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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a Grande - Side To Side (Feat. Nicki Minaj)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네요ㅎㅎ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저번 카드에서 언급한 Ariana Grande 의 Side To Side (Feat. Nicki Minaj) 예요 !! Ariana Grande 에 관한 이야기는 저번 카드인 (http://www.vingle.net/posts/733010?asrc=copylink) 를 참고해주세요 ㅎㅎ 근데 옛날에 적은거라 내용이 좀 부족하네요ㅜ Ariana 는 믿기 어렵겠지만 1993년생 !!!입니다ㅋㅋ 93년생 치고는 좀 많이 어려보이는게 사실인데요, 이번에 최근에 나온 Dangerous Woman 앨범이 섹시컨셉으로 나온거 같은데 동안미모 때문에 안어울린다고 의견이 나뉘어서 이전 앨범보다는 좀 시원찮은 반응이에요...(좋은 노래가 진짜 많은데 아쉽더라고요ㅜ) 하지만 ! 최근에 앞머리를 자르더니 약간 성숙해져보이더라고요 ! 그리고 오늘 소개할 노래가 잘 맞는 파트너(?)인 Nicki Minaj 와 같이한 노래이고 싱글컷 되고 뮤직비디오도 나와서 인기를 끌고있고 이로 인해 앨범이 다시 주목받고 있더라고요 ! 그래서 괜히 기분이 좋네요ㅋㅋ 그럼 노래를 한번 들어볼까요 ??
어떤가요 ?? 좋죠 ?? 확실히 이 두명 케미가 좋은거 같아요 ㅎㅎ Jessie J 와 함께한 Bang Bang 부터 Nicki 앨범에 수록된 Get On Your Knees 도 좋았는데 이번에 Ariana 앨범에 수록된 이번 노래까지 ! 참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ㅎㅎ 노래는 팝인데 후렴구는 약간 레게풍도 있는거 같고..뭐 중요한가요ㅋㅋ좋으면 되지... 노래 내용은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어하는 내용인거같아요 여자입장에서 풀어내는 스토리지만 남자도 여자를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아요ㅎㅎ (노래 주인공인 Ariana 는 현재 잘 사귀고 있죠 ? ㅎㅎ ) 여튼 ! Ariana 의 이번 앨범인 Dangerous Woman 에 좋은 노래가 많아요 !! 이 노래만 듣지 마시고 다른 수록곡도 들어보시는걸 추천해드려요 ㅎㅎ 그럼 즐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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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9일-25일 : 주간 팝음악 소식
안녕하세요:) 팝음악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LovequeenB입니다. 새로 가입하신 빙글러분들이 이 커뮤니티에 왜 가입을 하셨는지를 여쭤보니 팝음악 소식을 알고싶어 하신다는 분들과 좋은 노래를 추천받고 싶으시다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ㅎㅎ 그래서 이번 주 부터 제가 발벗고 나서 팝음악 소식과 좋은 노래 추천을 해 드리려고 해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이번 주에는 이 카드에 계속 이어서 팝음악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이 카드를 클립해두시면 놓치지 않고 하루 하나 이상의 소식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10월 19일의 소식입니다. <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퍼포머 공개!> 매 년 보는 재미가 있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올 해 퍼포머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리한나,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가 공연을 한다고 해요. 리한나는 2012년에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요. 화려한 무대 매너로 모델 못지않게 관중을 사로잡았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귀여운 외모와 반전있는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으로 불리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의 무대도 기대가 되구요. 요즘 빌보드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더 위켄드의 무대도 기대가 되네요;) 공연은 12월 8일 뉴욕에서 열립니다. 리한나와 셀레나 고메즈, 그리고 더 위켄드 좋아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10월 20일의 소식입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멤피스 음악 명예의 전당 올라> 엔싱크의 막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이렇게나 멋진 솔로가수와 배우로 성장하여 그래미 상을 여섯번이나 받고 에미 상을 네 번이나 받게될 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나고 자란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의 음악 명예의 전당에 임명되었습니다. Alberta Hunter, Al Jackson, Jr., Memphis Slim, Scotty Moore, Charlie Rich, Sam & Dave, and Justin Timberlake. 명예의 전당 임명 수락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길래 공유해요^^ 27분 쯤 보면 아내인 제시카 비엘에 감사를 표하는 것도 보실 수 있어요. Justin Timberlake는 이날 전설적인 소울 가수 Sam Moore와 함께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이라는 곡을 부르기도 했는데요. 임명식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는게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저스팀 팀버레이크가 이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큰 영향력을 미친 전설의 곡 Sexyback을 함께 들어볼까요^^? 어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소식을 전해드린 만큼 오늘도 빅시 패션쇼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불렀던 버전으로 찾아왔어요. 레전드 영상이죠:) 10월 21일의 소식입니다. <에드 시런, 박사 학위를 받다> 팝 가수 중에 요즘 가장 핫한 가수 중 한명인 에드 시런이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음악분야에 대한 특출난 공헌 덕분에 University Campus Suffolk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명예 박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데 그 학교와 관계가 없어도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것인가요?:) 에드 시런을 잘 알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노래 한 곡 추천합니다. 에드 시런의 Don't 입니다:) 10월 22일의 소식입니다. <아델, 새 앨범 수록곡 티저 공개> 기다리는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아델이 드디어 새 앨범을 발매합니다. 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무런 날짜도, 제목도, 정보도 없지만 오직 아델의 목소리만이 있는 티저가 X Factor라는 프로그램 중간 광고에서 나왔다고 해요. 바로 이 영상이 그 티저인데요. 목소리가 왜이렇게 서글프죠? 새로나오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주는 영상입니다:) 10월 23일의 소식입니다. <팝의 여왕과 랩의 여왕의 만남, 니키 미나즈와 비욘세> 제이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타이달의 유저 백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타이달 X: 1020'콘서트'에서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가 콜라보 무대를 가졌습니다. 둘이 함께 한 “Feeling Myself”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요. 이 노래의 최초 무대 공연이라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내일 또 새로운 소식과 함께 찾아올게요^^ 댓글은 계속해서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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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동생이 "미국이 싫다"발언해 미국 뒤집어짐 ㄷㄷ
프라블럼의 대히트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많은 아리아나 그란데. 저도 참 좋아"했"는데요. 일명 미국의 아이유,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이 분이 아주 제대로 사고를 쳤네요 ㅋㅋㅋㅋ 이게 문제된 영상. 보시면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샵에서 도넛을 보고 얼굴을 찌푸리면서 "이게 뭐예요? 아, 난 미국인이 싫어"라고 말함. 아니 도넛가게에서 도넛파는데 뭔 못볼거라도 본냥 ㅋㅋ 저런것도 어이가 없는데 갑자기 미국인싫다는것도 개생뚱 게다가 판매하는 도넛을 햝기까지 함. 리얼? 도랏멘? 가게 알바는 "그란데는 건방지게 굴었고 핥은 도넛을 사지도 않았다. 같이 온 남자들도 악의적으로 도넛을 핥았다"라고 증언함. 이거는 명백히 영업방해아닌가? 이에 대한 사과문이 더욱 어이리스함. 일단 읽어보고 판단하세요. "나는 미국인이라는 것이 극히 자랑스럽고, 늘 내가 내 나라를 사랑한다고 천명해왔다. 도넛을 구입하던 친구와 있던 사적인 순간에 한 말은 맥락에서 들어내 인용된 것이며, 좀 더 신중하게 어휘를 선택하지 않은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음식은 내게 굉장히 중요하고, 나는 가끔 우리 미국인들이 우리의 건강과 사회 전체에 미칠 결과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유롭게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언짢을 때가 있다. 미국이 세계에서 아동 비만율이 가장 높다는 것이 나는 불만스럽다. 과식의 위험성과 우리가 우리 몸에 넣고 있는 독에 대해 우리 자신과 우리 아이들을 더 교육할 필요가 있다. 식품 업계에 더 많은 것을 요구해야 한다. 그러나 나는 내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더 잘 알아야 했다. 그리고 공인으로서 타인들에게 새로운 책임감을 갖게 되었으니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겠다. 내가 MLB 쇼에 참석할 수 없었던 것은 응급 구강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었기 때문이었다. 곧 다른 기회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그러나 내가 어휘 선택을 잘못해서 불쾌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응...? 남의 매장에서 깽판친거 사과하나리까 건강한 식습관 드립ㅋ 그럼 도넛가게를 왜 갔는데요. 사과에도 불구하고 결국 캘리포니아 경찰이 이번 도넛파문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이 '이것또한 지나가리라222'가 될지 탑급 미국 아이돌이 몰락하는 계기가 될지... 현재로서는 저도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ㅋ 연예인들이 온갖 병크를 터뜨려놓고 잘만 활동하는게 쌀국 퀄리티긴 합니다만 제가 보기엔 아리아나 그란데는 워낙 개념녀 이미지가 강했던데다가 "애국심"을 건드리는 문제라 잘못하면 훅 갈수도 있을것 같네요.
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
서로에게 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제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하면 흔히 디즈니 스타 aka 구 한나 몬타나, 그렇지만 크더니 삐뚤어져서 무대 위에서 이상한 행동만 한다 등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죠 ㅎㅎ 하지만 사실 마일리 사일러스는 마냥 철없지는 않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답니다 :) 최근에는 집 없는 청소년들과 젊은 LGBT(성적소수자)들을 돕기위한 비영리 단체 '해피 히피 파운데이션(The Happy Hippie Foundation)'을 설립하였습니다. 이 The Happy Hippie Foundation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일리 사일러스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일리와 친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하는 BACKYARD SESSIONS이라는 것이었는데요. 여러 아티스트들이 등장하였지만 이 카드에서 소개하려 하지는 않기에 관심있으시면 마일리의 유투브 채널에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소개드리려고 하는 영상은 차세대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듀엣무대입니다. 1986년도에 아주 인기 있었던 곡이죠. Crowded House의 Don't Dream It's Over를 불렀습니다. 마일리가 22살이고 아리아나가 21살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나이대 가수들 중 가장 시대를 대표하는 디바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두명이라고 생각해요. 말은 많지만 일단 마일리가 노래는 기깔나게 잘하고 아리아나도 목소리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예쁘고 성량도 좋죠;) 노래를 부르다 반주 부분에서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묻습니다. "Are you a mouse or a bear?" 너 쥐야 아니면 곰이야? "Um..." 아리아나가 말을 더듬는 동안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말합니다. "Whatever you are, it's probably the cutest mouse-bear thing I've ever seen. I'm a unicorn, if you can't tell." 너가 뭐가 되었든, 아마 내가 본 쥐-곰 중에서 가장 귀여운거 같은데. 너가 못알아봤을수도있지만, 나는 유니콘이야. 아리아나도 똑같이 칭찬배틀에 돌입하네요. "You're the cutest unicorn in the whole world." 넌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유니콘이야. 칭찬배틀하는 동안 노래 들어갈 부분을 놓쳤고 마일리가 "나 끼부리고 있었어, 미안!"하고 사과합니다ㅎㅎ 둘 다 귀엽네요 ㅎㅎㅎㅎ 영상 함께 보시죠:)ㅎㅎ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스타에도 이 날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둘이 함께 노래부르는 모습 가끔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화장으로 변신 아닌 변장! 켄달 제너가 된 남자
화장만으로도 켄달 제너로 변신하는 남자, 알고 보니 필리핀의 배우 겸 모델 겸 토크쇼 진행자 :0!!!! 인스타그램에서 무척 화제가 된 이 남자의 메이크업 사진들, 이게 모두 다 한 사람이라면 믿어지시나요? 오늘의 주인공은 필리핀의 배우 겸 모델 겸 토크쇼 진행자 겸..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까지 한! 다재다능한 남자, 파올로 발레스테로스(Paolo Ballesteros) 입니다 :) 남성 스타들이 아니라, 여성 스타들을 따라 한 메이크오버 메이크업으로 포토샵이나 성형 하나 없이 다양하게 변신해왔는데요. 수많은 메이크업 중에서 똑같아서 놀랐던 것만 골라 봤습니다 :) 미국의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눈 크기 커진 것 소오름) 줄리아 로버츠 (소오름!!!!!!!!!!!!) 제니퍼 로렌스는 웃을 때 팔자 주름도 비슷한 이 느낌!!!!!!! 입술 모양마저 똑같은 이 느낌 ㅇ<-< 루시 리우도 비슷하네요 ㅎ.ㅎ 쌍커풀->외커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 심즈 캐릭터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매력있어요! 케이트 블란쳇 입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매가 너무 똑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헉소리 나왔던 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그녀 다코타 로즈 메이크업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 벗고 보지 않아도 너무 똑같아요 ㅠㅠㅠ 그냥 헤드샷 사진 찍어 놓은 거라고 해도 믿겠어요; 몇 달 전에는 자신의 메이크업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슥삭슥삭 바르고 문질문질 속눈썹을 붙이고 열심히 블렌딩하며 경계를 문질렀더니 그는 비욘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 사실 비욘세보다 리오나 루이스를 더 닮은 것이 함정?!?!?!?!?!? 유튜브 동영상을 보며 메이크업을 배웠다는데정말 무시무시하게 재능있는 것 같지 않나요?소오름!!!!!!!!!!!!!!!!!!!!!!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같은 노래,다른 버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Problem (part 1)
빙글에 글쓰기 시작한지 3주 차인 @asongforyou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원하셨던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써보려고 해요 ♥~(˘▾˘~) 사실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은 워낙에 흥한 노래라 도저히 카드 하나로 정리되기가 힘든고시다..... 그래서 이번주와 다음주에 나눠서 두개로 구성해볼게요! 기대되시나요?! 그럼 이 아래부터는 평소처럼 음슴체로 써보겠음┌(˘⌣˘)ʃ 우선 제가 앞에 썼던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에 비해서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아직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간단한 프로필부터 소개 해 보겠음ヽ(・∀・)ノ 일단 정말 기본 of 기본부터 털어보자면 본명은 아리아나 그란데-부테라. 영어로 써보자면 Ariana Grande-Butera 생년월일은 1993년 6월 26일 (21세) 이며 미국 플로리다 주 보카러톤에서 출생. 국적은 미국이고 직업은 배우 겸 가수. 장르는 알앤비와 팝을 넘나들고 있으며 레이블은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의 음반사인 리퍼블릭 레코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Q.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종은? A. 이탈리아인, 시칠리아인과 아브루초의 혼혈이다. 그녀는 트위터로 DNA 검사 결과 자신의 조부모는 그리스와 북아프리카의 조상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고 위키피디아가 말함) Q. 아리아나 그란데 다이어트가 자동완성에 있는 이유는? A.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다이어트 자극사진으로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 사진을 보면 나년의 문제는 살이 아님을 알게된다.. 다시 태어나실 분 모집합니다.(1/100) Q. 아리아나 그란데와 빅션은 무슨 관계인가요? A. 연인관계입니다 (운다) 참조 : favoritehoney 님의 카드 아리아나 그란데, 빅 션과의 연애 인정 보기 그냥가긴 아쉬우니 내가 좋아하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커버한 남친(이때는 사귀기 전이거나 밝혀지기 전이었던듯)의 노래 Guap 영상 투척 ㅋ 아리아나 그런데가 랩 들어가는 타이밍 실수했을 때 사람들 눈에 꿀 떨어지는듯....(괜챠냐 괜챠냐) 랩 끝나고 나서도 귀엽다고 우쭈쭈쭈 근데 진짜 귀여워서 나도 몇번이나 돌려본 귀한 영상 공유함여! 이 영상 하나로도 카드 쓸 수 있겠는데 ㅋㅋ 커리어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어린 시절부터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하고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는 등 음악적 활동을 이어감. 2009년, 아리아나 그란데는 니켈로디언의 텔레비전 쇼 《빅토리어스 》 시트콤에 '캣 발렌타인' 역할으로 캐스팅되었고 인기를 얻게됨. 《빅토리어스》를 촬영하는 동안 그란데는 아델,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를 커버한 녹음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는데 (유투브 찾아보면 많음) 그란데의 유튜브 동영상을 눈여겨 본 리퍼블릭 레코드의 CEO는 그녀의 노래에 감동을 받아 전속 계약 제의를 했고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됨. 디즈니 프린세스의 현실판이라고도 불리우는 예쁜 외모에 노래 실력도 뛰어나서 2013년 3월 데뷔 싱글 'The Way'를 빌보드 싱글 차트 톱 10에 데뷔시키며 화려하게 등장하여 데뷔 앨범 [Yours Truly]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려놓음. 참고로 Yours Truly에 있는 노래들 좋은거 많아서 난 지금도 많이 들음 (ღ˘⌣˘ღ) ♫ 4 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로 돌고래 목소리를 쉽사리 내기 때문에 자연스레 머라이어 캐리(aka 머랴)와 비교되고 있음. 아리아나 그란데는 머랴랑 비교되는게 영광이라 하였으나 머랴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 ヘ(´o`)ヘ 영상 :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르는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 그리고 2014년 8월 아리아나 그란데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My Everything]이 발매됨. 첫번째 앨범과 비교했을 떄 "an evolution"이라는 평을 받으며 발매된 이 앨범의 첫번째 싱글이 바로 오늘 소개하려는 'Problem (Feat. Iggy Azalea)' 작년 Fancy라는 메가 히트곡을 남긴 (인종차별주의자이자 호모포비아라서 우리나라에선 욕많이먹은) 이기 아젤리아가 피처링함. 외모와 노래실력은 가졌지만 춤 실력은 가지지 못해서 리한나도 웃었다고 한다.... 사실 한국에서 이 노래의 순위가 갑자기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에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한 서예안의 Problem을 무시못함. 춤까지 따라할 필요는 없었는데....( ‾ʖ̫‾)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 라이브버전부터 함께봐융 시원시원하다 d┃・∀・┃b 이건 아카펠라 커버들로 유명한 펜타토닉스(Pentatonix)의 Problem 커버. 펜타토닉스도 고정팬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이 버전도 상당히 찰짐. 듣는 재미가 있으시다!! 이건 요즘 전지현 광고 BGM으로 유명한 take me to the church의 주인공 호지에(Hozier)의 커버. 아리아나 그란데의 살랑살랑하는 느낌과는 상당히 다른 롹스피릿같은데 느껴지는 커버임. 당대 인기있는 곡들에 GLEE 커버가 빠져주면 섭하죠잉! (ؔꇵ ˻̠ ؔꇵ) 이건 니키 미나즈 카드에서도 소개해드렸던 Scott Bradlee & Postmodern Jukebox의 Problem 커버버전. 유투브에 왠만한 커버 밴드들은 이 노래를 한번씩 거쳐간듯한 느낌적인 느낌! 일단 오늘 카드는 파트1이니 여기까지 소개해볼게요:D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을 또 불러모아봅니다.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재밌게 읽어주세요 (◍•ᴗ•◍)❤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담주에 아리아나 그란데 Problem 파트2로 찾아뵐게요~! (ღ˘⌣˘ღ) ♫・*:.。. .。.:*・ 그럼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안녀어어어어엉!!
[널 위해 준비한 노래] Nicki Minaj - Super Bass
니키 사진들이 수위가 좀 높아서ㅋㅋㅋㅋㅋㅋ 찾으면서 좀 당황했네요 최대한 정상적으로 잘 나온 사진들이랍니다!!ㅋㅋㅋ 니키는 82년생, 트리니다드 토바고 라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 출신이에요(신선하다) 그후 다섯살때 뉴욕 퀸즈로 떠나왔다고 하네요! 소속은 릴웨인의 크루 영 머니 엔터테인먼트(Young Money Entertainment) 소속입니다. 이번 곡은 Super Bass라는 곡 인데요(2010도 앨범 'Pink Friday'에 수록) 가사를 보시면(가사 해석은 요밑에↓쭉쭉) 어떤 내용인지 아실거에요 니키 자신이 원하는 남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쩔.어.주.는. 남자의 예를 줄줄 읊고있어요 뮤비에서 귀엽고 톡톡 튀는 매력덩어리처럼 나오니 쎈 누나와 귀여운, 약간은 사차원적인 누나의 조합? 이런 이미지로도 느껴지네요ㅋㅋㅋ Nicki Minaj - Super Bass [Verse 1 ] This one is for the boys with the booming system 이건 빵빵한 카스테레오에 냉각 방식의 에어컨이 달린 Top down, AC with the cooler system 컨버터블(오픈카)을 가진 녀석들을 위한 노래야 When he come up in the club, he be blazin' up 걔가 클럽에 나타나면, 빛이 나지 Got stacks on deck like he savin' up 돈다발이 쌓여있어, 저축 좀 했나봐 And he ill, he real, he might gotta deal 걘 끝내줘, 진짜배기야, 계약(레코드 레이블)을 했나봐 He pop bottles and he got the right kind of bill 술병을 따, 좋은 종류의 지폐(100달러 짜리?)도 가졌어 He cold, he dope, he might sell coke 걘 쿨해, 쩔어, 코카인을 파나봐 He always in the air, but he never fly coach 언제나 붕떠있어, 하지만 절대 일반석은 안타 He a muthafuckin trip, trip, sailor of the ship, ship 졸라 쩔지, 쩔어, 배의 선원 (trip이 원래 여행을 하다는 의미라 배 얘길 꺼낸듯) When he make it drip, drip kiss him on the lip, lip 걔가 이걸 흘리게 만들면, 난 걔 입술에 키스해 (it이 의미하는게 뭘까요? 므흣) That's the kind of dude I was lookin' for 딱 내가 찾고 있던 남자지 And yes you'll get slapped if you're lookin', hoe 그리고 너 걜 쳐다보면, 나한테 혼쭐날거야, 이뇬아 I said, excuse me you're a hell of a guy 내가 그랬어, 저기말야 너 진짜 멋지다 I mean my, my, my, my you're like pelican fly 내 말은, 너 너 너 넌 펠리칸 처럼 날아 (펠리칸이 나는 모습이 멋진가보네요; 다른 곡들에서도 'Fly as a pelican'라는 구절이 있었죠) I mean, you're so shy and I'm loving your tie 내 말은, 넌 수줍음이 많고 니 넥타이도 맘에 들어 You're like slicker than the guy with the thing on his eye, oh 넌 한쪽눈에 그걸 한 그 남자보다 더 매력적이야 (Slick Lick이라는 래퍼로 이름을 가지고 말장난하는 중..한쪽눈이 멀어서 안대를 하고 다닌 래퍼죠) Yes I did, yes I did 맞아 나야, 그래 나라구, Somebody please tell em who the eff I is 누가 내가 대체 누군지 좀 말해줘봐 (이 남자가 니키를 알듯 말듯 한 상황인가보네요) I am Nicki Minaj, I mack them dudes up, back coupes up, and chuck the deuce up 난 니키 미나즈, 남자들을 홀리고, 쿠페를 후진하고, 손가락으로 V를 그리지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건 작별인사를 의미, 꼬셔서 놀다가 빠이빠이하는 고런 여자) [Ester Dean & Nicki Minaj: Hook] Boy you got my heartbeat runnin' away 넌 내 심장을 날뛰게 해 Beating like a drum and it's coming your way 드럼처럼 쿵쿵거리면서 너를 향해 뛰고 있어 Can't you hear that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 소리 안들려?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Got that super bass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 소리 안들려?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Yeah that's that super bass 그래 그게 바로 슈퍼 베이스야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he got that super bass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넌 슈퍼 베이스를 가졌어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he got that super bass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넌 슈퍼 베이스를 가졌어 [Verse 2] This one is for the boys in the polos 이건 폴로를 입고 있는 녀석들 Entrepreneur niggas and the moguls 사업하는 녀석들과, 거물들을 위한 노래야 He could ball with the crew, he could solo 걘 크루들과 같이 하기도 하고, 혼자 하기도 하는데 But I think I like him better when he dolo 난 걔가 솔로일때가 더 좋은거 같아 And I think I like him better with the fitted cap on 그리고 걘 뉴에라를 쓸때가 더 좋은거 같아 (뉴에라에 금색 스티커에 보면 fitted란 말이 써있죠) He ain't even gotta try to put the mack on 걘 매력을 어필할 필요도 없어 He just gotta give me that look, when he give me that look 그냥 내게 시선을 주기만 하면돼, 내게 시선을 주면 Then the panties comin' off, off, uh 팬티가 스르륵 벗겨지니까 Excuse me, you're a hell of a guy you know I really got a thing for American guys 저기말야 너 진짜 멋지다, 나 미국 남자들을 정말 좋아하는거 알잖아 I mean, sigh, sickenin' eyes 내 말은, 휴, 오묘한 눈에 I can tell that you're in touch with your feminine side 니가 너의 여성스러운 면과 소통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거든 (꼼꼼하고 섬세한 면이 있다는 얘기인듯..) Yes I did, yes I did, somebody please tell him who the eff I is 그래 나야, 그래 나, 누가 내가 대체 누군지 좀 말해줘봐 I am Nicki Minaj, I mack them dudes up, back coupes up, and chuck the deuce up 난 니키 미나즈, 남자들을 홀리고, 차를 후진하고, 손가락으로 V를 그리지 [Ester Dean & Nicki Minaj: Hook] [Hook] See I need you in my life for me to stay 내 인생에 니가 필요해 날위해 있어줘 No, no, no, no, no I know you'll stay 안돼, 안돼, 안돼, 안돼 머물러줘 No, no, no, no, no don't go away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가지마 Boy you got my heartbeat runnin' away 넌 내 심장을 날뛰게 해 Beating like a drum and it's coming your way 드럼처럼 쿵쿵거려, 너를 향해서 Oh it be like,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건 마치,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Can't you hear that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 소리 안들려?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Ester Dean & Nicki Minaj: Hook] 출처 - ( http://HiphopLE.com ) 댓글을 남기면 기쁨이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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