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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맛집 여름하면 메밀국수! #명동손국수

바야흐로 여름입니다. 올라가는 기온에 비례해 입맛은 떨어져 색다른 별미를 찾게되는데요. 여름별미 중 빠질 수 없는 국수. 그중에서도 오늘은 메밀국수 맛집을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마산창동에는 노포들이 구석구석많은데 이집도 80년대부터 시작한 30년맛집입니다. 다양한 국수와 김밥 유부초밥 만두등도 함께 팝니다.
판모밀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가스오부시국물이 주전자에 담겨나오는데 살얼음이 떠 있어 보는 것 만으로 시원합니다. 여기에 무와 파 그리고 겨자를 취향껏 넣어줍니다.
면을 한 젓갈 들어 국물에 담고 휘휘 저어 충분히 적신 후 후루룩! 시원하고 진한, 깊은 국물맛이 여름이면 이 집이 문전성시를 이루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tip 뜨거운 돌솥에 담겨나오는 돌우동도 이집의 별미. 직접 담그는 단무지도 아삭상큼하니 맛있습니다. 판모밀 7000원 돌우동 7000원 위치 마산 창동 남성동 파출소 근처 http://naver.me/5wD854qW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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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가보기엔 먹음직스러워여!
내 입엔 그닥..... 창동 옛 고려호텔 맞은편골목 안에 "명동 칼국수"진짜 먹을만함
거기는 칼국수 맛집으로 알고 있어요. 거기도 판모밀메뉴가 있나요?
@ohyh 아뇨....칼국수.비빔밥 .만둣국.찐만두만 .... 칼국수는 진짜 먹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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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여행) 내소사를 다녀오다(w. 전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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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