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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느낌"…트라우마 시달리는 사람들

12일 지진의 여파로 주차장 도로 땅바닥이 심하게 갈라졌던 부산의 한 아파트. 2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에서 벌어진 일이라 주민의 불안감은 더합니다.
30층 고층 아파트에서 지진을 경험한 40대 주부도 그날의 공포심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합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다가 놀라 뛰어 나오기도 하고, 슈퍼에서 물건을 사다가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기도 하고, 이후 겪을 수 있는 지진 트라우마는 젊은 사람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인터넷이나 SNS에도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전문의들은 이번 지진으로 가벼운 외상 후 스트레스성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증상이 사라질 수 있다며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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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장난감의 경계. 난 내가 만드는 디오라마들이 예술품이라 생각해본 적은 없다. 다만 내가 그것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은 하나의 예술이라 말해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다. 나이 서른이 넘어서..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무언갈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알 수 있는 감정. 언젠간 내가 만드는 작업물들에 들어가는 재료비와 그에 필요한 내 생활비 보다 내 작업물들이 더욱 가치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고 달려온 1년.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사랑해주는 많은 개인 콜렉터 & 회사들이 늘어났다. 내 아집과 고집들이 스며들어 , 아집덩어리가 되어버린 내 졸작들이 "작품"이라며 콜렉터들 사이에서 이른바 프리미엄 거래까지 되는 것을 지켜보며 다시한번 곰팡이가 쓸어버린 반지하 골방 작업실에서 막붓 두자루 , 싸구려 물감세트와 아이소 피으 몇장을 가지고 시작했던 그 선택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국내부터 해외까지.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 국내에서 그치지않고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감사한 사람들이 생겼다. 그때쯤부터 국내 방송사와 꽤나 이름난 유튜버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이젠. 재료비를 아끼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시작되었다. 상처투성이 내 작업물들 나이 서른이 넘어서야 새롭게 시작한 제2의 인생. 그 시작을 내 작업물들과 내 작업을 사랑해주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에 서울에서 작은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손가락에 꼽힐만한 위대한 피겨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업하여 완성하는 찰나의 예술. 그들과 6개월을 교류하며 피규어 조형부터 페인팅 , 그리고 의상을 직접 제작하여 그것을 나의 디오라마에 세운다. 그것으로 영화의 순간. 그 찰나의 순간들을 담아낸 나의 아니 , 우리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콜라보레이션 팀에 응해준 제이콥 라미에르 작가님의 작품 머리카락 한올부터 모공 한땀까지 담아내는 12인치의 예술. 그들의 배경까지. 2년안엔 작은 전시를 한번쯤 열어보고 싶다며 달려온 1년. 이제 곧 그 꿈이 실현될 것 같다. 이것을 함께 즐겨주는 분들과 함께. 곧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지 플로이드, 체포 당시 바디캠 공개 및 반응
미국을 떠들썩 하게 했던 조지 플로이드 이게 왜 지금 공개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유출일수도) 조지 플로이드 체포 당시 경찰 바디캠이 공개가 됨 가게 주인한테 위조 지폐를 건네주고 가는 조지 플로이드 가게 주인은 바로 신고를 때렸고 위조 지폐 받았다는 증거물을 경찰에게 보여줌 딱 보기에도 약 쳐먹고 제정신 아닌거 같은 조지 플로이드 총을 꺼내면서 위조 지폐 어디서 났냐고 경찰들이 물어봄 하지만 총을 보자마자 기겁을 하는 조지 플로이드 조지 플로이드가 계속 총 쏘지 말라고 지랄발광을 하자 경찰들은 걱정 말고 수갑만 채울테니 차 안에서 나오라고 함 몇분간의 사투 끝에 끌고 나오는데 성공 수갑도 채워짐 ㅇㅇ 구경꾼들도 조지 플로이드가 미친 사람 같다고 말한다 경찰들은 아무리 봐도 조지 플로이드가 위험한 상태라 판단하고 조심스럽게 경찰차로 이동 시킴 하지만 계속 쳐 울고 끝까지 저항함 경찰들이 인내를 가지고 설득해 가며 차를 태우려고 하지만 끝까지 울면서 저항하는 조지 플로이드 결국 반대편에서 문을 열고 끌어댕겨 차에 태우려고 했지만 역시나 실패 마지막 발악을 하면서 차에서 뛰쳐나감 이렇게 해서 경찰들이 붙잡고 목을 누르게 된게 사건의 진실이였음 ㅇㅇ 3줄 요약) 1. 조지 플로이드 체포 당시 경찰 바디캠 공개 2. 위조 지폐 사용한게 걸리고 경찰들이 차에서 나오라고 했지만 끝까지 저항함 3. 경찰차에 타라고 해도 말 안듣고 결국 차 안에서 몸부림 치더니 튕겨져 나와 경찰들이 목 눌러 저지함 여기까지 야갤펌) 기존의 여론은 미국 미디어들이 플로이드는 체포에 저항도 안하고 순순히 응했으나 경찰들이 과잉진압하여 죽은사건으로 알려졌으나 영상을 보면 경찰들이 눕혀서 누르기전에 마약에 취해 숨쉬기 어렵다고 말하는걸 볼수가있음 고로 경찰이 누르기전부터 마약으로인한 호흡곤란 증세가있었다는소리 풀영상 (출처) 진짜 이런 거라면 왜 이걸 진작 공개하지 않았는지도 의문인데, 역시나 이에 대한 반론 또한 있어 함께 가져왔습니다. 하나만 더 추가하자면, 외국에서 여론 뒤집혔죠? 큰일났죠? 나 약쟁이 잡아간건데 잘했네 어쩌고 하는 친구들은 대부분이 MAGA 이며, 되려 이 영상은 경찰이 플로이드한테 저지른 만행-특히 계속 숨을 못 쉬겠다 이야기하는데도 태연히 목을 무릎으로 누르던게 고스란히 들어있기에 불을 더 키우는 중. 거기에 더해 처음으로 영상을 공개한 데일리 메일(위 링크)은 찌라시밖에 안 쓰던 동네라서, '데일리 메일에서 이런 큰 걸터뜨리다니' 하며 감탄 및 어이없음을 표하는 의견도 상당수. (출처) 결론 : 믿을 게 없어서 야갤을 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