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pyung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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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을이구나.

벌써 가을이구나 니가 나를 떠난 그 가을 시간은 어느새 이렇게 벌써 가을이구나 매일 아파했던 그 가을 아물지 않는 내 상처 잊고있었어 그 가을날을 잊은줄 알았어. 잊었던 너와의 기억이 다시 나를 힘들게해 잊은줄 알았던 그 가을이 다시 나를 힘들게해 너무 아팠던 그 가을 벌써 가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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