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kayoh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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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맛집2

<맛집> 방이동 문어요리전문점 수산항. 활문어 숙회, 도치알탕 등 해물요리 전문 제공. 문어가 살아 있는걸 데쳐 내놓기 때문에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한편으론 쫄깃함. 도치알탕도 국물맛이 끝내줌. 마지막으로 볶아 먹는 밥맛도 일품. 꼭 가볼만한 맛집. 인당 3만원 내외 소요. 송파구 방이동 58-21. 방이동 먹자골목내 위치. 02 413 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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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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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애플망고1947
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
전국라면맛집. jpg
부산꼴통라면 완성도 높은 요리 같은 화려한 비주얼의 라면이 있는 라면 전문점으로 부산에 위치해 있다.풍성한 재료와 비법 레시피로 만든 이곳의 라면들은 푸짐한 양과 함께 뛰어난 맛을 가지고 있다. 메뉴에 따라 채소와 소고기, 해산물 등으로 맛을 낸 육수에 문어와 낙지, 소고기와 돼지고기, 곱창 등의 재료를 넣어 만든 갖가지 라면이 있으며 고기와 해산물 토핑이 푸짐하다. 육수의 기본 베이스는 국내산 소뼈와 사골을 오랜 시간 끓인 것을 사용한다고 하며 일반 라면 면발이 아닌 수제 면이 들어가 있다. ▶주소: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41 ▶전화번호: 051-808-4778 ▶영업시간: 매일 11:00-22:00ㅣ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메뉴: 꼴통라면기본맛(4,900원)ㅣ소고기라면(5,900원)ㅣ해산물라면(5,900원) 라면세상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라면 전문점으로 오래전부터 영업을 해왔지만 변함없는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기본 라면부터 얼큰한 육개장 국물의 빨면과 유부를 넣은 라면인 유부남, 계란과 떡이 들어간 계떡, 시래기 된장국과 라면의 조합인 씨락면 등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채소가 들어간 비빔면과 감칠맛 나는 소스로 볶아 만든 볶음면도 있어 여러 가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진한 국물 맛이 좋은 세상짬뽕이 인기 있으며 떡과 어묵 등이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주소: 경기 구리시 체육관로172번길 50 ▶전화번호: 031-562-0586 ▶영업시간: 매일 12:30-20:00 ▶메뉴: 세상짬뽕(5,000원)ㅣ빨면(4,500원)ㅣ씨락면(5,000원)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뚝배기에 끓여낸 라면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비주얼부터 군침이 돌게 만든다.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얼큰한 맛의 짬뽕라면부터 떡만두라면과 해장라면, 치즈라면 등을 맛볼 수 있다. 덜 매운맛부터 아주 매운맛까지 맵기 조절이 가능한 짬뽕라면은 콩나물과 어묵, 게맛살, 살짝 익은 달걀 등이 들어 있어 푸짐하며 매콤한 국물은 중독성 있는 맛이다. 공깃밥과 치즈, 계란은 추가로 주문할 수 있으며 기본 반찬은 단무지만 제공된다. 가게 내부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낙서가 곳곳에 새겨져 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전화번호: 02-733-3330 ▶영업시간: 매일 09:30-19:30ㅣ일요일 09:30-17:00ㅣ둘, 넷째 주 일요일 휴무 ▶메뉴: 짬뽕라면(4,500원)ㅣ땡라면(4,000원)ㅣ해장라면(4,000원) 이라면 열 가지 이상의 라면과 다양한 라볶이가 있는 라면 전문점이다. 냄비에 담겨 나오는 이곳의 라면은 기본 맛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여러 메뉴를 탄생시켰다. 굴과 오징어, 바지락과 새우까지 풍부한 해산물들이 들어간 이라면부터 고기와 고사리 등을 넣은 육개면, 깻잎과 치즈의 맛이 조화로운 깨치면, 카레면과 부대면 등 갖가지 종류가 있어 색다른 라면을 즐기기 좋다. 또한 어묵과 소시지 등이 들어간 빨간양념의 라볶이와 짜장라볶이 등도 있다. ▶주소: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2106번길 18 ▶전화번호: 031-291-7611 ▶영업시간: 평일 11:30-선착순70명ㅣ평일 17:00-선착순50명ㅣ토요일 11:30 -선착순100명ㅣ일요일 휴무 ▶메뉴: 깨치면(4,000원)ㅣ치즈면(4,000원)ㅣ부대면(4,000원) 라면점빵 작고 아담한 가게이지만 라면의 종류가 매우 다양한 곳이다. 치즈라면과 김치라면부터 참치라면과 순두부라면, 불고기라면, 숙주라면, 다소 생소한 메뉴인 곰탕라면과 버섯들깨라면, 계절 메뉴인 냉라면과 비빔라면 등이 있으며 라면에는 떡과 치즈, 계란 등의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 또한 라면과 환상적인 궁합인 김밥도 몇 가지 종류가 준비돼 있다. 뚝배기에 담아 센 불에 끓여내는 라면은 쫄깃한 면발이 돋보인다. 기본 찬인 단무지와 김치는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길 39 ▶전화번호: 02-738-7865 ▶영업시간: 매일 09:00-20:00ㅣ일요일 휴무 ▶메뉴: 알라면(4,000원)ㅣ부대라면(4,000원)ㅣ반반김밥(4,000원) 랑지다 오래된 이발소를 개조한 이곳은 저녁시간부터 이른 새벽까지 문을 여는 심야식당이다. 제주도에서는 해물라면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제주 흑돼지를 넣은 구수하고 담백한 된장라면을 맛볼 수 있다. 재래식 된장을 넣어 끓인 국물에 흑돼지와 유부, 각종 채소를 넣은 흑돼지된장라면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된장라면 외에도 특제소스를 넣은 흑돼지오버라이스와 딱새우 칠리 아히죠 등의 메뉴들이 있으며 작지만 독특한 가게의 분위기도 맛에 한몫을 한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7길 17 ▶전화번호: 070-8231-0983 ▶영업시간: 매일 18:00-01:00 ▶메뉴: 흑돼지된장라면(9,500원)ㅣ흑돼지오버라이스(9,800원)ㅣ딱새우오버라이스(10,800원) 노라바 갖가지 해물이 풍부한 제주도에 있는 가게로 애월 해안도로에 자리 잡고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푸짐한 구성의 해물라면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고 있는 문어라면을 맛볼 수 있다. 게와 전복, 홍합 등이 면이 보이지 않을 빈틈없이 들어가 있는 해물라면은 비주얼부터 매우 화려하며 돌문어가 들어 있는 문어라면은 보다 더 푸짐하다. 해물라면은 맵지 않아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인 순한 맛부터 중간 맛과 매운 맛까지 세 단계로 기 조절이 가능하다. ▶주소: 제주 제주시 애월읍 구엄길 100 ▶전화번호: 064-772-1900 ▶영업시간: 매일 10:00-18:00ㅣ브레이크 타임 14:00-15:00 ▶메뉴: 문어라면(15,000원)ㅣ해물라면(8,000원)ㅣ돌문어숙회(10,000원) 월녀의해물포차 해물라면으로 유명한 이곳은 포항 호미곶 근처의 포차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가리비와 새우, 홍합, 오징어 등 갖가지 해물이 들어간 라면은 여러 가지 해물을 맛볼 수 있어 더욱 좋으며 공깃밥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다. 기본 해물라면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황제라면에는 전복과 낙지부터 문어와 뿔소라 등의 해물 등이 들어간다. 해물라면 외에는 돌문어와 해물파전, 해물칼국수 등을 비롯해 각종 해물들이 다양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음식의 맛을 더욱 훌륭하다.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79 ▶전화번호: 054-275-1053 ▶영업시간: 매일 11:00-20:00ㅣ화요일 휴무 ▶메뉴: 해물라면(7,000원)ㅣ해물파전(15,000원)ㅣ해물칼국수(8,000원) 외할머니라면 정겨운 이름을 가진 이곳은 다른 데서는 맛보기 힘든 독특한 재료인 다슬기 라면이 있는 식당이다. 스프를 넣지 않고 담백하게 끓여낸 다슬기 라면은 부추와 호박 등의 채소도 들어가 있으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슬기 라면 외에도 새우와 홍합 등의 해산물을 넣은 짬뽕라면과 된장 베이스에 우거지와 특제소스를 넣은 된장라면, 콩나물이 들어가 시원한 해장라면 등의 특색 있는 라면들이 있다. 충무김밥 꼬마김밥은 라면에 곁들여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다. ▶주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73 ▶전화번호: 02-312-6279 ▶영업시간: 매일 10:00-21:30ㅣ토, 일요일 휴무 ▶메뉴: 된장라면(4,500원)ㅣ부대라면(4,500원)ㅣ다슬기라면(6,000원) 홍게랑 속초 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홍게가 들어간 라면으로 유명하다. 홍게 한 마리가 들어가는 라면은 해물 맛이 느껴져 한층 더 감칠맛이 있으며 풍성하다. 홍게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게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으며 게살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라면뿐만 아니라 보다 홍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들이 있으며 홍게와 꽤 다양한 밑반찬, 게뚜껑밥과 홍게라면까지 포함돼 있다. 게다리튀김 같은 사이드 메뉴도 있다. ▶주소: 강원 속초시 중앙로 142-1 ▶전화번호: 033-635-4975 ▶영업시간: 평일 11:00-22:00ㅣ일요일 11:00-21:00ㅣ일요일 브레이크 타임 15:00-17:00ㅣ첫, 셋째 주 목요일 휴무 ▶메뉴: 홍게한마리라면(15,000원)ㅣ실속세트(50,000원)ㅣ게뚜껑밥(2,000원) 출처 : 쭉빵
강원도 고성 가볼만한곳 봉포 해수욕장 한적한 해변, 봉포항과 바다 낚시
<<강원도 고성 가볼만한곳 봉포 해수욕장 한적한 해변, 봉포항과 바다 낚시>> 강원도 고성 가볼만한곳 한적한 동해바다 1. 봉포해수욕장(봉포해변) 2. 봉포항 3. 보포항활어회센터 4. 봉포방파제 5. 봉포맷돌바위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와 생생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 풀영상으로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8월 신나게 맞이해요~~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는 주말 아침입니다. 구름이 약간 있긴 하네요. 전국에 소나기 예보가 있는 가운데 토요일 어디에 머무시나요? 요즘 낮에 움직이는 것이 겁이 날 정도인데요. 그래서 해질 녘에만 바깥으로 향합니다. 어제는 모처럼 제가 살고 있는 서울 강동구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을 다녀왔네요. 요즘 하늘이 예뻐서 혹시나하고 일몰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짙은 구름에 담지 못했네요. 오늘 같은 주말에는 한적하고 조용한 해수욕장도 좋고 일전에 다녀왔던 춘천 강촌의 구곡폭포 같은 계곡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언제나 건강과 행복 충만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국내 여행지는 강원도 고성의 한적한 동해바다로 봉포해수욕장을 비롯해서 봉포항 일대 볼거리와 즐길 수 있고 먹거리가 맛집이 풍성해서 소개합니다. 유명 해수욕장에 비해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유난히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푸른 동해바다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어요. 해변도 깊지 않고 아이들 놀기도 좋고 어른들은 바다 낚시하면 좋겠더라고요. #강원도고성가볼만한곳 #고성가볼만한곳 #봉포해수욕장 #한적한해수욕장 #한적한해변 #봉포항 #바다낚시 #강원도바다 #강원도해수욕장 #봉포항활어회센터 #봉포방파제 #동해바다 #강원도고성 #조용한해수욕장 #조용한여행지 #동해드라이브 #동해바다 #8월에가볼만한곳 #여름에가볼만한곳 #강원도고성날씨 #강원도가볼만한곳 #강원도여행 #국내여행지추천 #국내여행지
앗 여름이다! 여름휴가에 가야 하는 여수 맛집
우리나라 최대의 해양 도시 ‘여수’. 오동도, 거문도, 금오도 등 크고 작은 317개의 섬과 청정 바다가 어우러진 국내 해양관광의 중심지다.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바다를 시작으로 밤이 되면 화려한 야경이 펼쳐지는 돌산대교, 여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해상 케이블카, 알록달록한 꽃으로 물드는 영취산, 술 한잔 기울이기 좋은 낭만 포차 등 풍성한 볼거리와 구경거리가 가득한 도시다. 맑고 푸른 바다를 끼고 있는 여수는 바다의 맛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넘쳐난다. 바다로 둘러싸인 여수에서 해산물을 빼놓고 맛집을 거론하면 섭섭하다. 쫄깃쫄깃한 서대를 매콤 새콤한 양념에 무쳐 낸 서대 회 무침과 부드러운 감칠맛을 뽐내는 삼치회는 여수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하는 향토 음식으로 손꼽힌다. 최근엔 바다를 코앞에서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오션뷰 카페까지 생겨나며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여름 휴가에 꼭 가봐야 하는, 여수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여수 맛집 중 가볼 만한 횟집으로는 대성식당, 어촌마을 횟집, 유명 횟집, 여수 낭만포차 거리, 여수수산물 특화시장, 월성 소주 코너, 풍경 횟집, 미로 횟집, 41번포차, 상록수식당, 미림 횟집, 사시사철 / 서대회무침 맛집으로는 삼학 집, 구백식당, 복춘식당, 영화식당, 풍산식당 / 갯장어 샤브샤브(하모 샤브샤브) 맛집으로는 경도회관, 하얀집, 선창가 횟집 / 장어구이 맛집으로는 7공주식당, 산골식당 / 게장 맛집으로는 황소식당, 두꺼비게장, 청정게장촌, 꽃돌게장1번가, 명동게장, 맛나게장, 원앙식당, 거북이식당 / 꽃게탕 및 해산물 맛집으로는 진남식당, 돌문어상회, 진미꽃게탕, 아와비, 화양원조굴구이, 낭만포차18 / 한정식 및 백반 맛집으로는 로타리식당, 다다한정식, 한일관, 여수1923, 석정 / 닭코스요리 맛집으로는 약수닭집 / 중국집으로는 순심원, 은혜반점 / 회냉면은 함남면옥 / 국밥은 나진국밥 / 콩국수는 중앙식당 / 이태리식당은 카페드몽돌 / 갈비구이 맛집으로는 녹원갈비, 동서식당, 호남갈비 / 베이커리 및 디저트 맛집으로는 이순신수제버거, 여수꿀빵 사랑빵집, 서정스넥, 여수당, 좌수영바게트버거, 키스링 교황빵, 바다김밥 / 인기 많은 카페로는 라피끄, 모이핀, 로스티아, 낭만카페, 비스토니커피, 와이드커피스탠드, 갤러리안, 카페포, 메리엘카페, 카페듀, 종화동다방 들이 유명하다.  1.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삼치의 매력, 교동 '대성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yoonee_xx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naongzzzzzzzzan님 인스타그램 삼치, 서대, 갈치, 꽃게 등 국내산 해산물만 사용해 음식을 만드는 ‘대성식당’. 음식을 주문하면 생선구이, 생굴, 꼬막, 새우, 멍게 등 약 20가지가 넘는 밑반찬들이 상다리가 휘어질 듯 차려진다. 대표 메뉴 ‘삼치회’는 저온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육질이 돋보이는 삼치를 도톰한 두께로 썰어 담아낸다. 마치 참치회처럼 사르르 녹아 내리는 삼치회는 짙은 고소함이 돋보인다. 깻잎에 김을 올린 뒤 간장소스를 찍은 삼치회와 갓김치를 싸 먹는 조합을 추천한다. 부드러운 삼치회, 짭짤한 김, 알싸한 갓김치가 어우러지며 씹는 맛과 삼치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살려준다. [식신TIP] ▲위치: 전남 여수시 교동남1길 5-9 ▲영업시간: 매일 07:00 - 21:00 ▲가격: 삼치회 40,000원, 갈치조림 12,000원  ▲후기(식신 닉네임어려워): 여수 여행 중 가장 가고 싶었던 대성식당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먼저 차려지는 밑반찬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맛보기 힘든 삼치회 먹고 왔어요. 평소 활어회를 좋아해서 숙성 회는 처음이었는데 두툼한 두께에 입에서 씹을 것도 없이 녹더라고요! 김에 갓김치와 함께 싸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폭풍 흡입하고 왔습니다! 2. 막걸리 식초로 감칠맛을 더한 서대회 무침, 종화동 '삼학집'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crispyn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heureuse_hana님 인스타그램 1947년에 문을 연 ‘삼학집’은 약 70년 전통의 맛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신축 건물로 이전해 ‘삼학1947’의 풀빌라를 같이 운영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얇게 썬 서대회와 야채를 붉은 양념에 버무린 뒤 소복이 쌓아 고추, 마늘, 통깨로 장식해 손님상에 올리는 ‘서대회 무침’. 고추장, 생강, 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에 1년 이상 발효시킨 막걸리 식초를 넣어 균형 잡힌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서대는 냉동실에서 급랭한 다음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과정을 거쳐 입에 넣자마자 차진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공깃밥을 추가로 주문하면 밥에 서대회 무침을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커다란 대접을 함께 준다. 콩나물, 김 가루, 참기름 등을 넣고 비벼 든든하게 배를 채워도 좋다.   [식신TIP] ▲위치: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로 200-3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가격: 서대회 무침 13,000원, 갈치구이 14,000원 ▲후기(백주부더럽♥): 서대회무침과 갈치구이 둘 다 시켜 먹었어요. 매콤한 서대회무침은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상추에 싸 먹어도 맛있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은 매운맛이에요. 쫄깃쫄깃한 식감도 좋고요. 반쯤 먹고 난 뒤 반은 밥에 비벼서 먹었어요. 참기름도 휙 두르고 먹으니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짭조름한 갈치구이도 안 시키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흰쌀 밥과 갈치구이는 밥도둑이 따로 없죠!  3. 고소한 풍미로 가득 찬 소금구이, 봉산동 '산골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un_y0000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mr.big_park님 인스타그램 여수 갯벌에서 잡은 바닷장어를 사용하여 장어구이와 장어탕을 선보이는 ‘산골식당’. 대표 메뉴 ‘소금구이’는 주문과 동시에 손질한 장어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든 부위가 제공된다. 굵은 소금을 솔솔 뿌려 구운 장어는 씹으면 씹을수록 장어 고유의 짙은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담백함이 살아있는 소금구이는 밑반찬으로 나오는 갓김치, 간장 양념장, 장아찌 등을 곁들여 먹으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난다. 장어구이를 주문하면 된장 베이스 국물에 숭덩숭덩 썬 장어와 부추를 넣고 푹 삶아 낸 ‘장어탕’이 서비스로 나온다. 통통한 장어살과 진득한 국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식사의 든든함을 더해준다.   [식신TIP] ▲위치: 전남 여수시 봉산동 263-7  ▲영업시간: 매일 08:00 - 22:30 ▲가격: 소금구이 23,000원, 장어탕 15,000원 ▲후기(식신 달달조아): 숯불에 구워 먹는 장어 소금구이입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아요. 잘 구워진 장어 한 점을 소스에 살짝 찍어 상추에 싸 먹어보세요~! 소금구이가 느끼할 때쯤 물김치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장어구이 주문하면 장어탕이 서비스로 나오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장어탕에는 장어가 큼지막하게 들어 있어서 아주 맛났습니다!  4. 풍성하게 즐기는 꽃게 요리, 중앙동 '진남식당'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chaeeeeeee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eun_89_님 인스타그램 최고급 자연 꽃게만으로 요리를 선보이는 ‘진남식당’은 전국 5대 꽃게 집이자 꽃게탕의 성지라 불린다. 대표 메뉴는 꽃게탕, 간장게장, 양념게장 등의 게 요리와 12가지 반찬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꽃게탕∙게장 백반’. 꽃게탕은 된장을 푼 국물에 통통하게 살이 꽉 찬 꽃게와 갖은 채소들을 넣고 끓여 시원한 맛을 선사한다. 구수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돋보이는 탕을 다 먹어갈 때쯤 남은 육수에 라면 사리 또는 수제비를 추가해서 먹는 것도 인기다. 전분기가 풀어지며 한층 짙어진 국물이 사리에 깊숙하게 스며들며 깊은 풍미를 더한다. 짭조름한 간장게장과 매콤달콤한 양념게장도 살이 실하게 차 있어 밥 도둑이 따로 없다.  [식신TIP] ▲위치: 전남 여수시 통제영5길 10-6  ▲영업시간: 매일 09:30 - 21:00, B/T(평일) 15:00 – 17:00, 둘째, 넷째 주 화요일 휴무  ▲가격: 꽃게탕∙게장 백반 13,000원, 갈치조림 13,000원  ▲후기(식신 기묘미팩맨): 여수에서 엄청 핫한 찐 맛집! 웨이팅은 항상 있더라고요ㅠㅠ 일단 밑반찬이 다양하게 나와서 식사 전 입맛이 더욱 삽니다~! 무엇보다 꽃게탕과 양념게장, 간장게장을 모두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꽃게탕 국물은 리필이 돼서 추가로 리필에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두 공기 뚝딱하고 가네요~! 5. 가슴이 탁 트이는 오션 뷰 카페, 돌산읍 '카페 라피끄'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jmtsen0_0h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yhh_kkk님 인스타그램 여수 예술랜드 안에 위치한 ‘카페 라피끄’. 가슴이 탁 트이는 오션 뷰와 함께 포토존이 가득해 여수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넓은 3층 규모 건물에 별관과 곳곳에 있는 야외 테라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높은 층고로 시원한 개방감을 준 내부는 바다 방향 전체가 통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여수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커피를 마시며 듣는 잔잔한 파도 소리가 감성을 더해준다. 대표 메뉴 ‘라피끄 라떼’는 연유 우유와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져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살아있다. 한쪽에서는 ‘라피끄 베이커리’도 운영하고 있어 타르트, 케이크, 몽블랑, 쿠키 등 베이커리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전남 여수시 돌산읍 무술목길 142-1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가격: 라피크 라떼 8,000원, 요거트볼(토핑) 10,000원 ▲후기(식신 권매력): 예술랜드에 도착하면 바닥에 라피끄 가는 길이 쭉 그려져 있어서 찾아가기 편했어요. 입구에 보는 카페 크기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점!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멋있는 오션 뷰가 펼쳐진답니다. 큰 통창으로 채광도 좋고 뷰도 좋아 어디서 찍어도 인생 사진 건질 수 있어요. 여수 여행 코스로 강추합니다~!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8
홈 스윗 홈
집에 도착한 토요일 오후 거실에 모든 것을 널부러 트려놓고 멍 했어요 어제 놀던 해변도 맛있는 음식들도 ~ 꿈같이 느껴졌고 어떻게 5시간을 또 달려 집에 도착했는지 .... 토요일 오후시간 서울방향은 하나도 밀리지 않았구요 중간중간 반대편 차선 정체를 보며 와 저렇게 밀리면 거제는 꿈도 못꾸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원하게 달려왔어요 그래도 멀긴 멀더라구요 누룽지탕과 교촌 치킨입니다 마지막 맥주 한잔을 마시며 왜용이를 쓰다듬고 있으니 정말 집에온게 실감이 나네요 왜용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처 아주 가까운 곳에 시누가 살고있어서 중간 봐달라고도 했고 오랫만에 금동이없이 혼자 푹쉬였을거라고 생각해요 집에 도착했더니 구석에서 자다가 슬금슬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또 샐러드 인생으로 돌아가야죠 휴가이후에 700g정도가 다시 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유자꿀빵은 그 꿀빵이 아니였습니다 ;;;;;; 매우 당황 내 꿀빵 ㅜㅜ 유자향이 좋긴하네요 돌아오는 날 갔던 바람의 언덕은 정말 그야말로 관광지였고 2박 3일동안 갔던 곳중 가장 사람이 많은곳이였습니다 (그래도 주차 자리 많고 드문드문 사진찍는정도) 이런 마그네틱 하나에 만원에 팔고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앞에 있는 소품들을 전부 하나에 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살까말까했는데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였어서 그냥 하나 데려왔어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눈탱이맞은 기억으로 남겠네요 ㅋ 중간에 로터리 클럽에서 거제 관광 활성화라면서 작은 종량제 봉투랑 생수 지도도 나눠주셨습니다 ㅎ 꽤 큰 거제 지도 ㅎ 집에와서 금동이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또또 바다바다 를 외치며 ㅎ 엄마도 또또 바다 하고싶다
한국의 미 (in 국립고궁박물관)
'안녕, 모란' 특별 전시만 소개하기엔 상설전시 또한 훌륭하여 따로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다방면으로 매력적인 곳이며, 역사를 좋아하거나 배우는 이들에겐 놀이터 그 자체일겁니다. 2층 : 조선 왕조의 상징물과 기록물 위주의 전시 조선의 국왕과 궁궐, 왕실의 생활에 대해 알 수 있는 전시입니다. 왕의 초상화부터 옥쇄, 대표 유물, 방의 내부 및 용포 등 다양하게 볼 수 있습니다. 왕의 글씨도 볼 수 있는데(어필각석), 힘 있고 정갈한 필체에 감탄하였습니다. 여러 왕의 글씨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격조 높은 왕실의 생활과 문화를 잘 보여주는 궁중 물품'이기에 화려하고 섬세하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왕과 그 주변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1층 : 대한제국실과 어차 순종 황제와 황후가 타던 자동차(어차)입니다. 뒤 모니터를 통해 어차의 움직임을 볼 수 있으며, 이 공간에서는 황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대한제국 선포를 전후하여 전면에서 근대화를 위한 일련의 노력이 있었으며, 일본 미국 유럽을 통해 전기 철도 우편 등의 신기술과 문화가 유입되었고 이를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였다. 왕실 가족의 사진 및 영상, 각종 가구 및 설명에 대해 보고 들으며 그때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하 1층 : 조선 왕실의 예술과 의례 그리고 과학 문화의 역사 마지막 상설 전시를 보러 지하로 내려가는데 보인 이 광경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고종 중건 경복궁(좌)과 일제 강점기의 경복궁(우) 그리고 육조거리 모습을 재현한 모형입니다. 앞에 있는 망원경으로 여기 저기 둘러보는데, 섬세함에 놀라고 그때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궁중 서화실에서는 요지연도, 신선도를 비롯하여 연잎 모양 큰 벼루, 궁궐의 장식 그림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전시실에서 제일 좋았던 건, 사계절에 따라 변하는 궁의 풍경을 담은 영상이었습니다. 의자에 앉아 시원한 에어컨 아래 사계절을 눈에 담으니, 아 정말 좋더군요. 고궁박물관 만세입니다. 왕실 의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 의례를 치를 때는 절차마다 연주되는 음악부터 기물, 음식, 복식에 이르기까지 각종 형식을 제도에 맞춰 행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였다고 합니다. 이건 군영의 중앙을 나타내는 청룡기인데, 실제로보니 생각보다 더 커서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이렇게 조선의 군사 신호 체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 문화 공간에서 앙부일부 시뮬레이션과 큰 돌에 새겨진 천문도도 놀라웠지만, 제일 감탄했던 것은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입니다. 파수호에서 흘러내린 물이 수수호로 들어가 살대가 떠오르면 부력이 지렛대와 쇠구슬에 전해지고, 쇠구슬이 떨어지면서 동판 한쪽을 치면 동력이 전해져 나무로 된 인형 3구가 종과 북 징을 쳐서 시보장치를 움직인다. 나무인형 둘레에는 12신을 배치하여 1시부터 12시의 시각을 알리도록 하였다. 진짜 원리 무엇입니까. 이것이야말로 국뽕에 취하는 거 아닙니까. 와! 저는 자격루를 보며 다시 한번 이곳에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ps.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졌다는 지식백과 내용에 주먹을 꽉 쥡니다. 애국심이 사라진 지 오래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는 걸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던 에드워드 카의 말에 따르면, 오랜만에 진중한 대화를 나눈 셈입니다. (미래적인, 애국심, 역사...) 빛을 완전히 잃기 전에 한 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문을 나설 때 무언가 달라져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국립고궁박물관(https://www.gogung.go.kr/) 홈페이지에서 VR을 통해 상설전시를 간접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