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t0777
2 years ago5,000+ Views
내가 힘들다고 투정 부리면 안될거 같아요 그렇지만 투정 부리고 싶은 날이네요 친구들은 채찍질이라며 훈수를 두고있네요 내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은 그게 아닌데.. 서운함과 동시에 위로 받고 싶은데.. 집에 오기 전 편의점 맥주를 사고 집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오니 우리집 애들이 반겨 주세요 ㅎㅎ 샤워하고 맥주한잔 걸치니 우리집 아가야가 내 무릎위에 올라 얼굴은 부비며 말하는거 같아요 "그르릉...그릉그릉~" 오늘하루도 수고했어 사랑해 라며♡ 그저 제생각이지만 이렇게 행동하고 말로 표현해주니까 힐링이 되네요ㅎㅎ
근데 이노무 시키들 사진 찍으려고 하니 도망을......--;;내감성 돌려줘 ㅠ
shout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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