리스트는 페이퍼컷 프로젝트 - 봉인해제의 밤 이에요. 밤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 @issuer님의 플레이리스트는 Jehro - Tonight Tonight 이에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듣기만 해도 따뜻한 노래를 들으셨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러네요. 뮤직비디오도 완전 감성감성해요. 저는 어제 밤에 유재환, 김예림 - 커피 를 들었어요. 뮤직비디오도 있을 것 같아서 유튜브를 뒤졌는데 없네요 ㅠㅠ 이 노래 나중에 유스케같은 무대에서 어쿠스틱 라이브로 들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그래서 들을수록 기대가 되는 곡이에요. 10월의 첫 주말, 빙글러들은 어떤 노래를 들으셨나요? 휴일인만큼, 많은 노래를 들으셨겠지만 그 중에 딱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노래를 함께 듣고싶으세요?
휴대폰 배터리 오래 쓰는 10가지 꿀팁
 휴대폰 배터리 오래 쓰는 10가지 꿀팁 휴대폰을 가장먼저 살때 고려하는 점은 하드웨어 사양에서 이제는 디자인입니다. 좀더 매끄럽고 아름다운 곡선형태의 디자인을 담기위해 일체형 스마트폰이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있습니다. 밧데리 사용시간을 늘리기위해 나름대로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를 하였지만 기존 2개에 비하면 배터리가 빨리닿아서 보조밧데리를 들고다니실텐데요. 누구나할수있는 휴대폰 배터리 오래쓰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1. 휴대폰 밝기 어둡게 하기 휴대폰 배터리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것이 디스플레이 홤녀입니다. 화면이 밝을수록 많은 배터리를 잡아먹게 되는데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시던 습관에서 2단계만 어둡게 설정하시면 상당히 많은양의 배터리를 절감하여 30~40% 정도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실수가있습니다. 2. 배터리 소모가 많은 앱을 삭제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이 많을수록 배터리 소모가 많아집니다. 이는 핸드폰내부에 저장되어있는 어플을 찾고 구동시킬때 어플을 찾아 실행시키면서 부하가 걸리기 때문인데요. 어플리케이션 용량이 큰것중에서 3개월이상 사용하지않는 앱은 지워버리시는게 배터리 사용시간을 10%이상 늘려주게 됩니다. 휴대폰 설정메뉴또는 관리자모드에서 어떤 앱이 휴대폰 배터 리를 많이사용하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필요시 차후에 다시 설치를 합니다. 3. 인터페이스3D,애니매이션 등 효과 해제하기 휴대폰에는 다양한 3D나 배경화면 , 가상VD , 애니메이션 기능들이 탑재가 되어있습니다. 고사양휴대폰일수록 많이 탑재가 되어있는데 화려함은 있지만 핸드폰의 성능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사용시간을 단축시킵니다. 충전기 근처에서 생활하시는게 아닌 야외에서 주로 핸드폰을 사용하신다면 불필요한 애니메이션이나 효과등은 설정메뉴에서 해지해주시는게 배터리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최신으로합니다. 핸드폰이 출시되고 구매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소프트웨어상에 문제가있는 경우가많이 있습니다. 보안패치, 각종 핸드폰 패치 등등 대부분 3개월이내에 제조사에서 업데이트를 해주기 떄문에 꼭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은 스마트폰의 안정화 업데이트 또는 최적화 , 기기의 버그등을 잡는 역활을하여 배터리 사용 효율을 높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5. 저전력 모드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모든 스마트폰은 절전모드,저전력 모드의 기능을 탑재하고있습니다. 보통 10% ~30% 저전력 모드를 실행할수있는데요. 상단위젯메뉴를 통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에서 휴대폰 성능조절모드가 추가되어 별도의 고사양을 요구하지않는경우 하드웨어 성능을 낮춤으로서 사용시간을 늘릴수있습니다. 이를 사용하면 휴대폰 사용시간을 20~30% 정도 늘릴수가 있습니다. 휴대폰 저전력모드에서 꺼지는것들은 일부 푸쉬알림 대부분과 디스플레이 버튼 터치LED 불빛등이 안들어오고 진동등이 약해지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6. 화면 자동꺼짐 시간을 단축하라. 화면을 자주 들여다보고 터치를 자주하기 때문에 대부분 화면을 켜놓고 1분또는 30초로 설정을 해두셨을텐데요. 잠깐만 터치만하더라도 30초간 디스플레이가 켜져있는 상황인데 이를 디스플레이 설정을 통해서 10초정도로 바꿔주시면 5%이상 밧데리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7. 이메일 , SNS , 드라이버 자동 동기화 기능을 해제하라.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동기화 기능을 설정해두셨다면 모두 해지하는게 좋습니다. 휴대폰의 변화가 생길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하는경우 스마트폰의 발열과 밧데리 소모의 주범으로 많이 잡아먹습니다. 밧데리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자동업데이트 기능등도 해지를 해두시면 좋습니다. 8.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GPS기능 , NFC 해제해두세요. 이 네가지 기능 모두 특정시간에 사용하시거나 위치 또는 특수목적으로 사용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요가없을때 꺼두시면 약 10%에 해당하는 밧데리 효율을 올리실수가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신호가 약할수록 밧데리를 많이 잡아먹는 주범이 됩니다. 9. 푸시 알림을 해제하라. 모든 어플에는 각종 푸시알림 기능이 있습니다. 이 푸시알림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을 해서 실시간으로 핸드폰에 켜져있는 상태로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는 주범이 되는데요. 새로운 소식이나 뉴스들을 진동이나 알림음으로 알려주는데 대부분의 앱들이 푸시알림 기능을 가지고있어서 해제를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10. 프로그램 사용후 종료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핸드폰에서 어플이나 프로그램등을 사용하셨다면 사용후에 종료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종료를 하지않는경우 대기모드로 들어가서 전력을 계속 소모하게 되는데요 인터넷이 끝났다면 인터넷창을 닫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내역에서 삭제를해서 대기전력 소모가 없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하루에 1번정도 재부팅을 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RAM의 확보와 버벅거림도 방지되고 모든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종료가 되는 편입니다. 출처 : http://yym09.tistory.com/11
추억팔이) 14년전 오늘 발매된 노래
2005년 10월 18일 발매된 Ex - 잘 부탁드립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생방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한동안 진짜 열풍이였음. 여자들 노래방 가면 이 노래 무조건 불렀다 ㅇㅇ 살짝 술취한 척 방실방실 웃으면서 불러야됨 공감 오지게 되는 가사와 완전 프로의 무대매너를 보여준 보컬 이상미씨의 조합이 엄청났음. 안녕하세요 적당히 바람이 시원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유후~ 끝내줬어요 긴장한탓에 엉뚱한얘기만 늘어놓았죠 바보같이 한잔했어요 속상한마음 조금 달래려고 나이뻐요? 기분이 좋아요 아싸 알딸딸한게 뿅뿅 가네요 몰라요~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의 실수쯤은 눈감아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해요 이제는 익숙해 질때도 되버린거죠 한두번도 아닌데 울어도 되나요 가끔은 혼자 펑펑울고 털고 싶어요 이젠 괜찮아요 딱~ 한잔만더 할깨요 잘부탁드립니다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실수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yful day 이정도로 나왔어도 즐겁잖아요 한번에 쯤은 눈감아 줄순 없나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노래나 할까요? 더잘할수 있었는데 It's beautifuy day 안녕히 계세요 지금까지 제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잘부탁 드립니다~ 이 노래 기억나는 사람? 난 가끔 혼자서 흥얼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