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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부대찌개라면 후기

하얀국물라면, 프리미엄 짜장라면, 짬뽕라면에 이어 요즘 대세는 부대찌개라면이라죠. 짬뽕라면 중 진짬뽕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오뚜기 부대찌개라면을 직접 먹어 본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뚜기 부대찌개라면은 보통 라면의 조리방법과 다르니 반드시 뒷면의 설명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라면 급에 속하기 때문에 스프가 3개나 들어 있습니다. 면에 특이점은 안보이네요.
부대찌개라고 하면 햄과 소시지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72g의 건더기스프에는 햄과 소시지 모양의 건더기들이 눈에 띕니다.
앞서 조리법이 다르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뚜기 부대찌개라면은 물 500ml에 건더기스프를 먼저 함께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분말 스프와 면을 넣고 4분간 끓이라고 나와 있네요.
액상으로 되어 있는 별첨스프를 넣고 저어주면 드디어 오뚜기 부대찌개라면의 완성입니다.
색이 완전히 달라졌죠. 붉은 빛깔이 더욱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직접 먹어본 오뚜기 부대찌개라면의 맛은 부대찌개에 라면 사리 넣고 먹는 맛하고 비슷하긴 합니다. 하지만 진한 부대찌개 맛이라는 설명에는 다소 부족함이 느껴졌네요. R.S.D.
※ 원문의 많은 사진과 내용 때문에 빙글의 특성상 요약본으로 대신 했는데요. 보다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캐리커처->지구본 클릭)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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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조라서 그런지 농심 보글부대찌개가 젤 맛있더라구요.
와 제스타일
그냥 일반 라면에 햄이나 스팸 몇조각 넣어 먹는게 더 부대찌개 맛에 비슷하더군요. 저도 그냥 신기해서 한번 먹어볼만한? 그정도 였습니다.
햄 넘고 좀 제조를 해줘야 제대로 맛이 나더라고요.
이거 저한테 안맞던 맛없으ㅡ
그런가요. 입맛의 차이가 있겠죠.
ㅎ 저는 맛있더라고요 ^^
네 저도 잘 먹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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