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ja12
2 years ago1,000+ Views
한쪽 눈을 감고, 한쪽 귀를 닫는 일이 처음에는 많이도 불편하고 고독했는데 오늘의 세상을 알아가고 적응 할수록 그러려니하며 또 두 눈을 깜빡이고 이어폰을 끼는 일이 일상이 되어간다. 세상은 점점 더 썩어가고 있으니까, 그 안에서 작은 숨구멍 하나라도 닫지 않으려면 다치지 않고 스스로 치유하는 법을 터득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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