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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그리고.... :D

Good Morning! 커피와 즐겨먹는 짝궁 메뉴로 무엇을 즐기시나요? 믹서는 진한 에스프레소 투샷 베이스의 카푸치노를 마실 땐 에그타르트를 함께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의 페이볼릿이랍니다 후훗- 뭔가 금요일엔 커피에 '한 주 동안 수고했다'의 의미로 짝궁을 선사하고 싶은 의미랄까요....^ ^ ** 이 맛있는 에그타르트는 삼청동에 있는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Pastel de nata의 것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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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실망하는 요즘 카페들 공감
인스타,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인기 많고 리뷰 많은 카페를 방문해보기로 한 나 이미 sns로 후기, 사진을 자세히 봤기 때문에 괜찮겠다 싶었으나 실망하고 돌아오는데 그 이유는... 1. 업장 태도 아마 제일 결정적인 요소가 아닐까 싶음 인스타로 얻은 인기를 친절로 보답하는 곳들도 많지만 입장하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본체만체 인사마저 안하는 곳들 수두룩 질문이나 추천 요청이라도 하면 짜증부터 낼 것 같아서 사리게됨 입장하자마자 아..잘못왔구나 라는 생각이 듬 2. 가성비 최악의 음료 분명 사진에선 이 정도로 적지 않았는데 실제로 받아보면 양 적은 사람도 어이없을 만큼 한입거리 수준의 음료 싸면 억울하지나 않지 5천원도 싼 수준 아이스 음료의 경우 더 심각함 작은 컵에 얼음 우겨넣느라 부피 다 차지함 3. 존나 불편한 자리 회전율 높이려고 다닥다닥 붙어앉는 커뮤니티 테이블이나 계단식 테이블등을 도입함 일렬로 앉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마주보고 앉는 구조의 경우 맞은편 일행과 눈마주치지 않으려고 내내 눈치게임 하게됨 목소리 낮추고 점잖게 대화하느라 분위기 숙연해짐 4. 위생 손님이 많다보니 청소할 겨를이 없어 먼지 계속 쌓임 테이블은 대충 닦아준다 쳐도 천장 모서리나 구석쪽에 거미줄 쳐져있는 인기 카페들 존많문 내가 청담 한복판 카페에서 거미줄 보면서 커피 마셔야겠냐구요ㅠ 5. 개불편한 화장실 해리포터 방마냥 아슬아슬한 구조의 화장실 변기에서 일어날때 머리 부딪힐까봐 무서움 따뜻한물 안나오고 세면대 위에 먼지쌓인 조말론 디퓨저 방치되어 있음 6. 두 얼굴의 업장 위의 이유들로 분명 난 실망하고 왔는데 인스타 보니 세상 친절하고 살가움.. 이질감 느껴서 다시는 방문 안하게됨 물론 친절하고 맛있고 비싼값하는 카페들도 많지만 이런 이유들로 해가 갈수록 프랜차이즈를 찾게 되는것 같음 ㅊㅊ 쭉빵 모야 누가 내 머릿속 다녀감? 본문 내용 다 받는다. 내가 이래서 프렌차이즈 카페를 더 좋아함ㅇㅇ 쾌적함의 수준이 어나더 레벨임; 그리고 컵 용량 진짜 세기말수준 두 모금 마시면 끝남 개빡돔
난생 처음 본 금귤정과를 만들어보았다
안뇽하세요 여러분 오니에용! 또 오르락내리락 하는 몸무게에 결국 저는 또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네. 그거슨 바로 지금 배고파서 초예민하단 소리죠. 사실 공복이 아닙니다. 운동하고 밥맛이 어쩜 이리좋은지 밥을 먹고 돌아서면 공복인 느낌이네효ㅠㅠ 왜 운동하면 밥맛이 좋아지나요? (열받) 다이어트 하지말라는 소리인가요? 여튼 이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가 빙글 눈팅을 하다가 너무너무 궁금한 디저트를 소개해준 카드를 발견했찌 모애옹???? 다이어트는 역시 다음에 하는게 제맛ㅎㅎㅎ https://www.vingle.net/posts/3628443 어머머 세상에 이게 뭐라니!!! 금귤정과라니이!!!! 전혀 듣도보도 못한 음식이로다아!!! 세상에!!!! 너무 궁금해서 바로 폭풍검색ㄱㄱ했죠ㅎㅎ 역시 새로운 음식 발견은 짜릿해 후후...☆ 근데 가격 뭐야^^ 안먹을래ㅎㅎ 넘 소박한 양에 과분한가격이랄까ㅎㅎ 가성비 파괴^^ 제 텅장은 사치를 부릴 틈이 없기 때문에 부지런히 몸을 고생시켰습니다. 무슨소리냐고요? 제가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카드를 올리려고 한 건 아니라서 사진이 대충인점 양해부탁드립다.♡ 딱히 만들려고 한건 아니지만 동네마트에 갔다가 금귤을 보고는 홀린듯 사왔지 모에요ㅠㅠ 아휴... 나는 사서 고생을 한다 진짜ㅠㅠㅠ 그래서 4500원에 사온 금귤로 만든 과정을 소개할게여ㅎㅎ 위에 링크 걸어놓은 카드를 보시면 레시피가 다 나옵니다만 저는 금귤1 :설탕0.7 :물엿0.2 :물 0.4 참 그럴듯이 적었지만 사실 그냥 내맘대로 계량없이 그냥 넣은 거니 따라하시지 마셔요^^ 호호 따라했다가 망쳐도 난 몰랑ㅎ 처음에는 씻고 꼭지를 제거하고 이쑤시개로 구멍을 그냥 아무렇게나 냈어요 그냥 짱많이 뚫었음. 이땐 아무생각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음요ㅠㅠ흑흑 이게 젤 고생이였는데ㅠㅠㅠㅠㅠ 여튼 3번 끓이라해서 1차로 끓이는 사진입니다. 친구들한테 자랑하려고 사진보냈는데 계란인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으로 온세상 사람들 다먹일 계획이냐고 물은 내친구^^ 고오~맙다진짜ㅎㅎ 이 사진은 2차로 끓인 사진이에요(상큼) 갑자기 애들이 쪼글쪼글해지기 시작해서 내 맴도 쪼글쪼글해졌어요ㅠ휴ㅠㅠㅠ 그래도 식히면서 빨아들이겠지 생각했는데 안돌아오구ㅠㅠ 실망했지만 그래도 꽤 오랜시간에 걸쳐서 끓였다 식혔다를 3번 해주었습니다. 처음 끓일때는 실패각인것 같았는데 3번을 끓이니 뭔가 좀 되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예에이!!! 쏘리 쥘러어엉!!!!!!!!!!!!!! 짜잔 어떤가요?ㅎㅎ 식한다고 냅뒀더니 가족들이 지나가면서 하나씩 집어먹어서 갯수가 줄어듦ㅎㅎ 성질 급한거 역시 유전이여써ㅎㅎ 카메라가 고장나서 좀 극적으로 보이네요. 그래도 속이 투명하게 보이면서 성공인 듯 보입니다ㅎㅎ 이제 건조기에 잘 말려줘야하는데 솔직히 식품건조기 꺼내기 너무 귀찮아서 (집 깊숙한 곳에 봉인되어있음) 그냥 전통방식으로 자연풍에 말려보기로 했습니다. 어짜피 내가 먹을건데 상하면 뭐 장염걸리고 수분빠지고 살빠지고 ㄱㅇㄷ (기적의논리) ㅎㅎ 말리는 와중에 또 누가 먹었냐^^ 진짜 완성전에 다 뺏겼네요ㅎㅎ 다 사라지기 전에 그냥 덜말리고 저도 먹어봤습니다. 바로 오늘 시식날이었어요 (4월9일금욜) 따끈따끈한 시식평이쥬? 나름 잘 나온것 같죠?ㅎㅎㅎㅎ 혼자 개 흐뭇해하고 있는데 먹어보라고 남친 줬더니 넘 달다고 표정 개썩더라구요? 이 자슥이...... ㅂㄷㅂㄷ 즤굼 놰가 이튤관 뫈든괠 뮤시횄써? (지금 내가 이틀간 만들걸 무시했어?) ㅂㄷㅂㄷ 응 맞음^^ 너무 달았음ㅎㅎ 제가 설탕을 계량없이 넣었더니 ㅎㅎ 그냥 설탕 덩어리네요ㅎㅎ 여려분 그냥 사서드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내가 만드니깐 시간버리기 오졌어요ㅋㅋㅋ 맛을 대충 표현해보자면 껍질에서는 달달한 시럽맛이 나면서 금귤향이 입안에 화하게 퍼져요ㅎㅎ 그리고 조금 씹다보면 안쪽에서 새콤한 맛이 섞이면서 음 뭔가 그냥 금귤을 먹는것 과는 다른맛이 나지만 제 설탕비율은 망했기 때문에 너무 달았어요. 만일 만드신다면 쫀득하게 바싹 말리는것 추천이요 덜말리니 너무 달아서 별로에요ㅠㅠ 끝맛은 왜 혀가 아린지 모르겠네요. 혀 마비기능이 있는건지^^ ㅎㅎㅎ 그래도 먹을 만 해서 한두개 집어먹고있어요. 가족들이 중간중간 안집어먹었으면 한달동안 두고두고 먹었을듯ㅎㅎ 별 소득없이 금귤정과에 대한 궁금증만 해결한 이틀이였어요. 여러분들은 꼭 맛있는것만 드실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빠이빠이~~~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홈트할때마다 챙겨먹기 좋은 간식
요새 홈트에 완전 빠져버림ㅋㅋ 항상 홈트가 끝나고 식사를 챙겨먹으려고 하니 밥이나 배달음식은 너무 부담스러웠다😥 속이 절로 더부룩해지는 기분.. 운동하면서 항상 챙겨먹을 수 있는 간식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드디어 찾은 제품! 바로 고르다선식에서 나온 영양선식이라는 제품! 원래 이렇게 미숫가루 같은걸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처럼 건강을 챙기려고 하다보니 괜히 몸에 좋은걸 찾아서 먹고싶었다ㅋㅋ 그래서 골라봤는데 완전 딱 내스타일..♥ 보틀까지도 주문해봄. 세트로 맞추려고ㅋㅋ 크기는 생각했던것보다 작긴했는데 한잔 양으로 딱 적절하긴 함ㅇ.ㅇ 드디어 선식 가루 영접..😍 언뜻보기엔 미숫가루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은은하게 풍기는 향도 조금 다르고 우유와 섞일 때 느낌도 조금 다른거 같다~ 우유 200ml정도 부어주고 그 위에 선식 투척ㅎ3ㅎ 선식은 계량스푼으로 2스푼정도 섞어주면 딱 좋은 양이었음😎 넣고 힘껏 흔들어 섞어주면 이렇게 완성된다 +_+ 꽤나 고소하고 맛있어서 이렇게 자주 마셔주는 중ㅋㅋ 집에 있던 빵하고도 같이 ㅋㅋ 선식만 먹기 조금 허기질 때는 이렇게 빵도 조금씩 같이 먹으면서 카페 분위기내기도 하고 그런당 완전 만족했던 간식이라 운동하는 사람들이 마셔봄 좋을듯해 요렇게 추천하고감😉 관심있는 사람 한번 마셔보길ㅎ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 https://goreda.co.kr/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새우완탕 & 케이크
코스트코에서 가끔 사오는 통새우 완탕입니다 볶음밥 옆에 국물 필요할때 아니면 주말에 해장할때 ㅋㅋㅋㅋ 굿입니다 남푠이랑 홍콩 갔을때 대식가 남푠이는 홍콩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ㅎㅎ 로컬 광동요리하는곳에 데렸었는데 잘 못먹더라구요 그러다가 IFC몰에 정두에서 완탕면을 먹어보고선 너무 좋아서 두그릇이나 비웠어요 ㅋ 큰사이즈를 주문했었는데 (작아요) 그 면도 꼬들하고 ㅎ 한국에서 그런 면을 찾으려니 없더라구요 12알이 들어있습니다 ㅎ 스프는 뒷면에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남편이 좋아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는..... 애증의 냉동식품입니다 홍콩에서 먹었던 그 맛이 아니라고 화를 내면서도 (여기는 한국임니다 정신차려요 남푠님아) 그나마 집에서 비슷하게 즐길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냉동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싫어하면서도 좋아하죠 원래는 완자 따로 탕 따로 끓여서 먹으라고 되어있지만 저는 그냥 한 냄비에 물 끓이고 스프넣고 냉동 완자까지 다 넣고 끓입니다 ㅎ 한번에 다 넣어도 괜찮아요 통새우가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금동이 따로 떠줬는데 이거 아니라고 합니다 짜장면을 내놓으랍니다 ;;; 짜장 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군여 후식은 케이크 ..... 투썸 멜팅 초코 다 좋은데 위에 초코 가루가 ..... 금동이가 뒤적거릴때마다 가루가 ... ㅜㅜ 저의 선택이 .... 틀렸습니다 중간중간 있는 초코렛층은 진했지만 딱딱했습니다 흘러내리는 초코는 옆에 초코들에 비해 진하지 않고 달기만해서 ..... 비주얼은 좋았으나 없어도될뻔했어요 토요일 금동이와 둘이 먹은 간단 점심이였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