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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멈춘 어느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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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잇다.... 누구보다 멋지십니다
사진을 좋아하는데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마저 들게하는군요 좋은글 고마워요
같은 질병을 앓고 있지만 저분은 인생을 절말 멋지게 살고 있네요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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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요즘 사람들이 많이 겪고 있다는 고민" 글에 달린 빙글러 댓글.jpg
얼마전.. 인생이 넘 노잼인지라 요런 글을 올렸었죠 많은 조언을 바란다고 남겼었는데 정말로 아주 소중한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ㅎㅎ 캡쳐해왔어요 공감도 되고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생각.. 우리 모두의 고민과 걱정이라는 생각 그래서 이 댓글들을 같이 봤으면 좋겠네요 아이디는 가렸어요~ ! "나의 미래에 계속해서 새로운 구성원을 넣어가는게 아닐런지..." "작은 목표를 하나씩 성취해나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모두 저와 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는 거라고 사려되네요." "뭐가 문제인지 이게 문제가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젠..." "사회초년생 벗어나며 이때 무엇을 해야할지 우리는 고민을 해본적이 없어서 방황하는거 같음." "인생이 재밌어야한다는 전제에서 벗어나야 찐행복을 느낄수있찌않을까여" "그래서 배우자를 만나며 책임감을 가지면서도 함꼐 위로받고 같이 헤쳐나가려고 하는거 같아요.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도 줘가며 살아갈 추진력을 계속해서 느끼면서." "그냥 괜찮아요 하기 싫은거 안해도 괜찮고 하고 싶은것만해도 괜찮은거 같애요." "사는거 그냥 의무로 사는듯" ㅠㅠ "나름사는재밋는뎅" 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하늘이 무너짐을 느끼죠" ㅋㅋㅋㅋㅋㅋ 공감이 되는 댓글도, 묘한 위로가 되어서 삶의 의미를 반추하는 댓글도 있었어요 ㅎㅎ 팍팍한 일상에서도 요런 작은 행복으로 추진력을 얻는게 아닐까하네요 ㅎㅎ 모두모두 댓글 달아주어 고마워요 !! 이맛에 빙글 하나봐요 ~~~ 댓글 달아주신 빙글러들 태그! @MHKing @shj9010 @cool2hj @TAEMINSSS @mayatan730 @wens @AForce @yojunggs2816 @wave43 @hobbesfly @banya0310
대한민국에서 사람 제일많이 죽인사람.jpg
◆ 박인근(부산) 부산 형제복지원사건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가서 불법 감금시키고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심지어 살해하여 암매장까지 하였다. 이렇게 하여 12년 동안 무려 531명이 사망하였고, 일부 시신은 3백~5백만 원에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 검·경은 수사 한 달 만에 형제복지원 원장을 특수감금,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을 받는데 그쳤다. ------ 방송 중 내가 가장 기가 막히게 봤던 것은 뉴스타파가 박인근과 박인근 아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묻자, 박인근 아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묻는다. “우리 아버지는 인권이 없냐” -------- 3줄 요약 1. 길거리에서 고아, 장애인 납치함 2. 감금해서 존나 패고 노동시키고 죽으면 해부실험용으로 돈 받고 팖 3. 530명 이상 죽이고 징역 2년 지금도 잘 살음 펨코펌 고아 장애인만 납치한거 아니고 멀쩡한 사람 부랑인으로 몰아서 납치함 ㅇㅇ 다른 죄로 처벌 안 받고 오직 횡령죄로만 2년6개월 선고 그 뒤로 또 복지원 차리고 심지어 학교도 차렸다가 16년인가 뇌출혈로 뒤짐 그리고 형제복지원은 부랑자들이 거리 미관 해친다며 따로 수용하라고 그당시에 법까지 만든 정부개입 사건임 꼬꼬무에서 보고 진짜 대가리 터지는 느낌이였음 ㅅㅂ
기묘한 분위기의 80년대 할리우드 영화 5편
이블 데드 (Evil Dead, 1981) 휴가를 맞은 다섯명의 대학생들은 무의식 중에 무덤에서 파낸 괴물로 인해 저주의 사슬에 얽혀, 응당한 벌을 받을 때까지 도피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이들은 한 사람씩 괴물로 변신돼가는 상황에서, 이를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손과 발을 절단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경악한다. 사라의 미로 여행 (Labyrinth, 1986) 부모가 외출할 때마다 이복동생 토비를 돌봐야하는 사라는 어느날 밤, 토비가 울어대자 이야기책에 나오는 대로 고블린의 주문을 외우면서 고블린의 왕에게 토비를 데려가버리라고 빈다. 그 순간 정말로 고블린의 왕인 자레드가 나타나 토비를 데려가면서 토비를 찾으려면 미로 중앙의 고블린성으로 오라는 말을 남긴다. 사라는 토비를 되찾기 위해 지하세계의 미로속으로 들어간다. 페노미나 (Phenomena,1985) 제니퍼는 곤충과 대화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소녀다. 한편 경찰은 연이어 일어나는 살인 사건으로 고민하던 중 유명한 곤충학자 맥그레거 박사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는 시체의 머리에서 발견되는 파리가 범인을 찾아 낼거라는 막연한 확신을 갖고 제니퍼의 초능력에 깊은 관심을 보인다. 제니퍼는 어느날 밤 반딧불의 인도를 받아 사건의 단서인 장갑을 발견하는데... 블루 벨벳 (Blue Velvet, 1986) 순수한 남학생 제프리는 산책 중 잘린 귀 한쪽을 발견하고 형사에게 사건을 신고한다. ‘블루 벨벳’을 노래하는 매력적인 여가수 도로시가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자 제프리는 묘한 끌림과 호기심으로 그녀의 아파트에 몰래 숨어들어가지만 곧 들키고 만다. 그때, 갑자기 정체불명의 남자가 들이닥쳐 옷장에 숨게 되고 이내 그곳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엿보게 되는데... 비틀쥬스 (Beetlejuice,1988) 신혼부부 아담과 바바라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사망하고 행복했던 시절을 잊지 못해 유령이 되어 계속 집에 머문다. 그러던 어느날 찰스 가족이 이사오자 아담과 바바라는 그들을 쫓아낼 계획을 세우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아담부부는 찰스의 딸 리디아와 친해지고 리디아와 결혼을 꿈꾸는 사악한 장난꾸러기 비틀쥬스는 계속해서 사건을 벌이고, 일은 꼬여만 가는데...
10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전 대표가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이 전 대표의 핵심 공약인 신복지 정책을 후보 직속 선대위 제1위원회를 구성해 공약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척만 하는 건지 진짜 그런 건지’ 국민은 한눈에 안다는 거~ 2. 윤석열 후보는 '전두환 두둔, 개 사과' 파문에 대해 "어떤 것도 저들의 공격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더 경계하고 더 단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책임당원에게 “최근에 걱정과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자기는 잘못한 게 없다는 항변… ‘개 사과’ 사과는 개소리~ 3. 홍준표 의원은 “소환 대기 중이라 공식 석상에 못 나오는 부인보다 유명인사가 아닌 부인이 후원회장인 것은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후보가 “어떤 분은 가족이 후원회장도 맡는다"고 저격하자 나온 대응입니다. 얼굴 한번 비추지 않고도 유명세 떨치는 김건희 씨가 자랑스런 모양이지? 4.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의 최종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 대선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안 대표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정해지면 그와 야권단일화를 추진하거나 연대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무슨 핑계를 대고 나오고, 또. 무슨 핑계로 철수하려나~ 5. 윤석열 후보가 변화 없이 여전히 입을 열 수록 말실수만 쌓여가고, 여전히 캠프 장악도 못 하고 있으며, 여전히 앉을 때는 '쩍벌' 자세를 보입니다.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하지 못할 말과 태도가 지지자까지 피로해 하고 있습니다. 망언-항변-사과의 도돌이표. 이 정도면 목에 부적 차고 다니시는 게… 6. 원희룡 후보는 “대통령 후보의 정신 건강은 '공적인 영역'으로 본다"면서 부인 강윤형의 발언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원 후보는 “이런 검증 과정이 불편하고, 불만이시면 대통령 선거 안 나오시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 주장 할 수 있지… 그런데 그걸 왜 너님 마누라가 하세요? 7. 원희룡 후보 부인 강윤형 씨가 이재명 지사에 대한 ‘소시오패스’ 발언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구두경고를 받았습니다. 학회는 “우선 구두로 얘기했고 정식 문제 제기가 들어오면 징계 절차를 논의하겠다”고 했습니다. 원희룡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거 보니까 분노조절장애 같던데… 8. 제 3지대에서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부총리가 신당을 창당하기 위한 발기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김종인 전 국민의힘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이어갔습니다. 정치라는 게 적도 없고 아군도 없다면서 속으로는 계산들 엄청 하는 거지~ 9. 김종인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되면 개인적으로 후보에 대한 자질 검증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나라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졌는지 등을 묻고 확신이 서면 그때 행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찌나 전지전능하신지 지가 답이고 지가 해결사라 이거네~ 10. 인내심을 보였던 조선일보도 ‘개 사과’ 논란에는 폭발했습니다. 신문은 “본인이 하는 말과 행동은 상식과 거리가 멀고 공정·법치와 부합하는지도 의문스럽고 국가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을 보여준 적도 별로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버리는 카드라기보다는 일단 한 템포 숨을 고르며 다른 카드 보는 중… 11.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공수처가 본격적으로 핵심 인물들의 소환에 나설 전망입니다. 무엇보다 김웅 의원과 제보자 조성은 씨 사이의 녹취록이 공개된 만큼, 김 의원을 소환해 구체적 진술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기억력 제로의 김웅이 뭘 진술하려나~ 12. 박범계 장관이 고 변희수 하사의 전역처분 취소 판결의 ‘항소 포기’를 지휘했습니다. 이에 따라 육군은 변 하사에게 내렸던 강제 전역 처분을 취소하는 절차에 돌입해 인사상 기록을 '정상 전역'으로 정정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누군가의 삶을 함부로 재단하고 이제 와서… 이게 바로 뒷북 아니냐고~ 13.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으면서 정부가 내달 초로 계획한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접종 완료율 70%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 조건입니다. 지난 2년간 고생한 의료진과 각종 루머를 이겨낸 국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봐~ 14. 정부가 다음 달 초 소비쿠폰을 다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초 ‘단계적 일상회복’의 방역체계 전환과 연동해 외식ㆍ숙박ㆍ관광ㆍ체육ㆍ영화ㆍ프로스포츠 관람 등 쿠폰 사용을 다시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맘고생 몸고생으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 이준석 "안철수 대선 완주?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 윤석열 "홍준표 중대결심 하든 뭘 하든 각자가 판단". 홍준표 "윤석열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판 바뀌었다”. '개 사과' 사과했던 윤석열 "어떤 것도 공격거리" 딴소리. 심재철·박진·김태호 등 ‘윤석열 캠프’ 선대위원장 합류. 이재명, 선대위에 이낙연 공약 '신복지' 위원회 구성키로. 이재명·이낙연은 포옹, 지지자들은 "원팀 없다" 분열. 김동연 '새로운 물결' 창당 “안철수·심상정과 언제든 대화". 한국, 접종 완료율 OECD 10위 일본 등 주요국 앞질러.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행동과 계획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꿈과 믿음도 중요하다. - 아나톨 프랑스 - 위대한 꿈을 꾸는 사람은 반드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며 신념을 가지고 미래를 계획할 것입니다. ​반면에 망언과 남 탓만 일삼는 사람에게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일 것입니다. 10월도 한 주가 남았을 뿐입니다. 건강하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모쏠이 인류에 공헌한 일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염세주의의 대가로서 의지와 표상의세계 인생론 등 고독을 즐기지 못하는 인간에게 커다란 의문을 던짐 이마누엘 칸트 플라톤 이후 모든 철학은 칸트로 수렴하고 칸트 이후 모든 철학은 칸트로 부터 나온다. 알프레드 노벨 다이너마이트의 발명으로 인류 문명에 말그대로 기폭제를 제공함 그의 유언에 따라 인류문명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최고의 상인 노벨상을 수상함 아이작 뉴턴 말이 필요없는 천재 아인슈타인 이전 과학계에서 그의 업적은 전설적이었다. 200년정도의 과학 발전을 혼자 이루어냄 에덤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 등은 들어 봤으리라 생각함 라이트 형제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업적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하던 것이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설명이 필요 없음 프리드리히 니체 근현대 철학자로서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로 인해 일어날 비극을 1800년대에 이미 예측함 니콜라 테슬라 전자현미경, 수력발전소, 형광등, 라디오, 무선조종보트, 자동차 속도계, 최초의 X선 사진 등 현대 문명에서 우리가 누리는 것중 많은 부분이 니콜라 테슬라 덕분에 가능 (출처) 모쏠이 이렇게 대단한 걸 물론 연애를 안하는 것과 못하는 건 다르지 난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빙글러들은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